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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성경이 읽어지네 (인도자 지침서) 개정판

저자 : 이애실  | 성경방 | 2010-05-1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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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96115168
쪽수 184
크기 사륙배판(187*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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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내용을 한 줄에 꿰어 흐름을 이해하고 스스로 성경을 읽게끔 안내한다. 성경 이해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들과 성경 각 권이 갖고 있는 독특성을 강조하면서, 성경의 중심 주제를 역사적 상황과 잘 연결하여 성경의 이해를 돕는다. 강의실 분위기를 살린 구어체 문체가 읽는 재미를 더한다. 저자가 진행하는 ‘성경일독학교’ 세미나를 통해, 참석자 90% 이상이 1-3개월 안에 성경일독을 하며, 성경에 대한 애착과 성경을 즐겁게 보는 법을 익힘으로써 이미 이 책의 효력이 입증되었다.** CD도 있습니다. 당신에게 혹시 이런 바람과 증상이 있다면 꼭 이 책을 읽으십시오.


▶성경! 한 번이라도 푹 빠져서 쭉~쭉~ 읽어보면 좋겠다.
▶예수 믿으면서 아직 성경을 제대로 읽어보지 못해 늘 찜찜하다.
▶나는 한국 사람인데 왜 이스라엘 나라에서 시작된 종교를 믿어야 되는지 의심이 든다.
▶또, 이스라엘의 여호와 하나님만 진짜 하나님이라고 어떻게 장담할 수 있을까? 다른 종교의 하나님도 많은데…
▶아담?하와?선악과?가인?아벨?노아?바벨탑으로 시작되는 성경은 신화 같이 느껴지는 것이 솔직한 심정이다. 사실이라는 생각이 잘 안 든다.
▶특히, 선악과에 걸려서 그 다음 진도가 안 나간다(왜 선악과를 만드셔서 인간이 죄를 짓게 하셨을까? 안 만드셨으면 더 좋았을 텐데… 결국 죄의 책임은 하나님에게 있는 거 아닌가?).
▶구약하면 전혀 감이 안 잡힌다. 그리고 구약의 하나님과 신약의 하나님은 다른 하나님인 것 같다.
▶세종대왕?이순신 장군 등 복음을 못 들은 우리 선조들은 억울한 거 아닌가?
▶구약과 신약의 중간 지대는 영~ 안개 지역이다.
▶성경의 진정한 저자가 하나님이라면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좌르르~ 꿰뚫는 일맥 상통된 중심 주제가 있어야 되는 거 아닐까?
▶마태?마가?누가?요한복음을 다 통합해서 ?예수 스토리?로 정리하고 싶다.
▶?사도행전 스토리?에다가 바울서신 13권을 쏙쏙 연결해서 탁~ CD 한 장에 정리하듯이 이해할 수는 없을까?
▶다 좋은데 어쨌든 지루하고, 재미없고, 딱딱한 책은 딱~ 질색이다.


[ 저자 서문 중에서 ]


“성경은 정말 명쾌한 주제를 장착하고 흘러가다가 때가 차매 역사의 분기점을 만들며 폭발합니다. B.C.와 A.D.입니다. 오늘날 이 세상에서 핵이 제일 무섭다고 합니다만,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에 이르기까지 역사를 꿰뚫으며 질서정연하게, 그러나 도도하게 흐르는 이 중심주제는 그 핵보다 더 무서운 핵에너지 원조입니다. 성경이 가지고 있는 이 영적인 핵에너지가 여러분 영혼의 생장점을 무서운 위력으로 터뜨리고 통과하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트이면 좋겠습니다. 그 생장점 부위 부위마다 새 싹이 돋아나면 좋겠습니다. 연한 순이 연두색으로 드러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튼! 튼! 튼! 튼! 자라나서 열매까지 매달리면 좋겠습니다. 영혼의 생장점, 말씀이 뚫리면, 그게 터집니다. 터지면 거기에 또 새로운 깨달음이 접속됩니다. 그리고는 그 부위부터 또 새로 자라납니다.”


지도자 지침서를 내면서


1과 성경 목록만 알아도 성경이 열립니다.
2과 역사서ㆍ시가서ㆍ예언서는 서로 통하지 않습니다.
2과의 3과 사이 논리적 배선 깔기 3과 성경을 꿰뚫는 안경
4과 구약 성경 읽기 실제
5과 구약 성경 읽기 실제
6과 신구약 중간시대를 알아야 신약이 열립니다.
7과 신약 속으로 오신 '왕'- 예수님
8과 시간 순서대로 다시 정리한 사복음서
9과 사도행전과 거기 얽혀 있는 바울 서신들
10과 성경일독학교를 마치며


부록 : 학교 운영 아이디어들
부록 : 찬양 자료와 기타 자료들
부록 : 전문강사 훈련 프로그램 자료들 소개
부록 : 인터넷, 서적, 오디오 참고 자료들


한번 읽기 시작하면 도취될 것이다”
이애실 사모는 수많은 젊은이에게 성경을 재미있고 쉽게 가르친다. 지금도 성경을 배우려고 하는 이들이 그녀를 찾아간다. 이애실의 영적 심장 속에는 기도와 성경의 보배로운 생생한 생명이 뛰고 있다. 하나님은 이를 귀중히 보시어 『어? 성경이 읽어지네!』를 쓰도록 인도하신 듯 하다. 이 책은 한번 읽기 시작하면 책에 도취되어 어느새 무아지경에 이르러 쉽게 읽게 된다.
┃ 이성택 | 한기총 대표 회장 역임, 평안교회 원로목사 |


“소금과 빛의 역할을 기대하며”
 최근 이애실 사모가 성경일독학교 세미나를 통해 많은 성도들에게 성경을 읽는 데 도움을 준다는 소식을 듣고 매우 기뻐했는데, 그 강의 교재가 책으로 출판하게 되어 더욱 기쁘다. 성경은 영감으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이다. ?성경은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왔고 인간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기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과 동등하게? 우리는 성경을 경외해야 한다고 칼빈이 말한 바 있다. 성경은 신앙과 행위의 유일한 법칙이 된다. 우리는 어떻게 믿으며,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성경으로 돌아가서 결정한다. 우리는 성경에서 교리 체계를 찾으며, 생활의 규범을 찾을 수 있다. 그리고 교리 문제와 윤리 문제로 쟁론이 일어날 때에는 우리는 언제든지 성경에 호소하여 거기서 해답을 얻는다. 시인은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하나이다?(시편 119:113)라고 읊었는데, 이 경험이 여러분에게도 있기를 바란다. 이 책과 세미나를 통해 여러분이 성경을 읽을 때마다 중심 줄기를 이해하여 성경을 더 깊이 깨달아 성숙한 하나님의 나라 백성들로서 세상의 소금과 빛의 역할을 다하게 되길 바란다.
┃ 신복윤 |합동신학대학원 총장 역임, 목사 |


“그녀와 함께 성경을 펴라”
이 책과 함께 성경 속의 많은 인물과 사건을 대하다보면 어느덧 우리가 십자가 앞에 와 있음을 느끼게 된다. 저자 이애실은 자신의 강의를 소개하면서 ?생장점이 터지는 성경일독학교?라고 말한다. 개인적으로 성경을 좋아하는 선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말씀으로 다시 태어나고 성장하게 하는 인생의 전환점를 만들어 준다. 미국인으로 케이 아더가 있다면 한국인으로는 이애실이 있다. 그녀의 강의에는 성경의 맥을 놓지 하게 하는 힘과 집중력이 있다. 무엇보다 성경일독학교에 참여한 사람들의 90% 이상이 몇개월 안에 성경일독을 하며, 성경과 즐거운 동행을 시도한다는 것이 놀랍다. 그녀와 함께 성경을 펴라. 당신은 다르게 살 수 있을 것이다.
┃ 최홍준 |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총회장 역임,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선교사에겐 선교사의 길을 확신시켜” 바디메오가 눈을 뜬 것처럼 성경에 대한 눈이 새롭게 떠진다. 또한 생각이 정리된다. 인류 문화, 역사, 지리, 신학의 실력을 몽땅 동원하여 명쾌하게 설명하여 성경이 쉽게 이해된다. 한 시간 한 시간 퍼즐 게임을 하듯 성경의 무수한 조각들이 착착 맞춰지는 환희를 만끽하게 한다. 그리고 아주 미세한 성경의 숨소리를 현실 감각으로 들을 수 있게 한다. 이 책은 일초의 지루함도 없이 빨려 들어간다. 그동안 막혀 있던 모호한 부분이 생장점이 터져 나가듯이 열리고 담이 뚫린다. 선교지에서 선포할 ?성경 구속사?의 일맥상통을 보게 된다. 선교의 목적이 하나님 나라의 도래에 있음을 시원하게 시청각적으로 보여 준다. 선교사들에게는 성경의 뼈대인 ?하나님의 나라?를 다시 한번 큰 확신으로 다운로드받게 되는 경험을 하게 한다. 선교사로 헌신하고 훈련을 받고 있던 선교 후보생들 중 아직 뭔가 석연치 않아 말을 못하고 끙끙대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선교사의 길을 확신하게 한다.
┃이재환?우순애 | 선전 감비아 선교사, COME MISSON 대표 |


“내 전도 사역의 등불이 되는 책” 창조부터 요한의 계시까지, 그것이 아주 분명한 역사적 사건임을 냉철하고 조리 있게 밝히면서도, 마치 성지순례를 하고 있는 듯 성경의 역사 현장 속에 들어가 주인공들과 함께 앉아 있는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강의와 책을 통해 성경의 중요 지점에 깔려 있는 의문점을 아주 쉽고 명쾌하게 풀 수 있다. 성경이 한 눈에 들어온다. 이 책은 나의 고구마 전도 사역에 큰 등불의 역할을 한다. 성경 한 번 잘 읽어보고 싶은 크리스천이라면 누구든지 이 책과 함께 시작하기를 권한다.
┃김기동?송미선 집사 |고구마 전도왕|


“예수님의 숨결을 생생하게 느끼길” 우연한 기회에, 벧엘교회 주보 교육 프로그램 속에 성경일독학교가 있음을 보고 가슴이 뛰었다. 22년 전 현대인의 성경(신약)을 하루만에 일독하고 인생이 바뀌어진 경험 때문인지 언제 어디서나 성경일독이라는 말은 성령의 내리심으로 가슴이 지져지는 듯한 은혜가 임한다. 벧엘교회의 담임목사이신 이순근 목사님에게 성경일독학교 자료를 보내 달라고 간청했더니 즉시 『어? 성경이 읽어지네!』 한 권과 이애실 사모의 강의 테이프를 보내 주셨다. 이것은 성경을 간단 명료하게 읽을 수 있는 신기롭고 놀라운 책이었다. 예수님의 행적 정리는 살아 계신 예수님의 숨결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영적 입맞춤과도 같다. 신구약 중간 암흑시대 400년 역사 공부와 바울의 선교 여행에 서신서를 연결하는 내용은 사도행전의 제자들처럼 예수님을 전하고 싶은 뜨거운 열망을 갖기에 충분하다. 복음이 쓰레기처럼 취급되는 이 시대에 수많은 영혼이 이 책과 함께 성경이 읽어지기를 원한다.
┃ 나연숙 | 방송작가, 권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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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애실 소개

이애실은 풍문여고를 졸업했다. 너무 가난해서 곧바로 대학을 가지 못했다. 낮에는 일하고, 야간에는 칼빈 신학교를 다니며 3년 동안 M.Div. 과정을 마쳤다. 그 후 사당동에 있는 총신대 신예과를 졸업했다. 남편 이순근 목사가 미국 시카고 트리니티(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에서 학위를 할 때, 학비 안내고 아내들이 공부할 수 있는 청강제도를 마음껏 누렸다. 남편이 등록한 학점분량 만큼은 등록 할 수 있었기 때문에 3~4년 동안 골고루 과목들을 선택해서 공부했다.

사역은 사실 일찍부터 했다. 1970년대 대학시절부터 개인양육, 제자훈련으로 많은 후배들을 섬겼다. 유학 전 분당 할렐루야교회에서 70인 전도단을 창설해서 훈련시켰다. 유학 중에는 섬기고 있던 그레이스 교회를 중심으로 시카고 일대에서 말씀사역을 했다. 남편이 학위를 마친 후, 볼티모어 벧엘교회를 섬기던 중 '어? 성경이 읽어지네!'를 집필하게 되었다.

'어? 성경이 읽어지네!' 가 24만부를 돌파하는 2008년 시점까지 이애실은 말씀사역을 계속해 왔다. 온누리교회, 지구촌교회, 남서울교회, 주안장로교회, 목동제자교회, 부산 호산나교회, 대구 서문교회등 한국교회에서 강의했다. 또 두란노 성경대학, 한동대학, 세계 각국의 한인교회들, 외국인 크리스천들, KOSTA 등을 섬기고 있다. 이 일들을 뒷 받침 하기위해서 '샘터성경사역원'도 설립, 운영해 왔다.

그 후 2008년 남편 이순근목사는 조국으로 돌아온다. 16년의 미국사역을 내려놓고 한국을 섬기려고 역이민 한다. 그에 따라 이애실은 이제 한국을 베이스캠프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특히 어린이용 교재, 청소년용 교재, 교사용 교재들을 개발하는데 힘쓰고 있다. 그것을 다시 각국어로 번역, 보급하기 위해서 출판사 '성경방'도 이제 막 문열 열었다. 현재 강남 YMCA 안에 있는 개척교회 다애교회 사모다. 가족은 이순근 목사와 배아와 수아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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