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구독신청
바이블칼리지
단체구매성경 추천 기획전
예꿈
두란노 기프트 카드
공과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해외배송가능

트럼프 대통령의 새 시대와 동성애

굿바이 오바마의 동성애 성전환

Good-bye Obamba's Homosexuality and Transgender

저자 : 손혜숙  | 기독교문서선교회(CLC) | 2019-10-10 출간

별점 5개    이 책의 리뷰 [0] 리뷰쓰기 문의하기

정가 10,000원
판매가 9,000원 (10% 할인)
적립금 500원 (5%) 적립

배송료 무료배송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출고예정일

2일이내 준비가능 (토,일,공휴일제외, 입금일기준)

해외배송 가능
수량
총 수량: 1 총 상품 금액 9,000

도서정보

ISBN 9788934120070
쪽수 184
크기 126*196

이 책이 속한 분야



길잃은 교회는 ‘진리의 길’을 다시 찾자!
방황하는 젊은이는 ‘생명의 길’로 오자!
어두움과 죄악에서 돌아오라 교회여!
돌아오라 젊은이여!


  오바마의 끈질긴 압력 아래 연방대법원은 5:4로 ‘동성 결혼 합법화’를 판결했다. 오바마 대통령과 바이든 부통령이 즐거움과 흥분에 들떠 백악관 내를 오가는 모습이 나왔다. 게이와 레즈비언들이 함성을 지르며 판결을 반긴다. 동성애를 상징하는 무지개 깃발들이 나부꼈다.
  트럼프 행정부의 지원을 받은 미국연방대법원이 오바마 시대 판결을 7:2로 뒤엎었으며, 이제 시대가 바뀐 것이다! 찬란한 서광이 비쳐오기 시작한다. 대지 위에 꽃들이 피어오른다. 오바마의 교회 박해 시대가 사라지고 이제 새 시대가 도래했다.
- 저자 서문 중 -


  현재 한국 사회에서는 동성애가 주요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기존 질서와 가치가 위협받고 가정과 교회, 나라가 공격받고 있다. 한국교회가 이 거대한 젠더 이데올로기의 구조를 인식할 때, 이들의 공격으로부터 교회와 자본주의, 자유, 민주주의 체제를 지킬 수 있다고 사료되어 기독교문서선교회(CLC)가 동성애 시리즈를 출간하고 있다. 손혜숙 목사가 이 운동에 적극 참여하여 『미국이 운다』, 『트럼프 대통령의 새 시대와 동성애』를 출간해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발행사 중 -


책 속으로


오바마 집권 8년 동안 심겨진 성소수자(LGBTQ, Lesbian Gay Bisexual Transgender Queer), 반기독교, 반미 세력이 곳곳에 있다. 연방대법원이 필립스에게 7:2 압도적 승리를 선언했음에도, 콜로라도 주에서 ‘성전환자’ 케익 거절로 2018년 12월 또 고소했다는 소식이 들린다. 기독교를 파괴하는 악의 세력은 세차고 멈출 줄 모른다. 오바마의 8년 동안 여러 부처에 뿌리내린 ‘더러운 영’의 세력들이 나라와 교회를 집요하게 공격해 끝까지 무너뜨리려 한다. 무서운 일이다. , 악한 세력들을 주저 없이 격파해야 할 시점이다. 이제 성령으로 교회를 채워야 한다. p. 14

오늘 우리 시대는 어떠한가?
(Sound mind in a sound body) 이라는 말대로 하나님이 지으신 우리 육체를 건전하게 잘 보호하며 돌보고 있는가?
아니면, ‘더러운 영’에 들린 사람처럼 우리 신체를 불건전하게 해치고 있는가?
하나님이 주신 우리 몸을 감사히 여기면서 건강을 잘 유지하는가?
아니면, 우리몸을 무시하고 학대하면서 병들게 하는가? p. 95

UMC는 성공회 장로교단이 오바마 시대 들어간 로 따라가지 마라!
지금은 트럼프의 새 시대다. 오바마의 LGBTQ를 벗자!
모든 교회는 오바마 시대 죽음의 덫에서 벗어나자!
UMC는 죽음의 길로 가지 마라!
동성애를 범한 자들은 회개하고 눈물을 흘리자!- p. 171



발행사
기도의 글
저자 서문

제1장 수치스러운 날

1. 2015년 6월 26일 - 나는 사탄을 보았다
2. 2015년 6월 26일 - 그 이후

제2장 트럼프 대통령을 위해 기도할 때

1. 이제 우리가 트럼프 대통령을 위해 기도해야 할 시기
2. 이제 우리가 트럼프 대통령을 위해 기도해야 할 시기

제3장예수의 사역과 동성애

1. 예수의 사역은 동성애를 배재한다 1
2. 예수의 사역은 동성애를 배제한다 2
3. 지금은 트럼프 펜스 시대: 오마마의 LGBT 사라져야
4. 복음을 전한 예수 - 동성애, 성전환은 무서운 죄다

제4장예수의 엑소시즘과 동성애, 굿-바이 오바마 동성애

1. 동성애, 성전환은 예수와 공존할 수 없다
2. 동성애, 성전환은 예수와 공존할 수 없다
3. 동성애, 성전환은 예수와 공존할 수 없다 3
4. 오바마의 동성애, 성전환에서 이제 벗어나자 1
5. 오바마의 동성애, 성전환에서 이제 벗어나자 2

제5장예수와 동성애 성전환

1. 예수의 십자가와 부활-동성애의 여지는 없다
2. 성전환자 학생의 죽음을 보면서
3. 예수의 탄생 이야기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성애의 여지가 없다

제6장빛이 비치는 트럼프 대통령의 새 시대
1. 2018년 6월 26일: 아, 이제 희망이 보인다!
2. 2019년 2월, 트럼프 시대 UMC 죽음으로 가지 마라! 1
3. 2019년 2월, 트럼프 시대 UMC 죽음으로 가지 마라! 2

에필로그(Epilogue)
부록


장순흥 박사 (한동대학교 총장) 
  오늘날 전통적 기독교 신학을 젠더주의로 수정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무리가 있습니다. 이런 젠더주의를 성경적 관점에서 이해하기 쉽고 현실적으로 설명해 주는 좋은 책으로서, 누구나 부담없이 읽고 올바른 가치관을 세워나갈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입니다. 본서는 미국의 친동성애, 반기독교적 상황을 설명하면서 트럼프 대통령 시대 사탄의 세력을 물리치고 이제 새 시대가 도래했음을 희망차게 노래하고 있습니다. 본서는 역사적 배경과 시대적 흐름을 바탕으로 잘 풀어낸 이 책을 기쁘게 추천합니다.


정양희 목사 (부산 온누리교회 담임, 전 감독)
  21세기는 인류와 교회 역사상 암울한 ‘위기의 시기’ 임이 분명합니다. 동성애, 성전환 등의 쓰나미가 국가와 거룩한 교회에 마저 침투해 오고 있습니다. 방향을 상실한 지도자들이 반성경적, 반인륜적 삶의 방식을 적극 지지하고 보호해야 한다는 착각에 빠져 있습니다. 너무나 두렵고 무서운 죄악들이 영화가 아닌 21세기 오늘의 사회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어두운 옛 시대가 지나고 새 시대가 열렸습니다. 궤도를 이탈한 젊은이들과 지도자들 모두 돌아서야 할 때입니다. 이런 전환기에 처한 상황에서 예수와 동성애의 현실을 밀접히 연결시켜 알기 쉽게 올바른 기준을 제시해 보이는 이 책을 교회와 사회에 강력히 추천합니다.


윤신자(전 초등, 중등 교사) 
  청소년들과 어린이들에게 동성애를 퍼뜨리는 퀴어 축제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퀴어 사람들은 경험에 비추어서 전통적 기독교를 재검토하고 재편성 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들은 “모든 것을 항상 변화하고 있으며 세상에는 절대적인 도덕적 규범이 없다”라고 주장하며 동성애를 자연스러운 것으로 봅니다. 그러나, 동성애는 하나님 말씀에 어긋나며 인간 존재와 가정을 근본에서 파괴시키는 죄입니다. 교회는 동성애를 수용해서는 안 되며 동성애자가 교회에 온다면, 속히 그 행위를 벗어나야 합니다. 젊은이들과 지도자들이 미혹당하는 이 시기에 꼭 필요한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삶의 바른 방향을 보여 주는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이 상품과 관련 셋트

관련 정보가 없습니다.

손혜숙 소개

목원대학교 신학과 졸업(B.A.)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신약전공(Th.M.)
에모리대학원 졸업(Th.M.)
현, 애틀란타 보라 감리교회 부목사


손혜숙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담기

두란노몰 배송상품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음반,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3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 3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02-2078-5776~7)
거래처배송상품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환불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교환,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 반품이 안 되는 상품이 있을 수 있으니 해당하는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