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구독신청
바이블칼리지 학과별 교재
바이블칼리지
단체구매성경 추천 기획전
예꿈

경영을 넷플릭스하다(한 권으로 읽는 요즘 비즈니스)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해외배송가능

경영을 넷플릭스하다(한 권으로 읽는 요즘 비즈니스)

데이터와 기술이 지배하는 세상, 단 한 권의 경영 교양서

저자 : 이학연  | 넥서스BIZ | 2020-03-18 출간

별점 5개    이 책의 리뷰 [0] 리뷰쓰기 문의하기

정가 17,500원
판매가 15,750원 (10% 할인)
적립금 875원 (5%) 적립

배송료 무료배송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출고예정일

3일이내 준비가능 (토,일,공휴일제외, 입금일기준)

해외배송 가능
수량
총 수량: 1 총 상품 금액 15,750

도서정보

ISBN 9791161659053
쪽수 388
크기 147*225

이 책이 속한 분야



데이터와 기술이 지배하는 세상, 단 한 권의 경영 교양서
구독경제부터 인공지능까지
요즘 가장 ‘핫’한 비즈니스 스토리 정주행하기


넷플릭스. 세계 최대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업체를 가리키는 이 단어는 더 이상 고유명사가 아니다. 이젠 보통명사처럼 쓰여 구독 서비스를 뜻하기도 하고, 빅데이터로부터 정보를 선별해 추천하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때론 신생 기업이 전통의 강자를 무너뜨리는 파괴적 혁신의 아이콘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결국 ‘넷플릭스하다’는 ‘디지털 기술을 이용해 비즈니스를 혁신하다’는 뜻이다. ‘넷플릭스’ 키워드를 주제로 구독경제부터 인공지능(AI)에 이르기까지, 요즘 가장 ‘핫’한 비즈니스 스토리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다.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출판사 서평


카카오톡이 우리나라에서만 잘 나가는 까닭
유튜브는 맞고, 넷플릭스는 틀리다?
타다는 정말 공유경제 모델이 맞을까?
한 달 만 원에 맥주를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이유
아마존이 오프라인 서점을 낸 이유
클라우드 서비스는 아메리카노를 마시는 것과 같다?
음악 예능 부동의 1위가 빅테이터 때문에 무너지다
인공지능 스피커가 급식 메뉴를 알려 주는 방법

재미와 교양, 상식을 한 번에 잡는 비즈니스 세상 이야기
요즘 비즈니스 핵심 키워드와
트렌드를 단번에 읽는다!

새로운 세상의 비즈니스, 모두의 교양이 되다
빅데이터, 인공지능, 플랫폼 비즈니스. 어디서 많이 들어 보기는 했는데, 대체 이것들이 나 또는 우리 회사랑 무슨 관계가 있는지 ‘쉽고 재미있게’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야 한다. 기업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거대한 변화를 목전에 두고 있고, 개인이 직접 비즈니스 세상의 주인공으로 등장하게 되면서, 새로운 세상의 변화를 이해할 수 있는 안목이 우리 모두에게 필요하게 되었다. 사물인터넷, 공유경제와 구독경제, 개방형 혁신과 크라우드소싱 등등 유행어처럼 들리는 이 키워드를 다양하고 익숙한 비즈니스 사례와 더불어 파악할 수 있다.
이학연 저자는 경영을 연구하는 공학자로, 공학기술의 잠재력을 비즈니스 가치로 전환하는 일에 주력해왔으며, 최신 기술과 비즈니스 트렌드의 관계를 쉽게 풀어주는 유쾌한 강의로 정평이 나 있다. 이 책은 수강 학생들의 권유로 집필하게 된 저자의 첫 번째 경영 교양서다. 본문에는 다양한 이미지와 이해를 돕는 도표, 유튜브 QR코드가 들어간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며 요즘 비즈니스 스토리를 좀 더 흥미롭고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시즌1부터 3까지 정주행하고 싶은 비즈니스 스토리
본문은 넷플릭스의 드라마처럼 시즌별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1장부터 14장까지 연쇄적으로 이어지는 각각의 에피소드를 읽으며 비즈니스 세상의 연결고리를 파악할 수 있다.
SEASON1은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내용이다. 전자상거래와 함께 출현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들이 모바일 세상이 도래함에 따라 더욱 다양하게 진화하고 있다. 아무런 자원 없이도 생산자와 소비자가 만날 수 있는 플랫폼만을 조성하여 수익을 내는가 하면, 온라인 공간과 오프라인 공간을 수시로 넘나들며 고객과 접촉한다. 소비자들은 제품을 여럿이 공유하거나 월정액 사용료를 내며 구독한다. 이것이 바로 ‘요즘 기업들이 돈 버는 방법’이다.
SEASON2에서는 ‘비즈니스 혁신’에 대해 말한다. 잘 나가던 우량 기업이 갑자기 무너지고, 듣도 보도 못한 신생 기업이 어느 순간 왕좌를 차지한다. 제품을 만들던 제조 기업이 어느 순간 서비스 기업으로 변신한다. 신속하고 유연하게 변화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한다. ‘요즘 기업들이 살아남는 방법’이다.
SEASON3는 ‘비즈니스 지능’을 소개한다. 세상 모든 것이 똑똑해져 간다. 집과 자동차, 공장 그리고 도시 전체가 똑똑해진다. 사물인터넷으로 수집된 빅데이터는 클라우드에 저장되어 인공지능을 훈련시키고, 인공지능은 마케팅과 인사, 제조 등 기업 내부 업무를 더 똑똑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과거에는 없던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선사하는 것이다. ‘요즘 기업들이 기회를 찾는 방법’이다.


프롤로그: 새로운 세상의 비즈니스, 모두의 교양이 되다

요즘 비즈니스 세상 한눈에 보기

SEASON 1 요즘 기업들이 돈 버는 방법: 비즈니스 모델

1. 누가 요즘 돈 내고 게임 하니?: 공짜와 프리미엄이 결합된 Freemium 모델
무료와 유료 사이, 아이러브스쿨과 프리챌
배보다 배꼽이 큰 질레트 모델, 배꼽이 없어도 되는 Freemium 모델
무료 고객은 늘어나야 한다

2. 카카오톡이 우리나라에서만 잘 나가는 까닭: 연결될수록 불어나는 가치, 네트워크 효과
네트워크 효과로 선순환 고리를 만들자
일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고객은 독재자를 좋아한다
스마트폰 교체 비용은 단말기 할부금이 전부가 아니다
휴대폰 번호는 바꾸면서 웹 브라우저는 못 바꾸는 이유

3. 신림동 내기 당구 최후의 승자: 온라인 세상의 만남의 광장, 플랫폼 비즈니스
세상의 모든 플랫폼은 두 갈래로 나뉜다
유튜브는 맞고 넷플릭스는 틀리다?
교차 네트워크 효과가 전부다
닭과 달걀의 딜레마를 해결하는 방법
‘배민’으로 치킨을 시키면 닭다리가 빠진다?

4. 교보문고에 가서 매번 할인을 받는 방법: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뒤섞이다, O2O 서비스(feat. 핀테크)
‘클릭과 회반죽’에서 옴니채널과 온디맨드로 진화하다
쇼루밍에 대처하는 올바른 자세
아마존이 오프라인 서점을 만든 이유
원자의 세상과 비트의 세상의 경계가 사라지다
우버 택시는 더블이 가능하다?
레몬을 레모네이드로 승화시키는 역경매
핀테크가 만들어 가는 O2O 세상

5. 자동차 사지 말고 장롱 면허를 탈출하자: 소유하지 말고 경험하라, 공유경제와 구독경제
공유경제 비즈니스는 모순적이다?
타다는 공유경제도 아니고, 카셰어링도 아니다
크라우드펀딩, 혁신적 아이디어의 요람
공유경제가 드리운 빛과 그림자
면도날과 꽃을 구독하라
명품과 맥주도 넷플릭스처럼
무제한보다 큐레이션이 중요하다

SEASON 2 요즘 기업들이 살아남는 방법: 비즈니스 혁신

6. 최초의 스마트폰을 만든 회사가 스마트폰 때문에 망하다: 신생 기업이 전통 강자를 쓰러뜨리다, 파괴적 혁신(feat. 애자일)
혁신과 발명은 한 끗 차이?
가장 빨리 신제품을 사용하는 사람은 얼리어답터가 아니다
캐즘에 빠진 시티폰
파괴적 혁신은 성능이 나쁘다
살아남으려면 고객을 무시하라
코닥은 카메라 시장의 노키아
대기업도 스타트업처럼 애자일과 린스타트업

7. 데이터 과학자들의 종합격투기대회가 열린다: 개방과 협력으로 혁신하라, 개방형 혁신과 크라우드소싱
치킨 신메뉴는 깔대기를 통과하며 출시된다
신약 개발의 지름길, 개방형 혁신
연구하거나(R&D), 연결하거나(C&D), 인수하거나(A&D)
이상과 현실의 괴리, 그리고 개방형 혁신 2.0
무너진 레고 블록을 다시 쌓은 사용자 혁신
시멘트공이 기름유출 사고를 해결하다
이제는 소셜 개발의 시대

8. 삼성은 정말 애플의 특허를 베꼈을까?: 총성 없는 기술 전쟁의 필승 무기, 특허전략
소맥잔이 특허가 될 수 있을까?
국제특허는 없지만 국제특허출원은 있다
디자인과 게임도 특허가 될 수 있을까?
며느리도 모르는 영업비밀
구글이 모토로라를 인수한 이유
특허 괴물을 물리치고 특허 덤불을 헤쳐라
테슬라는 왜 특허를 무료로 공개했을까?

9. 애플의 경쟁자는 삼성이 아닌 넷플릭스: 제품이 서비스로 바뀌는 마술, 서비스화
서비스의 반대말은 제품이 아니다
더 이상 복사기를 판매하지 않는 제록스
모든 것의 서비스화, XaaS
자동차 제조업체, 모빌리티 서비스 기업으로 변신하다
아마존과 카카오는 제조기업?
이름값을 못하는 IBM

SEASON 3 요즘 기업들이 기회를 찾는 방법: 비즈니스 지능

10. 넷플릭스를 전적으로 믿으셔야 합니다:비즈니스 가치를 요리하는 식재료, 빅데이터
빅데이터 시대가 저물어 간다?
음악 예능계 부동의 1위 프로그램은?
TV 프로그램 화제성을 측정하는 방법
이제는 예측 분석이다
〈하우스 오브 카드〉의 성공은 예견되어 있었다

11. 그녀의 임신 사실을 마트는 알고 있다: 고객 한 명 한 명을 정조준하라, 개인화 마케팅(feat. 머신러닝)
기계나 인간이나 공부법은 똑같다
지도학습은 함수를 만드는 과정
롱테일을 두껍게 만드는 방법

영화 추천 잘해 주면 10억 원을 줍니다
어장 관리를 하려면 나무를 심어라
보험 사기꾼이 머신러닝에 무릎을 꿇다

12. 우리 이제 영어공부 그만해도 될까요?: AI가 선사하는 새로운 기회, 인공지능 비즈니스(feat. 딥러닝)
규칙이냐 경험이냐, 기계에게 지능을 심는 방법
퍼셉트론에서 딥러닝까지, 인공신경망의 역사
스마트폰 카메라로 정보와 지식을 찍다
우리 집에 같이 사는 개인 비서
콜센터 직원이 된 유인나
한국-서울+도쿄=일본
위조지폐범과 경찰의 싸움을 통해 최신 패션 스타일을 만들다

13. 스마트한 세상은 스마트한 인간을 원치 않는다: 연결하고 접속하라, 사물인터넷과 클라우드
유비쿼터스는 대체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스마트홈과 스마트시티, 유토피아 혹은 디스토피아
지구상의 모든 모래 알갱이에 이름을 붙이자
컴퓨팅 자원을 서비스화하다
아메리카노를 먹듯 컴퓨팅 서비스를 즐기다
컴퓨터를 엣지 있게 쓰는 방법

14. 현실판 심시티가 공장에 온다: 똑똑한 공장이 만드는 나만의 제품, 스마트 제조
제조업의 영원한 딜레마, 대량생산과 맞춤화
개인화 생산의 서막이 열리다
3D 프린팅으로 만드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자동차
증기기관, 전기, 컴퓨터, 그리고 가상물리시스템
디지털 트윈, 제조 공정을 리허설하다
공장을 엑스레이로 들여다보다

에필로그: 융합의 시대, 기술의 눈으로 경영을 그리다

요즘 비즈니스 키워드 자세히 알기

참고 문헌




이 상품과 관련 셋트

관련 정보가 없습니다.

이학연 소개

경영을 연구하는 공학자.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기술경영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과학기술대 산업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IT, 자동차, 전자, 제약 등 다양한 산업군의 국내 유수 기업들과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공학기술의 잠재력을 비즈니스 가치로 전환하는 일에 주력해 왔고, 기술경영 컨설턴트로서 수십 회의 자문과 강연을 통해 경영자와 엔지니어의 눈높이를 맞추는 데 힘써 왔다. 최근에는 테크 스타트업들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모델 컨설팅에 집중하고 있다.
연구자로서는 기술전략과 혁신경영 분야에 데이터사이언스를 접목한 융합 연구를 수행하여 40여 편의 국제 학술지 논문과 20여 편의 국내 학술지 논문을 발표했다. 한국과학기술총연합회 우수논문상을 수상한 공학자이면서도, 경영학 관련 저명 SSCI(사회과학인용색인) 학술지에 다수의 논문을 연달아 발표하여 주목을 받았다.
교내에서는 산업공학과 학과장, 데이터사이언스학과 주임교수, 기술경영대학원 책임교수 등을 역임하며 공학과 경영학의 융합 학문 정착에 노력해 왔다. 학생들에게 최신 기술과 비즈니스 트렌드의 관계를 쉽게 풀어 주는 유쾌한 강의로 정평이 나 있으며, 우수 강의상을 여러 번 수상하기도 했다. 이 책은 수강 학생들의 권유로 집필하게 된 저자의 첫 번째 교양서다.


이학연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담기

두란노몰 배송상품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음반,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3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 3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02-2078-5776~7)
거래처배송상품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환불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교환,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 반품이 안 되는 상품이 있을 수 있으니 해당하는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