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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뿔소 교회가 온다

저자 : 어윈 맥매너스(Erwin Raphael McManus)  역자 : 홍종락  | 두란노 | 2004-08-27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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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53104270
쪽수 168
크기 국판 변형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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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속력으로 질주하는 코뿔소 크리스천 어윈 맥매너스가 말하는, 초강력 울트라 하드코어 교회론!

주님의 심장을 따르는 자들이여,
단순하고 거칠게 한 길로 질주하라!



코뿔소는 9미터 너머도 제대로 보지 못한다. 그러나 일단 뿔로 방향을 정하면 그 무엇도 상관하지 않고 전속력으로 치달린다. 우리도 코뿔소 떼처럼 되어야 한다. 믿음의 야성을 길들이려 하지 말라.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은 길들이는 것이 아니다. 그분을 향해 열정적으로 미치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분의 나라, 그분의 목적, 그분의 열정이 닿는 방향으로 우리를 이끄신다. 그분의 열정과 갈망은 우리를 순응시키는 것이 아니라 변화시킨다. 우리를 고분고분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창의적으로 만든다. 하나님은 우리를 차분하게 가라앉히는 진정제가 아니시다. 우리의 영혼이 진정으로 살아나도록 깨우시는 분이다.

우리 시대의 많은 교회가 더는 모험의 장소가 아니라, 사람들이 도피하는 안전지대로 변모했다. 그러나 교회는 마땅히, 가장 역동적이며 가장 모험적인 장소가 되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는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로 말미암은 운동력을 가져야만 한다. 시간을 관통하여 하나님의 역사를 창출해야 합니다. 안전지대를 벗어나 하나님을 위해 위험과 모험을 무릅써야 한다.

교회는 사람들의 꿈이 피어나고, 비전의 동기부여를 받으며, 열정이 다시금 뜨거워지고, 모든 사람이 삶의 클라이맥스를 사는 곳이어 한다. 이 책은 점잖은 종교인인 당신의 가슴 깊숙한 데를 건드려, 잠자고 있던 열정을 깨워 일으킬 것이다. 안전지대로 평온하게 서 있는 교회의 근원을 흔들어 역동적이고 모험적인 장소로 바꿀 것이다.

특징

-주님을 향한 야성적인 열정을 일깨워 준다
-적극적이고 필사적이며 단순한 크리스천과 교회의 모델을 제시한다

독자 포인트

-야성의 열정으로 주님의 심장을 따라 살고자 하는 모든 크리스천



■ 책 속으로


나는 이 책을 읽고 있는 당신에 관해 아무것도 모른다. 그러나 당신이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라면, 이것 하나는 분명하다. 당신 안에는 풀려나기만 기다리는 거친 야성의 믿음이 있다. 우리가 살아 계신 하나님 앞에 나아가면, 그분은 우리의 옛 모습을 태워 버리시고 그분의 임재로 힘을 얻는 새 생명을 주신다. 당신은 거칠고 근원적인 영성으로 살아가도록 재창조되었다. 왕이신 예수님은 당신의 마음을 위해 싸우러 오셨다. 그분이 당신의 마음을 얻으셨다면, 당신의 마음은 언제나 하나님의 마음을 따라가게 될 것이다. 그분은 늘 당신을 이끌어 적진을 뚫고 전진하게 하실 것이다. 당신이 아직 하나님을 알지도, 사랑하지도 않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도록 도우실 것이다. 모든 독실한 신자들, 기독교뿐 아니라 이슬람, 불교, 힌두교를 비롯한 어떤 종교든지, 신앙을 가진 사람들은 기도를 믿는다. 그러나 우리에게 있어 기도는 우리가 하나님께 말씀드리는 일이다. 누군가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시작하면 우리는 다소 불안해진다.
하나님이 당신을 마지막으로 부르신 게 언제였는가?

차례

1. 야만적 침공
-코뿔소의 심장이 펄떡인다
믿음의 야성이 당신 속에서 살아 숨쉬게 하라. 주님은 우리에게 자유를 주시려고 혁명을 시작하셨다. 하나님을 향한 불붙는 마음으로 우리 안에서 불타는 열정을 자유롭게 추구하며 전진하라.

2. 야만적 부름
-코뿔소로 부르셨다
예수님의 부르심은 야만적이다. 위험이나 치러야 할 대가를 보여 주시면서도 “나를 따르라!”고 부르신다. 사자의 입이 막히고 죽음의 힘이 꺾이는 야만인의 길로 우리를 부르신다.

3. 야만적 무리
-코뿔소를 길들이지 말라
하나님의 신비하고 기적적인 역사는 어디로 갔는가? 교리와 의식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성령께서 하셨던 일들은 교회 프로그램이 하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은 길들이는 것이 아니다. 그분을 향해 열정적으로 미치는 것이다.

4. 야만적 반란
-코뿔소 떼처럼 달리라
코뿔소는 9미터 앞까지밖에는 보지 못한다. 그래서 오히려 겁먹지 않고, 주저하지 않고, 전속력으로 치달린다. 우리도 그래야 한다. 교회는 코뿔소 떼가 되어 멈추지 말고 달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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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윈 맥매너스(Erwin Raphael McManus) 소개

그는 성경에서 뛰어나온 코뿔소 같은 목회자다. 그가 말하는 코뿔소 교회는 믿음의 야성이 살아 있는 교회다. 호랑이의 포효 소리가 들리는 교회다. 목표를 향해 달리는 표범처럼 질주하는 교회다. 그는 6년 전 젊은이들이 다 빠져 나간 60년 된 교회를 담임하면서 코뿔소 교회를 탄생시켰다. 교회 이름을 모자이크로 바꾸고. 과감하게 “다음 세대를 끌어안는 목회”를 선언했다. ‘모자이크’는 우리 모두가 하나님 앞에서 조각조각 부서진 존재지만, 가장 위대한 예술가이신 하나님의 손에 붙들려서 결국은 하나로 모여 아름다운 공동체를 이루는 것을 상징한다. 이처럼 교회 정체성을 창조성(Creativity), 아름다움(Beauty), 예술성(Artistry), 변혁(innovation), 모험(Risky)으로 혁신한 후, 교회의 평균 연령은 25세로 바뀌었다. 또한 300명 성도에서 불신자를 데려오고 싶은 1,500명 규모의 교회로 탈바꿈했다.
현재 모자이크 교회는 전속력으로 내달리는 코뿔소처럼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버클리, 맨하튼, 아틀란타 등지로 개척하여 뻗어 나가고 있다. 인도, 파키스탄, 중국, 모나코, 터키, 인도네시아에도 교회를 세우고, 10/40창 지역 선교에도 비전을 불태우고 있다.
그는 복음이야말로 세상을 아름답고 선하게 바꾸기 위해 예수님께서 시작하신 폭발적인 운동력이라고 믿는다. 폭발력의 뇌관은 이 부르심 앞에 아낌없이 생명을 바치는 ‘사랑’이다. 따라서 교회는 가장 역동적이며 가정 모험적인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그는 무엇보다 세상에서 안전지대로 도피해 식물인간처럼 무기력해지는 교회를 향해 피 끓는 외침을 던진다. “하나님, 코뿔소가 방향만 정해지면 전속력으로 내달리듯이, 부르심만 바라보며 앞만 보고 달리다가 죽을 수 있게 해주십시오. 믿음의 야성이 살아 있는 교회의 표지판이 되게 해주십시오!”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에서 심리학을 공부하고, 사우스웨스턴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지금은 미네소타에 있는 베델신학교에서 포스트모더니즘 시대의 복음적 리더십 과목을 가르치고 있다. LA 소재 모자이크 교회 담임목사다.

* 저서로는 「멈출 수 없는 하나님의 운동력」(국제제자훈련원), 「놓칠 수 없는 하나님의 기회」(예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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