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상반기 공과 및 가스펠프로젝트
정기구독신청
정기구독이벤트
단체구매성경 추천 기획전
바이블칼리지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해외배송가능

성경의 핵심(믿음 이야기) 핵심복음 제자훈련 시작반6

저자 : 김완섭  | 기독교신앙회복연구소 | 2020-11-15 출간

별점 5개    이 책의 리뷰 [0] 리뷰쓰기 문의하기

정가 6,000원
판매가 5,400원 (10% 할인)
적립금 300원 (5%) 적립

배송료 9,000원 미만 2,000원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출고예정일

2일이내 준비가능 (토,일,공휴일제외, 입금일기준)

해외배송 가능
수량
총 수량: 1 총 상품 금액 5,400

도서정보

ISBN 9791189787226
쪽수 112
크기 154*226

이 책이 속한 분야


성경의 핵심은 두말할 것도 없이 그리스도 예수님이십니다. 창세기에서부터 이미 메시아는 예언되어 왔었고, 인간구원을 위하여 메시아는 이 땅에 오셨으며, 성령님께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을 다스리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단 하나의 유일한 진리입니다. 본질적인 의미에서 그렇습니다. 다만 성경을 읽는 성도의 입장에서 본다면 성경은 믿음의 책입니다. 진리이신 그리스도 예수님을 믿는 책이 바로 성경입니다. 그러므로 다른 의미에서 성경의 핵심은 믿음입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믿음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어떻게 사용하십니까? 하나님은 성도들의 믿음을 사용하십니다. 아무리 위대하고 뛰어난 인물이라도 그 속에 믿음이 없다면 하나님은 그 사람을 결코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만약에 믿음이 없는 사람을 사용하려고 작정하셨다면 하나님은 그 사람에게 믿음을 주시고 나서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사람이 일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이 일하는 것입니다.


흔히들 믿음은 병을 고치거나 표적을 보이기 위해 필요한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믿음이란 그런 신비한 일들만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은사들은 믿음이 믿음 되게 하고 그 믿음으로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기 위해 주어지는 것입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사명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물론 믿음이 가장 필요한 부분은 우리의 구원입니다. 그러나 단지 우리가 구원받는 것으로 만족하게 하시기 위해 믿음을 주시는 것은 아닙니다. 구원을 주신 후에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서 사명을 감당하게 하시려고 부르신 것입니다.


본 제자훈련 제6권 『성경의 핵심』은 ‘복음소책자’ 6권 『믿음 이야기』를 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먼저 스스로가 복음소책자 6권의 해당부분 강의를 듣듯이 공부하고, 본 제자훈련의 질문에 대한 답을 만들고, 함께 모여 지도자의 인도를 따라 말씀을 나누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복음의 구체적인 내용이 성도들의 것으로 확실하게 만들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 본 교재의 모범지침서가 필요하신 분은 Daum 카페 ‘기독교신앙회복연구소’에 가입하시고 정회원이 되시면 볼 수 있습니다.


책 속으로


아무리 믿음, 믿음 하지만 이건 아닌 것 같습니다. 100살에 낳은 아들 하나가 겨우 열여섯 살이 되었는데 그런 아들을 양을 죽여서 제물로 바치듯이 그렇게 제단에 제물로 바치라고 했다는 것이 도무지 믿어지지 않는 행위로밖에는 볼 수가 없습니다. 만약에 믿음이라는 것이 다 그렇다면 차라리 안 믿는 것이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이야기입니다.
요셉의 믿음으로 시작된 이스라엘의 애굽에서의 생활은 요셉이 총리가 된 9년 후에 야곱 일족이 애굽으로 이주한 이후로부터 430년 동안 이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요셉의 이름은 애굽 왕조에게 아무런 의미도 없어져버렸고 야곱의 후손들에게도 요셉의 믿음은 까마득히 잊혀져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러면 도대체 요셉의 믿음은 어디로 사라졌습니까? 믿음은 계승되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믿음의 대가 끊겨버린다면 도대체 언제 누구에 의해서 여호와 신앙이 살아나겠습니까?
모세가 보여준 믿음은 정말로 완전한 믿음이었습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두려움이나 염려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광야를 헤매다가 홍해에 가로막혔고 뒤에서 애굽의 전차군단이 죽이려고 뒤쫓아 달려오는 상황에서, 백성들이 모두 겁에 질려 모세를 원망하지만 모세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의 구원을 보라.”는 말을 할 뿐이었습니다. 이것이 믿음의 원형이요 본질입니다. 생명까지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그 믿음은 율법을 남겨놓고 사라졌습니다. 그 믿음은 이제 누군가를 통해 계승되어야 합니다.


이스라엘에 수많은 믿음의 사람들이 있었지만 사무엘만큼 특별한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무엘은 어릴 때부터 하나님이 그의 믿음을 키우셨기 때문입니다. 사무엘은 젖을 떼자말자 엘리 제사장에게 맡겨졌습니다. 어머니 한나의 믿음의 위대성이 여기에서 발견되는데 그것은 괴로움 끝에 낳은 외아들을 젖을 떼자말자 제사장에게 맡겼다는 것입니다. 물론 한나는 엘리 제사장에게 맡긴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맡긴 것입니다. 그런데 어린 사무엘의 모습과 엘리의 두 아들의 비교가 너무나도 극적으로 나타납니다.


그 위대한 엘리야의 크고 강한 믿음을 그보다 갑절이나 더 구한 사람이 엘리사입니다. 엘리야의 부름에 응답하여 그를 따라나섰고, 엘리야를 스승으로 삼고 강한 열정을 쏟아 부어서 엘리야로부터 갑절의 능력을 받기를 원했던 것입니다. 아마도 엘리사는 엘리야를 따라나서면서 자기의 모든 재산이나 지위를 전부 내팽개쳐 버림으로써 처음부터 하나님과 엘리야의 인정을 받았는지도 모릅니다. 또한 이것은 북이스라엘의 시대상과도 맞물려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그 시대에 꼭 필요한 믿음일 수 있다는 말입니다.
이사야는 구약의 예언자들 중에서 메시아에 대한 예언을 가장많이 정확하게 외친 선지자였습니다. 만약에 이사야를 통하여 예언의 말씀을 주지 않으셨다면 어쩌면 메시아 예언은 그 효력이 반감될지도 몰랐을 것입니다. 창세기부터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이 이어져왔지만 이사야만큼 그리스도에 대해 정확하게 묘사한 선지자는 없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어떻게 이사야라는 사람을 택하셔서 인류 구원의 가장 핵심적인 복음을 외치게 하실 수 있었을까요? 특별히 이사야는 메시아의 고난에 대해서 명확하게 예언함으로써 메시아의 역할을 보다 분명하게 제시했습니다.


하나님은 성도의 믿음을 사용하십니다. 믿음이 그 사람을 만들고 믿음이 사역을 만들어냅니다. 사도 요한은 어떤 믿음을 가졌기에 성경을 최종적으로 정리하는 계시록을 남길 수 있었을까요? 물론 성경에는 주님께서 요한은 이러이러한 믿음을 가졌으니 내가 계시록을 주겠노라는 등의 말씀은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요한의 믿음의 과정을 살펴보면서 과연 주님은 요한의 어떤 믿음을 사용하셨는가를 생각해볼 수는 있을 것입니다. 이것도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믿음의 중요한 한 역사가 될 것입니다.
골로새교회를 세운 빌레몬과 그 집의 종 오네시모의 이야기는 그리스도인이 누구에게 속해 있어야 하는지를 일깨우는 좋은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오네시모는 주인인 빌레몬의 집에서 도망쳐서 로마에까지 왔다가 바울을 만난 사람입니다. 그리고 변화되어 바울의 일을 돕게 되었습니다. 빌레몬은 골로새교회 감독이 되었다가 네로 황제 시대에 순교했고, 그 후에 오네시모가 에베소의 감독이 되었다가 그도 역시 순교한 것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초대교회 순교자 이그나티우스의 편지에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제1부 하나님의 약속을 믿은 사람들
1. 노아 : 말씀을 믿음
2. 아브라함 : 원형의 믿음
3. 야곱 : 약속을 믿음
4. 요셉 : 치유의 믿음
5. 모세 : 죽음의 믿음
6. 여호수아 : 담대한 믿음
7. 갈렙 : 불변의 믿음
8. 한나 : 서원의 믿음
9. 사무엘 : 온전한 믿음
10. 다윗 : 찬양의 믿음

제2부 믿음을 지킨 사람들
11. 엘리야 : 크고 강한 믿음
12. 엘리사 : 갑절의 믿음
13. 호세아 : 체험의 믿음
14. 이사야 : 죄 사함의 믿음
15. 예레미야 : 고난의 믿음
16. 다니엘 : 불굴의 믿음
17. 에스더와 모르드개 : 결단의 믿음
18. 에스라와 느헤미야 : 율법의 믿음

제3부 새로운 믿음을 연 사람들
19. 세례 요한 : 어린양 믿음
20. 사도 베드로 : 사랑의 믿음
21. 사도 요한 : 섬김의 믿음
22. 사도 바울 : 의의 믿음
23.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 일치의 믿음
24. 오네시모 : 종의 믿음

첨부. 스데반 : 성령 충만의 믿음




이 상품과 관련 셋트

관련 정보가 없습니다.

김완섭 소개

김완섭은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공부하였으며, 2002년에 서울 거여동에 새소망교회를 개척하여 담임목회하고 있다. 1990년에 도서출판 이레서원을 설립하여 20여년 간 운영한 바 있으며, 목회 중에 국토순례전도단을 조직하여 4년 동안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에 전국전도를 완주하였고, 지역문화사역을 위하여 한국오카리나박물관을 설립하였으며, 지역교회연합을 위하여 거마지역크리스천커뮤니티를 섬기고 있다. 국토순례전도를 하면서 수년 간 받은 사명을 위하여 헌신하고 있으며, 급격하게 무너져가는 기독교신앙을 일으켜 세우기 위해 기독교신앙회복연구소를 만들고 체험을 통하여 온전한 변화에 이르게 하기 위한 예수님체험 제자학교를 준비해나가고 있다.
저서로는 ‘복음소책자’ 시리즈『당신을 향한 예수님의 사랑』『기독교에 대해 궁금해요』『교회는 왜? 성경은 왜?』『통째로 예수님 읽기』『천국과 지옥 보고서』『믿음 이야기』, ‘나만의 성경’ 시리즈 『나마의 마태복음』『나만의 마가복음』, 그리고 예수님동행훈련 시리즈 『예수님과 노숙하기』『십자가 지고 골고다로』『예수님 따라 복음서 속으로』, 그리고 『그리스도인의 성화 : 두 번째 만남』『그리스도인의 개혁 : 출발점』 등이 있다.


김완섭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담기

두란노몰 배송상품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음반,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3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 3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02-2078-5776~7)
거래처배송상품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환불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교환,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 반품이 안 되는 상품이 있을 수 있으니 해당하는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