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성경학교공과
정기구독신청
단체구매성경 추천 기획전
바이블칼리지
바이블칼리지 학과별 교재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해외배송가능

내가 사랑하는 교회에게

저자 : 존 스토트(John R. W. Stott)  역자 : 윤종석  | 포이에마 | 2012-10-12 출간

별점 5개    이 책의 리뷰 [1] 리뷰쓰기 문의하기

정가 11,000원
판매가 9,900원 (10% 할인)
적립금 550원 (5%) 적립

배송료 무료배송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출고예정일

3일이내 준비가능 (토,일,공휴일제외, 입금일기준)

해외배송 가능
수량
총 수량: 1 총 상품 금액 9,900

도서정보

ISBN 9788997760152
쪽수 239
크기 160*220

이 책이 속한 분야



“교회의 설립자요 머리 되신 예수님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진정한 교회의 본질과 역할 회복을 위해 주시는 예수님의 엄숙한 메시지


예수님이 생각하시는 교회는 어떤 모습일까? 먼 옛날 예수께서 소아시아 일곱 교회에 주신 일곱 통의 편지에 그 답이 있다! 요한계시록 1-3장에 기록된 예수님의 준엄한 말씀을 존 스토트가 현대의 언어로 다시 살려냈다! 예수님은 안으로는 죄와 무기력에 시달리고 밖으로는 환난과 박해에 짓눌린 교회를 다시 일으켜 세우기 위해 자신이 생각하시는 교회상을 때론 무서운 질책으로 때론 뜨거운 위로의 말씀으로 깨우쳐 보여주신다. 예수님을 향한 순수한 ‘사랑’, 그분을 위해 ‘고난’ 받으려는 각오, 거짓을 이기는 ‘진리’, 죄악 가운데서도 지켜야 하는 ‘거룩’한 삶, 외형적 허영을 이기는 내적 ‘실체’, 활짝 열린 복음의 문을 향한 ‘전도’ 활동, 범사에 타협을 모르는 ‘전심’이라는 7가지 지표는 요한계시록의 시대를 넘어 모든 시대, 모든 교회에 요구되는 영원한 가치이자 보편적 메시지이다.


예수님이 생각하시는 교회란 과연 어떤 것일까?
모든 시대와 장소를 뛰어넘어 교회의 역할과 본질을 생각한다!


1세기, 소아시아 지역에는 하나님을 성실히 섬겼으나 곤경에 처한 교회들이 있었다. 밖으로는 로마 제국의 박해에 짓눌렸고, 안으로는 죄와 거짓과 무기력에 시달렸으며, 사방에서 거짓 선지자들이 나와 이단으로 미혹했고, 교회의 도덕적인 타락을 부추겼다. 교회의 실상을 완벽하게 아시는 예수님은 그들의 어려움을 지나치지 않으셨다. 일곱 교회에 보내는 일곱 통의 편지를 통해 각 교회의 잘잘못을 판단하셔서 엄한 책망과 따뜻한 칭찬으로 그들이 붙들어야 할 참 교회의 진리를 계시하셨다. 요한계시록 2-3장에 기록된 내용이 바로 그것으로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 교회에 각각 사랑, 고난, 진리, 거룩함, 실체, 기회, 전심과 같은 지표를 내리셨다.
과거 국내에서도 《그리스도가 보는 교회》(생명의말씀사, 1980) 《예수님이 이끄시는 교회》(두란노, 2004)로 거듭 출간되며 많은 사랑을 받은 이 책에서 존 스토트는 성경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기독교 역사를 꿰뚫는 통찰력, 분명한 주제, 간결하지만 명쾌한 논리를 바탕으로 성경 주해의 모범을 보여준다. 2천 년 전 요한에게 보이신 계시에 나타난 참 교회의 표지가 지금 우리 시대의 교회에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지 진지하게 생각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오늘의 교회가 반드시 회복해야 할 표지
일곱 교회가 있던 시대로부터 2천 년이 지난 지금, 건물은 더 화려하고 사역자들은 바쁘고 교인들은 더 많이 모일지 모르지만, 사실상 많은 교회가 죽어 있다. 교회 내부의 죄와 오류, 거짓 선지자의 꼬임은 그것을 분간해 낼 수 없을 정도로 만연하고, ‘개독교’로 대표되는 외부의 비난은 단어의 무게만큼 절망스럽다. 교회를 떠나는 사람들이 줄을 잇는 이 시대에 예수님이 계시하신 참 교회의 진리보다 절실한 것은 없다. 예수님은 교회를 향해, 그분을 향한 변함없는 사랑과 고난을 마다하지 않는 태도가 있어야 하고, 기독교의 핵심 진리를 지켜내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우리는 말씀대로 나아가고 있는가? 내가 섬기는 교회는 예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있는가? 교회가 본질을 회복하길 바라는 성도라면 두고 두고 읽어도 좋을 책이다.


 소아시아 성지순례 전에 읽어야 할 필독서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일곱 교회는 실존했던 곳이다. 로마 제국의 영향권 안에 있던 소아시아 지역으로 오늘날 터키의 서해안 지역에 해당한다. 일곱 교회는 당시 상업적ㆍ정치적 거점에 있던 기독교 공동체로, 영국의 고고학자 윌리엄 램지 경의 말처럼 “주에서 가장 인구가 밀집하고 부유하고 영향력 있던 중서부 지역을 하나로 잇는 순환대로”를 따라가면 쉽게 닿을 수 있는 일곱 도시에 있었다. 일곱 편지가 전달된 여정은 요한이 유배되어 있던 밧모 섬을 출발하여 먼저 에베소에 도착한 후, 북쪽으로 서머나와 버가모를 거치고 동남쪽으로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를 지나 라오디게아에서 여정을 마쳤으리라 추측하는데, 지금도 이 경로를 따라 많은 기독교인들이 성지순례에 나서고 있다. 따라서 성지순례를 계획한 크리스천에게 일곱 교회 하나하나에 대한 역사적ㆍ신학적 설명이 담긴 《내가 사랑하는 교회에게》야 말로 뜻깊은 동반자가 될 것이다. 또한 53컷의 소아시아 주요 유적을 담은 컬러 화보를 수록하여 현장감을 더했다.


 존 스토트를 추억하는 독자를 위한 특별한 선물
존 스토트는 20세기 복음주의의 방향 설정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독보적인 존재이다. 평생을 ‘하나님의 진리를 맡은 청지기’로 열심히 살아온 그가 하나님의 품으로 간 지 일 년이 되었고, 이제 우리는 그가 남긴 저작을 통해서만 그를 만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내가 사랑하는 교회에게》는 존 스토트를 기억하는 독자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선한 싸움을 다 싸우고, 달려갈 길을 다 마치고, 예수님의 교회의 승리에 환호하고 이에 동참하게 될 때, 우리는 존 스토트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게 될 것이다.

서문
들어가는 말
1. 에베소 교회에 보낸 편지: 사랑
2. 서머나 교회에 보낸 편지: 고난
3. 버가모 교회에 보낸 편지: 진리
4. 두아디라 교회에 보낸 편지: 거룩함
5. 사데 교회에 보낸 편지: 실체
6. 빌라델비아 교회에 보낸 편지: 기회
7. 라오디게아 교회에 보낸 편지: 전심
맺는 말

이 상품과 관련 셋트

관련 정보가 없습니다.

존 스토트(John R. W. Stott) 소개

현대 기독교 지성을 대표하는 복음주의자, 신약학자, 저술가다. 1921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트리니티 칼리지를 졸업했다. 케임브리지 리들리 홀에서 목회 수련을 받았으며, 어릴 적부터 다녔던 영국 런던의 올 소울스 교회 교구 목사로 30여 년간 섬기면서 강력하고 혁신적인 목회 사역을 수행했다. 50권 이상의 책을 썼으며, 다수세계(Majority World)의 교회를 강화시키기 위해 일하는 랭엄 파트너십 인터내셔널(Langham Partnership International)의 설립자다. 2011년 헨델의 ‘메시아’를 들으며 주님의 품에 안겼다.


존 스토트(John R. W. Stott)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담기

두란노몰 배송상품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음반,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3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 3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02-2078-5776~7)
거래처배송상품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환불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교환,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 반품이 안 되는 상품이 있을 수 있으니 해당하는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