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오르는 길(21세기 기독교 여성리더십 연구)
할인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해외배송가능

함께 오르는 길(21세기 기독교 여성리더십 연구)

정가 12,000
판매가 10,800(10% 할인)
포인트적립 600

배송정보 배송비 무료배송

출고예정일

(평일 기준) 주문일로부터 3일이내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해외배송 가능

수량 닫기 버튼 10,800
총 수량 1 총 할인 1200 총 금액 10,800
브랜드 도서출판 토비아화살표
저자 장혜선 외  화살표
출간일 2020-11-20
ISBN 9791197131639
쪽수 296
크기 145*210

상세정보

 여성이 더 이상 누군가의 조력자가 아닌, ‘함께 어울려’ 동역하는 진취적인 지도자이길 바란다.


 여섯 명의 저자가 집필한 이 책의 공통되는 주제어를 정리해 볼 때(교회, 리더십, 균형, 함께, 공동체, 관계성, 소통, 사랑, 자유, 치유, 회복 등) 이 책은 여성이 더 이상 누군가의 조력자가 아닌, ‘함께  어울려’ 동역하는 진취적인 지도자이길 바란다. 여성이 당당하게 주의 일에 임하기 위해서는 삶의 스타일과 신앙생활에 새판을 짜야한다. 현 지형에 지각 변동이 일어나야 새 역사를 쓸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기독교여성리더십연구원 소속의 여섯 명의 저자가 집필했으며 기독교여성, 기독교여성리더십과 관련한 깊은 연구를 해온 저자들의 뜻깊은 연구 결과물이다.  


목차

추천사
서문


오늘날의 성화: 함께 오른는 거룩한 길 – 장혜선
사랑하는 자야 함께 가자! - 이일례
한 걸음 앞서 간 초기교회 여성들 – 최영숙
‘차이’나는 그녀, 공감하는 리더십 – 남은경
‘비혼세대’를 어떻게 이끌까? -박경옥
낯섦을 마주하며 여성의 자리를 생각해 봄 – 현영옥


미주


추천의 글



장혜선 외 소개

장혜선
서울신대 강사, 글로벌사중복음연구소 전임연구원

이일례
희망은교회 담임목사 , 서울신대 학술연구교수

최영숙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신약학 교수

남은경
기독교여성리더십연구원 원장

박경옥
주우리교회 담임목사, 주우리가정회복연구소 소장

현영옥
기독교여성리더십연구원 전임연구원, 서울시교육청 중등교사


장혜선 외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

더보기 펼쳐보기

배송안내

두란노몰 배송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 음반, 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1만원 미만일 경우 2,500원, 1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 (02-2078-5776~7)
거래처배송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안내

교환/반품 신청 기간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합니다.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그 사실을 알게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신청 가능합니다.
교환/반품 배송비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해당 상품의 회수 비용은 무료이나,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왕복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제품 검수과정에서 사유가 일치하지 않을 경우, 거부 또는 반품으로 진행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발생되는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불가 사유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배송완료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불가합니다.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배송완료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한 경우 불가합니다.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불가합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반품이 안 될 수 있으니 해당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