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장자장 성경동화
할인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해외배송가능

자장자장 성경동화

성경에 담긴 모든 밤의 이야기

정가 15,000
판매가 13,500(10% 할인)
포인트적립 0

배송정보 배송비 무료배송

출고예정일

(평일 기준) 주문일로부터 2일이내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해외배송 가능

수량 닫기 버튼 13,500
총 수량 1 총 할인 1500 총 금액 13,500
브랜드 비홀드화살표
저자 화살표
출간일 2021-04-15
ISBN 9791196798543
쪽수 256
크기 152*205

상세정보


엄마아빠의 따뜻한 품에서 듣는 잠자리 성경말씀,


우리 아기가 예수님을 만나는 시간입니다  


사랑하는 아이에게 가장 행복한 밤을 펼쳐 주세요!


 


 


아이와 함께 하는 밤, 믿음의 유산이 이어집니다!


밤은 많은 소리가 들리는 낮과 달리 서로의 소리에 집중할 수 있고, 여러 곳에 시선을 빼앗기는 낮과 달리 서로 눈을 맞출 수 있는 시간입니다. 믿음의 부모라면, 이렇게 중요한 밤을 결코 놓칠 수 없습니다. 빨리 재우는 것만이 목적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밤, 우리는 사랑하는 자녀를 품에 안아 생명의 말씀을 나누고 기도하며 축복해야 합니다. 이는 악하고 험한 세상을 이기는 지혜로운 전략입니다. 이 책을 통해 믿음의 유산을 물려주는 복된 삶이 이어지길 소망합니다. 이 책은 죄에서부터 다시 오실 빛이신 예수님을 전하며 복음을 심습니다. 아이들이 이 책과 함께 밤을 누리며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말씀에 순종하고, 천국을 향하여 씩씩하게 나아가도록 인도합니다. 복음을 위해 살아가고, 다시 오실 예수님을 깨어 맞이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또한 회개, 구원, 복음, 전도 등 꼭 알아야 할 성경용어를 익히고 묵상하는 힘을 기르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하루의 마지막을 가장 행복하게! 무서워하는 밤을 가장 편안하게!


부모와 함께 예수님 안에서 마무리하는 하루는 아이에게 가장 행복한 시간을 선물하는 것입니다. 이 책은 말씀과 기도로 아이의 하루를 보듬고, 아이가 주님 앞에서 자신의 하루를 살피도록 인도합니다. 더욱이 밤을 무서워하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입니다. 아이들이 밤을 무서워하는 이유는 아주 다양합니다. 그러나 그 이유를 밝히거나 해결책을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밤을 창조한 주인이시고, 온 세상을 다스리는 왕이시고,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진리를 심어 주면 됩니다. 이 책은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을 통해 우리 아이들을 진리로 인도합니다.


 


체계적·효과적으로 나누어진 구성: Night to Day 6 Steps in 10 Mins


한 챕터를 읽는데 5분 정도 소요되나,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나눈 6단계를 따라 아이와 마음을 나누며 10분 정도 충분히 대화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6 Steps in 10 Mins). 이제 하루의 마지막 10분, 부모와 함께 아이는 주님 품에서 가장 아름다운 밤을 누립니다.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 지난밤에 나눈 메시지를 되새기며 하루 종일 말씀 안에서 살아갑니다(Night to Day).


 


진리로 든든히 세워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글, 어린아이의 마음으로 표현된 그림!


열두 살의 어린 작가가 어린아이의 마음으로 표현한 삽화와 함께 성경에 담긴 밤의 이야기를 만납니다. 모든 스토리의 양쪽에는 두 개의 기둥이 세워져 있습니다. 아이의 삶이 진리로 든든히 세워지길 바라는 마음, 수시로 변하는 상황과 감정에 쉽게 흔들리지 않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바로 서 있길 바라는 마음을 그 안에 담았습니다.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인 우리 자녀의 삶에 야긴(여호와가 세우실 것이다)과 보아스(하나님 안에 능력이 있다)의 기둥이 세워지길 소망합니다.



책 속으로




훌쩍훌쩍, 밤이 무서워요(창세기 27-28장)


 


“…두렵도다 이곳이여 이것은 다름 아닌


하나님의 집이요 이는 하늘의 문이로다 하고.”창세기 28:17


 


 


- 오프닝


 


눈을 꼭 감고 한번 상상해 봐.


어둠이 내려앉은 깊은 산속, 한 아이가 홀로 있어.


저 멀리 “아우~ 아우~” 늑대 울음소리가 들리고


하루 종일 굶은 배는 “꼬르륵 꼬르륵”


졸려서 무거워진 눈꺼풀은 스르르 내려오기 시작했어.


주위를 둘러보니, 베개로 쓰기 딱 좋은 돌이 있어


나뭇잎을 이불 삼아 바닥에 깔고 그 돌을 베고 누웠어.


그 다음에 어떻게 되었을까? 힌트는 ‘돌’이야.


그럼, 다시 이야기를 계속 들려줄게.


“아이쿠, 딱딱해. 뭐야~ 머리에 혹 났잖아!


엉엉 엉엉! 엄마아빠, 너무 보고 싶어요.


혼자인 게 너무 무섭고 싫어요. 흐흐흑!”


이렇게 깊은 밤 숲속에 혼자 있으면 얼마나 무서울까?


잠을 기다리면서, 밤에 홀로 잠든 아이 이야기를 들려줄게.


 


 


- 스토리


 


“흑흑, 다시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깊은 산속, 야곱의 얼굴을 타고 흐르는 눈물이 달빛에 반짝이며 또르르 흘러내렸어. 지금 야곱은 엄청난 잘못을 저지르고 라반 삼촌 집으로 도망가고 있는 중이야. 아버지 이삭이 자신의 쌍둥이 형 에서에게 내릴 축복을 가로챘거든~ 우리 잠깐 과거로 다녀올까?


 


“야곱아, 오늘 아버지가 형에게 축복기도를 해 주실 거래. 그러니 형이 사냥하러 간 틈을 타서 네가 형인 척하고 기도를 받으렴.”


“어머니, 아버지를 속였다가 오히려 벌을 받을 거예요. 형은 온몸에 털이 많지만 저는 매끈매끈 보들보들하잖아요. 아무리 눈이 안 보이셔도 절 만지면 다 아실 거예요.”


“음… 그러면 염소 새끼 가죽으로 네 매끈한 살을 가려줄게. 감쪽같이 속으실 거야!”


 


그렇게 아버지를 속여 축복을 받은 야곱은 나중에 모든 것이 들통나 도망치게 된 거란다. 얼마나 멀리까지 도망쳤는지 벌써 깜깜한 밤이 되었어. “아함~” 야곱은 크게 하품을 하며 작은 돌 하나를 주워 머리에 베고 훌쩍이면서 잠이 들었어.


 


그때 매우 특별한 꿈을 꾸었단다. 아주 큰 사다리가 땅에서부터 하늘에까지 닿아 있는데, 천사들이 그곳을 오르락내리락 했고 하나님께서는 맨 위에 서서 야곱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어.


“야곱아, 나는 네 조상들을 보살펴 준 하나님이다. 네가 지금 누워 있는 이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겠다.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지켜 주고, 다시 여기로 데려오겠다. 내가 네게약속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않겠다!”


“으아아 하나님, 하나님!”


 


잠에서 깬 야곱은 눈을 번쩍 뜨며 말했어.


“이제 엄마아빠도 없고, 정든 집도 없어 맘이 너무 슬프고 무서웠는데, 난 혼자가 아니었어! 나는 하나님께서 이곳에 나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믿어. 그분과 함께 하는 이곳이 바로 하나님의 집이고, 하늘로 들어가는 문인 거야!”


 


야곱은 아침 일찍 일어나 베개로 베고 잔 돌을 기둥으로 세워놓고, 그곳에 기름을 부어 하나님을 예배하며 그곳을 ‘벧엘’이라고 이름 지었어. 벧엘, 바로 ‘하나님의 집’이라는 뜻이야.


 


 


- 클로징


 


비록 야곱은


아버지와 형을 속이고 도망쳐 나와


깜깜한 밤, 깊은 산속에 홀로 있었지만


벼랑 아래로 데굴데굴 굴러 떨어지거나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지도,


들짐승에게 잡혀 가지도 않았어.


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


맞아, 하나님이 야곱과 함께 하셨기 때문이야.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우리는 언제나 안전하단다.


오늘밤도 하나님이 너를 이렇게 지켜 주실 거야.


하나님을 만나는 행복한 꿈꾸렴.


자장자장, 굿나잇!


 


 


- 굿나잇 기도


하나님, 때론 주님이 저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잊어버리고 혼자 있을 때 무서워하곤 해요. 제가 하나님이 항상 함께 하신다는 것을 잊지 않고, 늘 씩씩하고 용감하게 지내도록 도와주세요. 저도 야곱처럼 지금 잠드는 이곳에서 주님을 예배할래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굿모닝 축복


(부모)


잘 자고 일어났니?


하나님이 항상 함께 하시길 축복해.


용감한 주의 자녀로 자라길 축복해.


오늘 하루도 행복하자! 사랑해!


 


(자녀)


네, 예수님과 함께 행복해요! 사랑해요!



목차




이 책과 함께 자장자장해요


 


Part 1 구약이야기: 네게는 밤이 필요해


 


1. 오늘은 밤이 태어난 날이야 … 14


2. 밤보다 더 까만 어둠은 무얼까 … 22


3. 반짝이는 별을 세어 봐 … 30


4. 훌쩍훌쩍, 밤이 무서워요 … 38


5. 한밤중에 모든 집을 찾아갈 거야 … 46


6. 우린 밤에도 길을 잃지 않아 … 54


7. 도르르르, 뚜뚜뚜, 쨍그랑 … 62


8. 누가 날 자꾸 깨워요 … 70


9. 모두 잠든 밤, 살금살금 몰래 … 78


10. 싫어, 잠 안 잘 거야 … 86


11. 내 꿈을 맞춰 봐 … 94


12. 네 생각에 밤을 꼬박 새웠어 … 102


13. 밤바다가 품은 특별한 물고기 … 110


 


 


Part 2 신약이야기: 네게는 빛이 필요해


 


14. 우리 함께 큰 별을 따라갈래? … 120


15. 어디 40일 밤까지 두고 보자 … 128


16. 사나운 밤바다 위를 사뿐사뿐 … 136


17. 내 세상은 온통 밤이었어 … 144


18. 걱정 마, 내가 밤새 지켜 줄게 … 152


19. 제발 그만! 잠 좀 자자 … 160


20. 오늘밤 욕심꾸러기를 잡아가자 … 168


21. 밤늦게 올 줄 정말 몰랐어요 … 176


22. 드르렁 쿨쿨, 너무 졸려요 … 184


23. 한밤중에 일어난 대소동 … 192


24. 꼬끼오 꼬꼬, 꺼이꺼이 꺽꺽 … 200


25. 온 세상이 빛을 잃었어 … 208


26. 사랑하면 어둠도 두렵지 않아 … 216


27. 나랑 밤낚시 하러 갈래? … 224


28. 오늘밤 나를 만나 주세요 … 232


29. 깜깜한 감옥에서도 난 노래해 … 240


30. 그날에 우린 밤과 헤어질 거야 … 248



추천의 글




더보기 펼쳐보기

배송안내

두란노몰 배송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 음반, 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1만원 미만일 경우 2,500원, 1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 (02-2078-5776~7)
거래처배송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안내

교환/반품 신청 기간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합니다.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그 사실을 알게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신청 가능합니다.
교환/반품 배송비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해당 상품의 회수 비용은 무료이나,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왕복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제품 검수과정에서 사유가 일치하지 않을 경우, 거부 또는 반품으로 진행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발생되는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불가 사유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배송완료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불가합니다.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배송완료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한 경우 불가합니다.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불가합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반품이 안 될 수 있으니 해당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