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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사람 전성기

저자 : 오정현  | 규장 | 2003-11-24 출간

별점 4개    이 책의 리뷰 [2] 리뷰쓰기 문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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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70469232
쪽수 208
크기 신국판(148×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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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교회 40일 특새의 감격

누구도 상상할 수 없었던 강남 한복판에서 벌어진 새벽의 기적
새벽에 도우시는 하나님을 체험하라



사랑의 교회 40일 특새의 감격이 그대로 녹아있는 , 오정현 목사의 새벽기도에 대한 강력한 도전!

새벽 기도는 나를 절망에서 구해 줄 생명줄이다.
새벽무릎으로 침체의 늪, 불황의 늪에서 빠져나오라.
새벽 은혜는 '아는'자의 것이 아니라 '경험하는' 자의 것이다.



■ 저자 서문

하나님께 우리의 새벽을 드리는 것은 우리의 일생을 드리는 것입니다

한국 교회에서 귀한 역할을 감당하는 사랑의교회의 2대(二代) 목사로 부임한다는 것은 제게 힘든 짐이었습니다. 사역의 절정기에 있는 옥한흠 목사님의 뒤를 잇는다는 것은 무거운 십자가요 두렵고 떨리는 상황이었습니다. 사랑의교회에 부임하기 전부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할 때마다 저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성경인물 두 사람이 있었습니다. 저는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애굽으로 가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감당할 수 없어 하나님께 묻고
또 물었던 모세의 떨림과 두려움을 거듭 생각하였습니다. 또 하나님께서 맡기시는 사역을 감당할 수 없어서 몇 번이나 엎드려 하나님의 인도하심의 흔적을 구하였던 기드온의 절박한 심정이 내내 저를 놓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저에게 인도하심의 흔적을 보여주시옵소서.”
저는 하나님 앞에 엎드릴 때마다 두렵고 떨림으로 기도하였습니다.

새벽 하나님을 열망하라
9월 2일 아침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된 순장수련회를 통해 2,000명의 순장들이 모두 하나가 되는 은혜의 유무상통을 경험한 결과, 그 다음날부터 시작된 새벽기도회에 하나님의 감당할 수 없는 은혜가 임하였습니다. 갑작스레 새벽부흥회를 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로 수 많은 사람들이 예배당으로 몰려들었고, 새벽기도에 참여하기 위해 교회로 뛰어가는 사람들 때문에 영문을 모르는 불신자들까지 덩달아 교회로 함께 달려오는 일도 있었습니다. 정말 4년과 같은 40일이었습니다. 벅찬 감격과 눈물의 무릎으로 제단 앞에 엎드린 시간이었습니다. 온 성도가 성령 안에서 한마음이 되게 하신 것, 폭포수와 같은 찬양의 은혜가 임한 것, 매일 5천 명에서 8천 명 이상의 성도들이 모이게 하신 것, 매시간마다 성령의 기름 부으심으로 온 교회를 새롭게 하신 것, 정말 말로 다 할 수 없는 은혜에 복받쳐 터질 듯한 가슴을 부여잡고 감격하며 흐느꼈던 40일이었습니다. 제가 사랑의교회 새벽기도에 임하신 성령의 역사를 말씀드리는 것은 무엇을 보여드리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그것은 새벽에 임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전하고 싶은 저의 간절함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언제 어느 때라도 우리에게 역사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 역시 언제라도 하나님께 기도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읽으면 읽을수록 우리의 가슴에 깊이 새겨지는 하나님의 특별한 심정이 있습니다. 그것은 다른 어느 때보다 새벽에 임하기를 즐기시는 하나님의 심정입니다. 성경에는 분명히 새벽에 임하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 있습니다.

새벽에 임하시고, 새벽에 역사하시며, 새벽에 기적을 베푸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뺀다면, 성경의 두께와 깊이는 많이 달라지지 않았을까요?

그러나 새벽에 임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는 고스란히 새벽을 기다리고, 새벽에 부르짖고, 새벽에 행동하는 사람들의 몫입니다. 어떤 면에서 ‘새벽기도’라는 말은 감상적인 생각을 떠오르게 하고 막연한 동경심을 불러일으키기도 합니다. 아마 새벽이 갖는 신선한 이미지와 기도가 갖는 영적 이미지가 결합되어 그런 생각을 갖게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새벽기도의 은혜란 결코 ‘아는’ 자의 것이 아니며 ‘경험하는’ 자의 것임을, 저는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수천 권의 책을 통해서 사랑의 모든 것을 알고 있다 하더라도 그것이 한 번의 가슴 설렘을 대신할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난공불락이던 여리고 성을 무너트린 이면에는 새벽부터 일어난 이스라엘 백성들의 열심이 있었습니다. 지난밤까지만 해도 물질주의자요, 간교한 자요, 비겁한 자요, 거짓에 사로잡혔던 야곱이 완전히 변하여 생명과 축복의 근원이 된 것은 하나님과 새벽까지 씨름하여 받은 은혜 때문이었습니다.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시 5:3)
라고 부르짖던 시인의 기도는 한순간의 토로가 아닙니다. 숱한 경험 속에서 응집된 인생의 해답입니다.

새벽을 드립시다!
새벽기도는 기도응답의 선순환(善循環)을 이루는 시발점입니다.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어떤 형태로든지 응답하십니다. 응답을 받으면 힘을 얻어서 기도하게 됩니다. 또 기도하니 다시 응답받고, 응답받으니 다시 기도하게 됩니다. 이것이 기도응답의 선순환입니다. 그러나 기도의 악순환(惡循環)도 있습니다. 한두 번 기도해도 별 응답이 없어 기도하기를 포기합니다. 기도하지 않으니 응답이 없습니다. 응답이 없으니 다시 기도하지 않습니다. 한 마디로 기도하지 않는 삶의 악순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총을 받으려면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의 궁전에 있는 그 모든 좋은 것들로 우리의 삶을 채우지 않는다면, 도대체 무엇으로 우리의 삶을 채우겠습니까? 질병의 고통이 있습니까? 병 고침을 위해서 간절히 기도해야 합니다. 자녀들이 바른 인생길 가기를 원하십니까? 모든 믿는 부모는 자녀의 장래를 위해서 눈물로 부르짖어야 합니다.
믿음의 부모의 영적 영향력은 천대(千代)까지 이릅니다(출20:6).

그러나 기도응답에 앞서 우선순위가 있습니다.
먼저 우리는 각 사람을 향하신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부르짖음 가운데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만 한다면 누구든지 은혜의 물꼬가 터질 것입니다. 새벽에 도우시는 하나님 앞에 엎드리십시오.

“하나님이 그 성중에 거하시매 성이 요동치 아니할 것이라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시 46:5)."

하나님께 우리의 새벽을 드리는 것은 우리의 일생을 드리는 것입니다.
창조적인 하루를 시작하는 첩경이 결코 다른 데 있지 않습니다. 가장 생명력 있는 새벽 시간을 하나님과 함께 시작하십시오. 이슬이 풀잎에 맺혀 있는 동안 은혜의 방울이 영혼에 떨어지게 해야 합니다.

믿음의 용량을 넓히기 원하십니까?
새벽의 첫 시간을 주님께 드리는 것으로 그 첫발을 내딛기 바랍니다. 기도의 깊이가 바로 믿음의 깊이입니다. 믿음의 수준을 높이기 원한다면 기도의 수준을 높여야 합니다. 인생길에 놓여진 장애물들을 너끈히 넘기를 원하십니까? 기도로 넘지 않으면 결코 넘을 수 없습니다. 자녀가 있는 부모들은 아이들의 손을 잡고 일주일에 한 번은 반드시 새벽기도회에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자녀들의 믿음의 야성(野性)을 기르는 데는 이보다 더 좋은 길
이 없습니다. 곱게 자란 아이들이 이 험한 세상을 어떻게 살아갈까 염려하지 마십시오. 새벽기도로 영성이 단련된 자녀는 능히 세상을 이깁니다. 특히 자녀들과 함께 새벽기도회에 참석할 것을 권면하는 데는 부모 세대의 영적 흐름이 자녀들에게 계승되도록 하자는 의도가 있습니다. 새벽 5시에 짙은 안개와 차가운 공기를 가르며 옷깃을 여미고 다른 한 손으로는 아이를 들쳐 업고 나오는 부모들을 대할 때마다 저는 마음속에 강한 감사와 감
동이 솟구치는 것을 느낍니다.

특별 새벽기도회에 사람이 감당할 수 없는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다만 옥한흠 목사님이 지난 25년 동안 말씀으로 일구어온 은혜의 장작에 기도의 불씨를 던졌을 뿐입니다. 경건의 특수성을 경건의 일상성으로 변화시킨 사랑의교회 교인들과 저를 눈물로 보내주신 미국 남가주 사랑의교회 교인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새벽마다 기도의 함성으로 천지를 뒤덮은 기도의 동지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이 책은 제가 순장 수련회를 비롯하여 특별 새벽기도회 기간(2003년 9월 8일~10월 18일)에 증거한 말씀을 중심으로 엮어졌습니다. 책 출간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은 규장의 여진구 대표와 규장의 모든 식구들에게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이 책을 한국 크리스천들의 심령에 새벽기도의 불을 붙이는 불쏘시개로 사용해주시기를 바랍니다.


1부 새벽 불길 Flames at Dawn

우리는 기도의 불을 피워 하나님의 제단에 붙을 꺼트리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엘리야의 때처럼 하늘의 불로 우리의 제단을 태워주시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1장 육체의 한계를 뛰어넘어야 기적을 체험한다
2장 믿음의 용량을 키워라
3장 영적 성공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라

2부 새벽 축복 Blessings at Dawn


고라자손은 ‘새벽에 도우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았습니다.
새벽을 깨우는 사람이 되어 하나님이 주시는 ‘새벽의 복’을 체험하십시오.


4장 믿음의 야성을 지닌 자녀로 키워라
5장 하나님을 상속하라
6장 3대가 축복받는 가정이 되라

3부 새벽 성령 The Spirit at Dawn

새벽에 나온 모든 분들에게 다른 어떤 것보다 성령이 가장 좋은 것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새벽기도의 자리가 “성령의 은혜의 진원지가 되게 하여주소서”라고 기도하는 새벽이 되기 바랍니다.


7장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라
8장 먼저 성령을 구하라
9장 내적 충만과 외적 충만을 겸비하라
10장 삼겹줄의 성령의 능력을 받아라


4부 새벽 믿음 Faith at Dawn

하나님은 건지시는 단계에서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기적을 베풀어주십니다.
기적은 우리 하나님의 전공입니다. 새벽기도를 통하여 기적의 하나님을 체험하시기를 바랍니다.


11장 꿈을 가진 사람은 결단한다
12장 믿음의 사람은 기다린다
13장 막다른 골목은 기적의 자리로 바뀔 수 있다
14장 건져주시는 하나님을 기대하라

5부 새벽 대첩 Victories at Dawn

우리가 한마음이 되어 이 새벽에 시간을 희생하며 주님 앞에 매달릴 때, 패역한 세상풍조를 일거에 격침시키는 은혜의 함대가 될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15장 영혼의 마패를 소유하여 영적 암행어사가 되라
16장 세상에 대항하여 믿음의 인프라를 구축하라
17장 이 시대의 변화를 위하여 치열하게 살라
18장 부흥을 위하여 목숨 걸고 기도하라


매일 새벽 3시30분 무렵이면 서울 강남역 부근에선 ‘사랑의교회 현상’이 벌어진다. 아직도 사위는 캄캄한 어둠에 묻혀 있는데 어디서 나타났는지 골목마다 손에손에 성경책과 찬송가를 든 사람들과 차량의 행렬이 이어진다. 교회가 가까워질수록 점점 빨라지던 걸음은 교회 앞에 이르러선 거의 달리기로 바뀐다. 가능하면 본당, 그것도 앞자리에 앉기 위해서다.

지난 8일부터 10월18일까지 일요일만 빼고 이어지는 이 교회 ‘40일 특별 새벽 부흥회’의 열기가 뜨겁다. 신자들 사이에선 ‘특새’로 불리는 새벽기도회의 참석인원은 매일 5000~6000여명. 유례를 찾기 어려운 열기다. 갈수록 참석자가 늘어나고 있다. 인터넷 동영상 생중계로도 매일 900여명이 기도회에 참석한다. 교회 홈페이지엔 “1부 특새를 마치자마자 어제와 마찬가지로 번개같이 본당으로 잠입에 성공” 등 본당 입성 성공담과, 인천 수원 등지에서의 카풀 제안, 멀리 사는 신자를 위한 숙소 제공 제안 등이 잇따른다.

월요일이던 지난 22일 새벽 3시50분경. 기도회는 4시40분부터 시작된다고 공지됐지만 2500여 명이 앉을 수 있는 본당 입구엔 이미 만석(滿席)을 알리는 팻말이 붙었고 안내원들은 신자들을 별관으로 안내하고 있었다. 바깥은 초가을 새벽바람이 꽤 쌀쌀했지만 교회 안은 냉방을 했음에도 운집한 신자들의 열기로 후끈했다. 이미 신자들로 꽉 찼다는 소식에 오정현 목사는 예정보다 20분 앞서 본당에 입장했다.

말기 암환자 등을 돌보는 호스피스 자원봉사자를 제단에 초대해 열린 이날 기도회는 찬양과 기도, 설교 등으로 1시간40분 가량 이어졌다. 오 목사는 중소기업인, 대학생 등 청년들, 여교구장, 3대 교인 가족 등 주제를 정해 교인들을 제단에 초대하고 그에 어울리는 주제로 설교한다. 우리 사회 곳곳의 문제점과 북한 문제, 민족 문제 등도 설교의 주제다. 설교도 구체적이다. 젊은이들에게는 “부촌인 강남에서 태어나 호의호식하는 데 인생의 목표를 두어서는 안 된다”고 하고, “서초동 일대 곳곳에 들어선 흐느적거리는 술문화가 물러가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또 “교회가 하나님의 영광이 되기는커녕 사회에 짐이 되고 있는 현실은 통탄할 일”이라고 반성하며 “기도의 파도로 사회에 만연한 의심의 돌을 물러가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어떤 힘이 새벽마다 이 인원을 교회로 모으고 있는가. 매일 새벽 2시50분쯤 분당 집을 나선다는 김대영(44·사업)씨는 “과거엔 새벽 기도를 하더라도 저 개인이나 가족의 문제를 비는 ‘좁은 기도’였다”며 “오 목사님의 설교는 우리 사회, 나라, 세계로 기도의 차원과 비전을 넓혀주셨다”고 말했다.초등학교 1학년생 딸과 함께 참석한 정혜승(35)씨도 “개인뿐 아니라 우리 사회의 영적인 치유를 강조하는 목사님의 세계관에 동감한다”며 “새벽 기도에 참석하기 위해 저녁 8시에 잠자리에 드는 등 생활패턴까지 바꿨다”고 말했다.

새벽기도회 열기에는 이 교회가 보여준 모범적 모습도 한 바탕이 됐다. 알려진 대로 이 교회를 개척한 옥한흠 목사는 정년을 5년 앞둔 상태에서 조기 은퇴를 선언하고 미국 LA인근에서 남가주 사랑의교회를 이끌던 오정현 목사를 후임자로 발탁했다. 목회자 세습 문제로 구설에 오르는 일부 대형교회들과는 대비되는 모습이었다. 또 이 교회는 창립 25주년을 맞아 교인들에게 간단한 기념품이나 떡이라도 제공하기 위해 준비했던 돈 2억원을 지난 8월 단전·단수로 고통받는 이들을 위한 성금으로 내놓기도 했다. 이 때문에 지난 21일 열린 창립 25주년 기념예배는 떡도 기념품도 없이 진행됐지만 불평하는 이는 아무도 없었다고 한다.

오정현 목사는 새벽기도회 열기에 대해 “요즘 사회가 워낙 어렵고 꿈이 없기 때문에 교인들이 하나님께 마음을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본다”며
“하나님께서 우리들 믿음의 용량을 키워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조선일보 2003년 9월 26일자(김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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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새벽 서울 사랑의교회 본당을 꽉 채운 신자들이 기도회를 갖고 있다. 10월 18일까지 계속되는 이 교회의 새벽기도회에는 5000~6000명이 참석하는 열기를 보이고 있다.
채승우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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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현 소개

“한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온전한 제자로 세우는 제자훈련”을 목회철학으로 삼고 지금까지 제자훈련 사역에 매진해왔다. 현재 사랑의교회 담임목사로서 ‘제자훈련의 국제화’와 ‘피 흘림이 없는 복음적 평화통일’, ‘다음 세대를 위한 글로벌 인재 양성’과 ‘대사회적 섬김’을 위해 쉬지 않고 달려가고 있다. 또한 국제제자훈련원 원장, 한중국제교류재단 대표회장, 연변과학기술대학(YUST) 이사장, 한국오엠(OM)선교회 이사장,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한국판 발행인 등으로 섬기며 가정과 일터와 사회 속에서 제자훈련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쏟고 있다.
거침없는 도전정신으로 부르심에 전력 질주하면서도 한 영혼을 뜨겁게 사랑하는 데 진액을 쏟아내는 그의 열정은, 거룩한 영향력을 상실한 그리스도인들의 영적 야성을 일깨운다.
저서로 《잠들지 않는 사역자》, 《신 동행기》, 《통찰과 예견》, 《순종선언》, 《돌보심》, 《희망은 사람 사이로 흐른다》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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