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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주석 1 - 베이커 지혜 문헌 시편 주석시리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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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기독교문서선교회(CLC)화살표
저자 존 골딩게이  역자 : 임요한  화살표
출간일 2023-08-10
ISBN 9788934125709
쪽수 848
크기 152 * 225

상세정보





도서 소개


구약학계의 저명한 학자 존 골딩게이가 히브리어 원문을 직접 번역하고 문법적, 구문론적으로 고찰하며 문예적, 신학적 해석을 담아냈다. 서론에서 시편에 관한 기초 사항과 주요 주제들을 다루고, 각 시편을 시편의 최소 단위 소절인 콜론과 행과 연으로 구분해 히브리어 원어 분석과 함께 해석해 나간다. 또한, 각 시편의 메시지가 전하는 신학적 의미를 밝혀 준다. 책의 맨 뒷부분에서는 시편에 등장하는 주요 용어들을 선정해 그 정의와 신학적 함의를 일목요연하게 설명한다. 『시편 주석 1』은 시편 1-41편의 주석을 담았다.


시편은 우리가 하나님께 어떻게 기도하고 찬양해야 하는지를 말함으로써가 아니라 보여 줌으로써 가르친다고 저자는 말한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백성 된 성도들이 하나님께 말할 수 있는 사례 150가지를 시편이 제공한다는 것이다. 이에 성도는 시편을 통해 찬양과 기도의 모범과 표준을 배워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만한 기도와 찬양을 드릴 수 있다. 성도들이 시편을 종합적으로 깊이 이해하고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과 친밀하고 올바르게 교제하며 성경적 영성을 함양하고, 목회자들이 설교를 준비하는 데 『시편 주석』은 유용한 자료이다.      









목차


추천사 1  4
류호준 박사︱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구약학 은퇴교수
추천사 2  7
김희석 박사︱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구약학 교수
추천사 3  9
주현규 박사︱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구약학 교수
추천사 4  11
차준희 박사︱한세대학교 구약학 교수, 한국구약학연구소 소장, 전 한국구약학회 회장
추천사 5  13
하경택 박사︱장로회신학대학교 구약학 교수

시리즈 서문 14

저자 서문 18

역자 서문 21

약어표 23


제1부 서론 32

제2부 주석 111

제1편 명심해야 할 약속 (I) 112
제2편 명심해야 할 약속 (II) 129
제3편 구원의 문제 150
제4편 우리에게 선을 보일 자 누구뇨 162
제5편 생명을 위협하는 거짓에 대한 반응 (I) 175
제6편 생명을 위협하는 거짓에 대한 반응 (II) 187
제7편 재판과 전투와 사냥에서 199
제8편 창조에서의 인간의 위치 215
제9–10편 권세자에 맞서 어떻게 기도할 것인가? 228
제11편 머물 것인가 아니면 도망할 것인가? 263
제12편 악인들의 비열함에 반응하다 274
제13편 어느 때까지니이까, 어느 때까지니이까? 285
제14편 악당 295
제15편 하나님과 함께 머무는 자격 307
제16편 삶을 하나님께 맡겨라 317
제17편 여호와의 눈, 입술, 오른손, 얼굴 329
제18편 하나님의 행위와 다윗의 행위 345
제19편 맹렬한 우주와 독려하는 율법 394
제20편 왕을 위한 축복 418
제21편 다른 누군가의 구원의 의미 432
제22편 두 가지 사실에 영광을 돌리는 기도 445
제23편 우리의 목자이자 주인이신 하나님 479
제24편 여호와의 세상 소유권, 여호와께 접근하는 조건, 여호와를 성읍에 받아들임 493
제25편 처음부터 끝까지 기도의 토대 508
제26편 기도와 도덕적 온전함 527
제27편 증언에서 대두하는 기도 541
제28편 악인의 징벌을 위한 기도 559
제29편 여호와의 목소리의 힘 571
제30편 어떻게 주님을 증언할 것인가? 587
제31편 기도를 두 번 할 필요가 있을 때 602
제32편 고통이 죄에서 나올 때 626
제33편 창조주와 역사의 주 641
제34편 여호와의 구원과 여호와에 대한 경외 659
제35편 공격에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 676
제36편 인간의 악함과 하나님의 인자하심 701
제37편 연약한 자가 땅을 차지할 것이다 713
제38편 고통과 죄 743
제39편 우리가 죽을 것이라는 사실에 비추어 살기 766
제40편 증언이 기도를 보증한다 785
제41편 생각하는 사람의 복 804
제41:13 시편 1–41편의 종결부 “그렇다, 그렇다!” 818


용어 해설 820

참고 문헌 844








본문 중에


시편의 익명성에 대한 한 다른 가능한 함의는 언급할 가치가 있다. 성경의 다른 곳에 있는 시편과 같은 찬양을 기록한 여러 유명한 작성자는 여자들이다. 출애굽기 15장, 사사기 5장, 사무엘상 23장을 보라. 그러므로 시편에 있는 시편들의 많은 작성자는 여자들이었을 것 같다.
물론 우리는 여성 저자가 이스라엘의 가부장적 맥락에서 숨겨질 필요가 있음을 생각할 수 있다. 그러므로 시편들이 여자들의 입에 있음을 상상하는 것은, 시편들의 기원에 대한 통찰력을 우리게 줄 수 있다. -p.47



시편 139편은 하나님이 우리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으시며 우리는 결코 하나님의 범위를 넘어설 수 없음에 대해 길고 연속된 진술을 한다. 이것이 좋은 소식인지 아닌지는 지적하지 않고 단순히 객관적 진술을 한다. 그 후에 독자들에게 하나님이 우리에 대해 모든 것을 아시고 항상 우리에게 접근하시는 것이 좋은 소식인지 나쁜 소식인지 결정하게 남겨 둔다.
우리가 시편을 읽는 방식은 우리에게 우리 자신과 우리가 하나님과 맺는 관계에 대해 무언가 말한다. 시편은 정확하게 모호하고 암시적이고 열려 있음으로써 작용한다.-p.63



구약은 (예를 들어) 증오와 더불어 분노는 사람이라면 당연한 모습임을 넌지시 비춘다. 분노는 하나님의 아주 둥근 성품에도 자리를 차지하며, 따라서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진 인간의 성품에도 차지한다. 분노는 (예를 들어) 자비보다는 사람에게 중심을 차지하지 않지만 본질적이다. 하나님의 분노와 사람의 분노 모두는 세상에서의 하나님의 목적을 성취하는 데 중요하다.
시편의 맥락에서 이것은 분노가 기도에서 본질적 자리를 차지하며, 종종 끔찍한 어려움이 공격하는 자에게 임하도록 긴급하게 탄원하는 것으로 표현됨을 의미한다. 다음과 같이 시편 69편이 한 사례가 된다.-p.93



어떤 의미에서 신뢰는 하나님 안에서 조용하고 긴장을 푼 채 쉬는 것을 의미한다(사 30:15). 신뢰는 시편 11편에서의 상황에서 우리가 시도해야 한다고 내포하는 상황들을 스스로 고치려는 노력을 배제한다.
시편 13편은 신뢰로 말미암아 실제로 하나님께 끈덕지게 요구하게 되어, 우리가 필요할 때, 우리에게 주목하시고 행동하실 것이라는 약속으로 우리 눈을 밝히게 해 주시라고 긴급하게 촉구할 때, 왜 하나님이 우리를 무시하고 계시는지 묻게 됨을 보여 준다. 이전처럼 이 행동은 단순히 위대한 과거와 종말론적 미래에 속하지 않고, 현재에 속한다.-p.294



시편 17편에서 신체의 다른 부분을 계속 언급하는 효과는 탄원자와 원수들과 여호와의 구체적인 인격적 실재와 여호와가 인간에 실제로 개입하시는 특성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다. 인간의 삶은 단순히 영적 삶이 아니라 육체적 삶이며, 인간의 삶에 오는 어려움은 단순히 영혼과 정신(psyche)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몸에 영향을 미친다. 마찬가지로 여호와는 영적 문제나 심리적 문제뿐만 아니라 육체적 문제에도 관심을 가지신다.
더 나아가 여호와는 인간과 비슷한 특징을 가지신 결과 이런 관심을 표현하실 수 있다(또는 오히려 여호와는 원형을 지니시고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짐을 통해 동등한 부분을 지닌다). 여호와는 형상을 지니신다. -p.344



여호와의 보살피심이 실패할 상황을 다루는 것은 다른 시편들을 위해서이다. 루터가 계속 지적하듯이, 이런 일이 발생할 때 이 시편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과 약속을 붙들면서 여호와가 우리 목자이심을 계속 신뢰하라고 초대한다.35 그러면 그들은 하나님이 그들을 위해 지팡이와 막대기를 휘두르시면서, “맹렬한 부드러움”(fierce tenderness)으로 행동하심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36-p.492



일반적으로 한탄은 증언으로 이어진다. 여기서 “이 순서는 틀렸다. 불평은 새로운 노래의 기쁨 후에 오지 않아야 한다.” 하지만 이것은 “방향의 상실에서 새로운 방향 설정으로의 움직임은 하나의 곧은 선으로 진행하지 않는다. … 우리 일상에서 구원의 기쁨은 구덩이에 대한 절망과 두려움으로 즉각 둘러싸이고 공격받는다”는 것을 보여 준다.
하지만 이것은 깊은 신뢰에도 계속되는 현실이다.24 심지어 하나님의 구원을 경험한 후에도, “시련의 날과 더 큰 시련의 날이 올 것이다. … 누구도 복음이 약속하지 않은 것을 자신에게 약속하지 말라.”
-p.803










추천의 글


시편 이해를 위한 학문적인 모든 것을 담고 있지만 절제된 판단력과 학문적 균형감각에 따라 취사선택을 하였고, 무엇보다 구어체 같은 생동감 있는 표현력으로 시편의 맛과 멋을 느끼게 했다.

류 호 준 박사│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구약학 은퇴교수



골딩게이는 『시편 주석』에서 그의 탁월한 학문적 성과를 목회자와 성도들을 위해 풀이해 내고, 폭넓은 복음주의적 관점에서 본문을 성실하게 해석함으로써 독자들에게 유익한 시편 해석의 관점들을 제공한다.

김 희 석 박사│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구약학 교수



세밀한 주해는 시편 본문에 대한 우리의 물음이 빠져나갈 수 없을 만큼 치밀하고 촘촘하며, 개개의 시편이 투사하는 신학적 함의에 대한 그의 고민은 우리를 시편 기자가 처한 삶의 정황 가운데 서도록 친절히 안내한다.

주 현 규 박사│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구약학 교수



골딩게이는 비평주의적 성서 해석을 비판적으로 수용하여 복음주의로 수렴하려고 노력하는, 교회를 품은 성서학자이다. 비평주의와 복음주의를 아우르는 그의 역작이 우리말로 출간된다는 사실은 여간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차 준 희 박사│한세대학교 구약학 교수, 한국구약학연구소 소장, 전 한국구약학회 회장



고대 번역본들에 대한 고찰을 통해 본문에 대한 다양한 번역과 읽기 방식이 있음을 보여 주고 있으며, 독자들이 마주하고 있는 시편이 어떠한 분위기에서 무슨 문제를 다루고 있는지를 과장됨 없이 풀어낸다.

하 경 택 박사│장로회신학대학교 구약학 교수




존 골딩게이 소개

1942년 영국에서 태어난 골딩게이는 영국의 옥스퍼드 대학교(B.A.)와 노팅엄 대학교(Ph.D.)에서 공부하고, 노팅엄 대학교의 세인트존스 칼리지에서 구약을 가르쳤다. 1997년에 미국의 풀러 신학교로 옮겨 데이비드 앨런 허바드 교수로 재직하며 구약을 가르치다가 2018년에 은퇴했고, 은퇴 후에는 고국인 영국으로 돌아가 옥스퍼드에서 살고 있다. 영미 권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구약학자답게, 『성경을 만나다』(성서유니온), 『구약성서개론』(CLC), 『WBC 다니엘』(솔로몬) 외에 Old Testament for Everyone 시리즈와 Old Testament Theology 시리즈 등 많은 책을 저술했다.
University of Oxford(B.A.)
University of Nottingham(Ph.D.)
St. John’s College, Nottingham 구약학 교수
Fuller Theological Seminary 구약학 교수

저서

An Introduction to the Old Testament: Exploring Text, Approaches & Issues(『구약성서개론』, 2019, CLC)
The Theology of the Book of Isaiah(2014)
Daniel and the Twelve Prophets for Everyone(2016)
Old Testament for Everyone Set(2016)
A Reader’s Guide to the Bible(2017)
The First Testament: A New Translation(2018)
Old Testament Ethics: A Guided Tour(2019)
The Theology of Jeremiah: The Book, the Man, the Message(2021)
The Lost Letters to the Twelve Prophets: Imagining the Minor Prophets’ World(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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