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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밥 프로젝트 메타버스시대의 말씀양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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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도서출판훈훈화살표
저자 서유진  화살표
출간일 2021-09-28
ISBN 9791196776275
쪽수 102
크기 138 * 205

상세정보



메타버스 시대, 가야 할 길을 알고 싶은 목회자들에게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통과하며 고민하고 있는 교회들에게
기독교 신앙의 본질인 말씀의 소중함을 깨닫고 싶은 성도들에게




<책 소개>

메타버스 시대의 말씀양육.


<말씀밥 프로젝트>의 부제에는 이 책의 지향점이 정확하게 담겨 있다.


무협 영화에는 극한의 위기 속에서 주인공을 살려내는 필살기가 등장한다. 목회에도 이처럼 필살기가 필요하다. 아니, 목회자와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반드시 살리는 힘’, 즉 ‘필생기’(必生技)가 필요하다. <말씀밥 프로젝트>는 이 필생기가 바로 ‘말씀을 가르치는 일’이라고 힘주어 말한다. 하나님의 말씀만이 한 사람의 죄 된 자아와 자기중심적인 세계관을 깨뜨리고 한 영혼을 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군량이 떨어지면 뛰어난 전략도 기상도 그 빛을 발할 수 없다. 왜냐하면 밥은 생존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살아야 싸울 수 있고, 싸워야 승리한다. 그렇게 볼 때, 모든 것에 우선하는 가장 중요한 승리의 비결은 군량을 잘 비축하는 일이다. 영적 전쟁도 마찬가지이다.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밥을 잘 먹어야 한다. 군량이 끊기면 아무리 탁월한 군사도 지쳐 쓰러져 넘어지고 만다. 우리에게 영적인 양식이 날마다 든든히 공급되어야 한다. 그래야 ‘그 다음’이 있다.”

-<말씀밥 프로젝트> 23p 중.


메타버스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말씀밥 프로젝트>는 실제로 말씀 양육을 해나갈 때, 더 나아가 ‘말씀을 가르치는 교회’를 세워갈 때 필요한 커리큘럼(각 사람에게 맞는 맞춤형 말씀양육 메뉴얼)과 실제 운영의 노하우(기획, 홍보, 운영, 수료식)를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그리하여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메타버스 시대라는 전례없는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목회자와 그리스도인들에게 ‘말씀 양육’의 노하우를 상세히 전달해준다.  


<말씀밥 프로젝트>는 한 목회자가 특수한 상황에서 펼친 특수한 노력이 아니라, 이 시대에 꼭 붙들어야 할 본질이 무엇인지를 명확히 드러내주는 책이다.


“말씀밥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받은 가장 큰 은혜는 ‘하나님은 언제나 신실하게 은혜를 베푸시는 분’이라는 진리를 다시 한번 깨달은 것이다. 우리는 현실과 문제를 보고 자꾸만 안 되는 이유와 할 수 없는 이유를 열거하곤 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것들에 개의치 않으시고 제한도 받지 않으신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은혜를 구하는 자들에게 한없는 은혜를 물 붓듯 부어 주신다. 코로나 상황속에서도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만으로 사람들을 만지셨고, 지친 영혼들을 다시 일으켜 세우셨다. 목회자가 다 채울 수 없는 여백들 속에서 성령님께서 친히 역사하시며 한 영혼 한 영혼에게 하나님의 뜻과 사랑을 가르쳐 주셨다.”

-<말씀밥 프로젝트> 77p 중.


<출판사 서평>

한 목회자의 몸부림은 그가 속한 교회에 선한 영향을 주고 결국 성도들의 삶에 변화와 결단을 이끌어낸다. <말씀밥 프로젝트>에는 코로나19라는 전례없는 상황에 직면했던 한 목회자가 어떻게 본질을 부여잡고 그 위기를 뚫어냈는지 잘 드러나 있다. 결국, 이 책은 ‘말씀’이라는 본질을 붙들고 나아간 한 목회자의 여정을 담은 셈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통과하며 교회는 가야 할 길을 두고 고민하고 있다. 메타버스라는 신세계 앞에 놓인 교회와 성도들은 우리가 발을 딛어야 할 곳을 두고 고심하고 있다. <말씀밥 프로젝트>는 그 길이 저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앞에 놓여있다고 말해준다. 우리 앞에 놓여 있었지만, 우리가 전력을 다해 붙들지 않았던 그것, 바로 ‘말씀’에 있다고 말이다. 그리고 그 말씀을 붙들고 또 가르치고 배우려는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이 책은 친절한 안내서 역할을 할 것이다.

우리가 먹고 즐기는 수많은 음식 중에서도 ‘말씀밥’이야말로 가장 고귀하고 중요한 양식 아닐까?




목차



추천의 글- 주승중 목사(주안장로교회 위임목사, 전 장로회신학대학교 예배설교학 교수)
-팬데믹 위기에 처한 교회들
-교회가 다시 살아날 수 있는 유일한 길
-<말씀밥 프로젝트>를 추천하는 이유

프롤로그: 필생기(必生技)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유익한 필생기, ‘말씀을 가르치는 일’
-‘말씀밥 프로젝트’라는 작은 몸부림의 흔적들


1장. 왜 ‘말씀밥’인가?
-영화 ‘안시성’
-영적인 양식


2장. 말씀밥 프로젝트 구상 스토리
-나의 이야기
-말씀을 가르치는 교회


3장. 말씀밥 프로젝트 커리큘럼
-말씀밥 커리큘럼: “뭐 드실래요?”
MENU.1 흰쌀밥(공동체 성경 읽기)
MENU.2 볶음밥(소그룹 성경 공부)
MENU.3 반찬(신앙서적 읽기)
MENU.4 수라상(귀납적 성경연구)


4장. 말씀밥 프로젝트 운영의 실제
-기획하기: “어떤 밥상을 차릴까?”
-홍보하기: “어떻게 알릴까?”
-코스운영: “모임은 어떻게 진행하나요?”
-수료식: 감사와 축복의 시간


5장. 말씀밥 프로젝트의 열매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깨달음
-영적인 홀로서기를 할 수 있음
-교회의 리더십과 소그룹을 튼튼히 세워감

부록: 메타버스 시대를 맞이하며- 최병화 목사
-‘메타버스’라는 새로운 세계
-교회에 열린 새로운 가능성
-디딤돌(stepping-stone)로써의 말씀밥 프로젝트

간증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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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진 소개

저자 서유진 목사는 말씀을 사랑하는 목회자다. 그는 한 사람의 삶을 진정으로 변화시키는 건 오직 말씀이어야 가능하다고 믿는다. 그래서 말씀을 연구하고 가르치는 일에 마음을 다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M.S.)를 마치고, 주님의 부르심 가운데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과정에 입학했다. 같은 대학에서 석사 학위(M.A.)를 마치고 신약학 박사 과정(Ph.D.)에 재학 중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총회교육자원부에서 일하며 총회 100주년 기념 GPL 아동부 공과의 연구개발을 담당했다. 이 외에도 청년성경공부 비튠 시리즈를 기획하고 출판하며 말씀교육 연구 및 교재 개발에 힘써왔다.

<말씀밥 프로젝트>는 서유진 목사가 품은 말씀을 향한 열망으로부터 맺힌 소중한 열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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