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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풍향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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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풍향계

저자 : 김지원  | 그린아이 | 2021-04-01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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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91191376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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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속에서, 목회 현장에서 자칫 놓치기 쉬운 다양한 삶의 문제들을, 시인의 풍부한 감성과 작가의 높은 지성, 목회자의 깊은 영성으로 담담하게 풀어낸 지혜의 글 모음!



<머리말>


 


첫 산문집을 낸 지 6년 만에 다시 원고를 정리하여 책을 낸다. 요즘 같은 불황에 책을 내다니!


분명 수요는 없는데 공급만 하겠다는 기상천외한 발상이며, 능히 장안의 지가를 올릴 만한 일이다.


그러나 꼭 그런가.


그런 것 같지는 않다.


세종은 삼강행실도를 펴내어 책으로 백성을 다스렸고, 정조는 오륜행실도를 펴내어 치세하였으며, 시인 김득신은 백이전을 11만 3천 번 읽고 그 뜻을 상고한 것을 보면.


뿐만 아니라 추사는 책 선물에 대한 고마움의 표시로 이상적에게 세한도를 그려 줬으니 비대면 시대에 책을 대면케 하는 것은 과히 명군의 치적에 비견할 만하지 않겠는가.


이 책 속에는 목회와 관련된 글들과 그렇지 않은 것들이 혼재되어 있다. 그러나 구태여 구분하지는 않았다. 어찌되었건 다 가슴으로 낳은 자식들임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이제 나는 험한 세상 다리가 되기를 바라며 그들을 세상으로 내보낸다.


잘 가거라.


부디 행운이 깃들기를!


네 앞길이 정오의 해같이 빛나기를!


 


머리말


이상한 풍향계


돌다리 건너는 법


아버지의 형상


개와 인간


소나무


코의 수난


공룡의 끝


살맛나는 세상



오래된 활동사진



호야꽃



문홍단 씨


여름 산책


산에 대한 명상


사대주의


표절의 유혹


두 길


한식퇴식구


달란트 단상


동검리의 추억


가슴감각


유산 싸움


짝퉁 이름


성지 유감


자정능력


바람의 행로


심장의 무게


너만 국민이냐, 나도 국민이다


수數


기독교문학의 주소


연보年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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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소개

약력
- <현대시학>으로 등단하였다.
1967년 <광주일보>에 ‘촛불’을 발표하였고 한국크리스천문학가협회장을 역임하였다.
- 한국시인협회원, 한국문인협회원, 국제펜클럽회원이며 ‘크리스천12시인’ 동인이다.
- 3회 목양문학상, 16회 크리스천문학상, 4회 기독교문화 예술대상을 수상하였다.
- 현재 서울 중앙교회 목사이다.

저서
- 시집으로 <다시 시작하는 나라>, <열 하루동안의 부재>, <시내 산으로 갈보리 산까지> 등 7권이 있으며 영역시집으로는 <함몰된 것들의 평화(The Peace for the Collapsed)>(원응순 역)가 있고 공동시집으로는 <새 예루살렘의 노래>, <12시인이 지은 외투 한 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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