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약력
 
  이름 김지수
직함 -
내용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질문하고 경청하고 기록하며 27년째 기자라는 업을 이어오고 있다. 패션지 『마리 끌레르』 『보그』 에디터를 거쳐 현재 디지털 경제미디어 『조선비즈』에서 문화전문기자로 일하고 있다. 2015년부터 진행한 인터뷰 시리즈 '김지수의 인터스텔라'는 누적 조회수 1,000만을 돌파하며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일터의 문장들』 『자존가들』 『자기 인생의 철학자들』 『도시의 사생활』 『괜찮아, 내가 시 읽어줄게』 등이 있다.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
16,500원 1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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