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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난당하시는 그리스도(클라스 스킬더 설교집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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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크리스천 르네상스화살표
저자 클라스 스킬더(Klaas Schilder, 1890-1952)  화살표
출간일 2021-12-01
ISBN 9791196621230
쪽수 647
크기 152*225

상세정보

클라스 스킬더의 사순절 삼부작 설교는 “그를 가장 잘 기억할 수 있는 작품(서문 중)”으로 소개된다. 이 설교집이 그리스도의 수난과 죽으심을 다루고 있고, 스킬더가 ‘구속사적 설교’의 화두를 던진 신학자라는 점을 생각할 때 이러한 평가는 적확할 듯하다. 70여 편에 달하는 이 삼부작 설교는, ‘직분 담지자’로서의 그리스도에 대한 한 신자의 “끊임없는 충성(서문 중)”에서 비롯되었다. 스킬더 특유의 수려하고 문학적인 언어가 더해진 설교는 장마다 더 큰 놀라움을 선사한다.


삼부작 중 제 1권,『수난당하시는 그리스도』는 유월절 밤 체포되시기까지의 그리스도의 수난을 다루고 있다. 선지자, 제사장, 그리고 왕으로서 모든 수난을 감내하시는 그리스도의 모습을 상기하는 것은 신자에게 때로 두렵고 슬픈 일이다. 그러나 우리는 인간적인 감정에서 멈추지 않고,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와 그분의 수난을 통해 주시는 영적인 의미를 묵상할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은 곧 복음이기 때문이다.


이 설교집이 그런 역할을 수행하기에 충분하리라 믿는다. “심령의 아픔들이 그리스도의 수난 속에서 용해되어 사라지는(역자의 글)” 체험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목차

추천사
역자의 글
서문 글
저자서문


01장 수난의 설교단 옆에 서 있는 사탄(마 16:23a)
02장 변화산상의 사탄(막9:5,6)
03장 사탄 같은 늑대들 사이에서 섬기는 그 천사(요 12:3a-7)
04장 마지막 희생양을 가리키고 있는 마지막 제사장(요 11:49-52)
05장 값으로 매겨지는 그리스도(마 26:14-15)
06장 하늘로부터 선포된 그리스도의 수난:“주의 영광”의 실현(눅 9:30-31)
07장 예수님께서 필요로 하셨던 “우회로”(눅 19:29-34)
08장 환영받으시고 우스꽝스럽게 여겨지신 그리스도(눅 19:37-38)
09장 아이들의 유희를 보편적 예언에 연관시키시는 그리스도(마 21:15-16)
10장 수난의 방으로 들어가시는 그리스도(눅 22:7-13)
11장 사탄을 억제하시는 그리스도(요 13:27)
12장 사탄을 “억제하지 않으시는” 그리스도(요 13:27b,30a)
13장 당신의 제자들의 발을 씻어주시는 중보자(요 13:5-15)
14장 성찬 상에서의 그리스도(마 26:26-28)
15장 하나님 앞에서 사탄을 힘써 대적하시는 그리스도(눅 22:31-32a)
16장 자신의 시편을 직접 부르시는 그리스도(마26:30)
17장 그리스도의 슬픔, 그 특별한 기원(1)(마26:36a, 마 26:37b)
18장 그리스도의 슬픔, 그 특별한 기원(2)(눅 22:42)
19장 그리스도의 슬픔, 그 자체의 특별한 법칙 (눅 22:41a)
20장 그리스도의 슬픔, 그 자체의 특별한 엄격함의 법칙(눅 22:43)
21장 그리스도의 슬픔, 그 자체의 특별한 희생제사의 법칙(눅 22:44b)
22장 그리스도의 슬픔, 그 자체의 독특한 결말(마 26:45)
23장 불경하게 된 조화: 완벽한 원형이 부서짐(눅 22:47,48)
24장 비하의 상태에서 베푸신 마지막 기적: 종의 상태에서 종들을 해방시키시는 분(눅 22:50,51)
25장 매임 당하시는 그리스도(눅 22:53b,요 18:12)
26장 고립되시는 그리스도(막 14:50-52)


추천의 글


- “(중략) 손 목사는 번역 의도를 이렇게 말한다. “조직신학자인 스킬더 박사가 그리스도의 수난을 성경신학적으로 어떻게 융합시키는가에 대한 흥미진진한 탐구입니다.” 따라서 항상 설교해야 하는 목회자를 비롯하여 개혁신학의 기초를 다지고자 하는 신학생은 물론, 그리고 성경을 깊이 이해하고자 하는 모든 성도들에게 본서를 강력히 추천하는 바이다.”

/황창기 박사 (고신대학교 전임 총장, 前 신약신학 교수)


- “(중략) 꼬끄(Kok) 출판사 사장의 권유에 따라 시작된 이 방대한 대작의 준비는 속기사에게 구술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그리고 이 대작 속에서 스킬더는 “개혁파적인 주석과 개혁파적인 교의학을 융합하는 모범”을 보여주었을 뿐 아니라, 당시 유행하던 예증적 설교를 반대하여 구속사적 설교의 전형을 보여주기도 했다. (후략)“

/이상웅 교수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조직신학)


- “(중략) 개혁신학의 진수를 보여주는 스킬더의 설교집이 최초로 우리말로 번역되어 읽는 기쁨은 실로 감격스럽다. 구원이 우리 사람의 손에 놓여 있지 않고 하나님의 주권적인 손에 놓여 있음을 찬양하며, 우리를 위해 행하신 ‘하나님의 큰일(Magnalia Dei)’을 탐구하는 모든 독자에게 일독을 추천한다.”
/박태현 교수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설교학)


클라스 스킬더(Klaas Schilder, 1890-1952) 소개

헤르만 바빙크와 아브라함 카이퍼가 서거한 이후에 그들의 신앙과 신학을 창조적으로 전승하고자 하였던 화란의 신칼빈주의를 대표하는 신학자들 중의 한 명으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지극히도 사랑하면서 앞선 신앙의 고백서들을 존중하는 가운데서도 독창적으로 사고하였던 그의 사고와 개념들은 많은 사람들에게 도전을 주었고 때로는 오해 가운데서 논쟁이 진행되기도 하였던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의 후학들이 그의 출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만든 논문집의 제목이 ‘항상순종’인데, 이 제목이 그의 삶과 신학을 단도직입적으로 잘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는 캄펜에서 태어나 그 당시의 캄펜신학교를 졸업하였고, 훗날 이 신학교의 교의학 교수로 사역하는데, 기고자면서 훗날 편집인이 된 『개혁(De Reformatie)』지에 원칙적이고 대담한 입장 표명들 때문에, 그 당시 화란을 지배하고 있던 독일 나치정부와 그것에 협조하던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아서 투옥되기고 하고 도피생활을 하던 중, 결국은 화란개혁교회(GKN)의 총회에서 제명되고 말았습니다. 그의 제명에 대해서 부당함을 느꼈던 많은 사람들에 의해서 형성된 교단이 ‘해방파’ 혹은 ‘31조파’로 불려지는 화란개혁교회(GNKv)입니다.
그의 특출한 예술문화적 소양과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충정에서 쏟아져 나왔던 독특한 설교의 주제와 스타일은, 그 당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관심과 주목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구속사적 설교’라고 불려지는 설교유형이 그로 인하여 도전과 자극을 받아서 유행을 하게 되었고, 논쟁의 도화선을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그런 그의 설교의 전형을 보여주는 것이 바로 『그리스도의 수난』 삼부작 설교집(1930년)입니다.
여러 곳의 교회들의 설교와 목양을 담당하던 중, 독지가의 후원을 받아 독일 에를랑겐의 프리드리히 알렉산더대학에서 최우등생으로 학위를 받았는데, 그때 집필한 논문의 제목이 『파라독스의 개념의 역사』로서, 죄렌 키에르케고르와 바르트의 역설개념과 칼빈의 역설개념을 비교하고 있습니다. 이를 비롯하여, 『지옥은 무엇인가?』(Was ist de Hel?,1919년), 『흑암 중의 빛』(Licht in den rook, 1923년), 『예와 아이오 사이』(Tussen ja en neen, 1924년), 『천국은 무엇인가?』(Wat ist the Hemel?, 1935년), 『그리스도와 문화』(Christus en Cultuur,1948년), 그리고 미완성 대작인 『하이델베르크문답 해설』(Heidelbergsche Catechismus, 1947-51년)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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