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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자녀에게 꼭 남겨주어야 하는 그것(엄마가 읽고 아빠에게 꼭 선물하고 싶은 책!)

저자 : 김원태  | 브니엘 | 2020-05-06 출간

별점 5개    이 책의 리뷰 [4] 리뷰쓰기 문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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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91190308199
쪽수 184
크기 150*210

이 책이 속한 분야


당신은 자녀에게
무엇을 유산으로 주겠는가?
당신의 자녀는 짐이 아니라 행복이다!


“엄마가 읽고 아빠에게 꼭 선물하고 싶은 책!”


부모의 가장 위대한 사명은
자녀를 아낌없이 사랑하는 일이다.
당신의 자녀는 고난이 아니라 면류관이다.


“우물쭈물 대다가 자녀의 소중한 어린 시절을 낭비하지 마세요!”


자녀를 잘 키우면 어린 자녀는 부모에게 행복과 기쁨이 되고, 바르게 잘 성장한 자녀는 부모에게 면류관이 된다. 그러나 자녀를 잘못 키우면 어린 자녀는 골칫거리가 되고, 장성한 자녀는 부모의 부끄러움이 될 것이다. 그렇기에 자녀를 올바로 양육하는 것은 인생의 그 어떤 문제보다도 중요하다. 자녀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이다. 이 선물을 잘 다루면 큰 축복이지만 잘못 다루면 인생 전체를 고통으로 만든다.


많은 부모가 자신의 삶은 그런대로 잘 살았는데 자녀를 잘못 양육해서 인생 후반을 지옥처럼 산다. 어쩌면 인생에 가장 중요한 것은 자녀 양육일지 모른다. 당신은 당신에게 주신 자녀를 어떻게 양육하려고 하는가? 아무 생각 없이 키우면 자칫 큰 불행을 가져오게 된다. 자녀 양육에는 분명한 생각이 있어야 하고, 분명한 기준이 있어야 한다. 깊이 생각하고 행해야 한다.


다시 한번 자신에게 질문해보라. “자녀를 어떻게 양육하고 무엇을 물려주려고 하는가?” 특별한 계획이 없다면 지금 당신은 자녀 양육의 실패를 계획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당신의 아이들에게 한 번밖에 없는 고귀한 어린 시절이 빠르게 지나가고 있다. 당신의 자녀에게 다시 올 수 없는 그 어린 시절에 부모인 당신은 무엇을 남겨주고 물려주려 하는가? 그냥 재미있게 놀아주고 학원만 보내는 것만이 답이 아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부모라면 자녀에게 반드시 꼭 물려주어야 할 소중한 4가지 지혜를 소개한다.
첫째, 부모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추억을 물려주라.
둘째, 평생 이기는 인생을 살게 할 좋은 습관을 물려주라.
셋째, 평생을 이끌어갈 비전을 심어주라.
넷째, 영원히 후회하지 않을 믿음을 가지게 하라.
만약 당신이 자녀를 양육하면서 이 네 가지를 물려주었다면, 결코 후회하지 않는 인생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세 자녀를 성경대로 양육하면서 홈스쿨로 미국 명문대에 입학시킨 저자의 살아 있는 경험담을 바탕으로 쓰였다. 그렇기에 이론서가 아니다. 실천서다. 읽고 책장에 꽂아두는 그런 책이 아니라 곱씹으며 자녀와 같이 행복을 쌓아가게 하는 책이다. 당신의 자녀는 짐이 아니라 면류관이다. 이 책을 통해 그 진리를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될 것이다. 당신의 선택을 결코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책 속으로


“부모가 자녀에게 남겨주어야 하는 것이 많겠지만 자녀가 내 품을 떠나기 전에 꼭 남겨주어야 하는 것은 가장 먼저 아름다운 추억이다. 사람은 추억을 먹고사는 동물이다. 자녀에게 추억을 남겨줄 수 있는 시간 또한 극히 제한적이다. …나무는 태풍이 불어올 때 눈에 보이는 나뭇가지나 열매로 견디는 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뿌리의 힘으로 견딘다. 나무가 땅속으로 뿌리를 깊이 내리면 내릴수록, 뿌리가 많으면 많을수록 그 나무는 거센 바람을 잘 견뎌낸다. 부모와 함께 좋은 장소에 다니고, 부모와 함께 좋은 시간을 보낸 아름다운 추억이 많은 자녀는 ‘인생이란 삶’에서 풍성한 자양분을 가진 것이다. 그 아이는 삶에 풍랑이 불어와도 결코 쉽게 넘어지지 않을 것이다. 부모와 함께한 아름다운 추억이 많은 자녀일수록 정서에 안정감이 있다. 자녀가 부모와 같이 놀았던 행복한 추억이 많은 사람은 그만큼 인생을 풍요롭게 하는 뿌리를 많이 가진 것이다.”
17쪽 사람은 추억을 먹고사는 동물이다 중에서


“모든 사람에게는 습관이 있다. 그리고 그 습관에는 좋은 습관과 나쁜 습관이 있다. 좋은 습관은 좋은 결과를 낳고 나쁜 습관은 나쁜 결과를 낳게 되어 있다. 그래서 자녀가 어릴 때 좋은 습관을 갖게 해야 한다. 습관이라는 것은 처음에는 별것 아닌 것 같지만 나중에는 엄청난 힘을 가진다. 습관은 내가 만드는 것이다. 그러나 나중에는 습관이 나를 이끌어가게 된다. 내가 나이 들어 좋은 습관을 만들려고 하면 정말 어렵다. 그러나 어릴 때 부모가 만들어주면 너무 쉽게 형성된다. 부모는 자녀에게 장난감을 하나 더 사주기보다 좋은 습관을 몸에 익히게 해주어야 한다. 좋은 미래는 행운이 아니라 좋은 습관으로 만들어진다. 좋은 습관은 좋은 미래를 위한 도구이다.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시간은 아침이다. 아침에 하는 생각은 그날의 행동을 결정하게 된다. 일 년 중 가장 중요한 절기는 봄이다. 봄에 씨를 뿌린 자는 가을의 수확을 결정하게 된다. 인생 중 가장 중요한 시절은 어린 시절이다. 어린 시절에 만든 습관이 그 사람의 인생을 결정하게 된다.”
46쪽 좋은 습관을 심어주라 중에서


“긍정적인 마음을 가진 사람은 누구나 좋아하고 어디에 가나 리더로 서게 된다. 비판적이고 부정적인 사람은 아무 도전도 하지 않고 늘 피해자로 살고 패배자로 산다. 어릴 때부터 도전하게 하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살아가게 해야 한다. …부모가 부정적인 사람이면 자녀에게 부정적인 습관을 물려주게 된다. 이것은 부모가 자녀에게 물려주는 최악의 저주이다. 혹시 이 책을 읽는 독자 중에 자신이 부정적인 사람이라면 자신을 먼저 바꾸어야 한다. 자신을 위해서도 그렇고 자녀를 위해서도 더더욱 긍정적인 사람이 되어야 한다. 세계적인 리더십 강사인 존 맥스웰은 자기 부모가 주위 사람을 향해 늘 긍정적으로 말하는 것을 보고 자랐고, 남을 비판하거나 욕하는 것을 들은 적이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자기도 긍정적인 습관을 배워 세계적인 리더십 강사가 되었다고 말한다. 자녀는 부모가 해주는 좋은 말을 통해 배우지 않고 부모의 모습을 보고 배운다. 어떤 사물을 보아도 긍정적인 습관을 가진 사람은 좋은 점을 보고 ‘할 수 있다’라고 말하지만 부정적인 습관을 가진 사람은 나쁜 점을 바라보고 ‘할 수 없다’라고 말한다.”
69쪽 상황이 문제가 아니라 생각이 중요하다 중에서


“당신의 자녀가 아직 어린가? 그렇다면 오늘 자녀의 비전을 발견해주라. 비전을 찾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자녀에게 자유시간을 주고, 그 자유시간에 무엇을 하는지 자세히 살펴보라. 혼자 있을 때 무엇을 하는지 살펴보면 그 아이의 비전이 숨어 있다. 책 읽는 것을 좋아하면 학자, 활발하게 뛰어노는 것을 좋아하면 운동선수,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면 화가, 악기나 노래를 좋아하면 음악가, 사람을 좋아하면 사업가, 기계를 좋아하면 엔지니어, 이것저것을 다 좋아하는 아이는 천재이고, 이것저것을 다 싫어하는 아이는 철학가이다. 시간만 생기면 하는 것이 있다. 시키지 않고 가르치지 않아도 하는 것이 있다. 아무리 하지 말라고 야단쳐도 또 하는 것이 있다. 틈만 나면 또다시 즐겨하는 일이 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그 아이에게 심어놓으신 비전의 씨앗이다. 당신의 자녀가 즐겨 하는 일을 보았는가? 그렇다면 그것의 가능성을 열어줘보라.”
99쪽 비전은 인생을 탁월하게 만들어준다 중에서


“부모가 정말 기도하는 믿음의 사람이라면 그 자녀도 기도할 것이다. 자녀들은 부모의 ‘기도해라!’ 하는 말을 듣고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의 ‘기도하는 모습’을 보고 기도한다. 만약 부모가 교회에서의 모습과 집안에서의 모습이 다른 위선적인 신앙생활을 한다면 그 자녀는 신앙을 버릴 것이다. …만약 내 아이에게 믿음이 없다면 모든 것이 부모의 책임이다. 오늘, 부모들은 자녀를 바라보며 이렇게 말하여야 한다. ‘범인은 나다!’ 당신의 자녀가 기도하지 않는가? 범인은 당신이다. 당신의 자녀가 순종하지 않는가? 범인은 당신이다. 자녀들에게 순종하라고 말로만 가르치지 말고 당신이 먼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라. 당신의 자녀에게 재산을 물려주려고 노력하지 말고 당신이 매일 하나님 앞에 믿음의 삶을 살라. 그것이 바로 믿음의 유산을 물려주는 가장 고귀한 일이다.”
119쪽 믿음보다 중요한 유산은 없다 중에서


프롤로그 _ 자녀는 짐이 아니라 행복이다


Chapter 1. 아름다운 추억을 남겨주라
사람은 추억을 먹고사는 동물이다
부모가 자녀에게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
좋은 부모가 될 기회는 항상 주위에 있다


Chapter 2. 좋은 습관을 심어주라
일상에서 가장 기본적인 습관을 가르치라
자기 주도적 공부 습관이 성공의 척도다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는 독서 습관을 들이라
또 다른 뇌를 활용하는 메모 습관
보약보다 운동하는 습관을 물려주라
상황이 문제가 아니라 생각이 중요하다
때론 부족함이 자녀를 강하게 한다
사람들은 겸손히 섬기는 사람을 존경한다
평생 은혜받는 감사 습관이 먼저이다
영혼을 살리는 영적 습관 또한 중요하다


Chapter 3. 크고 높은 비전을 갖게 하라
비전은 인생을 탁월하게 만들어준다
비전은 하나님이 심어 놓으신 씨앗이다
하나님 안에서 선한 꿈을 꾸게 하라
내 꿈 너머 하나님의 꿈을 꾸라


Chapter 4. 가장 중요한 유산을 남기라
믿음보다 중요한 유산은 없다
믿음은 삶에서 전달되어야 한다
믿음의 선배들을 통해 가르치라


Chapter 5. 자녀를 향한 거룩한 환상을 보라
자녀가 현실 너머 환상을 보게 하라
환상이 있는 사람은 위대한 인생을 산다


Chapter 6. 축복과 유언장을 남기라
자녀를 칭찬하고 축복하라
축복에는 놀라운 힘이 있다
축복의 유언장을 남기라


에필로그 _ 사랑을 먹고 자라는 자녀는 망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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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태 소개

글쓴이 김원태 Kim Won Tae
글쓴이 김원태 목사는 세 자녀를 둔 아버지이자 남편으로서 자녀를 성경대로 양육하면서 홈스쿨 사역을 통해 자녀를 미국 명문대에 입학시킨 양육과정을 이 책을 통해 생생하게 전하고 있다. 총신신대원을 졸업하고, 두란노서원에서 <생명의 삶> 편집장을 지냈으며, 온누리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하다 도미하여 Liberty에서 신학석사(Th.M.)를, Regent에서 목회학박사(D.Min.) 학위를 받은 그는 한국으로 돌아와 미래세대와 선교에 가치를 둔 수지 기쁨의교회(www.joyplus.or.kr)를 개척하여 행복한 양육과 목회를 하고 있다. 김원태 목사는 수많은 청년에게 비전과 열정을 불러 일으켰고, 지금도 여전히 코스타에서 강사로 섬기면서 국내외 집회와 강의를 하고 있다. 열정적인 설교가로 잘 알려진 김원태 목사와 그의 가족은 홈스쿨 사역(jiakorea.org)에도 앞장서고 있다. 저서로는 (개정증보판)「가치 혁명」 「괜찮아, 다시 일어나면 돼!」 「솔로몬의 마지막 훈수」 「예수가 나의 주인이시다」 「모든 교인은 교회의 리더다」(이상 브니엘), 「젊은이들이여 두려워하라, 평범한 죽음을!」 「하나님께 이끌림」 「큐티리더 누구나 할 수 있다」 「청년아 영적 부흥을 꿈꾸라!」 「청년아 탁월하게 살아라」 「청년아 하나님을 경험하라」 「십대를 위한 수필 1, 2」 「예수 닮은 십대」 「내게 능력과 감동을 주는 십자가」(이상 두란노)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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