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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원 박사 교의신학 Ⅴ

구원론 - 의롭다 하심, 거룩하게 됨

저자 : 서철원  | 쿰란출판사 | 2018-04-3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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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91161431321
쪽수 264
크기 15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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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원 박사 교의신학 Ⅴ》

구원론 - 의롭다 하심, 거룩하게 됨
구원론은 죄로 인해 멸망하는 길밖에 없는 백성을 향하여 하나님이 베푸시는 위로를 다룬 신학으로, 성화는 그리스도인이 스스로 노력해서 이루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 은혜를 통해 이루어지는 것임을 주장한다. 즉, 성화작업은 복음선포와 그리스도의 구속사역을 표명하는 말씀을 함께 선언되어져야 한다.
교의신학 시리즈는 복음선포를 위한 설교 준비 교과서로 작성되었다. 또한 평신도들도 교의신학을 이해하기 쉽도록 저술하여 성경전체를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게 전개하였다. 또 신학적인 난제들에 대한 확실한 해답을 얻을 수 있게 하였다.

성령은 선포된 복음으로 사람의 지성을 조명하고 심장에 인쳐서 믿음고백을 하게 하신다. 사람의 믿음고백과 함께 죄용서와 의롭다 하는 선언이 이루어진다. 성령은 믿음고백한 자들을 복음의 내용으로 역사하셔서 옛사람 곧 육의 욕망을 버리고 거룩으로 나아가게 하신다. - 책에서 -


머리말

제1장 서론
제1절 정의
1.1.1. 예수 믿는 믿음고백에 근거해서 의롭다 함
제2절 창조경륜의 성취: 구원론의 근거
1.2.1. 그리스도의 구속사역
1.2.2. 구원의 적용
제3절 구원서정의 요점들
1.3.1. 부르심: 전도 곧 복음선포
1.3.2. 거듭남
1.3.3. 믿음고백
1.3.4. 믿음고백과 함께 회개가 일어남
1.3.5. 의롭다 하심
1.3.6. 거룩하게 됨
1.3.7. 완전성화의 문제
1.3.8. 성화작업이 끝남
제4절 알미니안-웨슬리안 구원서정
1.4.1. 회개하고 회개에 합당한 행위를 함
1.4.2. 믿기로 작정함
1.4.3. 믿음 후에 중생이 일어남
1.4.4. 중생과 함께 성화작업이 일어남
1.4.5. 완전성화로 칭의를 받음
1.4.6. 완전성화도 상실할 수 있음


 제2장 반역을 무효화하여 창조경륜을 성취
제1절 창조경륜: 구원론의 발생적 근거
2.1.1. 반역이 일어남
제2절 구원경륜
2.2.1. 구원적용으로 백성을 회복


 제3장 구원론의 근거: 그리스도의 구원사역


 제4장 부르심과 거듭남: 구원적용의 시작
제1절 복음선포=부르심
4.1.1. 복음선포가 부르심
4.1.2. 보편적인 부르심
4.1.3. 복음전파에 대한 자연적 반응
4.1.4. 효력 있는 부름
4.1.5. 효력을 내는 부름의 요건
4.1.6. 전도 (부름)의 세 단계
4.1.7. 전도자를 세움
4.1.7.1. 사람의 구원이므로 전도자로 전도하게 하심
4.1.7.2. 복음의 핵심을 말해야 성령이 역사하심
4.1.8. 복음의 전파와 함께 성령이 역사하심
4.1.9. 말씀과 성령의 역사하심의 관계
4.1.10. 복음선포와 그리스도와의 연합의 문제
제2절 거듭남
4.2.1. 거듭남의 정의
4.2.1.1. 복음에 대한 반감을 내려놓게 하심
4.2.1.2. 복음으로 지성을 깨우치심
4.2.1.3. 의지를 설득하여 복음을 받아들이도록 하심
4.2.1.4. 새사람이 살아남
4.2.2. 거듭남의 역사자
4.2.3. 거듭남의 근거와 재료
4.2.4. 새사람과 옛사람
4.2.4.1. 새사람
4.2.4.2. 옛사람


 제5장 믿음고백과 뉘우치고 돌이킴: 구원을 받아들임
제1절 구원하는 믿음
5.1.1. 믿음을 조성하심
5.1.2. 믿음고백을 함
5.1.2.1. 믿음고백은 믿는 사람이 함
5.1.2.2. 믿음고백이 믿음을 믿음이 되게 함
5.1.2.3. 믿음고백과 회개가 동시에
5.1.2.4. 언제나 믿음고백을 계속해야 함
5.1.2.5. 계속적인 믿음고백으로 그리스도가 내 안에 사심
5.1.3. 죄고백과 죄를 버림
5.1.4. 삶의 방향을 돌이킴
5.1.4.1. 믿음고백과 함께 그리스도의 피로 죄용서를 구함
5.1.4.2. 주 예수가 유일한 구주이심을 고백하고 하나님께로 완전 돌아섬
5.1.5. 개종이나 회심이 아니라 회개임
5.1.5.1. 성경 용어들: 모두 회개와 돌이킴임
5.1.6. 거듭되는 회개
5.1.7. 믿음의 세 요소: 복음선포, 믿음고백, 계속적인 믿음 고백
5.1.7.1. 믿음의 대상지식, 찬동, 신뢰는 바른 제시가 아님
5.1.7.1.1. 믿음의 대상의 지식을 온전한 복음선포로 바꾸어야 함
5.1.7.1.2. 찬동은 믿음고백으로 바꾸어야 함
5.1.7.1.3. 신뢰를 계속적인 믿음고백으로 바꾸어야 함
5.1.7.2. 믿음의 세 요소: 온전한 복음선포와 믿음고백과 계속적인 믿음고백
5.1.7.2.1. 온전한 복음선포=믿음의 대상지식
5.1.7.2.2. 믿음고백
5.1.7.2.3. 계속적인 믿음고백
5.1.7.2.3.1. 처음 믿음고백 때부터 확신하는 믿음
5.1.7.2.3.2. 계속적인 믿음고백으로 확신 가운데 살게 됨
5.1.8. 믿음이 곧 의
제2절 믿음과 행함의 문제
5.2.1. 토마스 아퀴나스의 가르침
5.2.1.1. 믿음: 진리에 대한 찬동
5.2.1.2. 교회의 신앙: 형성된 믿음
5.2.1.2.1. 교회의 신앙이 형성된 믿음이라고 부르는 이유
5.2.1.3. 비형성된 믿음
5.2.1.3.1. 비형성된 신앙도 하나님이 주신 것
5.2.1.4. 믿음: 찬동으로 사고하는 것
5.2.1.5. 명시적 신앙
5.2.1.5.1. 비형성된 신앙=잠재신앙
5.2.1.6. 믿음은 공로적: 자유의지에서 나왔으므로
5.2.1.7. 의롭다 함: 덕으로 이루어짐
5.2.1.8. 형성된 믿음: 사랑으로 형성
5.2.1.9. 선행으로 영생을 얻음
5.2.1.10. 자유의지의 결정으로 선으로 기울음
5.2.2. 로마교회의 전통적 가르침
5.2.2.1. 믿음은 구원에 불충분: 믿음은 칭의의 준비단계
5.2.2.2. 믿음은 시작과 준비이고 행함이 구원에 필수적
5.2.2.2.1. 믿음은 준비이고 사랑의 열매가 있어야 구원 얻음
5.2.2.2.2. 믿음만으로는 안 되고 계명들을 지켜야 영생 얻음
5.2.2.3. 믿음에 회개의 열매가 있어야 함
5.2.2.3.1. 믿음과 회개의 열매로
5.2.2.4. 신뢰믿음은 불충분: 선한 행동들 필요
5.2.2.5. 행함 없는 믿음=죽은 믿음
5.2.2.6. 행함으로 칭의
5.2.2.6.1. 자유의지의 역사로
5.2.2.7. 범죄로 자유의지가 상실되지 않았음
5.2.2.8. 인간본성의 전적 부패가 아님
5.2.2.8.1. 은혜 없이도 도덕적 선을 행할 수 있음
5.2.2.9. 사람은 자유의지로 하나님을 저항하고 자기의 일을 결정
5.2.2.9.1. 자유의지로 하나님도 반항함
5.2.2.10. 구원에 하나님과 사람이 함께 역사
5.2.2.11. 자유의지가 계시 진리이므로 자유 소홀 불가
5.2.2.11.1. 하나님의 주권적 사역과 사람의 자유의지 다 보존5.2.2.11.2. 자유로 선행을 하도록 하나님이 창조
5.2.2.12. 트렌트 공회의는 칼빈의 선택과 유기 교리를 배척
5.2.2.12.1. 하나님의 만인 구원의지: 무조건적 확실성은 부정
5.2.2.13. 선행은 공로


 제6장 의롭다 하심
제1절 의롭다 하심
6.1.1. 의롭다 하심
6.1.1.1. 주 예수를 믿는 믿음이 의
6.1.2. 구속사역의 적용 (=의의 전가)
6.1.2.1. 그리스도의 피 흘리심을 적용하여 의롭다 하심
6.1.2.2. 그리스도가 율법준수로 이룬 의를 전가한 것이 아님
6.1.2.3. 그리스도의 의=그리스도가 피 흘리심으로 죄를 속량함
6.1.2.4. 의롭다는 선언=그리스도의 피 흘리심으로 이룬
죄용서를 적용하심
6.1.3. 법정적인 선언
6.1.3.1. 내적 변화가 아니라 사법적 선언
6.1.4. 의롭다 하심의 시기
6.1.4.1. 믿음고백 때 의롭다 함을 얻음
6.1.4.2. 영원에서의 칭의는 사변임
6.1.4.3. 그리스도의 부활 시 의의 선언도 정당하지 못함
6.1.4.4. 구원적용의 때에 의롭다고 선언
6.1.5. 의롭다 하심: 전적인 은혜
6.1.6. 의롭다 하심의 근거: 그리스도의 구속사역
6.1.6.1. 의=피 흘려 죄를 용서하심
6.1.6.2. 의롭다 하심: 죄용서를 믿음고백자에게 선언
제2절 죄과의 제거
6.2.1. 죄용서
6.2.1.1. 그리스도의 피 흘린 것을 믿는 믿음을 의롭다 하심
6.2.1.2. 그리스도의 흘리신 피로 죄를 용서하시고 의롭다 하심
6.2.2. 죄과의 제거
6.2.2.1. 그리스도의 피로 죄과를 제거함으로 죄책 면제
6.2.2.2. 의롭다 하심: 죄책의 제거
6.2.2.3. 죄책의 제거로 생존권 허락
6.2.3. 영생을 보장하심
6.2.3.1. 아들을 믿는 믿음을 의롭다 하시어 영생을 주심
6.2.3.2. 믿음을 의로 정하셔서 영생을 주심
6.2.4. 믿음은 의롭다 하심의 통로
6.2.4.1. 믿음이 하나님의 선물이므로 공로적 성격이 배제됨
6.2.4.2. 믿음을 공로로 보는 교회
제3절 아들이 됨
6.3.1. 아들로 삼음
6.3.1.1. 믿는 자들을 의롭다 하시고 아들로 삼으심
6.3.2. 아들로서 상속자가 됨
6.3.2.1. 아들 됨의 증거: 성령의 내주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름
6.3.3. 아들 됨은 자유를 얻음임
6.3.3.1. 믿어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므로 죄에서 자유함
6.3.3.2. 아들로 삼으심으로 우리 옛사람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죄짓지 못하게 하심
제4절 종말론적인 의롭다 하심
6.4.1. 믿을 때 의롭다 하심이 마지막 칭의 선언
제5절 도덕적 칭의의 문제
6.5.1. 칭의는 전적으로 은혜이므로 법정적 칭의
6.5.2. 도덕적 칭의: 자격을 갖추어서 의를 받는 것
6.5.2.1.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의의 개념: 자격에 기초해서 배분받음
6.5.2.1.1. 정의: 자격에 근거해서 배당받음
6.5.2.2. 토마스의 의의 정의: 각자에게 자기의 권리를 돌리는 것 혹은 할당하는 것
6.5.2.2.1. 선행으로 죄를 없이해서 의를 받기에 합당하게 만들어야 함
6.5.2.3. 피니의 도덕적 칭의론
6.5.2.3.1. 법정적 칭의 불가
6.5.2.3.2. 대리적 속죄에 근거한 칭의도 불가
6.5.2.3.3. 그리스도가 도덕법에 순종: 자신에게만 타당
6.5.2.3.4. 그리스도의 속죄사역: 칭의의 한 조건
6.5.2.3.5. 믿음과 회개: 칭의의 조건
6.5.2.3.6. 사랑의 역사가 있는 믿음만이 칭의의 근거
6.5.2.3.7. 현재의 성화: 칭의의 한 조건 끝까지 순종으로 칭의 받음
6.5.2.3.8. 죄와 의의 전가 불가
6.5.2.3.9. 칭의의 근거: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 그리스도의 구속사역: 칭의의 하나의 조건
6.5.2.3.10. 성화로 죄를 없이해서 칭의 받음=도덕적 칭의
6.5.2.4. 웨슬리의 도덕적 칭의 관념
6.5.2.4.1. 예정 교리는 선포를 무용지물로, 선행의 열심을 파괴한다고 주장
6.5.2.4.2. 구원은 불가항력적 은혜로 되는 것 아님
6.5.2.4.3. 선행 은혜와 협동으로 구원성취
6.5.2.4.4. 선한 행위들로 구원 얻음
6.5.2.4.5. 회개에 합당한 열매로 구원받음
6.5.2.4.6. 칭의는 선한 행위들 곧 성화로 받음
6.5.2.4.7. 사랑의 선행으로 믿음에 이르고 성화로 칭의 받음
6.5.2.4.8. 선행 은혜를 따르기로 함으로 믿음에 이른다고 함
6.5.2.4.9. 선한 행위가 성화의 조건
6.5.2.4.10. 성화로 칭의 됨
6.5.2.5. 알미니우스의 도덕적 칭의론
6.5.2.5.1. 자유의지로 구원 얻음
6.5.2.5.2. 믿음을 예지하고 예정
6.5.2.5.3. 믿음은 전적으로 자유의지의 행사
6.5.2.5.4. 선행 은혜의 도움으로 자유의지가 믿음 선택
6.5.2.5.5. 먼저 회개하고 스스로 믿어 영생을 받음
6.5.2.5.6. 불가항력적 은혜로 믿음을 주는 것이 아니고 사람이 주도적으로 믿기로 결정하면 은혜를 베푸심
6.5.2.5.7. 회개하고 믿어야 의 곧 구원에 이름: 불가항력적 은혜로 아님
6.5.2.5.8. 선행하는 은혜의 도움을 받아 자유의지로 구원받음
6.5.2.5.9. 도덕적 칭의를 강조


 제7장 그리스도와의 연합과 성령의 내주
제1절 그리스도와 연합
7.1.1. 신비한 연합
7.1.1.1. 믿음고백으로 그리스도와 연합됨
7.1.1.2. 성령이 그리스도와 신자 간의 연합의 띠
7.1.1.3. 연합은 그리스도에게 접붙임임
7.1.1.4. 그리스도와의 연합은 그에게 심겨짐임
7.1.1.5. 그리스도에게 심겨진 자들이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삶
7.1.1.6. 연합은 그리스도와 한 몸이 됨임
7.1.1.7. 그리스도와의 연합: 신비한 연합 실체적 연합이 아님7.1.2. 연합의 시기
7.1.2.1. 믿음고백 시에 연합이 이루어짐
7.1.3. 연합: 은혜의 통로
제2절 성령의 내주
7.2.1. 성령의 내주
7.2.1.1. 성령이 그리스도와 연합된 사람들 안에 거주
7.2.1.2. 성령의 내주: 믿는 자들과 지속적이고 항속적인 인격적 관계를 맺음임
7.2.1.3. 성령 내주의 증거: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름
7.2.2. 성령으로 인침: 성령의 내주
7.2.2.1. 성령의 내주: 믿는 자들의 부활과 영생 보증
7.2.3. 성령으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름
7.2.3.1. 성령이 믿는 자들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게 함
7.2.3.2.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불러 기도함: 성령 모심의 확실한 증거
7.2.3.3. 성령 내주로 아들이므로 상속자가 됨
7.2.4. 성령의 내주: 거룩하게 됨을 시작하심
7.2.4.1. 성령은 그의 내주로 믿는 자들을 거룩하게 하심


 제8장 거룩하게 됨
제1절 거룩하게 하심
8.1.1. 거룩하게 하심
8.1.1.1. 주 예수의 구속사역의 선포에 성령이 역사하셔서 죄를 끊게 하심
8.1.1.2. 성령은 백성을 거룩하게 하여 하나님의 충만한 거주를 준비
8.1.1.3. 복음선포로 성령은 죄의 욕망을 내려놓게 하심
8.1.1.3.1. 거룩하게 됨이 하나님의 사역
8.1.2. 구속의 말씀을 선포함으로 옛사람을 죽임
8.1.3. 기도로 옛사람을 죽이는 일을 성령께 의탁함
8.1.4. 본성이 된 죄의 욕망
8.1.4.1. 재물욕
8.1.4.2. 육욕
8.1.4.3. 자기 성취 욕구
제2절 성경적 성화법: 거룩하게 됨은 구속사역의 말씀을 적용하여 이루어짐
8.2.1. 성령이 역사하시는 방식
8.2.2. 죄의 욕망을 이기는 길
8.2.2.1. 주 예수의 피가 나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한다고 선언함으로 죄의 욕망을 이김
8.2.2.2.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과 내가 십자가에 못
박혔다고 선언하여 안목의 정욕을 이김
8.2.2.3.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죄에 대하여 죽었다고 선언하여 죄의 욕망을 이김
8.2.2.4. 나의 옛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다고 선언하여 죄의 욕망을 이김
8.2.2.5. “주 예수님, 내가 주를 믿습니다”라는 믿음고백을 끊임없이 함으로 죄의 욕망을 이김
제3절 기도로 옛사람을 죽임
8.3.1. 우리의 요청하는 기도를 통하여 성령이 역사하심
8.3.2. 옛사람의 방식을 내려놓고 성령의 인도를 따르기로 기도함
제4절 거룩하게 됨
8.4.1. 그리스도의 피로 씻어져서 거룩으로 나아감
8.4.2. 복음선포에 성령이 역사하셔서 거룩으로 나아감
8.4.3. 거룩으로 나아감으로 하나님의 임재가 풍성해짐
제5절 거룩하게 됨과 선한 행실들
8.5.1. 그리스도의 생명의 역사로 선한 행실을 함
8.5.2. 그리스도의 생명의 역사로 선한 사업을 일으킴
8.5.3. 선한 행실로 하나님의 구원 은혜를 증거
8.5.4. 선한 행실에 공로 성격이 없다
제6절 거룩하게 됨의 작업을 마침
8.6.1. 옛사람과의 싸움은 일생 이어짐
8.6.2. 옛사람과의 싸움이 죽음에서 끝남
제7절 완전성화의 문제
8.7.1. 요한 웨슬리의 완전성화론
8.7.1.1. 완전성화
8.7.1.1.1. 완전성화: 온 심장으로 하나님을 사랑함
8.7.1.1.2. 완전성화: 죄에서 완전한 자유
8.7.1.1.3. 완전성화: 철저한 내적 변화
8.7.1.1.4. 전적 성화: 죄의 뿌리에서 해방, 신 형상 완전회복
8.7.1.2. 점진적 성화
8.7.1.2.1. 출생 시부터 점진적 성화
8.7.1.2.2. 점진적 성화: 사람이 은혜와 협동하여 이룸 은혜의 단독사역 아님
8.7.1.3. 완전성화: 잃을 수 있음
8.7.1.4. 원죄와 죽음의 관계: 각 사람은 자기 죄로 죽음 원죄 때문이 아님
8.7.1.5. 구원과 선행 은혜의 관계
8.7.1.5.1. 선행 은혜: 보편적 선행 은혜로 거룩으로 나아감
8.7.1.5.2. 사람의 구원: 선행하는 보편 은혜와 협동해서 이룸
8.7.1.6. 그리스도의 속죄사역과 구원의 관계
8.7.1.6.1. 보편적 속죄: 그리스도는 만인의 구원 가능성 획득
8.7.1.6.2. 그리스도의 속죄사역: 죄용서를 위해서, 우리 안의 지옥 불 끔
8.7.1.7. 구원과 자유의지의 관계
8.7.1.7.1. 모든 사람은 은혜로 자유의지 회복: 선악 선택의 자유 가짐
8.7.1.7.2. 자유의지로 구원 선택 가능
8.7.1.7.3. 은혜를 사용하지 않아서 죄 지음
8.7.1.8. 신인협동으로 구원에 이름
8.7.1.8.1. 우리가 우리를 구원하지 않으면 하나님도 구원하시지 않음
8.7.1.9. 아담의 죄와 그리스도의 죽음의 관계
8.7.1.9.1. 죽음: 아담의 죄의 전가로 아니고: 개인의 죄 선택으로
8.7.1.9.2. 그리스도의 죽음: 아담의 죄과에서 모든 사람 해방
8.7.1.9.3. 용서받을 죄: 의도적 외적 죄들
8.7.1.9.4. 사람은 원죄 때문이 아니고 자기의 죄 때문에 형벌 받음
8.7.1.9.5. 사람 안의 죄는 죄가 아니고 죄를 선택해서 죄가 됨
8.7.1.9.6. 무의식 범죄는 정죄되지 않음
8.7.1.10. 회개와 회개의 열매로 칭의 받음
8.7.1.10.1. 회개가 믿음에 절대적으로 앞서 감
8.7.1.10.2. 회개의 열매가 칭의에 필수적
8.7.1.11. 믿음과 선행 은혜의 관계
8.7.1.11.1. 믿음을 주시기를 기도해야 하나님이 믿음 일으키심
8.7.1.11.2. 첫 믿음: 선행하는 은혜와 협동으로 첫 믿음으로 죄용서 받음
8.7.1.11.3. 아들의 믿음: 하나님에 대한 확실한 신뢰
8.7.1.12. 사랑의 선행으로 칭의 받음
8.7.1.12.1. 믿음은 단지 사랑의 수단일 뿐
8.7.1.12.2. 선행이 칭의에 필수적
8.7.1.13. 선행으로 완전성화를 이룸
8.7.1.13.1. 선행들로 완전성화
8.7.1.13.2. 완전성화로 하나님께 온전히 헌신
8.7.1.13.3. 완전성화는 죄에서 완전 자유
8.7.1.14. 완전성화로 칭의 받음
8.7.1.14.1. 선행 은혜로 선행을 하여 전적 성화에 이름: 따라서 칭의 받음
8.7.1.14.2. 중생으로 성화 시작: 주입된 의로 거룩하게 됨
8.7.1.14.3. 완전성화를 위해 우리의 노력이 필수적
8.7.1.15. 점진적 완전성화와 순간 완전성화
8.7.1.15.1. 점진적 성화에서 순간 완전성화로
8.7.1.16. 현생에서 완전성화 도달
8.7.2. 19세기에 완전주의가 피니에 의해서 미국에 정착
8.7.2.1. 완전성화: 하나님의 법에 전적 순종
8.7.2.2. 완전성화: 자연적 힘으로 현세에서 도달 가능
8.7.2.3. 완전: 하나님 사랑, 그리스도 사랑, 사람 사랑에서 완전함
8.7.2.4. 완전성화의 사례들
8.7.2.5. 반론: 성화는 성령이 복음선포에 역사하셔서 이루심
8.7.3. 알미니우스의 완전성화
8.7.3.1. 하나님의 계명들을 완전하게 지킬 수 있음
8.7.3.2. 자기 힘과 능력으로 아니고 그리스도의 은혜로 완전 선을 행함
8.7.3.3. 은혜의 도움으로 선행을 하지만 은혜는 불가항력적이 아님
8.7.3.4. 선행의 주체는 자유의지
8.7.4. 펠라기우스의 완전성화
8.7.4.1. 자유의지는 죄지을 필요도 없고 하나님의 도움도 필요하지 않다는 것
8.7.4.2. 자유의지의 결정을 받아야 하고 도움을 기도할 필요가 없음: 의는 자기 자신으로부터만 옴
8.7.4.3. 인간이 능력이 있으므로 완전 가능
8.7.4.4. 바울은 죄 없는 완전한 사람
8.7.4.5. 아담은 죄로 죽은 것이 아니고 티끌로 지어졌기 때문에
8.7.4.6. 아담의 범죄: 후손에게 전달 아님
8.7.4.7. 세례로 원죄가 씻어졌으면 유전은 불가


 제9장 믿는 자의 끝까지 참아냄
제1절 끝까지 참아냄
9.1.1. 끝까지 믿음에 머무르는 것은 하나님이 택하여 구원을 주셨기 때문
9.1.2. 탈락 불가 이유는 그리스도에게 접붙여졌기 때문
9.1.3. 탈락 불가 이유는 성령으로 인쳐졌기 때문
9.1.4. 탈락 불가 이유는 믿는 사람들이 창조경륜에 합당하기 때문
제2절 구원에서 떨어짐의 가능성 문제
9.2.1. 알미니안 신학의 견해
9.2.1.1. 개조할 수 없는 사람들: 진노 아래 두기로 작정
9.2.1.2. 그리스도: 각 사람을 위해 죽고 죄용서 획득
9.2.1.3. 참으로 선한 것을 바르게 이해하고 행할 수 있기 위해서 중생해야 함
9.2.1.4. 돕는 은혜로 선행을 하지만 은혜는 불가항력적 아님
9.2.1.5. 접붙여진 사람들: 죄와 사탄과 싸울 힘을 가졌으나 탈락 가능
9.2.2. 알미니우스의 견해
9.2.2.1. 그리스도에 접붙여진 사람들: 죄와 싸울 힘 가짐 무조건적 인내는 아님
9.2.2.2. 예정 교리: 구원에 필수적 아님 회개와 믿음이 구원의 확실성의 기초
9.2.2.3. 자유의지 때문에 불가항력적 은혜가 아님: 예정 교리 은혜 파괴
9.2.2.4. 예정 교리: 자유의지 파괴
9.2.2.5. 예정 교리는 하나님의 의 사랑을 무너뜨림
9.2.2.6. 예정 교리는 그리스도의 구속사역 없이 구원됨을 뜻한다고 함
9.2.2.7. 무조건적 예정이 아니고 믿을 자들을 예지예정
9.2.2.8. 예정: 그리스도가 중보자로 예정됨뿐: 사람은 스스로 믿어서 구원됨
9.2.2.9. 자유의지의 결정으로 구원에서 탈락: 그리스도만 떨어지지 않음
9.2.2.10. 탈락자: 돌이킬 수 없음
9.2.2.11. 자기 죄로 정죄받은 사람: 영생 수여 안 하심 믿음과 은혜에서 떨어짐
9.2.2.12. 구원에 있어서 자유의지가 마지막 말을 함
9.2.3. 웨슬리의 견해
9.2.3.1. 자유의지로 구원 선택하는 자 구원받음: 은혜를 저항하여 탈락 가능
9.2.3.2. 하나님과 동사해야 은혜를 입음: 아니면 구원 상실
9.2.3.3. 믿음을 잃고 회복 못함
9.2.3.4. 완전성화로 칭의 됨: 칭의는 획득사항
9.2.3.5. 믿음이 상실될 수 있음: 점진성화로 순간성화에 이름
9.2.3.6. 완전성화를 잃을 수 있음
9.2.4. 논평

성경 색인
구약
신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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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원 소개

서철원 교수는 서울대학교 철학과 (B.A), 동 대학원 (M.A), 총신대 신학대학원, 미국 필라델피아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대학원 (Th.M),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 (Dr. Theol)를 졸업하였다.
자유대학교 신학박사 학위논문 「예수 그리스도의 창조 중보직」 (The Creation-Mediatorship of Jesus Christ)은 20세기 100대 신학저술 모음인 Theologicum에 수록되었다.
한국교회를 위해 헌신하고자 귀국하여 개혁신학연구원 교수, 총신대 신학대학원 조직신학 교수 (대학원장, 신학대학 원장, 부총장 역임), 한영신학대학교 석좌교수로 재직하다가 은퇴하였다. 한국교회 전체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바르게 믿고 하나님의 말씀 위에 굳건히 서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집필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 『교리사』, 『복음과 율법의 관계』 (한글 및 일어 번역판), 『성령신학』, 『하나님의 구속경륜』, 『신앙과 학문』, 『복음적 설교』, 『하나님의 나라』, 『문화명령』, 『종교다원주의』, 『창조신앙』, 『기독교문화관』을 출판하였다.
저자는 「언약사상에 대한 새로운 사상」 (A New Thought on the Covenant Idea, contributed to the International Reformed Theological Journal of the Netherlands) 외 다수 논문을 학술지에 게재하였다.

성경의 핵심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창세기 주석』, 『갈라디아서 주석』을 저술하였다. 또 신약성경 각 권에 대한 주석서 집필을 진행 중이다.
설교집으로 『하나님 나라의 복음』,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심』, 『복음의 개요』, 『복음의 권세』, 『성령의 사역』, 『그리스도의 구속사역』을 출판하였다.
앞으로의 계획은 목회자의 설교 준비에 도움을 줄 안내서, 현대신학 비판서, 한국교회의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안내서를 집필, 출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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