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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꽃피는 큰 나무 한경직 - 청빈과 겸손의 참 목자 이야기

저자 : 강정훈  | 문예춘추사 | 2007-08-1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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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76040367
쪽수 207
크기 신국판(166*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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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빈과 겸손의 참 목자 이야기

사랑이 꽃피는 큰 나무 한경직


한평생 소외되고 의지할 곳 없는 사람들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며 헌신과봉사의 삶을 산 분이 계십니다. 한경직 목사는 청빈한 삶을 살아왔습니다. 한평생 자신의 이름으로 땅 한 평, 집 한 채 사 본 적이 없고, 저금통장 하나 없었습니다. 또, 어려운 이웃과 북한 동포들을 돕기 위한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을 전개하였는데, 그 소식이 전 세계에 알려져 템플턴 상을 받게 된 것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노인들과 연약한 어린이들을 특별히 사랑했던 한 목사는 그들만큼 힘든 삶을 살았지만, 주면서 행복해했고 낮아지면서 기쁨을 누렸습니다. 한경직 목사는 우리 사회의 큰 어른으로서, 풍성함이 넘치는 이 시대에 많은 것을 가지고도 늘 모자라 하고 감사할 줄 모르는 우리에게 헌신하고 봉사하는 삶의 모범이 되고 있습니다.

어린이 여러분을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여러분은 늘 내 마음에 아름다운 희망이자 사랑스러움으로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대한민국이 낳은 세계적인 종교인 한경직 목사님을 소개하자니 벌써부터 마음이 설렙니다.

한 목사님의 생애를 다듬어 가던 2007년 5월 17일 12시, 경의선과 동해선 기차가 개통되는 현장을 텔레비전으로 지켜보았습니다. 분단 56년 만에 북으로 올라가는 기차, 이제 자유롭게 신의주까지 오르내리는 날이 머지않아 올 것입니다. 그 날, 신의주까지 달려갈 경의선을 바라보며 신의주 제2교회 담임으로 계셨던 한경직 목사님 생각이 난 것은 당연합니다. 특히 <소년한국일보>에 목사님 전기를 연재했던 필자로서는 북한, 신의주 하면 저절로 한 목사님이 연상됩니다. 그만큼 목사님은 내게 마음의 스승과 같은 분입니다.

- 저자의 말 중에서 -

추천의 글 - 헌신과 봉사의 참 목자

템플턴 상을 받다
어린 시절
영원한 스승
고당 조만식을 만나다
숭실대학생
시련을 넘어서
신사 참배 반대
보린원
해방, 그리고 월남
영략교회 창립
민족의 십자가를 지고
눈물은 강물이 되어
사랑이라는 꽃나무
따뜻한 등불 하나

지은이의 말 - 그분의 믿음과 정신이 이어지기를……
한경직 목사 약력



"한국 종교계의 큰 별이 떨어지다.", "한국이 낳은 20세기 성자 가시다."

이는 한경직 목사님이 돌아가셨을 때 여러 언론들이 보여준 반응이었습니다. 한경직 목사님은 어떤 분이시기에 이러한 찬사를 받았을까요? 한경직 목사님은 예수 사랑 나라 사랑, 예수 사랑 이웃 사랑을 체현한 참 신앙인입니다. 아동문학가이신 강정훈 목사님께서 우리 어린이들을 위해 매우 좋은 책을 쓰셨습니다. 저희들이 해야 할 일들 선뜻 앞서서 하셨습니다. 참사랑을 가지고 제2의 한경직, 제3의 한경직이 우리 어른들에게서, 이 땅에서 나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재미있게 정성껏 감동적으로 쓰셨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 한경직목사기념사업회 연구목사 _ 김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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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훈 소개

저자는 제주도 서귀포의 비신자 가정에서 태어나, 5세부터 예배당에 다녔다. 중학교 2학년 때 미우라 아야코의 《빙점》을 읽고 소설가를 꿈꾸다가 신학교 기숙사에서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에 감동을 받아 동화작가가 되기로 결심한다. 198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했고, 계몽문학상과 총신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총신대학교 종교교육과와 동 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평서노회 노회장과 한국기독교잡지협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교회학교 교사들을 위한 월간지인 〈교사의 벗〉의 발행인으로 35년간 일하였고, 현재 늘빛교회를 개척하여 36년간 행복한 목회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파랑도》(창비), 《신수성가》(생명의말씀사), 《교회학교 이대로는 미래가 없다》(한국문서선교회), 《스토리텔링성경 시리즈》(공저), 《어린이를 위한 탈무드》(이상 성서원), 《생활 거룩》(두란노)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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