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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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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김양호
직함 -
내용
애당초 본질주의자이며, 그래서 그는 하나님이 주신 윗길을 택했다. 목포 송림 캠퍼스를 거닐 때만해도 안정된 교직생활이 보장되었으나, 굳이 서울에서 교육학(연세대 석사)과 신학(합동신학대학원 석사)을 더하고, 서울을 버리고 2003년 고향 목포로 단호히 돌아와 지역사회의 기독교 교육과 목회에 힘써왔다. 이제는 감히 개척자이며 패스메이커(Path maker)로서 전남 기독교 역사연구에 전심전력하며, 시간의 무게만큼이나 방대한 자료들을 소화하여 포지션을 정하고 의미를 되살려 기독교의 미래를 예견하고 있다. 나이가 갑주기에 이르렀지만 여전히 기회주의 속성과는 일정한 거리를 둔 이유가 그의 글쓰기에 녹아있는 셈이다.
본서는 비록 전남 기독교 역사의 몇 부분을 다루고 있지만, 그가 담금질할 내용의 본령은 이에 그치지 않을 것이다. 근,현대 동아시아 질서의 강압과 혼돈 가운데 자리매김된 한국, 그리고 전남의 하나님 나라 관점으로 바라보는 영적 흐름과 위상을 그는 부단히 재정립해 가리라. 하나님 형상에 기대어진 전남 기독교 역사의 부단한 생명 현상은 그의 저작과 연구의 중심에 부단히 머무르라. 저자 김양호 목사는 ‘하누리 교회’를 담임 목회하고 있으며, ‘목포 기독교 역사 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그동안 『사람이 크는 교육』(2013년, 대장간)과 『목포 기독교 이야기』(2016년, 세움북스)를 펴내며 우리나라 기독교계의 독자들과 교류하고 있다.
전남 기독교 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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