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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생각, 묵상, 하나님 (일상에서 조우하는 하나님에 관한 진리들)

일상을 걷는 믿음에서 비롯된 질문과 생각과 묵상의 여정

존 파이퍼(John Piper)  지음 | 좋은씨앗 | 2018-11-0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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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58743088
쪽수 272
크기 130*190

이 책이 속한 분야



일상을 걷는 믿음에서 비롯된 질문과 생각과 묵상의 여정


어느 날 저녁, 당신은 영적 굶주림을 느낄 수 있다. 특정한 어떤 것이 아니라 그냥 영혼의 굶주림이다. 갈망이다. 텔레비전이 줄 수 없는 무언가가 필요하다. 하나님에 관한 어떤 것이나, 인생의 의미에 관한 어떤 것이나, 영원에 관한 어떤 것이 간절하다. 피곤에 지친 당신은 책을 몇 장도 채 넘기기 전에 쓰러져 잠이 들지도 모른다. 그래서 신중하게 책을 고른다. 영원한 것에 초점을 맞춘 책을 집어 든다. 하나님에 관한 책이다. 그리고 몇 분 후에 당신은 무언가를 보게 되고, 다시는 예전과 같지 않을 것이다.


당신이 방금 본 그 내용의 깊이를 재려면 평생이 걸릴 수도 있다. 하지만 보는 일은 한순간이다. 마치 하나님이 그 문단을 손가락으로 집어 그것으로 당신 영혼의 시력을 조정해 주시는 것 같다. 그러면 이제껏 보지 못했던 놀라운 무언가가 또렷이 보인다.
다시 말하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무언가가 필요하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것을 기도 응답으로 주신다. 인간이 쓴 한 문단으로 하나님이 우리 영혼의 시력을 바로 잡아 주신다는 말이 바로 이런 뜻이다. 하나님이 이 책의 문단들에 손가락을 대셔서 당신 영혼의 시력을 세밀하게 조정해 주시기를 바란다. 그럴 때 하나님의 영광을 또렷이 보게 될 것이다.


책 속으로


악에 관한 문제 중 하나는, “왜 사탄에게 세상을 해할 자유를 주셨는가?” 하는 문제다. 하나님은 사탄을 무저갱에 바로 던져 넣을 권한과 능력이 있지 않으신가. 그분은 언젠가 사탄에게 이 모든 일을 행하실 것이다(계 20:3, 10). 그렇게 하신다고 해도 사탄에게 부당한 조치가 아니다. 심지어 하나님이 오늘 그렇게 하신다고 해도 전혀 부당하지 않다. 그러면 하나님은 왜 그렇게 하시지 않는가? 사탄이 끔찍한 일을 많이 저지르지 않았는가?
사탄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믿음을 파괴하고 있다(벧전 5:8). 사탄은 사람들을 아프고 병들게 하며(행 10:38), 죄를 짓도록 유혹하고(눅 22:3-4), 믿지 않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며(고후 4:4), 사람들을 사로잡아 자기 뜻을 따르게 하고(딤후 2:26), 심한 고통을 준다(계 2:10). 언젠가 하나님은 사탄이 이런 일을 하지 못하게 막으실 것이다. 그런데 왜 지금 그렇게 하시지 않는가?
마귀와 그의 천사들이 회개할 가능성이라도 있는 것일까? 하나님이 그들에게 기회를 주시는 중인가? 아니, 그렇지 않다.
1부 질문, ‘사탄이 이 땅에 남겨진 이유’ 중에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은, 온전하지 않다는 이유로 무력감에 좌절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뜻은 우리의 미래가 그분 안에 있을 것이라 확신하며 자유롭게 되고 용기를 내는 것이다. ‘아직’은 우리를 겸손하게 하고 경계하게 한다. 때로는 그 길이 너무 길게 느껴질 때가 있다. 그러나 ‘이미’는 우리를 용감하게 하고 확신을 갖게 한다. 또한 우리에게 그 길이 짧다는 것을 확인시켜 준다. 예수님은 이미 그 길을 걸어가셨다. 그리고 그분 안에서 우리는 이미 본향에 있다. 살아가는 동안 우리의 소명은 바로 이것이다. 상한 마음으로 용기를 내라! 통회하며 확신을 가지라! 예수님에 대한 이미지를 기억하라. 그분은 사자이자 어린 양이시다.
2부 생각, ‘이미’와 ‘아직’ 중에서


먼저 자신의 인격을 잘 알아야 한다.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타고난 성향대로 행동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천성적으로 긍휼이 많다면, 진지하게 정의에 대해 고려해야 한다. 천성적으로 정의롭다면, 진지하게 긍휼에 대해 고려해야 한다. 우리는 사랑을 베풀 때, 자신이 타고난 성향대로 행동할 가능성이 아주 높다.
개인적이고 사적인 문제일수록 권리를 포기하는 것이 사랑의 방식일 때가 많다. 하지만 공동체적이고 공적인 문제일수록 권리를 요구하는 것이 사랑의 방식일 때가 많다. 공적으로 권리를 요구하는 것은, 자신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돌보는 방식으로 여겨지기 쉽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적으로 권리를 요구하는 것은 자칫 자기 권력을 강화하려는 태도로 느껴질 수 있다. 그러한 방식으로는 그리스도를 무엇보다 귀히 여기는 마음을 드러내지 못할 것이다.
3부 묵상, ‘권리 포기와 권리 주장: 사랑의 두 종류’ 중에서


얼마 전, 나는 수백 명의 사람들 앞에서 이렇게 말했다. “하나님께 분노하는 것은 결코 옳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못 믿겠다는 표정을 지었다. 반응이 썩 좋지 않았다. 분명히 많은 사람들이 동의하지 않았다.
몇몇 사람은 내 이야기를 잘 따라오고 있었지만, 다른 이들은 몹시 당황해했다. 나는 당황한 기색을 보인 이들에게 많은 고민을 안겨 준 셈이다. 그들은 어떤 가정을 했기에 내 말을 받아들이기 어려워했을까? 나는 이보다 더 명백한 진리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왜 어떤 이들은 그토록 혼란스러워할까?

4부 하나님, ‘하나님께 분노하는 것은 옳지 않다’ 중에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1부 질문
2부 생각
3부 묵상
4부 하나님


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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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파이퍼(John Piper) 소개

우리 시대 기독교 복음주의를 대표하는 설교자. 하나님을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것이 우리 삶 최고의 부르심임을 강조하며 ‘기독교 희락주의자’ ‘기쁨의 신학자’로 불린다. 휘튼칼리지에서 영문학과 철학을 공부하고 풀러신학대학원과 독일 뮌헨대학교에서 목회학과 신학을 공부했다. 박사 학위를 받은 후 6년간 베델칼리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설교자로의 부르심을 확신하고 베들레헴침례교회에 부임했다. 이후 33년간의 사역을 마치고 목회 현장에서 은퇴하여 지금은 <디자이어링 갓> 사역을 통해 전 세계의 교회들을 돕고 있으며 베들레헴신학교 총장으로도 섬기고 있다. 『열방을 향해 가라』 『장래의 은혜』 『최고의 하나님을 맛보라』 『최고의 기쁨을 맛보라』 『하나님을 맛보는 묵상』 『믿음으로 사는 즐거움』 『형제들이여, 우리는 전문 직업인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선교를 열망하라』(이상 좋은씨앗)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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