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으로 듣는 로마서
할인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해외배송가능

눈으로 듣는 로마서

정가 17,000
판매가 15,300(10% 할인)
포인트적립 850

배송정보 배송비 무료배송

출고예정일

(평일 기준) 주문일로부터 3일이내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해외배송 가능

수량 닫기 버튼 15,300
총 수량 1 총 할인 1700 총 금액 15,300
브랜드 바인일구화살표
저자 남윤재  화살표
출간일 2021-02-25
ISBN 9791197381812
쪽수
크기

상세정보



교회가 세워지고 3년 만에 첫 번째 40일 특별새벽예배를 하였는데, 그 기간 동안 로마서를 설교할 수 있었다는 것은 개인적으로 큰 은혜였습니다.


 


로마서 설교를 준비하며 왜 로마서가 사도행전에 이어서 첫 서신서로 위치하는가가 궁금했습니다. 사도행전이 신약에서의 역사서라면 이후의 서신서들은 교리서라고 할 수 있는데, 그 서신서들 중 로마서가 왜 첫 번째로 등장하는 것인지 궁금하였습니다. 그런데 로마서를 공부하면서 그 이유를 조금이나마 알 것 같았습니다. 신약 성경은 대부분 서신서, 즉 편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신약 성경 27권 중 바울의 서신서는 13권 또는 14권입니다. 여기서 ‘또는’이라고 하는 이유는 히브리서의 저자가 바울인지에 관해 논란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하튼 신약 성경의 대부분은 서신서이고, 서신서 가운데서도 바울이 쓴 서신서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그래서 기독교 신학의 중심에 바울 신학이 자리 잡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로마서를 반복하여 볼수록 모든 서신서, 특히 바울 서신의 총론과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체가 16장으로 결코 길다고 할 수 없는 로마서 안에서 바울 사도는 압축적인 문장과 치밀한 구조로 가히 기독교 교리의 총론적 뼈대를 세웠다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어떤 과목을 공부할 때 보통 총론을 배우고 각론을 배웁니다. 그래서 사도행전이 끝나고 교회에 대한 하나님 말씀 가운데 총론격인 로마서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흔히들 로마서가 어려운 성경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맞습니다. 그런데 그 이유는 로마서가 기독교 신학, 교리 전체를 망라하는 총론과 같은 성경이기 때문입니다. 주일이 아닌 새벽 짧은 시간에 로마서를 설교하다 보니 시간적 제약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강의가 아니라 설교이기에 성령님이 주시는 마음으로 가능한 성도들이 이해하기 쉽게 말씀을 전하려고 하였습니다.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설교는 듣는 성도님들의 마음 밭이 중요합니다. 감사하게도 어려운 로마서가 눌변인 목사를 통해 전하여졌지만 좋은 밭에 말씀이 뿌려진 것 같습니다. 말씀의 은혜를 받은 분들이 함께 모여 이렇게 책으로 만들자고 강권하신 걸 보면 말입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로마서가 사도행전이 끝나고 곧이어 나오는 것은 사도행전과의 연관성 측면에서도 매우 적절합니다. 사도행전은 초반에는 베드로를 비롯한 예수님 공생애 기간 중 제자였던 사도들의 행전을 기록하지만, 중반을 지나서는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을 만나 사도직을 수행하는 바울의 행전에 관하여 집중적으로 기록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바울이 로마에 도착하여 사도행전 28장 31절,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라는 말씀으로 사도행전은 끝납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바울은 늘 로마에 가기를 소원하였고, 실제로 로마에서 바울이 순교하며 그의 사도로서의 행전은 끝이 납니다. 로마서는 바울이 로마를 한 번도 방문해 보지 못한 상황에서 로마교회를 향해 보낸 서신서입니다. 바울의 로마를 향한 항해는 이미 로마서를 기록할 때부터 시작된 것이고, 그 로마를 향한 바울의 항해가 항구에 도착하였음을 알리면서 사도행전은 끝납니다. 로마서는 다름 아닌 바울의 로마를 향한 항해, 바울 인생의 끝을 향한 항해일지와도 같습니다. 바울의 사도행전이 끝나는 곳, 그곳을 향한 바울의 마음을 담은 로마서. 그렇기에 로마서에는 바울에게 부어 주신 하나님의 마음이 가장 풍성하게 담겨 있습니다. 그 로마서를 설교하면서 바울에게 주신 하나님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나눠 가질 수 있었던 것은 축복이었습니다.


 


그 중 특별히 하나를 들자면 이스라엘을 향한 마음을 갖도록 하셨습니다. 보통 로마서 가운데에서도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라면 로마서 8장을 꼽습니다. 그런데 로마서를 공부하다 보니 로마서 8장까지가 인간의 죄, 하나님의 의, 하나님의 은혜, 하나님의 사랑에 관한 내용이라면 9장, 10장, 11장을 빼고 12장부터 나머지 부분에서는 하나님의 의인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경험한 성도들의 실천에 관한 내용이 나오는 것을 알았습니다. 9장, 10장, 11장은 로마서 전체 가운데 위치하며 독특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로마서를 산으로 비유하자면, 마치 9장, 10장, 11장에 기록한 이스라엘과 이방인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을 산 정상으로 하여 8장까지가 산을 오르는 것이고, 12장부터가 산을 내려오는 것 같았습니다. 산 정상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들으니 이스라엘과 이방인 모두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크신 계획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이방인의 사도라고 칭하여지는 바울의 마음에 언제나 큰 사랑으로 남겨졌던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바울이 깨닫고 얼마나 가슴이 뛰었을까요. 9장, 10장, 11장이 오히려 로마서의 핵심 주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방인 교회인 우리는 성경 말씀에 터 잡아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위해 기도하며, 헌신하여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아래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하나 되는 교회의 종착점은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이스라엘과 이방인이 하나 되는 교회이며, 바울의 로마를 향한 항해는 그런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담고 떠나는 항해였습니다. 그리고 그 배 위에 우리도 올라타라고 초청하십니다. 믿음의 돛을 달아 성령의 부는 바람으로 우리 모두 함께 떠났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로마서 항해 일지


항해1 바울의 인사 롬1:1-17


1. 예수 그리스도의 종


2. 부끄럽지 않은 복음


3. 자랑할 것 없다


 


항해2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 롬1:18-3:18


4. 그러나! 이제는


5. 하나님의 진노


6. 내버려두심


7.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8. 행함과 보응


9. 율법과 할례


10. 바로 나입니다!


 


항해3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롬3:19-8:39


11. 하나님의 한 의


12. 칭의


13. 자랑할 데가 어디냐


14. 아브라함의 칭의


15. 아브라함과 우리의 믿음


16.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17. 말미암아, 누리는 샬롬!


18. 두 인류


19. 의의 종


20. 그리스도와 연합되고 의의 종이 됨


21. 살아있는 율법에 대하여 죽은 나


22. 율법과 죄 그리고 나


23. 성령의 법


24. 양자의 영


25. 하나님 자녀들의 고난과 영광, 그리고 탄식


26.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


 


항해4 이스라엘과 이방인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 롬9:1-11:36


27. 왜, 이스라엘?


28. 긍휼의 그릇


29.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 마음


30. 남은 자


31. 이스라엘과 이방인


 


항해5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생활 롬12:1-15:13


32. 하나님의 뜻


33. 우리, 서로


34. 원수와의 관계에서


35. 국가와의 관계에서


36. 율법과 때와의 관계에서


37. 연약한 자와의 관계에서


38. 믿음이 강한 우리는


 


항해6 바울의 항해 롬15:14-16:27


39. 바울의 사역


40. 바울의 여행 계획 그리고 기도


41. 하나님의 지혜



추천의 글



남윤재 목사님께서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든 시기에 특별새벽기도를 인도하시면서 로마서를 택해 40일 동안 강해를 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사실상 저자가 이미 지적한 대로 로마서는 기독교 교리를 종합해 놓은 서신입니다. “영적으로 약해지면 로마서를 많이 먹여라”는 말을 종교개혁자 마틴 루터가 한 적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로마서를 차곡차곡 성도들에게 먹이면서 그 날의 양식을 요약해서 마지막에 말씀으로 기도제목까지 마련해 주셔서 말씀을 묵상하신 분들에게 유익을 주십니다. 예수님께서 3년 동안 하셨던 주요사역 세 가지, 구원의 복음 전파, 영적인 성장과 변화를 위한 성화, 모든 병든 사람들을 치유하신 섬김 사역(마태 4:23-24)이었는데 성령의 감동으로 쓰여진 성경도 역시 세 가지 동일한 목적(딤후 3:15-17)으로 쓰여졌고 사도 바울의 로마서도 크게 구분하면 역시 같은 세 가지 목적, 구원(1-6장)과 성화(7-11장)와 섬김(12-16장)입니다. 저자가 처음으로 출판하는 성경 강해로 로마서를 선택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 중요한 로마서 출간 때문에 앞으로의 사역에 중심을 확실하게 잡고 사역을 하리라 예상합니다. 목회사역의 분명한 토대가 절대로 필요한 데 모든 것이 흔들리고 있는 시대에 불변의 영원한 진리인 로마서 강해를 출간하는 것은 저자뿐 아니라 독자들에게 큰 유익이 될 것입니다.


김상복 할렐루야교회 원로목사 횃불트리니티신대원 명예총장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의 기둥이 되는 로마서는 읽을 수록 새롭습니다. 설교자들에게 로마서 설교는 큰 숙제와도 같습니다. 설교할 수록 전해야 할 진리가 쏟아져 나오기 때문입니다. 산지교회 남윤재 목사님께서 로마서 설교를 통해 깊은 생수의 통로가 되는 것을 경험하셨습니다. 목회자이자 변호사이신 남목사님의 논리적 분석과 성령께서 주시는 지혜를 통하여 복음의 진리가 풍성하게 전달되었습니다. 저 자신이 아직 로마서 전체를 빠짐없이 설교한 경험이 없기에 처음부터 끝까지 강해를 완성한 분을 보면 깊은 존경심이 생깁니다. 남윤재 목사님의 이 로마서 강해를 시작으로 더 귀한 말씀강해 사역이 이어지기를 기도하며 이 설교집이 많은 영혼에게 로마서의 축복이 나누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이재훈


 


신앙의 여정에 들어선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로마서를 통해 진지하게 기독교 교리를 되새기고 사도 바울을 통해 선포되는 하나님의 구원의 경륜에 대한 깊은 이해를 하고 싶다는 열망을 갖게 됩니다. 하지만, 제가 목회와 선교현장에서 만나온 많은 일반 성도들에게  아직도 로마서는 익숙한 듯 하면서도, 동시에 어려운 서신서로 여겨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특히 이스라엘을 통한 온 인류의 구원에 관한 하나님의 계획이 바울 사도의 목소리를 통해 장엄하게 펼쳐지는 9장부터 11장의 내용은 로마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작지 않음에도 붙구하고, 아직 많은 성도들에게 깊이있게 이해되지 못한 채, 생소한 부분으로 남아있는 것에 대해, 이스라엘을 섬기는 사역자로서 늘 아쉬운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산지교회 남윤재 목사님께서 출간하신 <눈으로 듣는 로마서> 덕분에 제가 오랜시간 이스라엘 사역자로서 가져왔던 안타까움과, 부담이 크게 덜어지게 되어 개인적으로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남윤재 목사님의 <눈으로 듣는 로마서>는 로마서 전체를 빠짐없이 균형있게 아우르며,  특히 이스라엘의 회복과 구원을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담겨있는  9장부터 11장의 내용을 중요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저자인 남윤재 목사님은 이 부분을,  복잡하고 어려운 신학 용어가 아닌, 일반 성도들의 마음에 가닿을 수 있는 섬세하고 다정한 언어로 자세히 풀어내며, 이스라엘을 통해 열방의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 가실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뜨겁게 전달합니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께서 세계의 역사를 경영하시며, 구속사를 완성해 나가실 때에, 우리가 이방인 교회로서 이스라엘을 위해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동역해 나가야야 할 지 알게 되는 소중한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최고의 신학은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아는 것이고, 우리의 성경 공부의 목적 역시 그러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눈으로 듣는 로마서>를 만나는 모든 분들은 하나님께서 남윤재 목사님에게 새벽마다 쏟아 부어주신 지혜와 성령에 깊은 감동과 깨달음을 얻을 뿐 아니라, 지금 이 시대에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기도와 사역이 무엇인지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얻게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향숙 KIM(Korean Israel Mission) 대표 목사


 


로마서는 저에게 예수님과 복음을 소개해준 책이라 그런지 저는 평소 로마서에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여러 번 로마서를 읽고 세미나도 인도하였는데 지난 해 여름 남윤재 목사님의 41일 새벽예배에서 로마서 강해설교를 들으며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새롭게 로마서에 대해 눈을 뜨는 느낌이랄까, 로마서를 통해 인간을 향하신 하나님의 마음이 선명하게 다가왔습니다.


< 눈으로 듣는 로마서> 이 책의 특징을 논리, 정확, 전달, 재미의 4가지로 요약하고 싶습니다. 목사님은 법학을 전공한 법조인답게 로마서 내용 중 그동안 모호하고 궁금하던 부분들을 그냥 넘어가지 않고 논리적으로 명쾌하게 풀어주십니다. 로마서의 핵심개념과 단어들에 대한 원어의 의미를 알려주시니 바울사도가 전달하려고 했던 원래 의미가 정확하게 이해되었고, 한줄 한줄 풀어서 설명하셔서 어렵다고 여겨지던 로마서를 쉽게 이해하고 삶가운데 적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딱딱한 교리들을 가능한 요즘 시대에 맞도록 가볍고 재미있게 표현하셔서 읽는 동안 지루하지 않아서 무엇보다 좋습니다. 많은 성도님들이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정확하게 이해하여 복음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기를 소망합니다.


 


김 찬 주 인천대학교 교수, 온누리교회 권사


 


남윤재 소개

변호사로 일하면서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산지교회를 개척하여 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남윤재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

더보기 펼쳐보기

배송안내

두란노몰 배송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 음반, 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1만원 미만일 경우 2,500원, 1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 (02-2078-5776~7)
거래처배송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안내

교환/반품 신청 기간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합니다.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그 사실을 알게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신청 가능합니다.
교환/반품 배송비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해당 상품의 회수 비용은 무료이나,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왕복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제품 검수과정에서 사유가 일치하지 않을 경우, 거부 또는 반품으로 진행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발생되는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불가 사유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배송완료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불가합니다.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배송완료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한 경우 불가합니다.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불가합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반품이 안 될 수 있으니 해당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