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상반기 공과 및 가스펠프로젝트
정기구독신청
단체구매성경 추천 기획전
바이블칼리지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해외배송가능

예수님의 러브레터

김한요 목사의 요한계시록 강해

저자 : 김한요  | 거꾸로미디어 | 2017-09-01 출간

별점 5개    이 책의 리뷰 [0] 리뷰쓰기 문의하기

정가 15,000원
판매가 13,500원 (10% 할인)
적립금 750원 (5%) 적립

배송료 무료배송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출고예정일

3일이내 준비가능 (토,일,공휴일제외, 입금일기준)

해외배송 가능
수량
총 수량: 1 총 상품 금액 13,500

도서정보

ISBN 9791196144319
쪽수 304
크기 150*226

이 책이 속한 분야



요한계시록은 보통 무서운 책, 두렵게 하는 책, 읽기에 꺼려지는 책으로 여겨진다. 이렇게 ‘부담이 되는 성경의 마지막 책’에 ‘러브레터’라는 제목을 붙인 요한계시록 강해가 출간돼 화제다. 탁월한 설교가요 미국 내 한인 교계에서 주목받는 목회자로 알려진 김한요 베델한인교회 담임 목사가 23차례에 걸쳐 강단에서 설교한 요한계시록 강해를 모아 펴낸 『예수님의 러브레터』는 요한계시록이 하나님께서 우리의 필요를 위해 주신 책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소중한 책이다.


프롤로그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나는 휴거(the rapture) 영화가 있습니다. 대학교 때 기숙사 로비에서 기독교 영화라고 해서 보았다가 무서워서 제대로 보지도 못했던 영화입니다. 그 이후 종말에 대한 수많은 영화가 만들어졌는데 처음 보았던 그 영화의 충격으로 다시는 보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았습니다. 한결같이 마지막 때에 대해 공포심을 조장하는 영화였기 때문입니다. 그 이후 요한계시록은 공포심에 사로잡히게 했던 영화와 연관되어 좀처럼 친근해질 수 없었던 책이 됐습니다. 신학교 가기 전까지 요한계시록 설교를 제대로 들어본 적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요한계시록에 대한 제 생각이 바뀐 것은 신대원 때 계시록 과목을 수강했을 때입니다. 저는 첫 수업 시간에 경험한 신선한 충격을 잊을 수 없습니다. 당시 웨스트민스터 신학교(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 신약학 교수로 계셨던 번 포이트레스(Vern S. Poythress) 교수님께서 ‘요한계시록은 하나님이 역사의 주관자이시며, 궁극적으로 그리스도께서 이 모든 싸움에서 승리할 것임을 선포하는 책’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관점에서 계시록을 풀어가는 강의는 사도바울의 눈에서 비늘이 벗겨지듯, 저의 잘못된 선입관을 없애는 계기를 마련해주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계시록 첫 부분에서 밝혔듯이 계시록은 진리를 밝히려는 책이며 메시지를 모든 사람에게 전하기 위한 책입니다. 수많은 암시와 상징 속에 감추어져 있는 것 같지만 근본적으로 계시(revelation)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머리 좋고 수수께끼를 잘 푸는 사람만 깨닫도록 고안된 책이 아니라, 수많은 상징 등을 통해 어린아이들도 아주 간단하게 그 메시지를 파악할 수 있도록 계시된 말씀이 요한계시록입니다.


포이트레스 교수는 그의 책 [The Returning King] (한국어 번역서는 ‘요한계시록 맥 잡기’)의 서문에 다음과 같이 밝힙니다.


“계시록은 주요점을 염두에 두고 읽으면 이해 가능한 책이다. 계시록의 모든 자세한 것들을 다 이해하지 못할수도 있다. 나도 전부 다 모른다. 계시록에서 영적인 유익을 얻기 위해서 모든 부분을 자세히 이해할 필요는 없다.”


이상한 듯해보이는 많은 상징을 다 이해하지 못한다 할지라도 계시록의 메시지는 명확합니다. 이 책을 읽는 그 누구도 놓칠 수 없는 분명하고 명쾌한 메시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오히려 머리를 굴리고 전문가가 되려고 하는 자들이 계시록의 메시지를 놓치기가 쉽다고 포이트레스 교수님은 피력합니다. 왜냐하면, 계시록은 퍼즐 책이 아니라 그림책이기 때문입니다.


계시록이 어렵다는 선입관을 가진 성도들이 많아서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종말에 대한 잘못된 가르침들이 주기적으로 유행처럼 교회를 휩쓸고 다니며 많은 성도가 미혹되는 것을 보는 것도 참으로 마음 아픈 일입니다. 그런 마음이 제 안에 들어왔을 때 저는 어떻게 하면 성도들에게 쉽게 다가가면서 계시록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기도하다가 베델교회에서 주일마다 계시록을 설교했습니다. 그 계시록 강해를 이번에 책으로까지 펴내게 되었는데 옛날 잘못된 계시록 영화에서 느끼는 공포심이 아니라, 따뜻하고 정겨운 하나님의 사랑 안으로 들어가 최후의 승리를 보장받은 성도로서 어려움과 환난을 이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제목을 [예수님의 러브레터]로 정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하나님의 사랑을 보시게 된다면 본 책이 세상에 나오는 의미를 다했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책이 나오기까지 수고한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관대하게 추천서를 써주신 저명한 교수님, 총장님, 목사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특별히 설교를 듣는 성도 입장에서 기쁘게 추천서를 써주신 차인표, 신애라 집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계시록의 수많은 그림이 그 자체로 공포심을 주기 때문에 삽화 사용을 꺼렸지만 영감이 있으면서 친근한 애니메이션 풍의 그림으로 삽화를 그려준 김지윤 자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리고 출판사 첫 작품으로 [예수님의 러브레터]를 출판하기로 한 거꾸로 미디어의 대표 박병기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계속 꿈을 가지고 섬기는 사역이 [예수님의 러브레터]의 계시와 함께 뻗어 나가길 기도합니다. 마지막으로 늘 뒤에서 기도하며 부족한 종을 전적으로 후원하는 베델교회의 모든 가족에게 고개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얼바인에서
김한요 목사




[예수님의 러브레터](1) - 그리스도 계시의 축복 (계 1:1-8)
[예수님의 러브레터](2) - 밧모섬과 주일 강단 (계 1:9-20)
[예수님의 러브레터](3) - 에베소: 처음 사랑을 버린 교회 (계 2:1-7)
[예수님의 러브레터](4) - 서머나: 죽도록 충성한 교회 (계 2장)
[예수님의 러브레터](5) - 버가모 : 방심한 교회 (계 2:12-17)
[예수님의 러브레터](6) - 두아디라 : 선을 넘어간 교회 (계 2:18-19)
[예수님의 러브레터](7) - 유명하지만 죽은 교회 (계 3:1-6)
[예수님의 러브레터](8) - 빌라델비아 - 열악하지만 문을 지킨 교회 (계3:7-13 )
[예수님의 러브레터](9) - 라오디게아, 물맛이 간 교회 (계 3:14-22)
[예수님의 러브레터](10) - 최고의 예배를 ‘올라와 보라’ (계 4:1-11)
[예수님의 러브레터](11) - 두루마리 인봉을 누가 떼는가? (계 5:1-14)
[예수님의 러브레터](12) - 주여, 어느 때까지 하시려 하나이까? (계 6:1-17)
[예수님의 러브레터](13) - ‘인침 받은 144,000명’ (계 7:1-8:1)
[예수님의 러브레터](14) - 일곱 나팔과 금향로 (계 8:2-9:21)
[예수님의 러브레터](15) - 입에 달고 배에 쓴 말씀 (계 10:1-11)
[예수님의 러브레터](16) - 사흘반 같은 두 증인의 1,260일 (계 11:1-14)
[예수님의 러브레터](17) - 육백육십육(666) (계 11:15-13:18)
[예수님의 러브레터](18) - 이마에 쓰여진 이름: 순결, 찬양, 안식 (계 14:1-15:4)
[예수님의 러브레터](19) - 아마겟돈 (계 15:5-16:21)
[예수님의 러브레터](21) -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년 (계 19:11-20:15)
[예수님의 러브레터](22) - 새 하늘과 새 땅 (계 21:1-22:5)
[예수님의 러브레터](23) -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계 22:6-21)



이 상품과 관련 셋트

관련 정보가 없습니다.

김한요 소개

“단순합니다. 복음으로, 원색적인 목회로 승부를 걸겠습니다”라고 언제나 고백하는 저자는 한 영혼의 소중함을 최우선 순위에 두는 따뜻하고 뜨거운 심장을 지닌 열정의 복음 설교자이다. 구속사적 강해설교의 대가이며 현재 미주 한인교회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목회자이기도 하다. 조나단 에드워즈를 가장 존경한다는 그는 21세기의 영적 대각성을 위한 목회에 전념하고 있다.
저자는 미국 이스턴대학교(Eastern University)에서 철학을 전공했으며(B. A.), 필라델피아 웨스트민스터 신학교(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석사 학위(M. Div.)를 받았다. 현재는 웨스트민스터 신학교(필라델피아)에서 목회학 박사 과정 중이다. 첫 담임 목회지인 매사추세츠 주 앰허스트 한인교회를 섬기면서 인근 대학촌의 한국계 미국인(Korean-American) 차세대를 위한 영어교회인 앰허스트 코이노니아 교회를 개척 시무했다(1992-1995). 이후 하트포드 제일장로교회(1995-2005)와 세리토스장로교회(2005-2013)에서 담임목사로 섬긴 뒤 2014년부터 베델교회의 4대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저서로 《세계 역사를 바꾼 복음》, 《냅킨에 쓴 연애편지》, 《단순한 믿음》, 《끌어안기》, 《하나님의 프러포즈》, 《다윗을 보면 예수가 보인다》, 《강한 교회 강한 성도》, 《예수님의 러브레터》, 《쉼, 멈춤이 아니라 동행이다》와 공저로 《파워기독교와 십자가의 도》, 《돈인가 예수인가?》가 있다.


김한요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담기

두란노몰 배송상품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음반,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3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 3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02-2078-5776~7)
거래처배송상품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환불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교환,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 반품이 안 되는 상품이 있을 수 있으니 해당하는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