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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한 믿음(모든 상황에서 예수님을 신뢰하는 법)

저자 : 조너선 스티븐(Jonathan Stephen)  | 이레서원 | 2020-10-01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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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74355432
쪽수 72
크기 125*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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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일이 폭풍처럼 몰아쳐 삶을 뒤흔들 때,
이때를 견디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삶이 힘겨워지고 영적 전쟁이 치열해질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두려움에 붙잡히면 얼이 빠지고 무력해집니다. 예기치 못했던 시련이 폭풍처럼 밀려올 때, 우리는 마치 작은 배와 같은 자신의 삶이 좌초될 것만 같아 불안해집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선하심을 믿고 두려움 없이 나아갈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예수님께서 폭풍을 잠잠하게 하신 마태복음 8장 기사를 극적으로 재현합니다. 예수님은 폭풍을 두려워하는 제자들에게 “믿음이 작은 자들”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마태복음 17장에서는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큰일을 할 수 있다고 하십니다. 저자는 마태복음 8장과 17장 말씀을 연결해서, “겨자씨 믿음”과 “작은 믿음”은 어떻게 다른지, 우리가 주님께 대한 믿음으로 두려움을 떨치고 나아갈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지를 설명합니다.


책 속으로


우리는 영적 전투를 치르고 있고, 우리는 모두 때때로 상처받고 약해집니다. 이런 이유로 바울은 우리가 사탄에게 “속지” 않고, 순진하게 “그 계책을 알지 못하는 바” 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고후 2:11). 사탄은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을 제대로 살지 못하게 하려면,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은혜인 믿음과 소망과 사랑을 표적으로 삼아야 한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이 세 가지 은혜에 맞설 가장 압도적인 무기를 전투에 배치합니다. 그 무기가 바로 두려움입니다. _ 1장 중에서

예수님에 대해 유아적이고 단순한 믿음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말하는 이에게 우리는 “뭐에 충분하다는 건가요?”라고 물어야 합니다. 개인이 구원받는 데 충분하다는 말일까요? 아마도 그럴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기뻐하고, 성취감을 누리고, 열매를 맺고, 두려워하지 않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사는 데도 충분할까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매우 의심스럽습니다. 게다가 어떤 그리스도인이 자기 주변 사람들의 영적 운명은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은 채, 자기는 영광에 이르는 길을 확보했다고 하면서 만족한다는 말입니까? _ 6장 중에서

창세기 1:6-10은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새로 창조하신 세계에 어떻게 명령하시는지를 보여 줍니다. 밀려오는 물은 바다로 모였고, 땅이 드러났습니다. 이 땅은 인류가 거주할 안전하고 이상적인 서식지로 마련된 곳이었습니다. 태초부터 바다는 적대적이고 위험하며 예측할 수 없는 환경으로 여겨졌습니다. 성경 전체에서, 바다는 하나님을 대적하고 혼돈을 다시 일으키려고 하는 악의 세력을 은유하는 데 종종 사용됩니다. 특히 시편은 이를 더 명확히 보여 주는데, 우리를 에워싸고 위협하는 삶의 폭풍을 진정시킬 수 있는 분은 하나님밖에 없음을 분명히 드러냅니다. _ 7장 중에서


출판사 서평


믿음으로 우리는 어떤 어려움도 담대하게 통과할 것이며,
결국 주님 안에서 안전할 것입니다.

예기치 못한 고난을 당하면서 삶의 기초가 흔들릴 때가 있습니다. 두려움에 사로잡힌 나머지, 우리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잊고 절망에 빠지곤 합니다.
이 책은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8장에서 폭풍을 잠잠하게 하신 이야기의 배경과 의미를 설명하면서, 두려움과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는 길을 안내합니다. 특히 예수님이 폭풍을 잠잠하게 하시기 전에 행하신 일이 무엇인지, ‘작은 믿음’과 ‘겨자씨만 한 믿음’의 차이가 무엇인지 설명하는 부분은 흥미롭습니다.
우리가 두려움과 절망감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예수님이 누구신지 바로 알고 그분의 계획하심과 선하심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기에서 건져 주셨던 수많은 순간을 떠올려 보십시오. 성난 폭풍은 배 안에서 잠자고 계신 예수님을 깨우지 못해도, 절박한 이들의 부르짖음은 예수님을 깨울 수 있습니다. 주권자이며 구원자이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계획해 놓으신 그 길을 우리는 여전히 걷고 있습니다. 그러니 두려워할 이유가 없습니다. 앞으로 시련과 어려움이 없으리라 장담할 수는 없지만, 우리는 예수님과 함께 그 모든 일을 안전하게 통과할 것입니다.

● 이 책의 특징
- 기독교의 참된 믿음을 가르칠 수 있는 쉽고도 좋은 교재이다.
- 믿음 없음, 작은 믿음, 겨자씨 믿음, 담대한 믿음을 주제로 이야기한다.
- 예수님의 신성과 인성, 그리스도인의 믿음 사이의 관계를 설명한다.

● 〈믿음의 재발견 시리즈〉

마이클 리브스가 편집한 이 시리즈는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는 주제를 선정해서 그 핵심 내용을 간명하게 설명합니다.

1.『기도하는 즐거움』(마이클 리브스)
기도는 행해야 할 의무가 아니라 누려야 할 선물이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성삼위 하나님의 교제에 참여하며 항상 기쁨으로 기도할 수 있다.

2.『두려움 없는 전도』(폴 윌리엄스)
사람들을 예수님께로 인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전도하는 일에 두려움과 부담감을 갖는 그리스도인들을 격려하고, 확신과 기쁨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한다.

3. 『변하지 않는 말씀』(앤드루 윌슨)
하나님의 아들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관해 어떻게 말씀하시는가? 예수님을 출발점으로 삼아, 성경의 권위, 영감, 성취, 일관성, 명확성, 충분성, 모순, 난제 등을 특별한 방식으로 설명한다.

4. 『담대한 믿음』(조너선 스티븐)
믿음 ㆍ 소망 ㆍ 사랑, 이 세 가지와 두려움은 어떤 관계인가? 인생의 폭풍우를 만날 때, 무기력과 절망에 빠지지 않고 예수님을 끝까지 신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1. 우리 모두가 당면한 전투
2. 예수님은 우리의 평생 여정을 계획하십니다
3. 예수님은 두려움을 건너가라고 명하십니다
4. 예수님은 우리와 함께 폭풍에 맞서십니다
5. 예수님도 인간성을 가지고 계십니다
6. 예수님은 먼저 우리의 부족한 믿음에 주목하십니다
7. 예수님은 모든 것을 통치하십니다
8.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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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너선 스티븐(Jonathan Stephen) 소개

유니온신학교(UST) 학장을 역임했고, 지금은 웨일스복음주의신학교(WEST) 학장이다. 설교하고, 훈련하고, 양육하고, 목회자에게 조언하는 사역을 하고 있으며, 성경 중심적 교회들 간의 연합을 돕는 기관인 ‘어피니티’(Affinity) 관리자이다. 저서로 Theophany: Close Encounters with the Son of God(신의 현현: 하나님 아들과의 친밀한 만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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