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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낫한(Thich Nhat Hanh;1926~)
약력
 
  이름 틱낫한(Thich Nhat Hanh;1926~)
직함
내용
베트남의 승려이자 시인, 평화운동가, 부처의 직계 후손으로서 열여섯의 나이에 불가에 입문하여 평생 구도자의 길을 걷고 있따. 베트남 전쟁 당시 죽어가는 동포들을 위해 전세계를 순회하며 전쟁을 반대하는 연설과 법회를 열고, 불교평화대표단 의장으로서 파리 평화회의를 이끌었다. 이런 활동으로 1967년 마틴 루터 킹 목사로부터 노벨평화상 후보에 추천받았지만 이후 베트남 정부의 박해를 받아 귀국을 금지당해야 했다.

1960년대 그가 주창한 `참여불교`는 내세론에 기댄 기존 불교의 빗장을 열고 사회문제에 적극 참여하는 것을 기본정신으로 삼아 전세계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1980년대 초반 프랑스로 망명한 스님은 보르도 지방에서 명상수련센터 `플럼빌리지`를 세웠따. 자두말을이란 뜻의 이곳은 `흙과 살마, 자연과 인간이 조화로운 곳`으로, 세계 각국에서 온 많은 이들이 종교간의 벽을 허물고 각자의 신념에 따라 수행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현대인에게 영적 안식을 주며 종교의 실천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스님의 모습은 바로 살아있는 법문 그 자체이다.

저서로는 `살아 계신 부처, 살아 계신 그리스도`, `발자국마다 평화`, `나를 참이름으로 불러다오`, `이 세상은 나의 사랑이며 또한 나다`, `이른 아침 나를 기억하라`, `첫사랑은 맨 처음 사랑이 아니다` 등 100여 권이 있다.
틱낫한의 사랑이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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