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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런 벽지(영한대역)

저자 : 샬롯 퍼킨스 길먼  | 시커뮤니케이션 | 2020-12-0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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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99988579587
쪽수 116
크기 125*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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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꼼꼼한 각주와 자세한 해설로 만나는 영미 페미니즘 소설의 기념비적 작품 영한대역 <누런벽지>
<누런 벽지>는 산후우울증 치료를 핑계로 산골짜기 대저택에 감금된 여인의 입장에서 주변을 관찰한다. 이 작품은 <제인에어>의 버사의 일기장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감금된 자의 심리 상태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외출이 금지된 채 방 안에 감금된 주인공 여인은 하루종일 벽지를 뚫어지게 응시한다. 그러다 벽지 무늬 뒤에 갇힌 여인의 환영을 보게 된다.


출판사 서평


소설 <누런 벽지>는 가족들에게 감금된 채 자유 의지를 포박당한 여성에 관한 이야기이다. 겉으로 보기엔 매우 기괴하고 기괴한 정신 이상자의 독백처럼 보이지만, 그녀의 혼잣말을 그로테스크한 텍스트 너머 당대 사회 폐부 깊숙이 날카로운 비수를 찔러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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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롯 퍼킨스 길먼 소개

자신이 남긴 명언 “인생은 동사이다”(Life is a verb)라는 말처럼 활동의 연속으로서의 열 정적인 삶을 살았다. 그녀는 찰스 다윈의 진 화론과 사회 진화론에 공감하였고, 동시에 여 성이 하나의 집단으로서 사회를 재조직하는 힘으로 기능할 수 있다고 믿었으며, 여성이 사회를 더욱 인간적이게 만드는 투쟁을 주도 함으로써 ‘인간적인 사회,’ 즉 ‘보살핌과 생기 로 가득한 사회’를 형성할 수 있다고 보았다. 이러한 생각을 담은 다양한 글을 발표하고 강 의 활동을 하였으며, 이는 이후 페미니즘으로 발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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