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락방 한영 7 / 8 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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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대한기독교서회화살표
저자 다락방 본부  역자 : 조태형  화살표
출간일 2022-05-01
ISBN 9771975843008
쪽수 160
크기 116 * 180

상세정보




출판사 리뷰
「다락방」은 전 세계 300만 그리스도인이 매일 같은 내용을 함께 나누고 기도하는 묵상집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 안에서 민족, 국가, 인종, 세대를 아우르는 영적 순례의 동반자가 되는 이 책은 현재 72개 판 36개의 언어로 번역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책을 읽는 것은 전 세계에 있는 동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의 갈등과 아픔, 그리고 희망과 평화에 대한 생각을 함께 공유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크기는 작지만 깊은 묵상을 하도록 돕는 이 책을 통하여 이 시대를 사는 참 그리스도인의 여정에 동참하실 수 있습니다.



편집장 머리말



재창조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나를 주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며 주의 성령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
주의 구원의 즐거움을 내게 회복시켜 주시고 자원하는 심령을 주사 나를 붙드소서
- 시편 51:10-12



 다윗 왕의 진심 어린 이 애원은 시대를 초월해 울려 퍼지면서 3000년이 지난 오늘날 우리에게도 의미 있게 다가옵니다. 인간의 조건은 예나 지금이나 그대로입니다. 우리는 끊임없이 재창조되어야 하는 존재입니다.
 시편 51편 10절에서 ‘창조하다’라고 번역된 히브리어 단어는 창세기의 첫 부분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 1:1)에 등장하는 단어와 어원이 같습니다. 여기에서 ‘창조’는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것으로, 하나님의 주도하심을 나타냅니다. 시편 기자는 동일한 히브리어 단어를 사용하여 다음과 같은 내용을 암시합니다. 우리가 창조된 본연의 모습으로 살기 위해서는, 즉 하나님과 자기 자신과 다른 사람들 및 온 세상과 조화롭게 살기 위해서는 사랑의 손으로 재창조를 계속 진행하시는 하나님의 초대를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연거푸 들이닥치는 세찬 파도를 견디며 세상을 살아갈 때 하나님이 여전히 재창조 작업을 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떠올리면 좋습니다. 어려움과 실망, 힘든 상황에 직면할 때 우리는 성령님이 주신 힘으로 사도 바울과 함께 이렇게 단언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고후 4:16)
 부디 이번 호에 실린 글에서 활력을 주는 희망의 선율을 발견해 여러분의 마음에 새 노래가 싹트기를 바랍니다.


- 킴벌리 오르, 「다락방」 발행인, 월드 에디터



묵상 내용 보기


2022년 7월 1일


열매 맺는 포도나무


*요한복음 15:1‐9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 15:5)


 시골로 이사하면서 남편과 저는 포도밭을 가꿔 포도주를 조금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 지역 포도주 제조업자에게 문의했더니 이곳의 기후에 맞는 다양한 품종의 포도를 추천해주었습니다. 우리는 포도밭을 정성 들여 가꾸었습니다. 급수로를 설치하고 지지대를 세우고 포도덩굴을 다듬었습니다. 하지만 5년 동안 애썼음에도 아무것도 얻지 못했습니다. 포도 열매가 맺히긴 했지만 여름 더위에 시들어버렸습니다.


 우리는 포도와 함께 블랙베리 묘목 두어 개를 심었습니다. 블랙베리는 우리가 포도밭에 듬뿍 주는 물과 흙, 우리가 사는 곳의 기후를 좋아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풍성한 블랙베리 덩굴이 줄줄이 생겼습니다. 어느 해 여름에는 200컵이나 되는 열매를 거둬들였지요! 결국 우리는 블랙베리 덩굴이 포도가 있던 땅을 차지하도록 내버려두었습니다.
저는 인생이 우리의 포도밭과 무척 비슷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우리는 계획을 세우고 미래를 그려보지만 블랙베리 덩굴처럼 뜻밖의 상황에서 하나님을 마주칠 때가 많습니다. 완고하게 우리의 계획을 고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앞에 두신 기회를 놓칠지도 모릅니다.


기도
하나님, 아낌없이 주시는 선물에 감사드립니다. 우리 삶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보고, 주님께서 진정한 포도나무이자 우리 생명의 근원이심을 알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묵상
내 계획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찾으면 시야가 넓어진다.

- 캐스린 존스 멀론(미국 텍사스)
기도 포커스  정원사들을 위하여





목차




♣ 차례
․ 묵상달력
․ 일러두기
․ 편집장 머리말 – 재창조
․ 표지그림 해설 – 우물가의 여인
․ 온 세상이 기도로 만나는 곳


․ 6월의 묵상
․ 기도 워크숍 – 낯선 이들의 친절


․ 7월의 묵상
․ 소모임에서의 「다락방」 활용 안내
․ 궁금해요
․ 「다락방」과 함께하는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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