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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삼중 신학

A Theological Introduction to Paul's Letters

저자 : 김영석  | 삼인 | 2015-12-03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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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64361030
쪽수 276
크기 15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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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과 윤리를 융합한 바울의 삼중 신학
버지니아유니온 대학의 김영석 교수는 총 세 권의 바울 연구서를 펴냈는데, 이 책은 그 가운데 가장 총론적인 저서다. 그는 이제까지의 바울 연구 경향을 다섯 가지로 구분하면서, 그 연구들이 중요한 성과를 냈음에도 공통으로 갖는 한계를 지적한다. 바로 윤리가 신학과 분리되어 있다는 점이다. 즉 바울을 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은 별개가 된다는 이야기다.
따라서 이 책은 ‘하느님의 의’, ‘그리스도의 신실함’, ‘그리스도의 몸(인 우리)’이라는 바울의 핵심적인 세 키워드가 하나로 맞물리고 있는 의미를 집요하게 파헤친다. 그리고 ‘삼중 복음’이 하나로 만나는 지점에서 신학과 윤리의 융합을 가능하게 하는 바울의 핵심 의미를 도출한다.
저자는 미국에서 가장 활동적인 한국계 신학자다. 안타깝게도 한국의 독자들은 그를 거의 알지 못하지만, 독창적 바울 해석을 시도하는 이 책이 한국 신학계에 김영석이라는 이름을 알리는 문지방이 되리라 믿는다. ― 김진호(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연구실장, 『리부팅 바울』 저자)

‘물음표’로부터 시작하는 바울 읽기
『바울의 삼중 신학』은 버지니아유니온 대학에서 신약성서와 초기 기독교 역사를 가르치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우진성 교수의 첫 번째 한국어판 도서다. 서문에서 밝혔듯 저자는 성서 연구에 끊임없이 “왜?”라는 질문을 던져야 한다고 말한다. 물음표로부터 시작하는 독법은 여러 각도에서 바울을 다시 보게끔 하고, 이런 사유 속에서 드러나는 바울의 신학은 ‘믿음’을 엄격히 반추하게 한다.
저자는 바울의 신학을 ‘하나님-그리스도-믿는 자’라는 틀로 해석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본격적인 주장을 펼치기 전에 바울이 어떻게 해석되어 왔는지부터 차근차근 톺아 본다. 먼저 기존의 해석을 다섯 가지 범주로 나눈다. 법정적 구원의 관점, 사회과학적 관점, ‘새 관점’, 묵시 신학적 접근, 정치적·이데올로기적 독법이 그것이다. 저자는 이 다섯 가지 독법의 대표적인 얼굴들을 소개하면서 각각의 주장과 장단점들을 설명한다. 예컨대 법정적 구원의 관점은 예수의 죽음이 “하나님의 정의”를 만족시켜 인간들의 죄를 씻어 냈다고 여긴다. 이른바 ‘대속 만족론’, ‘형벌 대리론’이다. 이 같은 관점은 믿는 자로 하여금 예수의 희생정신을 통감하게 해 더욱 뜨거운 믿음을 이끌어 낸다는 장점이 있지만, 반대로 하나님의 정의를 개인적 차원으로 축소시킨다는 단점이 있다. 말하자면 예수는 인간의 죄를 사하기 위한 희생 제물일 뿐이고 믿는 자는 아무런 대가 없이 그 효력을 누리는 수동적인 존재로 한정되는 것이다. 저자는 법정적 구원의 관점을 포함한 다섯 가지 독법 모두가 같은 약점, 즉 하나님, 그리스도, 믿는 자라는 세 주체의 역동성을 설명하지 못한다고 지적한다.

바울서신을 둘러싸고 들끓는 논쟁을 담다
이 책은 무척 체계적이며 정교하게 구성되어 있다. 바울을 제대로 이해하고자 하는 탐구 정신에 가득 찬 독자라면 이 점이 무척 큰 미덕으로 다가갈 것이다. 저자는 바울의 삼중 신학을 본격적으로 설명하기 위해 교회를 핍박하던 바리새파에서 예수의 사도로 탈바꿈한 바울의 삶 속으로 들어간다. 바울의 삶과 그 당시의 사회적·문화적 상황을 가장 잘 전달하는 문서는 바울이 쓴 일곱 통의 편지다. 저자는 “하나님의 의”, “그리스도의 믿음”, “그리스도의 몸”이라는 세 가지 주제어가 각각의 바울 서신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 세세하게 분석해 풀어낸다.
로마서 7장 4절에는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해서는 죽임을 당했습니다.”라는 구절이 있다. 여기서 ‘율법’은 모세의 율법이 아니라, 율법이 하나님의 법이 되지 못하게 가로막는 특정한 행위를 가리킨다. 이 행위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는 바울의 과거에서 유추할 수 있다. 하나님을 열렬히 따르던 바리새파 바울의 사상은 그리스도인들에 대한 핍박으로 귀결됐다. 후에 그리스도를 만난 바울은 자신의 태도가 잘못되었음을 반성하며, 하나님의 의를 추구하기보다 “자기 자신들의 의”를 추구하는 유대인들이 문제라는 점을 깨닫는다. 이렇게 보자면 방금 소개한 로마서 7장 4절은 ‘사랑의 율법을 세운 하나님의 원칙을 막는 율법에 대해 죽었음’을 선언하는 구절이다. 더불어 여기 등장하는 “그리스도의 몸”은 십자가에 달린 그리스도의 몸을 가리킨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몸 때문에 율법에 대해 죽는” 삶은 다름 아닌 그리스도처럼 죽는 삶이다. 바울은 믿는 자들을 향해 하나님을 위해 살고자 한다면 죽어야 한다고 역설한다. 이것은 로마서 6장 11절의 “죄에 대해서는 죽은 사람이요, 하나님을 위해서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라는 구절과 자연스레 연결된다.
한편 갈라디아서 2장 16절에 나타나는 “율법의 행위erga nomou”라는 표현 또한 신학자들의 날선 논쟁을 불러일으키는 지점이다. NIV 성경은 이를 “율법을 지키는 것”으로 의역해 실었다. 이 번역을 따르는 사람들은 “율법을 행하는 행위로 의롭게 되는 것”이라는 구절이 유대 율법주의를 뜻한다고 이해한다. 그러나 앞서 살펴본 것처럼 ‘율법의 행위’는 율법 전체를 의미하지도, 율법을 지키는 행위를 의미하지도 않는다. 저자는 바울이 지적한 율법의 진짜 문제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의를 구현하지 못한 데 있다면서 바울서신의 한 구절 한 구절을 새롭게 번역해 낸다.

진정한 믿음을 구현하는 바울의 삼중 신학
바울의 삼중 신학 사상이 가장 명료하게 드러나는 부분은 로마서 3장 22절이다. “하나님의 의[하나님이 행하신 의]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예수 그리스도가 보여 준 믿음]을 통하여 오는 것인데, 모든 믿는 사람[믿는 사람들이 그리스도에 참여하는 믿음]에게 미칩니다.” 저자는 이 구절을 소개하며 하나님의 의에 담긴 포용성과 믿는 자의 능동적인 태도를 다시 한 번 강조한다. 아무리 하나님의 의가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드러났다 해도, 믿는 자들이 움직이지 않는다면 그 어떤 변화도 생기지 않는다. 믿는 자는 타자를 위해 희생의 길을 걸어야 한다. 타자의 고통에 동참해 찢어지는 마음으로 십자가를 짊어져야 한다. 이것이 하나님-그리스도-믿는 자라는 삼중 신학을 구현하는 진정한 믿음이다.
『바울의 삼중 신학』은 바울서신에 나타난 삼중 신학 사상을 집요할 만큼 논증해 설득력을 쟁취한다. 물론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은 바울을 해석하는 하나의 독법일 뿐 진리는 아니다. 그러나 저자의 독창적인 관점이 한국에도 소개되기를 바라는 주변 신학자들의 소망으로 이 책의 출간이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상기하면『바울의 삼중 신학』이 보여주는 새로운 바울 읽기가 한국 신학계에 신선한 담론을 형성하는 데 일조하리라 기대된다. 


 책 속으로


인간의 구원 과정에는 하나님, 그리스도, 믿는 자들이라는 세 주체가 얽혀 있다. 우선 하나님의 의가 그리스도의 믿음으로 드러났고, 그리스도의 삶을 따르는 믿는 자들로 실천되었다. 로마서 3장 21~26절에 의하면 믿는 자들은 그리스도가 보여 주신 믿음을 따라야 한다(같은 장 22절의 “그리스도의 믿음”은 그리스도를 믿는 신자들의 믿음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보여 주신 믿음을 뜻한다). 그래야만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뿌리를 둔 새로운 생명의 길이 열린다. 이렇게 그리스도 혹은 성령 안에서 얻는 새 생명은 정의와 생명을 추구하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않고서는 얻을 수 없는 것이다.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려면 육신의 행위를 죽일 것을 요구받는다(롬 8:13). 하나님의 법에 따라 사는 사람에게는 성령이 함께한다. 육신의 행위를 죽인다는 의미는 고린도전서 12장 27절에 나타난 바와 같이 그리스도의 몸을 살아 내는 것과 다름 아니다. 그리스도께서 보여 주신 신실함을 따라 살지 않는다면, 믿는 자들에게 영원토록 보증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렇기 때문에 바울은 로마서에서 하나님의 복음이란 그리스도의 신실함으로 모든 사람에게 주어진 것이며, 믿는 자들은 그 복음을 살아 내야 한다고 분명히 말했던 것이다. (82~83쪽)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의 삶과 죽음을 분기점으로 역사를 구분하시고, 과거의 죄를 봐주심으로써 선함(“의”)을 보여 주셨다는 것이 바울의 생각이다. 그리스도의 신실하심을 보신 하나님의 결정으로 새날이 밝았다. 새로운 시대에는 유대인과 이방인 모두 “하나님의 의”를 좇아 믿음을 가지고 살아야 했다. 로마에는 많은 유대인이 이방인들과 부대끼며 살았으나 대체로 경쟁과 갈등으로 얼룩진 관계였다. 유대인들은 율법에 대한 열성을 이방인에게까지 강요하며 자신들의 방식을 따르라고 요구했다. 한편 이방인들도 교만하기는 마찬가지여서 구원사 속 유대인들의 독특한 지위를 무시하곤 했다. 고심 끝에 바울은 이방 그리스도인들에게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게 되리라”(롬 11:26)고 경고하기도 했다. 백성들에 관한 일을 결정하는 것은 하나님의 일이다. 백성들이 하나님에 대해 결정할 수는 없다. 또한 하나님은 사람들이 공동체와 사회 안에서 정의롭게 살기 바라셨다.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다”, “이웃을 사랑하라”, “악을 악으로 갚지 말라”, “약한 자와 강한 자가 함께 일해야 한다.” 이 모든 가르침은 강자가 약자를 지배하는 것이 당연했던 제국의 이데올로기와 강하게 부딪쳤다. 로마 제국의 정의와 평화는 폭력적 탄압으로 유지됐기 때문이다. (133~134쪽)

바울서신에 나타난 “그리스도의 몸”과 제2바울서신에 나타난 “그리스도의 몸”이 각각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구별하는 것은 더없이 중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을 통하여 표현된 바울 신학의 중심 메시지를 놓치고 말 것이다. 바울서신에서 “그리스도의 몸”은 우선 “그리스도의 육체적 몸”을 뜻하고, 비유적으로는 “그리스도처럼 사는 삶”을 의미한다. 바울은 “그리스도의 몸”을 교회와 동일시한 적이 없다. 고린도전서 12장 27절에서조차 “몸”과 동일시되는 것은 교회가 아니라 몸을 이루는 구성원들이었다. 그렇다고 바울이 교회를 중요하게 여기지 않았다는 말은 아니다. 바울은 교회를 중시했다. 다만 교회를 “그리스도의 몸”이 아니라 “하나님의 교회”(고전 11:22)라고 표현했을 뿐이다. 교회는 하나님의 것이고, 그리스도께서는 교회 안에서 또 교회를 위하여 일하신다. 이처럼 믿는 자들도 그리스도를 좇아 살아야 한다. 바울에게 있어서 교회는 그리스도처럼 사는 삶의 결과물이다. 믿는 자들이 그리스도처럼 살아야 한다는 강조 아래에는 사람들이 그렇게 살지 못한다는 전제가 깔려 있다. (178~179쪽)

어떤 학자들은 인간의 평등과 해방을 방해한다고 일컫는 상하 질서와 타율성을 바울이 강화한 것 아니냐고 우려의 목소리를 높이기도 한다. 나는 지금까지 바울이 고린도전서에서 사용한 상하 질서는 긍정적인 것이라고 주장했다. 바울의 상하 질서를 하나님과 타자가 더 높은 자리에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기 위한 것으로, 타율은 자발적인 헌신을 위한 것으로 이해한다면 상하 질서를 단순히 부정적이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더구나 이 둘을 그리스도처럼 사는 삶이라는 렌즈로 이해한다면 상하 질서와 타율은 타자를 통제하려는 강제적 수단이 아니다. 오히려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 상에 근거해 관계를 재조정하라고 바울과 고린도 교인들을 초대하고, 도전하는 도구로 이해할 수 있다. (256쪽)



한국어판 서문
서문
들어가며

1장 바울은 어떻게 해석되어 왔는가?
ㆍ 법정적 구원의 관점
ㆍ 사회과학적 혹은 사회학적 접근
ㆍ 바울에 대한 ‘새 관점’
ㆍ 묵시 신학적 접근
ㆍ 정치적·이데올로기적 읽기
ㆍ 요약

2장 바울의 삼중 신학을 향하여
ㆍ 바울의 삶
ㆍ 바울 신학의 중심 이슈와 바울의 해결책: 율법, 죄, 생명에 대하여
ㆍ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해서는 죽임을 당했습니다.”
ㆍ “그리스도는 율법의 끝마침이 되셔서”
ㆍ “율법의 행위”
ㆍ 요약

3장 바울의 삼중 신학
ㆍ 하나님의 의, 그리스도의 믿음, 믿는 자들이 이룬 “그리스도의 몸”
ㆍ 고린도전서에 나타난 삼중 신학 둘러보기
ㆍ 로마서에 나타난 삼중 신학 둘러보기
ㆍ 갈라디아서에 나타난 삼중 신학 둘러보기
ㆍ 요약

4장 “하나님의 의”
ㆍ 하나님의 의는 어떻게 이해되어 왔는가?
ㆍ 구약성서에 나타난 “하나님의 의”
ㆍ 제2성전 유대교와 디아스포라 경험 안의 “하나님의 의”
ㆍ 로마 제국의 의/정의
ㆍ 바울과 “하나님의 의”
ㆍ 바울서신에 나타난 “하나님의 의”
ㆍ 로마서 1장 16~17절과 3장 21~26절에 나타난 “하나님의 의”
ㆍ “하나님의 의”, 하나님의 복음
ㆍ “하나님의 의”, 하나님의 결정적인 역사 개입
ㆍ 요약

5장 “그리스도의 믿음”
ㆍ 바울서신에 나타난 “그리스도의 믿음”
ㆍ 구약성서에 나타난 메시아
ㆍ 제2성전 유대교와 디아스포라 경험 속에서의 메시아
ㆍ 그리스-로마 제국에서의 메시아
ㆍ 바울과 “그리스도의 믿음”
ㆍ 바울서신에 나타난 “그리스도의 믿음”
ㆍ Pistis Christou 요약
ㆍ 요약

6장 믿는 자들이 이룬 “그리스도의 몸”
ㆍ 바울서신에 나타난 “그리스도의 몸”
ㆍ 구약성서에 나타난 인간 문제
ㆍ 제2성전 유대주의와 디아스포라 경험 속에 나타난 인간 문제
ㆍ 그리스-로마 시대의 인간 문제
ㆍ 바울과 “그리스도의 몸”
ㆍ 바울서신에 나타난 “그리스도의 몸”
ㆍ 고린도전서 12장 12~27절에 나타난 “그리스도의 몸”
ㆍ 요약

7장 그리스도를 “본받음”
ㆍ 헬라 전통 안의 미메시스
ㆍ 미메시스와 바울
ㆍ 본받음의 해석 방식
ㆍ 고린도전서 4장 16절과 11장 1절에 나타난 “본받는 사람들”
ㆍ 요약

8장 오늘날 바울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ㆍ 바울 신학 요약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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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석 소개

저자 김영석(Yung Suk Kim)은 맥코믹 신학대학원(McCormick Theological Seminary)에서 석사학위를 받았고, 밴더빌트 대학(Vanderbilt University)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버지니아유니온 대학(Virginia Union University)의 교수로 신약성서와 초기 기독교 역사를 가르치고 있다. Journal of Bible and Human Transformation과 Journal of Race, Ethnicity, and Religion의 편집자이기도 하다. 저서로 Christ’s Body in Corinth: The Politics of a Metaphor(Fortress Press), Biblical Interpretation: Theory, Process, and Criteria(Pickwick Publications), A Transformative Reading of the Bible: Explorations of Holistic Human Transformation(Cascade Books), Truth, Testimony, and Transformation: A New Reading of the “I Am” Sayings of Jesus in the Fourth Gospel(Cascade Books) 등이 있고, 2013 년에는 김진호 실장(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과 함께 민중신학을 영미권에 소개하는 Reading Minjung Theology in the Twenty-First Century: Selected Writings by Ahn ByungMu and Modern Critical Responses(Pickwick Publications)를 편집 번역하여 펴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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