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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성품에 참여하는 사람

저자 : 홍성건  | 예수전도단 | 1999-05-04 출간

별점 5개    이 책의 리뷰 [2] 리뷰쓰기 문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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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85289757
쪽수 194
크기 신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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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를 발하는 삶을 향한 첫걸음- 하나님의 성품에 참여사는 삶!

영적 성숙을 이룰 수 있을 길을 모색하고 있는 이 책은 하나님 그분과 얼마나 자주 개인적인 시간을 가지며, 얼마나 오랫동안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며, 주어지는 모든 사람과, 환경과, 사건들 속에서, 그것을 뛰어넘어 하나님을 만났느냐에 달려 있음을 환기시켜 주고 있다. 그럴 때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그 속에서 하나님의 성품을 보며, 그때 비로소 하나님을 만나기 시작할 수 있음을 말이다. 아무리 교회를 오래 다니고 많은 성경 지식을 가졌다 해도 하나님을 온전히 알 수는 없다. 이 책은 하나님을 알 때와 그러지 못했을 때 달라지는 삶의 결과들을 향기를 머금은 꽃과 향기 없는 조화(造花)의 비유를 통해 구체적으로 비교하면서 그분의 성품을 닮아가기를 권면하고 있다.

제1장 가장 고상한 지식
하나님 자신을 아는 것과 하나님에 대해서 아는 것/ 그리스도의 향기요 편지/ 세상의 자랑, 하나님의 자랑

제2장 하나님을 알 때
영적 성장/ 영생/ 지혜와 명철/ 은혜와 평강/ 성품의 변화/ 강하고 용맹을 발함

제3장 하나님을 알지 못할 때
영적인 감각을 상실함/ 범죄와 실패하는 삶/ 삶의 전반적인 영역의 부패/ 하나님을 섬길 수 없음

제4장 하나님을 알려면
하나님을 아는 두 가지 지표/ 하나님의 성품을 아는 세 가지 길/ 하나님을 아는 데 방해되는 것들/ 어떻게 하나님을 알 수 있는가?

제5장 하나님의 성품을 공부하는 법
보기1. 하나님의 성품공부 '사랑의 하나님'
보기2. 하나님의 성품공부 '신실하신 하나님'
보기3. 하나님의 성품공부 '능력이신 하나님'
보기4. 하나님의 성품공부 '공평하신 하나님'
보기5. 하나님의 성품공부 '소망의 하나님'

■ 추천사

하나님을 아는 것과 그의 성품에 참여하는 것` 에 대해 쓰여진 많은 책들 중에서. 하나님을 아는 이 그의 삶의 목표여서 그를 알리기에 적합한 사람이 쓴 책을 보는 것은 저에게 큰 기쁨이 됩니다. 홍성건 형제를 아는 모든 사람들은 그가 하나님이 성품으로 말미암아 다듬어졌고 또한 계속해서 다듬어지고 있음을 압니다. 그는 그 의 하나님을 알고, 또한 온전히 그 하나님을 바라고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이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갈망하고 하나님의 성품으로 변화되고 싶어하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갈 길을 제시해 주는 등대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오대원 |목사 |




■ 본문속으로



성품의 변화


하나님을 알 때 우리의 성품이 변화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알아가면 알아 갈수록 놀라운일은, 우리의 성품이 하나님의 성품에 참여하게 된것입니다. 그것은 우리자신의 의지나. 힘,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결단이나 자기훈련이 어느정도 변화를 줄지 모르지만 , 근본적인 변화는 주지 못합니다.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롬 7:18)

하나님의 성품에 참여하는데는 과정이 있습니다.

첫단계는 믿음입니다. 그리고 그 믿음위에 덕을, 덕위에 지식을 , 지식위에 절제를 .절제위에 인내를 , 인내위에 경건을.. 경건위에 형제우애를 형제우애위에 사랑을 공급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는 우리의 성품이 변화되어 가는과정이기도 하며.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실 때 세우신 놀라운계획대로 하나님의 성품이 우리안에 나타나게 되는 목록이기도합니다.

우리의 삶속에 첫 번째 기반은 믿음즉 하나님을 믿는데서 출발합니다. 하나님과 인격적인 사귐이 있어야만 믿음이 생깁니다.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알며. 하나님과 사귐을 갖게 될 때에 거기서부터 믿음이 생기는것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과의 관계가 발전되어가며. 하나님과 친밀감있는 삶을 살게 될 때. 그 안에 중보기도가 있고. 예배가 있고. 하나님앞에 앉아있는 경건의 시간이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믿음의 출발입니다. 그것이 우리의믿음을 자라나게 합니다. 그리고 믿음에서 나오는 것이 덕입니다.

은 성품을말합니다. 성품은 혼자 있을 때. 나오는것이아니라. 관계속에 형성되며 드러나는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혼자 있을때에는 그가 어떤 사람인지. 사랑의 사람인지 아닌지 알수 없습니다. 혼자 있을때에는 그 사람이 얼마나 인내하는 사람인지. 또한 그 사람이 얼마나 겸손한 사람인지 알 수없습니다. 그러나 공동체로서 더불어 살 때면 각 사람의 성품이 나타납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지속적인 인격적사귐을 가질수록 우리의 성품이 변화되어 다른 사람들과도 올바른 관계를 이루게 된다는것입니다. 먼저 하나님과 올바르게 관계를 이루어가면 우리는 점점 하나님을 닮아가게 되어 다른 사람들이 우리를 보면서 하나님의 모습를 보게 됩니다.


덕위에 지식입니다. 지식은 이 세상이 하나님의 원리대로 살아갈 수 있는길이 무엇인가. 즉 어떻게 살 수있는가를 아는것입니다. 지혜는 주어진 지식을 사용할 줄 아는 능력입니다. 지혜가 없는 지식은 창고안에 쌓아놓은 보물과도 같습니다. 지혜가 있느 사람은 그 삶을 윤택하게 합니다. 그런데 이 지혜는 하나님을 경외함에서 나옵니다. 이러한 지혜는 하나님을 앎으로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나옵니다. 그위에 경건과 형제 우애와사랑이 점점 더해 가는것입니다.

교육의 기반은 바로여기에서 나옵니다. 하나님을 아는,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교육은 시작됩니다. 그리고 사람과이 관계를 위한교육을 그 위에 둡니다. 그리고 지식을 위한 교육이 있게 됩니다. 일반 적으로 이세상의 교육은 하나님과의 관계인 믿음과 사람과의 관계인 성품을 기반으로 하는교육을 무시하고, 단지 지식을 쌓기 위한 교육의 교과목을 짜는데만 급급합니다. 결국, 그러한 지식은 큰효과를 거두지 못합니다.

┃본문 | pp. 67∼70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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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건 소개

탁월한 성경 교사이자 말씀의 사람인 그는, 이 땅의 부흥을 위해 오늘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삶을 통해 가정과 교회와 일터와 사회 각 영역에 말씀의 다스림이 임하도록 훈련하는 ‘쉐마 말씀학교’를 세웠다.
“쉐마”는 히브리어로 ‘들으라’는 의미이며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항상 대하라는 것이다. 이는 단지 성경에 관한 지식을 공부하는 것을 넘어 하나님이 오늘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을 알고 익히고 지켜 행하는 데 목숨을 걸라는 것이다.
모세에 이어 지도자가 된 여호수아에게 주어진 과제는 가나안을 정복하고 기독교 국가를 세우는 것이었다. 그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비결은 바로 ‘이 책, This Book’, 곧, 성경이었다(수 1:8). 저자는 오늘 이 세상 가운데 하나님나라를 세우는 우리가 마땅히 절대 기준으로 삼아야 할 것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임을 역설한다.
서강대와 장로회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윌리엄캐리대학(William Carey International University)에서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한국예수전도단 대표, 국제 YWAM 동아시아 대표를 역임했고, 제주열방대학 설립자 겸 책임자로 사역했다. 2012년에 NCMN을 설립, 대표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 《기독교 문명개혁 운동》, 《말씀관통 100일 통독》, 《왕의 음성》(김미진 공저)규장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 《섬기며 다스리는 사람》예수전도단 등이 있다.

www.ncm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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