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틴 루터 대표작 세트 - 전2권 (소교리문답 ‧ 해설 + 대교리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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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틴 루터 대표작 세트 - 전2권 (소교리문답 ‧ 해설 + 대교리문답)

“종교개혁 500주년, 개신교 최초의 교리문답서를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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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복있는사람화살표
저자 마르틴 루터 (Martin Luther, 1483-1546)  화살표
출간일 2018-09-04
ISBN 9788963602615
쪽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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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마르틴 루터 대표작 세트! (전2권)


1. 『마르틴 루터 대교리문답』


“종교개혁 500주년,
개신교 최초의 교리문답서를 읽는다!”


― 독일어 원문에 충실한 새로운 번역과 장정으로 소개되는 완역본
― 박일영, 전광식, 박영돈, 김주한, 김기석 추천


2. 『마르틴 루터 소교리문답.해설』


“종교개혁 500주년,
우리 시대의 교회는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가?”


― 『대교리문답』과 짝을 이루는 개신교 최초의 교리문답서이자,
교파를 뛰어넘어 사랑받아 온 신앙 교육 교재의 고전
― 권위 있는 자료에 근거한 문답식 ‘해설’(317개의 문답 및 관련 성구) 수록


“나의 저술 가운데 남길 만한 것은 단 세 권,
곧 『대교리문답』과 『소교리문답』과 『노예의지론』밖에 없다.”
_마르틴 루터


개신교 신앙의 정수가 담긴 모든 그리스도인을 위한 신앙 안내서!

마르틴 루터의 『대교리문답』과 『소교리문답』(1529년)은 개신교 최초의 교리문답서로, 그리스도인에게 필요한 기독교적 기초를 다섯 기둥―십계명, 신조, 주기도, 세례, 성만찬―을 중심으로 정리한 신앙 안내서다. 이 책에서 그는 앞선 다섯 항목이야말로 그리스도인이 반드시 숙지하고 실천해야 할 가장 기본적인 신앙의 가르침임을 강조한다. 루터는 각각의 주제를 다루면서 복음적 이해가 무엇인지 문답 형식을 취해 설명한다.


루터의 교리문답서는 다른 교파의 교리서나 교리문답서와 달리 쉽다. 그 대상이 지식인이 아닌 일반인인 데다가 신학자들의 전문용어가 아니라 시장의 언어로 풀어놓았기 때문이다. 『대교리문답』과 『소교리문답』에 스며든 루터의 저술 의도는 성경의 기본 개념과 가르침을 쉽게 전달하는 데 맞추어져 있다. 그래서 루터는 그의 교리문답서가 “어린이 설교나 평신도 성경이라고 불릴 만하다”고 했고, 루터 자신도 “나 역시 박사이자 설교자이지만, 어린아이처럼 학생으로 머물러 교리문답을 배운다”고 했다.


무엇보다 『대교리문답』과 『소교리문답』은 루터 자신이 “그동안의 저술 가운데 남길 만한 것은 단 세 권, 곧 『노예의지론』과 『대교리문답』과 『소교리문답』밖에 없다”는 말을 남길 정도로 특별하다. 루터의 전체 신학을 조망하는 가장 중요한 저술로 꼽히며, 루터 신학을 논할 때 가장 많이 인용되는 루터 자신의 글이 바로 『대교리문답』과 『소교리문답』이다. 개신교 각 교파 교리문답서의 지침이 되는 동시에 내용적·역사적·의미적으로 중요한 고전이라 할 수 있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한 우리가 오늘 이 책을 읽고 숙고할 때는, 루터가 부패한 교회를 향해 “교회는 교회다워야 하며, 사제는 사제다워야 한다”고 목소리를 드높인 500년 전 역사적 상황과 맥락을 고려하며 읽어 내려가야 한다. 개신교가 태동할 때 뜨겁게 달아올랐던 개혁자의 마음과 기독교 복음의 가치를 여기서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시대에 개혁의 대상이 되어 버린 한국교회의 독자들이 루터의 글을 통해 개혁의 정신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특징
- 개신교 최초의 교리문답서이자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판
- 교파를 뛰어넘어 사랑받아 온 신앙 교육 교재의 고전
- 독일어 원문에 충실한 새로운 번역과 장정으로 소개되는 완역본
-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옮긴이의 상세한 해설 포함


독자 대상
- 성경의 진리에 입각한 기독교 신앙을 바르고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고백하기 원하는 모든 그리스도인
- 말씀을 연구하고 가르치며 교리문답서를 목회 현장의 지침서로 삼고자 하는 목회자 및 사역자
- 루터의 신학에 관심을 가지고 있거나 루터를 연구하는 이들


책 속으로


회는 이것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바로 이곳에서 우리의 양심은 죄 용서의 말씀과 표징을 통해 매일 위로받고 회복되어야 합니다. 이 일은 우리가 살아 있는 한 계속되어야 합니다. 비록 우리가 죄에 사로잡혀 있지만 성령은 우리를 상하지 않도록 보호하십니다. 왜냐하면 죄 용서의 권세가 있는 교회 공동체 안에서 우리는 성령과 함께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교회에는 두 가지 의미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첫째는 ‘하나님이 우리를 용서하신다’는 것이며, 둘째는 ‘우리가 서로를 용서하고 짐을 함께 지며 돕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죄 용서가 없는 곳이라면 어디나 ‘교회 밖’입니다. 복음이 있다면 죄 용서가 있다는 뜻이고, 복음이 없다면 죄 용서가 없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죄 용서가 없는 곳은 교회가 아닙니다. 그런 곳에는 진정한 거룩함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복음과 죄 용서 없이 자기 행위와 공로로 거룩함을 얻으려는 자가 있다면, 그는 스스로를 교회에서 축출하고 분리시키는 꼴이 됩니다.
_『마르틴 루터 대교리문답』, 제2부 ‘신조’ 중에서


그리스도교의 가르침이 담긴 교리문답서를 아주 짧고 간명하게 펴냅니다. 시찰단과 함께 교구들을 돌아보며 목격한 비참하고 가슴 아픈 상황이 저로 하여금 이 책을 쓰도록 압박했습니다. 오, 사랑의 하나님, 제가 보았던 이 비탄의 상황을 보소서! 동네마다 배우지 못한 사람들, 그리스도교의 가르침이 무엇인지 전혀 알지 못하는 이들이 여기저기 가득했고, 상황이 이러한데도 목사들 대부분은 무능하고 가르칠 능력이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모두 자신을 그리스도인이라고 자처합니다. 그러면서 "나는 세례 받았고 성찬에도 참례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십계명, 신조, 주기도가 무엇인지 전혀 알지 못한 채 소나 돼지처럼 생각 없이 살아갑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복음이 들어온 곳조차 복음의 자유를 처참히 오용하고 있습니다.
_『마르틴 루터 소교리문답‧해설』, ‘마르틴 루터 서문’ 중에서


103 '뒤에서 헐뜯는다'는 것은 무슨 뜻입니까?
중상모략하며 뒤에서 험담하며 깎아내리는 것입니다. 그 입에서 나오는 독설이 결국 자신의 영혼을 멍들게 만듭니다. 그 대신 우리는 언제나 이웃의 이름과 명예를 존중하고 세우는 데 힘써야 합니다.
약 4:11 형제들아, 서로 비방하지 말라. 형제를 비방하는 자나 형제를 판단하는 자는 곧 율법을 비방하고 율법을 판단하는 것이라. 네가 만일 율법을 판단하면 율법의 준행자가 아니요 재판관이로다.
시 15:1-5 여호와여, 주의 장막에 머무를 자 누구오며 주의 성산에 사는 자 누구오니이까. 정직하게 행하며 공의를 실천하며 그의 마음에 진실을 말하며 그의 혀로 남을 허물하지 아니하고 그의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며 그의 이웃을 비방하지 아니하며 그의 눈은 망령된 자를 멸시하며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자들을 존대하며 그의 마음에 서원한 것은 해로울지라도 변하지 아니하며 이자를 받으려고 돈을 꾸어 주지 아니하며 뇌물을 받고 무죄한 자를 해하지 아니하는 자이니 이런 일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하리이다.


104 하나님께서 이 계명으로 요청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진실에 대한 사랑입니다. 특히 이웃에 대하여 흠 없고 진실하게 되기를 바라십니다. 우리의 말과 행동으로 이웃의 명예와 이름이 손상되지 않고, 온전하게 되어 평화를 누리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레 19:15 너희는 재판할 때에 불의를 행하지 말며 가난한 자의 편을 들지 말며 세력 있는 자라고 두둔하지 말고 공의로 사람을 재판할지며.
레 19:18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나는 여호와이니라.
『대교리문답』, 162. "이 계명의 우선되고 분명한 의미는 가난하고 무고한 자들을 향해 거짓 증언하고 고소하며 중상모략을 일삼는 자들을 벌하는 공적 집행에 분명한 방점이 있습니다."
『대교리문답』, 164. "모든 사람이 이웃을 도와 그의 권리를 지탱하도록 해야 합니다. 정당하고 바른 권리는 위축당하거나 왜곡되지 않도록 증진하고 단호히 보호해야 합니다. 특별히 법을 다루는 자들이 목표로 삼아야 할 것은 이것입니다. 모든 사건을 정직하고 공평하게 다루어야 합니다. 옳은 것은 옳다고 해야 합니다. 돈이나 재물이나 명예나 권력 때문에 정의를 왜곡하거나 숨기거나 억압해서는 안 됩니다. 이것이 바로 이 계명의 핵심이며, 법정에서 일어나는 모든 문제에 적용되는 가장 명확한 뜻입니다."
_『마르틴 루터 소교리문답‧해설』, 제2부 해설_신앙의 대화 ‘십계명’ 중에서


목차


『마르틴 루터 대교리문답』,


해설의 글


마르틴 루터 서문

초판 서문


제1부 십계명
제2부 신조
제3부 주기도
제4부 세례
제5부 성만


『마르틴 루터 소교리문답‧해설』


해설의 글


제1부 마르틴 루터 소교리문답
마르틴 루터 서문


1. 십계명
2. 신조
3. 주기도
4. 세례
5. 열쇠의 직무와 참회
6. 성만찬
7. 아침기도와 저녁기도
8. 식사 전후 기도
9. 의무표


제2부 해설_신앙의 대화
1. 십계명
2. 신조
3. 주기도
4. 세례
5. 성만찬


성구색인


추천의 글

루터의 『소교리문답』은 종교개혁의 복음적 성경 원리에 따라 “성경을 성경으로” 읽을 수 있도록 돕는 가장 잘 요약된 형식의 지침서다. 이 책은 종교개혁을 가능하게 했던 기독교 신앙의 본질, 특히 평신도들이 알아야 할 근본적 가르침이 무엇인지를 분명하게 밝혀 주고 있다.
그동안 다양한 신앙 교육 문답서들이 만들어지고 사용되어 왔지만, 루터의 『소교리문답』과 같이 500년에 걸쳐 한결같이 사용되며, 시간이 지날수록 고전적이고 영속적인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문답서는 없다. 이 역사 자체가 『소교리문답』의 가치를 증거한다. 전 세계에 다양한 루터교회들이 존재하지만, 루터교회로서의 정체성을 공통으로 인정하는 최소한의 신앙고백서가 바로 이 책 『소교리문답』이고, 수많은 교파의 벽을 넘어 개신교 신학의 정수를 담은 책으로 널리 소개되고 있다.
이번에 옮긴이의 수고로 깔끔하게 번역된 『소교리문답』 본문과 권위 있는 역본에 근거한 적절한 해설이 출판된 것을 참으로 감사하게 생각한다. 루터 자신이 늘 하루를 시작하기 전 묵상하며 영감을 얻었던 이 책이, 종교개혁 신앙의 역동성을 새롭게 체험하기 원하는 한국교회의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풍부한 영감을 제공하기를 바란다.
_박일영, 전 루터대학교 총장


마르틴 루터의 『대교리문답』에 이어 『소교리문답』까지 우리말로 번역되어 출간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루터의 신학이 유난히도 척박한 이 땅에 두 책이 그의 종교개혁 정신과 가르침을 대중에게 널리 전하는 채널이 되었으면 좋겠다. 『소교리문답』은 개신교 최초의 교리문답서라는 점에서 독특한 가치가 있을 뿐 아니라, 이후에 이어지는 개신교 교리문답의 기본 틀과 내용을 형성하는 데 중대한 영향을 미친 작품이다. 다섯 가지 주제 아래 기독교의 진리를 신학의 상아탑에서 쓰는 언어가 아니라, 어린아이들과 교육을 받지 못한 이들도 이해할 수 있는 시장의 언어로 쉽게 전한 것이 이 책이 오랜 세월 대중에게 사랑받는 이유이며 비결일 것이다. 평이한 언어로 중요한 복음의 진리를 효과적으로 전달한 것이 이 책의 묘미이며, 그래서 루터가 소망한 대로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신앙의 길라잡이가 될 만한 가치가 있다.
_박영돈, 고려신학대학원 교의학 교수


작년에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며 『대교리문답』이 출간되었고, 이번에 종교개혁 500주년을 떠나보내며 『소교리문답』이 나왔다. 『소교리문답』은 『대교리문답』에 비해 내용이 단순하고 문체도 간결하지만, 성경과 사도적 전통이 가르치는 바를 정확하게 짚어가면서 그 가르침의 무게와 깊이도 잃지 않고 있다.
루터는 기독교 진리에 무지한 이들이 이 문답서를 통해 복음의 원리를 바로 알기를 원하였다. 또한 목회자들에게는 그 진리를 깊이 알고 바르게 가르치며 그 원리에 따라 살 것을 촉구하였다. 이 문답서 전체를 읽으면서 깨닫는 바는, ‘우리가 땅 위에서 정처 없는 나그네로 살지 않고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어 그리스도와 동행하며 사는 것이 얼마나 큰 은혜이며 놀라운 영광인가’라는 사실이다.
이런 의미에서 본 문답서는 아직 영적으로 계몽되지 못한 이들을 위한 기독교 교리의 친절한 몽학선생이면서, 장성한 분량에 이른 이들을 진리의 깊은 강물과 은혜의 넓은 바다로 인도하는 선한 안내자다. 무엇보다, 복음의 진리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바르게 가르치지 못하고 그것에 따라 옳게 살지 못하는 무지하고 영적으로 우둔한 우리 모두를 깨우는 강력한 각성제다.
_전광식, 고신대학교 전 총장, 현 신학과 교수


어거스틴은 시간이 무엇이냐고 묻기 전까지는 시간에 대해서 아는 듯하지만 질문이 제기되는 순간 시간을 규정할 말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다고 말했다. 믿음 또한 마찬가지다. 잘 믿는 것처럼 여기지만 믿음이 뭐냐고 묻는 순간 그 실체가 파악되지 않는다. 루터 신학의 정수를 담고 있는 『소교리문답』은 우리 신앙의 고갱이를 드러내기 위해 질문이라는 방식을 동원한다. 진리는 질문하는 이들에게만 모습을 드러내기 때문이다. 루터가 제시한 대답은 간명하지만 우리가 어긋나지 않도록 해주는 준거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모호한 삶을 살아가면서 그 간명한 대답을 복잡화할 능력을 기르는 것은 우리 모두의 과제다.
_김기석, 청파교회 담임목사


마르틴 루터의 『대교리문답』에 이어 『소교리문답』이 새롭게 출간되어 매우 기쁘다. 루터는 종교개혁 이후 지역 교회들을 순회하면서 목사와 설교자들에게 신자들을 향한 신앙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사실 루터가 독일어로 성경을 번역하기 이전 자국어로 된 성경을 읽어 볼 수 없었던 수많은 신자들에게, 성경말씀을 압축하여 문답 형식으로 쉽게 교재를 만들어 보급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였다. 그러한 가운데 루터는 『대교리문답』을 통해 교역자와 신자들에게 보다 정밀하고 세심한 신앙 지식을 가르치도록 인도하고자 했고, 『소교리문답』을 통해 신자들이 일반 가정에서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함께 모여 신앙 지식을 배우고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왔다. 개신교회의 최대의 장점은 ‘가르치는 교회’(ecclesia docens)가 아닌가 싶다. 이번에 출간된 루터의 『소교리문답』이 가르치는 교회로서 한국교회의 내면을 성숙시키는 데 크게 기여하기를 바란다.
_김주한,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장, 역사신학 교수


마르틴 루터의 교리문답서는 실로 작은 책이다. 동전 몇 개면 살 수 있지만 육천 개의 세상도 그 값에 견줄 수 없다. 루터와 그의 공동체가 세상에 아무 유익도 주지 않고 오직 이것만 알렸다고 할지라도, 지구상의 모든 대학과 신학교보다 더 큰 일을 한 것이나 다름없다.
_유스투스 요나스, 루터의 동료이자 16세기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의 교리문답서는 어떤 정치적 슬로건도, 루터교인들만의 전유물도 아니다. 이것은 모든 그리스도인의 심장을 드러내 보여준다. 십계명을 통해 자신의 질병을, 신조를 통해 위대한 의사를, 주기도에서는 치료제를 찾는 필사적인 외침을, 세례와 성만찬과 참회를 통해서는 그 약이 어떤 것인지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이것 이상 필요한 것은 없다.
_티모시 웽거트, 필라델피아 루터교신학교 명예교수



마르틴 루터 (Martin Luther, 1483-1546) 소개

종교개혁가이자 개신교의 아버지. 1483년 11월 10일 독일 아이슬레벤에서 광부의 아들로 태어나 1501년 에르푸르트 대학교에 입학하여 1502년과 1505년 문학사와 문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법대 박사 과정에 진학하지만, 슈토테른하임에서 뇌우를 만난 뒤 수도사가 되기로 결심하고 아우구스티누스 수도회에 입회했으며 1507년 사제 서품을 받았다. 1512년 비텐베르크 대학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고 이후 성서학을 가르쳤다. 1517년 10월 31일 면벌부 판매에 반대해 ‘95개조 논제’를 제시해 종교개혁을 촉발했으며 이후 수많은 논쟁과 사건에 참여하며 그리스도교사 및 세계사에 커다란 변혁을 일으키고 1546년 세상을 떠났다. 독일어 성서 번역을 통해 표준 독일어 형성에도 공헌했으며 3천여 권의 방대한 저작을 남겼다. 주요 저술로 3대 논문으로 꼽히는 「독일 그리스도교 귀족에게 고함」, 「교회의 바벨론 포로」, 「그리스도교인의 자유」, 『대교리문답』, 『소교리문답』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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