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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을 멋지게, 멋진 일을 바르게(비영리 단체 이사 핸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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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누림북스화살표
저자 에드가 스토에즈(Edgar Stoesz)  화살표
출간일 2020-11-20
ISBN 9791195464784
쪽수 192
크기 152*225

상세정보




• 비영리 단체 이사를 위한 핸드북
• 비영리 이사회를 건강하게 만들기 위한 실질적인 가이드 제시
• 이사회의 역할과 책임, 효과적인 이사회 운영, 경쟁력 있는 이사회, 역동적인 이사회를 위한 각종 Tip 제공
• 이사회(개인) 자가 평가표, 대표 연차 평가개요, 효과적인 제안서, 거버넌스 지침 등 부록 수록


개정을 거듭하면서, 더 새로운 사례연구, 팁과 아이디어들을 추가하여, NPO활동을 좀 더 쉽고 잘 해낼 수 있는 지혜를 담아냈다. 신임이든 경험이 풍부하든, 비영리조직의 모든 이사를 위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저자의 다 년간 NPO 이사회에서 활동한 경험을 통해 배경 철학, 비전 및 날카롭고 구체적인 아이디어들을 솜씨 좋게 잘 결합하였다. 장마다 "토론 / 행동 질문" 으로 마무리하였고, 부록으로 이사회자가평가표 및 개인평가표, 연차 평가개요 등을 제공하였다.


1994년 미국에서 처음으로 출간된 이후로 2007년과 2015년 두 차례 개정되어 출간되었다. 20년이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개정판으로 계속 출판된다는 것은 그 만큼 현재도 유효한 정보와 시사점이 담겨져 있어서다. 이사회 운영에 관해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핸드북이라 하겠다. 이 작은 책 속에서 국내 NPO 리더들이 이사회를 좀 더 조직의 목적을 달성하는데 기여하는 단위로 이끌어낼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길 기대한다.


서문


이 작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은 내가 평생 동안 다양한 기업과 비영리단체 이사회에서 이사로, 이사장으로 어느 때는 이사회에서 임명한 CEO로 봉사해온 경험으로부터 나온 결과물이다.
이 책 “좋은 일을 멋지게”는 이사회의 실제를 다루려고 했고, 다른 학자와 실무전문가들로부터 도움을 받았다. 이 책은 회원들에 대한 서비스로부터 이사회의 결정을 CEO에게 위임하는 것을 포함한 이사회 거버넌스의 전반적인 책임을 23개의 아티클과 6개의 참고자료에서 다루고 있다.
비영리단체란 좋은 일(선)을 추구하는 조직이다. 그래서 이 책은 그들이 선한 일(Doing Good)을 멋지게(Better) 할 뿐 아니라 그것을 즐겁게 수행하도록 돕기 위해 쓰여졌다. 이 책에서 발견하는 아이디어나 제안들을 통해 여러분의 이사회가 더욱 효과적으로 일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 책은 1994년 초판 내용을 대부분 새롭게 수정 보완한 것이다. 초판을 읽은 독자들은 좀 더 유용한 내용을 발견할 것이고, 새로운 독자들은 더 완성도 있고 새로워진 내용을 찾게 될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이사회의 모범사례를 이야기하기 보다는 이사로서 봉사하는 태도에 중점을 두었다. 이사로 봉사한다는 것은 특권으로 여겨지고, 우리는 기쁜 마음으로 이 일을 수행해야 한다. 이사회 봉사의 혜택은 이사로서 뿐만 아니라 봉사의 대의명분에 의해서 얻어진다. 가치 있는 일을 하는 이사회에서 봉사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이타심을 가진 특별하고 아름다운 사람들이다. 동시에 이사로서 봉사하는 것은 평생우정을 쌓는 새로운 기술을 발견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얻는 것이다. 여러분을 환영한다. 소매를 걷어 붙이고 “좋은 일을 멋지게”에 참여하자!


목차

추천사・6
서문・10
이 책에 나오는 주요 용어・12


1부_이사회 거버넌스란?
제1장 : 위대한 조직은 위대한 사람들로부터 시작된다・19
제2장 : 이사들은 거버넌스 역할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25


2부_이사회의 역할과 책임
제3장 : 첫 번째 임무 - 목적 정하기・33
제4장 : 두 번째 임무 - 목적을 달성하는 기획・38
제5장 : 세 번째 임무 ­ 위임을 통한 목적달성・45
제6장 : 네 번째 임무 - 자원 조달하기・51
제7장 : 다섯 번째 임무 ­ 성과 모니터링 및 평가・56
제8장 : 여섯 번째 임무 ­ 회원에 대한 서비스・63


3부_효과적인 이사회 운영
제9장 : 더 나은 회의를 위해서・71
제10장 : 반대에 대한 합의・77
제11장 : 정책을 통한 거버넌스・82
제12장 : 회의실 태도・88
제13장 : 의장의 역할・94
제14장 : 회의록・100


4부_경쟁력 있는 이사회
제15장 : 모금에서 이사회의 역할・109
제16장 : 위원회 ­ 적은 것으로 더 많이 얻기・115
제17장 : 예산 ­ 필수적인 관리도구・122


5부_역동적인 이사회 만들기
제18장 : 이사를 위대한 리더로 만들기・129
제19장 : 재활성화 전략・134
제20장 : 이사회의 영성・141
제21장 : 소송의 그늘 아래에서(법적인 측면)・149
제22장 : 유머와 축하의 자리・154
제23장 : 잘 마무리하기・159


부록
부록-1 : 이사회 자가 평가표・167
부록-2 : 대표(CEO) 연차 평가 개요・173
부록-3 : 이사(개인) 자가 평가표・177
부록-4 : 대표 선임을 위한 점검목록・179
부록-5 : 효과적인 제안서 작성하기・182
부록-6 : 거버넌스 지침 : 스타트업 모델・184


후기・187
옮긴이 후기・189


추천의 글


한국 사회에 “좋은 일”을 도모하는 비영리 단체들이 늘어나고 있어 참으로 감사하다. 정부와 영리기업에 사회 전체를 맡겨버리지 않고, 꼭 필요한 곳에서 수고하는 비영리 단체에 관련된 모든 분들에게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하지만, 많은 비영리 단체들의 영세성과 비전문성은 늘 마음 한 구석을 불편하게 하고 있었다. 본서는 그래서 가뭄에 단비 같이 반갑다. 비영리 단체는 사명감을 가진 스탭들과 자원봉사자, 이를 후원하는 후원자들, 그리고 이 단체의 방향과 사업에 전체적 책임을 지는 이사회로 구성된다. 이사회는 참여자들의 많은 헌신과 희생을 보호 할 뿐 아니라, 이 사업을 지속 가능하게 하고, 더 나아가 “더 좋게” 방향을 설정하고 “바르게” 이끌어가야하는 중차대한 책임을 지고 있다. 일년에 한 두 번 열리는 이사회에 만족하지 않고, “좋은 일을 더 멋지게, 멋진 일을 바르게”하는 이사회들이 많이 일어난다면, 우리 사회의 구석 구석이 좀 더 좋아지고 좀더 멋지게 변화될 것이다. 이 책은 모든 비영리 단체 이사회의 참고도서가 아니라 필독서요 교과서가 될 것이다.
•김형국 (재단법인 한빛누리, 정림건축문화재단 이사장)


일생동안 비영리조직에 종사한 누군가가 전해주고 싶은 지혜와 통찰이 담겨있습니다.무릎을 칠만한 문장과 질문들로, 갈피를 잘 잡아 배열한 책입니다. 업계의 관행을 꿰뚫고 있는 저자는 애매한 개념은 명확하게, 회피하려는 항목은 그럴 마음이 싹 가시도록 씁니다. 사람으로 치면 말수가 적은 현인인데, 읽는이가 짧은 문장들을 외울 듯 되뇌이게 합니다. 미국 저작물이지만 우리 경험세계로 옮기는데 문턱이 높지 않고, 오히려 동질의 경험을 발견하는 즐거움도 있습니다.
•윤환철 (미래나눔재단 사무총장)


“작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는 저자의 책 소개는 틀렸다. 크기는 작고 읽기에 부담없는건 맞지만 이 책이 던져주는 통찰과 해법은 결코 가볍지 않다. 비영리조직에서 이사회가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정작 이사의 역할과 책임이 무엇인지 아무도 잘 알지 못하고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다. 저자는 오랜 경험에서 나온 비영리 이사회의 실제를 유용한 사례들을 통해 매우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으며, 다양한 팁들과 아이디어들 그리고 생각할 거리들을 가득 던져준다. 비영리 이사회로 활동하는 이사들과 리더들, 비영리에 관심있는 사람들, 그리고 좋은 일을 바르게 하고 싶은 모든 사람들이 반드시 읽어보길 권한다.
•이명신 (비영리경영연구소 소장/경희대 공공대학원 객원교수)


매뉴얼과 툴이 넘치는 시대에, 짧은 영상과 단편적 지식으로는 채울 수 없는 원리를 탐구한다는 것은 중요하면서도 즐거운 일이다. 이 책이 그렇다. 비영리조직의 운영원리는 Best Practice는 있으되 정답이 없으니 한땀한땀 챙겨가는 수밖에 없다. 그 시작은 거버넌스의 이슈다. 건강한 조직은 작동하는 이사회가 있다. 공유된 가치로 목적지를 합의하고 다양성을 동력삼아 굴러가는 탈것과 같다.
•이재현 (NPO스쿨 대표)


거버넌스라는 용어는 국제적 차원에서, 국가적 차원에서 협치(協治), 공치(共治)라는 의미로 널리 통용되어 왔다. 그러나 특정 조직의 차원, 특히 비영리조직의 의사결정구조와 관련해서는 이사회의 기능 및 역할과 연관되어 언급된다. 흔히 특정 조직의 거버넌스는 집행 및 경영 기능과 대비되기도 하지만, 궁극적으로 조직 내 권력을 행사하는 방법이자 절차다. 이를 둘러싼 우리의 역사적 발자취와 맥락적 이해를 전제로 한다면, 비영리조직의 이사회와 이사진에 대한 이 책의 내용은 타산지석으로서 우리에게 유용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이형진 (아르케 대표, 성공회대 객원교수)


이 작은 책자는 기업이나 단체의 건강한 이사회를 운영하는데 더 할 수 없는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을 확신합니다. 저자인 에드가 스토에즈(Edgar Stoesz)의 현장 중심의 경험과 번역자의 현 비영리 단체 대표로서의 경험이 아울러서 이사회 운영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채종욱 (재단법인 빈손채움 이사장)


긴요하고 반가운 자료다. 1994년부터 비영리섹터에 실무책임자, 이사, 컨설턴트로 참여했던 경험들을 상기시켰다. 건강하고 역동적인 이사회는 미션 중심 조직의 기둥이라는 것을. 이 책의 내용들 중 많은 부분은 내가 씨름했던 내용들이고, 같이 일했던 사람들이 많이 등장한다. 큰 도움을 줄 자료라서 강추한다.
•최영우 ([주]도움과나눔 대표)


비영리공익기관의 설립과 성장을 위해 찾아오는 분들을 오랜 기간 도우며 느낀 것은, 후원자나 회원의 확보, 사업과 재정에 대한 관심은 지대하지만, 전문적인 실무책임자의 양성과 이사회의 결속력과 성장에 대한 대화는 참 적다는 것이었습니다. 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 이 책의 발간을 통해 그 이야기를 꺼내놓을 수 있는 본격적인 계기가 마련된 것 같아 참 반갑습니다. 책에서 강조하는 바 이사회가 목적과 방향을 스스로 점검하게 된다면, 이러한 성찰의 모본을 통해 실행조직도 지속적으로 건강하게 이끌게 될 것으로 믿습니다. 비영리공익기관들의 담백한 거버넌스를 위한 선명한 가이던스가 되어 줄 것을 기대합니다.
•황병구 (월간 복음과상황 이사장)


에드가 스토에즈(Edgar Stoesz) 소개

에드가 스토에즈는 평생 비영리단체에서 임직원으로 종사했다. 해비타트(Habitat for Humanity International)에서 이사로 활동했고, 1991년부터 1995년까지는 이사장으로 일했다. 또한 하이퍼 프로젝트(Heifer Project International)와 미국한센병선교회(American Leprosy Missions), 슈바이처 병원(Albert Schweitzer Hospital)에서 이사장직을 수행했으며, 200개 이상 단체의 이사회를 대상으로 강의와 워크숍을 진행한 바 있다. 지금은 미국 펜실베니아주 애크론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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