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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중일기

임진년 아침이 밝아오다

저자 : 이순신  | 서해문집 | 2004-09-06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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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74832230
쪽수 424
크기 223*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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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7년동안 바다에서 나라를 지킨 명장 이순신이 진중에서 쓴 일기. 임진왜란이 일어난 1592년부터 끝나던 해인 1598년까지 꼼꼼하기 자신의 일상을 기록했다. <난중일기>는 임진왜란 7년 동안의 상황을 가장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사료이자, 이순신 개인의 고뇌가 묻어있는 작품이다.

전체적으로 표현은 쉽게 쓰는 것을 원칙으로 해서, 인명, 지명 등 꼭 필요한 경우에만 한자를 넣었고, 가능한 한 풀어쓰려고 노력했다. 연도별, 월별 제목을 달아 각 시기별로 이순신의 활동 가운데 중요한 내용을 강조했고, 임진왜란의 전개 상황 속에서 <난중일기>를 이해할 수 있도록, 날짜별로 주를 달았다.







글을 시작하기 전에
<난중일기>와 이순신에 대하여
일러두기

1592년 왜적의 침략이 시작되다
1593년 삼도수군통제사가 되어
1594년 명·일 간에 강화가 진행되다
1595년 휴전 상태가 계속되는 속에서
1596년 왜적이 드디어 철수하다
1597년 백의종군에 나서다
1598년 마지막 싸움에 나서다

임진왜란 주요 사건 연표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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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소개

1545년 3월 8일 문반 가문의 셋째로 태어났다. 1576년에 병과로 급제해 함경도 동구비보 권관, 훈련원 봉사, 충청 병사 군관, 발포 수군만호, 함경도 건원보 권관, 훈련원 참군, 사복시 주부, 조산보 만호 겸 녹둔도 둔전관, 전라순찰사 군관 겸 조방장 등을 거쳤다. 이어 1589년 정읍 현감으로 지방관 생활을 했으며, 1591년 전라좌도 수군절도사로 임명되었다.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옥포해전, 적진포해전, 사천해전, 당포해전 등에서 전승해 이름이 널리 알려졌다. 1593년 8월에 삼도수군통제사에 최초로 임명되어 1594년에도 장문포해전, 영등포해전 등에서 승리를 거두었다.
1597년 1월 조정을 기망한 죄로 통제사직에서 파직되어 투옥되었다. 출옥 후 도원수 권율 밑에서 백의종군했다. 1597년 7월 원균이 이끌던 조선 수군이 칠천량해전에서 대패하자 삼도수군통제사에 재임명되었다. 9월 16일 남은 12척의 배와 120명의 군사로 130여 척의 왜선과 맞서 명량해전을 대승으로 이끌었다. 1598년 명의 수군과 연합해 왜선 500여 척과 싸우다 노량해전에서 11월 19일 새벽에 전사했다. 1604년 선무공신 1등에 녹훈되었고, 1643년에는 ‘충무(忠武)’라는 시호가 내려졌다. 1793년에는 영의정에 추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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