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성경학교공과
정기구독신청
단체구매성경 추천 기획전
바이블칼리지
바이블칼리지 학과별 교재

아직도 계속 되는 꿈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품절 해외배송가능

아직도 계속 되는 꿈

저자 : 원동연 , 저자 : 방선기, 저자 : 양승훈, 저자 : 대천덕, 저자 : 정근모 , 저자 : 조성표  | 도서출판CUP | 1900-01-01 출간

별점 5개    이 책의 리뷰 [0] 리뷰쓰기 문의하기

정가 5,800원
판매가 5,220원 (10% 할인)
적립금 290원 (5%) 적립

배송료 9,000원 미만 2,000원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출고예정일

3일이내 준비가능 (토,일,공휴일제외, 입금일기준)

해외배송 가능
총 수량: 1 총 상품 금액 5,220

도서정보

ISBN 9788988042045
쪽수 196
크기 신국판

이 책이 속한 분야


한국 기독교 세계관 운동의 선각자 7인의 기독교 문화 운동의 비전

대천덕ㆍ정근모ㆍ문선재ㆍ방선기ㆍ조성표ㆍ원동연ㆍ양승훈

이 책의 저자 일곱 명은 젊지 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이루어야 할 꿈을 간직한 '영원한 젊은이'들이다. 이 책에는 그동안 기독교 세계관 운동에 많은 영향을 끼친 대천덕, 정근모, 문선재, 방선기, 조성표, 원동연, 양승훈, 이들이 기독교 대학 설립의 비전을 나누는 이야기로 가득하다. 이들은 이 시대의 지성운동을 이끌어 가는 사람이고, 한결같은 꿈꾸는 사람들이고 한결같이 겸손하며, 하나님의 성경에 기초를 둔 대학을 설립코자 헌신한 사람들이다.

대천덕 - 아직도 계속되는 꿈
정근모 - 내가 모르고 한 일
문선재 - 해직 교수에서 총장까지
방선기 - 꿈이 있는 곳에는 정년이 없다
조성표 - 칠판 닦으러 온 사람인가 봐
원동연 - 다이아몬드 칼라를 꿈꾸며
양승훈 - 컨닝왕에서 물리학 박사로

이 상품과 관련 셋트

관련 정보가 없습니다.

원동연 소개

- 1954 경기 출생
-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졸업
- 한국과학기술원 재료공학과에서 석사,박사 학위
- 한국원자력연구소 초전도체 연구실장 역임
- 한국과학기술원 겸임교수 역임
- 한국종합과학연구원 부원장
- 중국 연변과학기술대학 교수 및 중앙연구소 소장
- 침계신학대학 겸임교수
- 두레농촌기술연구소 연구위원장
- 한국창조과학회 부회장
- 초전도체 함성의 권위자로 1990년 과기처 연구개발상 수상
- 1992년 한국일보사에서 뽑은 21세기 한국을 대표할 100인에 선정
- 국내외에 100여 편의 논문과 10편의 특허를 발표
- 저서 「달란트 교육」,「DY 학습법」,「DY 건강법」,「나를 변화시킨 99가지 이야기」
「작은 것이 만드는 큰 세상」,「자연과학」,「재료과학」등,


원동연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담기

방선기 소개

방선기 목사는 직장사역연합 대표와 이랜드 그룹 사목으로 활동하며 30년 이상을 일터사역에 헌신했다. ‘일과 삶이 결국 사역이다’라고 말하는 그는 현재 한국교회에 일터사역을 소개하고 일터사역자 교육 및 양성을 목표로 설립된 일터개발원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서울대학교 화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리폼드신학교에서 신학 석사(Th.M.), 교육학 석사(Ed.M.) 학위를 받은 후 컬럼비아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교육학 박사(Ed.D.) 학위를 받았다. 캐나다 리젠트칼리지에서 교환 교수와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겸임 교수를 역임했고 은혜와영광교회를 섬겼다. 저서로는 《크리스천 직장백서》(두란노), 《소중한 나의 연약함》, 《그리스도인의 일상다반사》(이상 포이에마) 등이 있다.


방선기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담기

양승훈 소개

KAIST 재학 시절 삶과 학문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관점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비전을 가진 후 지금까지 줄곧 기독교 세계관적 삶과 학문, 창조론에 대한 열정으로 삶을 불태우고 있다. 지극히 소박하고 편안하면서도 예리하고 섬세한 학문적 통찰력과 열정적인 비전을 가진 비전의 사람이며 하나님의 사람이다. 경북대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 기독교 세계관과 창조론의 확산을 위해 열심히 강의하다가 전문적인 세계관 사역을 위한 결단으로 안정적인 국립대 교수직을 포기하고 1997년 11월 캐나다에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VIEW)을 설립하였다. 1999년 2월부터 캐나다 연합신학대학원(ACTS)의 학위 과정인 기독교세계관 문학석사과정과 디플로마 과정, 그리고 기독교 세계관 연수, 창조론 필드트립 등을 통해 많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경북대 사대 물리교육과를 졸업하고 KAIST에서 반도체 물리학으로 이학석사 및 박사를, 미국 위스콘신 대학에서 과학사로 문학석사를, 미국 휘튼대학에서 신학으로 문학석사를 받았다. 이탈리아 국제이론물리학센터(1982)와 미국 시카고대학(1986)에서 연구했고, 14년 간 경북대 물리교육과 교수로 재직하였다. 
50여 편의 반도체 물리학 및 창조론 논문을 발표했으며, 30여 편의 기독교 세계관 관련 논문을 발표했다. 창조론, 기독교 세계관, 기독교와 과학의 관계 등에 대해 관심이 많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세계관적 삶의 에세이집인 「낮은 자의 평강」(CUP), 「나그네는 짐이 가볍습니다」(CUP), 「상실의 기쁨」(CUP), 「세상에서 가장 작은 부엌」(예영),「기독교 세계관으로 들여다 본 세상」(낮은울타리),「하늘나라 철밥통」(ESF), 「기독교 세계관 렌즈로 세상읽기」(바울), 「물에 빠져 죽은 오리」(죠이선교회),  창조론 및 전공서인 「창조론 대강좌」(CUP), 「창조와 격변」(예영), 「물리학과 역사」, 「과학교육과 과학사」, 「과학자와 물리교육」 등이 있다.
viewmanse@gmail.com


양승훈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담기

대천덕 소개

대천덕(Reuben Archer Torrey Ⅲ, 1918∼2002)
1918년 중국 산둥 성(山東省) 지난(濟南)에서 장로교 선교사의 아들로 태어나 중국과 한국에서 성장기를 보냈다. 미국 데이비슨 대학에서 사회학과 교육학을, 프린스턴 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고, 건축노동자와 선원 등으로 일하며 사회생활을 익혔다. 후에 교파를 성공회로 옮겨 미국 남부 대학에서 신학 공부를 했으며, 1946년에 사제 서품을 받고 12년간 목회를 했다. 한국전쟁으로 피폐해진 성 미가엘 신학원(현 성공회대학교)의 재건을 도와 달라는 요청으로 1957년 한국에 왔고, 하나님의 뜻하심에 따라 1964년 신학원장직을 사임했다. 다음 해인 1965년, 뜻을 같이하는 몇몇 동역자들 및 아내 현재인(Jane Grey Torrey)과 함께 전깃불도 들어오지 않는 척박한 땅 강원도 황지(현 태백) 하사미에 노동과 기도의 삶을 실현하기 위해 ‘예수원’ 공동체를 세웠으며, 2002년 8월 6일 타계할 때까지 그곳에서 생활하였다. 할아버지인 R. A. 토리 1세로부터 시작한 성령론과 헨리 조지의 원리에 토대를 둔 경제 이론 및 공동체에 관한 가르침은 그의 치열한 삶과 함께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에게 깊은 영향을 끼쳤다.
주요 저서로 《대천덕 자서전-개척자의 길》, 《대천덕 신부가 말하는 토지와 경제정의》, 《나와 하나님》, 《우리와 하나님》, 《대천덕 절기 설교》(이상 홍성사), 《산골짜기에서 온 편지》(전4권, 신앙계) 등이 있다.


대천덕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담기

정근모 소개

서울대학교 물리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수료, 미시건주립대 이학박사. 프린스턴대학교 핵융합연구소 연구원, MIT 공대 핵공학과 연구원, 뉴욕공대 교수, 한국과학원 부원장, 한국전력기술주식회사 사장, 과학기술처 장관(12대, 15대), 한국과학재단 이사장, 현재 한국 사랑의 집짓기 운동(해비타트) 이사장, 국제 해비타트 이사, 민족화합기도회 대표, 사단법인 기독학술교육동역회 이사장, 미국 국가조찬기도회 순회대사, 삼성제일교회 장로, 한국과학기술 한림원 회원, 미국 국립공학 한림원 회원, 스웨덴 왕립공학 한림원 회원, 세계 원자력 한림원 회원, 호서대학교 총장


정근모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담기

두란노몰 배송상품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음반,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3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 3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02-2078-5776~7)
거래처배송상품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환불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교환,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 반품이 안 되는 상품이 있을 수 있으니 해당하는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