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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특가 이벤트) 꼭 필요한 것 한가지 기도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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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특가 이벤트) 꼭 필요한 것 한가지 기도의 삶

저자 : 헨리 나우웬(Henri J. M. Nouwen, 1932-1996)  역자 : 윤종석  | 복있는사람 | 2001-12-2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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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95101469
쪽수 246
크기 사륙판양장

이 책이 속한 분야


"기나긴 노정에 나우웬과 그의 지팡이가 있음은 복된 일이다"

기도의 사람 헨리 나우웬과 함께 기도의 삶에 대해 생각해보자!


헨리는 고독 속에서 자신과 대화하기 원하시는 하나님께 시간과 공간을 내드리려 평생 자기 몫의 씨름을 그치지 않았다. 그 씨름이 그가 남긴 거의 모든 책에 잘 나타나 있다. 어머니의 무릎에서 시작해 학교와 신학교, 여행과 교육과 강의를 통해 기도를 배운 그는 기도야말로 자신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것이라는 의식을 늘 잃지 않았다. 기도에 관한 그의 글들은 머리에서 온 것이 아니라 체험에서 온 것이다. 그는 진심으로 하나님을 갈망했고 때로 그 `임재`를 느꼈으며 어둠 속에서 희망을 잃지 말아야 한다는 도전에 부딪칠 때도 많았다. 기도는 그의 신앙 여정에 성장의 싹이었다. 기도를 통해 그는 당당히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로 살아가는 체험으로 멀리, 넓게, 깊이 들어갔다. 하나님과의 이런 내적 연합은 그에게 역동과 도전과 위안이 되었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그 연합은 사랑의 세계에 대해 그의 내면에 늘 새로운 체험과 통찰을 열어주었다. 저자의 책에는 사랑받는 자라는 주제가 반복되어 있다. 그것은 우리 각자가 하나님의 사랑받는 아들딸로 살아야 한다는 도전이다. 자신이 사랑받는 자임을 기도를 통해 주장하는 법을 배울 때 우리는 다른 이들 역시 사랑받는 자로 보게 될 것이다.

머리말
감사의 말

기도에의 부름
갈망
기도란 무엇인가
고독
성령
사랑받는 자녀
경청
훈련
끊임없는 기도
공동체
행동과 중보기도
용서
장애물
성찬
죽음과 영생
기도 모음

맺는말

출전

헨리는 고독과 기도가 우리의 일상에 스며드는 모습을 이렇게 설명한다. "사실 마음의 기도란 일상의 많은 파도 밑에서 끊임없이 속삭이는 시냇물 같은 것이다. 세상에 속하지 않으면서도 세상 안에 살아가며, 고독의 한복판에서 우리 하나님께 발돋움할 수 있는 가능성이 거기서 열린다." 이 책에는 고독이 자연스레 우리를 공동체로 이끈다는 헨리의 통찰이 담겨 있다. 고독은 우리를 깨우쳐 인간가족 안에서 제자리를 찾게 해준다. 거기서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의 영에 이끌려 시공을 초월하여 우주적 소속감을 느끼게 된다. "사랑의 공동체는 나라와 대륙의 경계만 초월하는 것이 아니라 세월의 골까지도 뛰어넘는다. 먼 곳에 사는 사람들에 대한 의식은 물론 오래 전에 살았던 사람들에 대한 추억을 통해서도 우리는 치유와 지원과 인도의 공동체에 들어설 수 있다. 공동체 내의 하나님의 공간은 모든 시공의 한계를 초월한다...이것이 진정한 오순절 체험이다."(139-40쪽)

마지막 부분에서 우리는 헨리와 함께 기도하는 소중한 특권을 누린다. 이미 출간되었거나 아직 간행되지 않은 헨리의 엄선된 기도문들 속에서 우리는 기도의 예술에 우리의 스승이 돼온 그의 마음을 본다. 그것은 친밀함과 사랑을 동경하는 가난하고 약하고 불안한 마음이다. 동시에 "나보다 훨씬 아픔이 많은 이 세상 수많은 이들과 다소나마 일체감을 맛보는 마음이기도 하다. 우리의 마음은 어렵지 않게 헨리의 동경하는 마음과 하나가 된다. 극히 겸손하고 단순한 이 기도문들이 그의 가르침의 진실성을 입증한다. 댄은 헨리를 인간의 상처의 체험을 뛰어넘었어야 할 기도의 사람으로 보았다. 헨리는 자신을 하나님의 연약하면서도 사랑받는 자녀로 보았다. `사랑받는 아들` 예수님과의 연합을 통해 구원을 맛본 자녀로 보았다. `기도의 삶`은 그 체험의 한 실례이다. 유일한 실례가 아니라 보편적 실례이다. 우리와 우리의 세상에 얼마나 귀한 소망인가!

캐나다 온타리오 리치몬드 힐 헨리 나우웬 유작센터에서 | 수 모스텔러, C.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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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우웬(Henri J. M. Nouwen, 1932-1996) 소개

헨리 나우웬(Henri J. Nouwen, 1932-1996)
자신의 아픔과 상처, 불안과 염려, 기쁨과 우정을 여과 없이 보여 줌으로써 많은 이에게 영적 위로와 감동을 준 ‘상처 입은 치유자’다. 누구보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원했던 그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과 인간의 마음에 임재하시는 하나님을 발견하고자 애썼다. 매년 책을 펴내면서도 강사, 교수, 성직자로서 정신없이 바쁜 행보를 이어갔고, 이러한 그의 삶은 1996년 9월 심장마비로 이 세상을 떠날 때까지 계속되었다.

수많은 강연과 저서를 통해,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의 삶을 통해 하나님과 직접 교제하는 모범을 보여 주었다.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기 위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사랑을 받는 법을 배우기 위해, 그래서 그 사랑으로 다른 사람들을 부르기 위해 종종 일터 현장에서 물러났으며, 마침내 안착한 곳은 지적 장애인들의 공동체인 라르쉬 데이브레이크(L’Arche Daybreak)였다. 데이브레이크 공동체에서 함께 생활했던 수 모스텔러 수녀는 “당신의 고통을 두려워하지 말라, 관계가 힘들 때는 사랑을 선택하라, 서로 하나 되기 위해 상처 입고 쓰라린 감정 사이를 거닐라, 마음으로부터 서로 용서하라”는 것이 헨리 나우웬의 유산이라고 요약했다. 그의 유산은 지금도 살아 있다.

1932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나 1957년에 사제 서품을 받았다. 1966년부터 노터데임 대학교, 예일 대학교, 하버드 대학교의 강단에 섰으며, 1986년부터 라르쉬 데이브레이크 공동체를 섬겼다. 지은 책으로 『긍휼』『세상의 길 그리스도의 길』『영성에의 길』『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예수님과 함께 걷는 삶』(이상 IVP), 『상처 입은 치유자』『영적 발돋움』(이상 두란노), 『탕자의 귀향』『두려움을 떠나 사랑의 집으로』(이상 포이에마) 등이 있다.


헨리 나우웬(Henri J. M. Nouwen, 1932-1996) 최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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