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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철님 에둘러 말하지 않고 직설적으로 성도들의 죄와 허물을 찔러 쪼개는 A.W.토저 목사님의 글은 잠자고 있는 제 안일함을 깨워주는 확성기와 같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 살기를 원하면서도 정작 제자의 삶을 거부하는 저의 연약함에 대해 토저 목사님께서 어떤 메시지를 주실지 정말 기대됩니다. 책소개글을 읽으면서도 제 영혼이 꿈틀꿈틀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내가 주님께 나아가 은혜로 모든 죄를 사함 받고, 나의 이름이 하늘나라에 새겨지고, 목수를 보내 내 아버지의 나라에 대저택을 짓게 하면서 동시에 하늘나라로 가는 길에 난동을 부릴 수 있다는 생각은 불가능하며 비성경적인 것이다." 딱 제 마음을 꼬집고 계신 것 같아 한참을 읽고 또 읽었습니다.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서 오늘 저는 진짜 제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순종을 회피하고 요령만 피우고 있는 저의 하루가, A.W.토저 목사님의 제자도를 통해 깨어지고 부숴지고 으깨져서 하나님 앞에 다시 세워지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꼭 읽어보고 싶은 책입니다. 2019-11-13
레온님 진정한 크리스천이 되고 싶습니다. 제자도 책을 통해 헌신과 순종으로 진정한 크리스천으로 나아가는 기쁨을 기대합니다. 2019-11-04
송혜미님 내가 크리스천으로 살아가는 것이 맞을까, 아니 나는 이미 글렀다는 잘못된 생각으로 인해 점점 더 멀어지고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는 지금,
발걸음을 돌릴 수 있는 책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주님께서 제자로 부르셨다는 확신을 이 책을 통해 느끼고 이해하고 성경을 통해 확신을 갖고싶습니다.
2019-10-30
하늘행복님 토저 목사님의 제자도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있는 책이라 더욱 기대됩니다.
교회에서 제자양육 공부를 많이 하고 있는데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줄것 같아요.
새신자 분들에게도 선물해 드리면 뜻깊은 선물이 될것 같아 기대됩니다.
2019-10-24
허인행님 토저목사님의 신간 "제자도"너무나 환영합니다. 토저 목사님의 책을 통하여 예배와 기도의 회복을 체험하였는데, 이번에 제자도란 책을 통하여 제자로서의 정체성과 사명 회복을 낳고 싶습니다.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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