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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권능을 받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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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권능을 받으라

닫히고 막힌 시대, 생존의 위기 상황을 돌파할 성도의 특권

저자 : 김호민  | 아르카 | 2021-03-23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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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91189393229
쪽수 284
크기 148*210

이 책이 속한 분야




“내 생각과 내 힘으로는 절대 안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오직 성령 충만하여 권능을 받아야 합니다!


성령의 권능을 이해하고 받도록 안내하는 성경 중심 가이드


 


내 생각과 힘으로는 험한 세상을 이기며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없습니다.


승리하는 삶의 길은 오직 성령으로 충만하여 권능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를 이기고, 세상을 이기고, 악한 세력을 이겨,


하나님의 자녀로서 승리하고 복음을 전하며,


온전한 제자로서의 삶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저는 구약과 신약을 통틀어 나오는 ‘권능’이라는 단어의 의미와,


성경 속의 인물들이 어떻게 권능을 받아 쓰임 받았는지를 살펴봄으로,


성도들이 점점 더 어려워지는 시대 속에서


승리의 길을 발견하기를 바라며 이 책을 썼습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께서 성경에 나오는 ‘성령의 권능’을 쉽게 이해하며,


하나님께서 쓰셨던 모든 일꾼들이 그러했듯이


예수님께서 온전한 주인이 되시고,


성령의 권능을 받아 시대와 환경을 이기고,


복음을 전하며 승리하시길 기도합니다.



<출판사 책 소개>


장경동 목사와 함께 국내와 세계 각지 한인교회에서 수백 회의 부흥집회를 인도해온 대전 권능침례교회 김호민 목사가 성령론의 실제 핵심인 ‘성령의 권능’에 대해 쓴 책이다. 성령에 대한 이해와 성령으로 충만해짐은 신앙생활의 기본이지만, 그 실체인 ‘성령의 권능’을 성경에 근거해 이해시키고 현대인의 삶에 실제로 적용한 메시지는 의외로 드물었다. 이를 본 저자가 2010년 호서대 박사학위 논문으로 쓴 <사도행전에 나타난 권능 모티프>의 내용을 현장 목회자와 신학생과 성도 대중까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고쳐 이 책을 썼다.


이 책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령이 역사한 대목은 물론 성령의 권능을 받아 일한 성경 속의 인물들을 정리해준다. 하지만 기둥처럼 주로 다룬 부분은 누가가 쓴 ‘누가 문서’, 즉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이다. 의사로서 사도 바울의 동역자였던 누가가 예수의 생애와 교회의 탄생과 세계선교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책으로 기록하였는데, 그의 문서에서 강조한 것이 바로 성령의 역사, 즉 성령의 권능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누가 문서를 중심으로 성경 전체에서 나타난 ‘성령의 권능을 받은 사람과 그 역사’에서 성령의 권능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 풀어주며, 그 원리와 지침을 현대인이 따를 수 있도록 친절히 안내해준다.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에서 확인하는 권능 모티프’를 설명한 것이다.


또한 이 책의 부제는 ‘닫히고 막힌 시대, 생존의 위기 상황을 돌파할 성도의 특권’이다. 성경이 말하는 성령의 권능이 모두 생존의 위기 상황을 맞닥뜨린 인물들과 공동체가 그 위기를 극복하는 힘을 갖기 위해 부여된 것이었듯, 현대인 또한 생존의 문제 앞에서 담대히 살아갈 힘과 용기를 가지려면 오직 성령의 권능을 받아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저자는 성령의 권능을 서술하면서 성경의 문자적 해석에 치우치거나 신비적 경향에 치우치지도 않는다. 성령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음도 큰 문제이지만, 성령을 자기 뜻대로 부를 수도 있다는 식으로 보는 극단의 태도 또한 경계한다. 성령세례, 성령충만, 성령의 권능을 받는 것에 대해 성경이 정확히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알려줄 뿐이다. 그리하여 “내 생각과 내 힘으로는 절대 현실에서 승리할 수 없으며, 오직 성령 충만하여 권능을 받아야 할 이유”를 명확하게 안내해준다. 이 책은 성령의 권능을 이해하고 받도록 안내하는 성경 중심 가이드이다.


 


<저자의 서문(책을 열며)>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코로나 팬데믹 시대의 신앙생활, 비대면 예배와 교회 좌석수 제한으로 하나님과 만나는 소중한 예배의 은혜를 마음껏 누리지 못하는 시대를 보냈습니다. 저는 이 기간에, 우리 교회가 앞으로 하나님의 자녀로서 승리하는 삶을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깊이 고민하게 되었고, 몇 가지 말씀이 제 가슴에 부딪히는 걸 느꼈습니다.


 


첫째는 성령 충만(행 1:8)입니다.


둘째는 말씀 충만(히 4:12)입니다.


셋째는 거룩함(벧전 1:16)입니다.


넷째는 내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는 것입니다(마 10:38).


 


우리가 성령님으로 충만하면 하나님의 능력이 함께 함으로 세상을 이기고, 나를(내 마음을) 이기고, 환경을 이기고, 악한 세력을 이기고, 영적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령의 충만, 즉 성령의 권능을 받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시며 우리에게 마지막으로 하신 말씀이 이것입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 1:8).


내 생각과 힘으로는 험한 세상을 이기며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없습니다. 승리하는 삶의 길은 오직 성령으로 충만하여 권능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를 이기고, 세상을 이기고, 악한 세력을 이겨, 하나님의 자녀로서 승리하고 복음을 전하며, 온전한 제자로서의 삶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저는 구약과 신약을 통틀어 나오는 ‘권능’이라는 단어의 의미와, 성경 속의 인물들이 어떻게 권능을 받아 쓰임 받았는지를 살펴봄으로, 성도들이 점점 더 어려워지는 시대 속에서 승리의 길을 발견하기를 바라며 이 책을 썼습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께서 성경에 나오는 ‘성령의 권능’을 쉽게 이해하여, 하나님께서 사용하셨던 모든 일꾼들과 같이 예수님을 온전한 주인으로 모시고, 성령의 권능을 받아 시대와 환경을 이기고, 복음을 전하며 승리하시길 기도합니다.


 


<본문 중에서> 


누가가 복음서에 이어 사도행전을 기록한 중요한 동기는, 예수님의 복음이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땅끝까지 전파되는 과정에서 천상(天上)의 예수님이 성령의 권능적 역사로서 인류 구원의 사역을 계속하고 계시다는 사실 때문입니다. 따라서 누가의 사도행전이 강조한 것은 우리가 성령의 권능을 받아 복음을 전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_p 6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은 기독교의 시초에 대한 진술로서, 그 근거가 되는 역사적 사실이 확고하다는 확신을 주고 신앙을 강화하려는 의도가 있습니다. 분명히 이러한 목적으로 쓰인 이 책에는 복음적 목적, 즉 복음을 소개하려는 목적도 있지만 복음주의적인 자료 이상의 무엇이 더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기독교의 기원과 성령의 권능의 역할 사이의 상관관계에 관한 것입니다. 누가가 묘사하는 기독교의 기원에 대한 서술은 사실 당시 독자의 상황과 확실히 연관됩니다. 그것은 바로 기독교가 시작될 때 성령께서 하신 권능의 역사에 관한 것입니다. 특히 사도행전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_14


 


신명기 34장 9절에서는 “모세가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안수하였으므로 그에게 지혜의 영이 충만하니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여호수아의 말을 순종하였더라”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단어가 ‘지혜의 영’인데, 이사야서 11장 2절에서는 분명히 성령을 가리키는 단어로 기록되었습니다. 이는 메시아를 예언할 때 사용되는 것과 같은 단어입니다. 그리스도께 성령에 의해 ‘지혜’가 주어졌던 것처럼 여호수아에게도 그러했습니다. _p 55


 


누가는 어떤 복음서 기자보다 자신의 책에서 성령의 활동을 중요한 특징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누가복음에는 예수님의 탄생, 선교 사역, 그리고 승천 사건에 성령의 활동이 긴밀하게 개입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성령의 역할은 사도행전에서도 초대 기독교가 직면했던 여러 신앙적 위기들을 극복해나가며, 선교가 개방적으로 실현되어가는 극적인 과정마다 강하게 부각되고 있습니다. 누가복음에서는 다음과 같은 부분들에서 그 예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먼저 구조적인 면에서 볼 때 성령은 중요한 사건이나 진술들 앞에서 소개되고 있습니다(유아 설화에서 7회, 예수 사역의 시작을 알리는 부분인 3-4장에서 6회, 여행 설화 도입 부분인 10-12장에서 4회 등). 그리고 예수님의 생애를 중심으로 보더라도 우선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되어 태어나고(눅 1:35), 세례 시에 성령으로 기름 부음을 받으며(눅 3:22, 4:18), 승천 때에 성령의 약속을 받았고 제자들에게 성령을 부어 주셨습니다. _p 63


 


사도행전에서 성령의 역할은 주로 교회의 선교에 초점이 맞추어집니다. 우선 요엘과 다윗에게 말씀한 ‘종말론적 약속의 성취’로서 성령의 역할을 제시합니다. 이것은 초대 공동체가 재림이 임박할 것이라는 기대를 통해 교회 공동체의 신앙적 위기를 극복하는 것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유대적 그리스도인 공동체와 이방인이 중심이 된 헬라적 그리스도인 공동체는 모두 성령의 지도하에 있어서 차이가 없는 교회였습니다. 이는 하나님이 인정하는 하나의 교회임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누가는 이 대목에서 성령께서 복음 선교의 원동력으로 활약하고 계심을 시종일관 증거하고 있습니다. _p 97


 


성령의 주된 특징은 능력입니다.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옵시며”(엡 3:16 이하). 속사람의 능력의 원천은 성령밖에 없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성령의 능력 주심에 전적으로 의존해야 한다는 개념은 성령이 그리스도인의 생활에 얼마나 필수 불가결하며, 성령을 소유하지 않은 그리스도인이란 존재할 수 없음을 강조합니다. _p 108


 


오늘날 이 세상에는 다소의 사울처럼 회심하지 않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사울과 마찬가지로 원래부터 사람들은 지성과 인격이라는 천부적 은사들을 풍부하게 받았습니다. 그들은 개성과 활력과 진취성과 추진력을 갖고 있으며, 그들의 비기독교적 소신을 용기 있게 주장합니다. 그들은 대단히 진실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진정으로 잘못되어 있습니다. 사울처럼 예루살렘에서 다메섹으로 여행하고 있었으며, 단호하고, 완고하며, 심지어 광신적으로 그리스도를 거부합니다. 그럼에도 그들은 그리스도의 주권적 은혜가 미치지 않는 곳에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더 많은 믿음과 더 많은 기대를 갖고서 그리스도께서 그들을 위해 먼저 그의 가시 돋힌 채찍으로 그들의 심령을 찌르고, 그런 다음에는 그들을 결정적으로 붙드시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_p 133


 


예수님의 권능은 거룩하게 하시는 일에서 가장 명확하게 드러납니다. 이 사실을 인식하는 교회는 거룩하게 하는 작업에 참여하게 됩니다. 이것이 교회의 능력입니다. 오늘날 교회가 회복해야 할 능력은 이적적인 능력이 아니라 거룩하게 하는 능력입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거룩하게 하는 일에 힘을 기울여야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교훈에 바르고 굳게 서야 합니다. _p 192


 


신자들은 성령이 말하게 하셔서 다른 방언으로 말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신약에 나타나는 분명한 가르침입니다. 즉, 성령께서는 주권적으로 각 신자들이 받게 될 은사를 결정하십니다(고전 12:7,11). 더욱이 이 은사들은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데 사용되도록 의도된 것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시작된 하나님의 나라가 이제 성령이 강림함으로 인하여 보편화·일반화되었다는 말입니다. 다시 말하면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성취된 구원을 모든 사람에게 보편적으로 적용함으로써 하나님의 나라를 보편화시켰다는 것입니다. _p 220


 


누가는 공동체의 선교 역할을 강조하면서 성령이 선교의 주체가 되고 있음을 지속적으로 강조하고 있습니다. 선교는 신약성경에서 가장 눈에 띄는 중차대한 사상입니다. 기독교의 역사는 선교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래서 선교에 대한 책임은 여전히 막중합니다. 그런데 기독교의 선교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선교이며 이는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심으로써 시작된 것입니다. 복음서에서는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통해 성육하신 사건을 다루고 있고 사도행전에서는 성령께서 교회를 통해 성육하신 것을 다루고 있습니다. _p 255


 


누가는 사도행전에서 성령의 역사를 다양한 이미지들을 사용하여 매우 강하고도 직접적으로 묘사합니다. 부활하신 주님의 역사하심을 고대하던 예수님의 제자들은 오순절 아침 놀라운 성령의 강림을 체험하게 됩니다. 성령 강림사건은 곧 초대교회의 탄생을 의미합니다. 예수님께서 성령의 세례를 받고 공생애 활동을 시작한 것처럼 예수 제자 공동체는 성령의 세례를 받고 최초의 ‘기독교 신앙공동체’로 새로 태어나게 됩니다. 이후의 모든 사도들의 활동은 예수 공동체에 찾아오신 성령의 역사와 활동으로 나타납니다. _p 258


 


신약성경에 등장하는 권능의 삶의 자리는 ‘위기상황’이며, 개인 혹은 공동체의 ‘생존’을 고민해야 하는 절망과 죽음의 자리였습니다. 서용원은 그의 평생의 신학적 열매인 ‘생존의 수사학’을 소개하면서,이것이 위기 상황에 처한 초대교회에게 주는 희망의 메시지이며, ‘절망과 죽음을 넘어서는 새 하늘과 새 땅의 메타포’라고 정의합니다. 그리고 생존은 일차적으로 생명을 유지하려는 몸부림이며, 혹은 공동체 유지를 위한 현실의 수용과 변형으로서 의미를 지닌다고 주장합니다.


권능을 받은 초대 공동체는 선교적 역할과 새로운 영적 권위자로서 활동하고 있음을 알 수 있고, 오늘날 모든 성도들이 예수님을 증언하는 증인으로서의 사명을 받았기에 성령의 충만을 받아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선교적 사명을 감당해야 할 것입니다. _p 267




책을 열며


프롤로그


 


1부 권능의 의미와 성경의 증거


1 성경에 나오는 권능의 의미


2 구약 사사들에게 나타난 권능


3 구약 선지자들에게 임하신 권능


4 구약 지도자들에게 임하신 권능


5 신약에 기록된 권능의 역사


 


2부 누가 문서가 밝히는 성령의 권능


6 왕이신 하나님의 특징인 권능


7 예수님에게 임하신 권능의 기능


8 제자들에게 임하신 권능의 사역


9 바울 선교에 나타난 권능의 역할


 


3부 누가 문서에서 권능 이해하기


10 땅끝 증인이 되게 하신 성령의 권능


11 사울을 회심시킨 성령의 권능


12 이방인을 구원하신 성령의 권능


13 중풍병자를 일으킨 예수님의 치유 권능


14 풍랑을 잠잠케 한 예수님의 기적 권능


15 귀신을 떠나게 한 예수님의 축귀 권능


16 베드로가 증거한 예수님의 권능


17 권능 받은 제자 공동체가 경험한 것


18 권능 받은 제자 공동체의 변화와 사역


 


 


4부 사도행전의 권능과 세계선교


19 종말론적 사건으로서 성령의 임재와 권능의 사역


20 세계선교를 주도한 권능의 사역을 계승하라


 


에필로그


참고문헌


책을 닫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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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민 소개

권능침례교회 담임목사. 1996년부터 지금까지, 최근 한국교회에서 첫손에 꼽는 부흥강사인 장경동 목사와 함께 760회가량 한국 전역과 세계 각지를 돌면서 ‘행복나눔 전도축제’의 주강사로 활동해왔다. 집회 초반은 김호민 목사가, 후반은 장경동 목사가 바통을 잇는 식이다. 혼자 인도하는 부흥집회는 920회가 넘었고, 헌신된 성도 17명으로 조직된 ‘두나미스 찬양예술선교단’과 160회가량 전국을 돌며 자비량 전도집회를 인도했을 정도로, 성령의 권능에 사로잡혀 복음 전파에 열정을 쏟았다. 1995년부터 현재까지 섬과 농어촌과 미자립교회 등에서 어르신 초청잔치를 열기도 했다.
4반 세기의 세월에 개척만 4번, 성전봉헌도 4번이나 하였다. 개척할 때마다 극한의 고난과 시련을 겪었으나, 물댄동산에 거하게 하시는 주님의 은혜를 풍성히 누렸다. 특별히 성령충만을 통한 권능에 큰 힘을 입어 목회와 부흥 사역을 감당할 수 있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체험과 더불어 연구한 성령의 권능에 대해 상세히 설명한다.
침례교 부흥사회 38대 대표회장과 호서대학교 객원교수를 역임했으며, 침례신학대학 신학대학원(M.Div.)과 호서대학교 대학원(신학석사, Th.M)을 졸업했다. 2010년에 호서대학교 대학원에서 ‘사도행전에 나타난 권능 모티브’로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이 책은 그 박사 논문을 성령의 권능을 사모하는 모든 성도를 위해 풀어 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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