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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방법은 사람 (평신도 목회에 자신을 던진 박인화 목사 이야기)

평신도를 세우는 재생산 목회

저자 : 박인화  | 요단(본사) | 2019-05-3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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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35017461
쪽수 404
크기 148*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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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박인화 목사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정리하는 도서이다. 박인화 목사가 미국으로 건너온 과정, 그곳에서의 생활, 충격적인 결혼 스토리, 그리고 어려운 미국에서의 결혼생활 중 맞이한 극적인 사건과 그 과정에서의 그리스도와의 만남, 그리고 목회를 결정하기까지의 과정이 상세히, 그리고 솔직한 말로 기술되어 있다.
또한 박인화 목사의 목회 철학을 느낄 수 있는 2장과 그의 선교관을 파악할 수 있는 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의 곳곳에 그가 하나님의 도우심과 선하심, 그리고 그 안에서 정립한 그의 목회철학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를 고민한 흔적이 묻어나 있다. 평신도 목회를 꿈꾸거나 이민 목회를 고려중인 목회자들이 읽는다면 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책 속으로


지금 생각하면 장인어른에 의해 설득당해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남자와 결혼해야 하는 아내도 그 결정을 내린다는 게 쉽지는 않았으리라. 그렇지만 당시 내 입장에서 보면 한창 공부에 열중하며 미래를 구상해야 할 열아홉 살의 나이에 가정을 책임져야 하는 굴레를 쓰고 한 여자의 남편이 되고 말았다. 그것도 내 의지와 상관없이 2주 전에 공항에서 처음 만난 여자와! (41p)


아내는 시어머니와의 불편한 관계를 매우 힘들어했다. 아들의 결혼을 주도하신 아버지는 어머니와 누나들에게 가정불화의 원인을 제공했다는 책망을 받으셔야 했다. 아버지는 감당하지 못하는 가정불화를 끄시려고, 나와 아내를 위해 샌프란시스코 재팬타운(Japantown)에 아파트를 얻어 주셨다. (49p)


틀어진 고부 관계, 조급하고 미숙한 남편, 재정적으로 암담한 현실, 그 어느 것 하나 우리에게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지 않았다. 아내는 약하고 어린 나이에 엄마가 되어 딸을 양육하는 짐은 십자가처럼 무거웠을 것이다. 어느 날 아내는 이렇게 얼마를 더 살아야 할지 앞이 막막하고 견뎌낼 자신이 없다며 이혼을 제안했다. (64p)


어려움을 극복하려면 강해야 하고, 흔들리면 안 된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나는 얼마나 나약한 인간에 불과한가! 그저 강한 척했을 뿐이다. 나의 현실을 생각하니 눈물이 쏟아져 나왔다. 내가 얼마나 하나님 앞에 보잘것없는 인간이며 죄인인지를 처음 실감했다. 더욱 간절한 마음으로 다른 누구보다도 더 크게 “주여! 주여! 도와주세요…” 기도했다. (70p)


나는 하나님께서 부르셔도 목사가 되는 것은 오늘과 내일 그리고 영원히 안 된다고 완강하게 저항했다. 그러나 나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은 떠오르는 태양을 가라앉힐 수 없듯 막을 수 없었다. 나는 고민하고 괴로워하면서 몇 달을 보내다가 결국 목회자로 부르시는 하나님께 마지못한 순종을 하기로 했다. (92p)


보냄 받은 성도가 성령으로 충만하면 세상의 지혜로 만들어 내지 못하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맡는다. 향기는 사람을 이끄는 힘이 있다. 보혜사는 보냄에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충분한 지혜와 힘을 주셔서 이끄는 일을 감당케 하신다. 예수님께서 보혜사 성령을 보내주신 이유는 해보지 않은 일, 가보지 않은 곳에 대한 두려움을 충분히 감당케 하시기 위함이다. (233p)


사무엘상 17장은 골리앗의 이야기가 아니다. 그렇다고 다윗의 이야기도 아니다. 나는 하나님의 이야기라 믿는다. 하나님은 평소 실력을 쓰시는 분이다. 평소의 실력은 매일의 반복으로 쌓이게 된다. 감나무 아래 누워 입을 벌린 사람은 감을 먹기가 어렵다. 사다리를 타고 나무에 오르는 사람이 감을 따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그분의 영광을 위해 부단히 반복하는 사람을 쓰신다. (248p)


미 남침례교단 홈페이지(sbc.net)에 의하면 남침례교단의 경우, 매년 900개 교회가 문을 닫는다고 한다. 라이프웨이(Lifeway) 총재 톰레이너(Thom S. Rainer)의 책 『죽은 교회를 해부해보면』(Autopsy of a Deceased Church)에서 죽어가는 교회는 심장마비를 일으키듯 단번에 죽는 것이 아니라 매우 느린 속도로 죽어간다고 했다. 죽어가는 교회를 해부 하면 11가지 현상이 나타난다고 한다. (277p)


교회와 목회자들에게 은혜를 끼치는 배후에는 간절한 기도와 금식 그리고 내용 준비와 평가가 따랐다. 평신도 사역자들은 사업, 직장, 가정을 뒤로하고 10시간을 운전하여 섬겼다. 평신도 사역자들은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동역자들이며 교회의 보화이다.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의 성도들을 생각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353p)


머리말
추천사


1부 나의 삶
목사님! 어디가 가장 살기 좋아요?
로빈 윌리엄스마저도!
셋 중의 하나, 결혼
말로만 듣던 고부갈등
빨리 여기를 떠나야 해!
애가 애를 낳았네!
이혼만큼은 절대로 안 돼!
주여! 주여!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백악관으로부터 온 편지
목회자로의 부르심
가자! 사우스이스턴으로!
첫 목회, 그것도 담임 목회!
댈러스 뉴송교회 사역의 시작
결혼 반지(Wedding Ring)

2부 나의 사역
랄리 교회 사역
예수님 벤치마킹 ① - 부름
예수님 벤치마킹 ② - 보임
예수님 벤치마킹 ③ - 보냄
예수님 벤치마킹 ④ - 보혜사
예수님 벤치마킹 ⑤ - 반복
요약 부름 - 보임 - 보냄 - 보혜사 - 반복

3부 나의 특별한 임무
예수님의 대 사명, 나의 대 사명!
선교적 삶을 자신에게 적용하라
두 손 전도법
두 줄 전도법
선교적 삶을 현재형으로 만들라
1414(한 사람, 한 사역)
교회 굳게 세우기
나는! 나는! 나는!
주의 군사
성령님이 역사하시는 사도행전 29장을 위하여!
금메달과 금모델
그렇게 말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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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화 소개

Patton University(B.A.)와 Southea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M.Div& MACE)를 졸업하고, Dallas Baptist University(Doctor of Divinity)에서 목회학 박사학위를 수여받았다. 현재 박인화 목사는 댈러스 뉴송교회의 담임 목사이자, 미 남침례교단 한인총회의 교육부 이사장과 미 남침례교단 텍사스 주 총회(BGCT)의 Executive Board Director(Cultural Engagement Committee)로 활동하고 있다.
침례교를 대표하는 설교자이자 탁월한 스토리텔러로 알려져 있는 박인화 목사는 눈으로 보이는 설교, 한 순간도 긴장을 풀 수 없는 다이내믹한 설교로 성도들을 하나님의 말씀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또한 재생산 제자 양성을 목표로한 그의 평신도 목회는 성도들을 소비자가 아닌, 대사명의 DNA를 갖춘 제자로 탈바꿈 시킨다.
현재 박인화 목사와 뉴송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대 사명을 삶으로 실천하기 위해 부탄과 남아공의 미전도종족(Unreached Unengaged People Group)들에게 복음을 증거하고, 그들을 재생산하는 사역에 헌신하여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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