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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WORSHIP): 우리가 창조된 이유

예배는 형식에 갇힌 노래가 아니라 사랑하는 분을 향한 마음의 넘침이다.

저자 : A. W. 토저(Aiden Wilson Tozer, 1897~1963)  | 규장 | 2019-08-0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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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60975903
쪽수 192
크기 135*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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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는 형식에 갇힌 노래가 아니라
사랑하는 분을 향한 마음의 넘침이다.
이제, 당신의 사랑을 보이라!


A. W. 토저 인사이트(INSIGHT) 시리즈

시대를 일깨웠던 토저. 언제나 명료하고 도전적이었던 그의 설교는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전혀 어색하지 않을 만큼, 시대를 뛰어넘는 명설교였다. Moody Publishers에서는 토저의 명설교 중에서도 주옥같은 글들을 주제별로 모아 ‘INSIGHT’(통찰력) 시리즈로 출간했는데, 규장에서 이 시리즈를 한국 독자에게 번역, 소개한다. 하나님은 토저의 통찰력을 통해 우리에게 많은 것들을 가르치시며, 우리의 영혼에 빛을 비춰주셨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설교라도 그것이 우리의 삶에 적용되어 열매를 맺을 때에야 진정한 가치를 발하는 법이다. 이 시리즈를 통해 토저에게 배우고 자신을 점검하며 하나님께 한 걸음 더 가까이 나아가게 되기를 기대한다.


책 속으로


우리는 단지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으로 만족해선 안 된다. 우리는 이 말을 지겹도록 해왔다. “나는 거듭났습니다. 나는 거듭났습니다.” 물론, 나도 안다. 당신은 거듭났다.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렇지 못했다면 그분의 나라를 볼 수 없을 테니.


하지만 날마다 성장하고 잠들기 전까지 세상에서 바쁘게 무언가를 하는 것은 태어난 지 하루 된 아기도 하는 일이다. 어린양을 따르며 왕을 예배하는 자들이라 주장하면서 미지근하고 냉담하며 시들한 삶을 살고 있지는 않은가?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무언가를 해주시기만 바라고 있지는 않은가? 거듭난 그리스도인이라면 이제 성령의 충만함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손과 발과 목소리와 존재와 모든 것을 예수 그리스도께 내어드리고, 그분의 사랑의 불로 가득해져야 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가 오셔서 창백한 얼굴로 죽어가는 인류를 찾아내셨다. 그분은 우리의 죽음을 모두 짊어지고 3일 만에 부활하셨다. 이제 우리는 사랑하는 이의 품에 안겨 하나님의 임재 안으로 걸어가고 있다. 우리는 더 이상 불쌍하고 가련한 은둔자가 아니다. 눈이 반짝반짝 빛나는 그분의 신부는 빛 가운데서 성도들과 함께하기 위해 단장한 모습이다. “그는 네 주인이시니 너는 그를 경배할지어다”(시 45:11).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 잘못 생각하는 또 한 가지 예는 하나님을 도움이 필요한 존재로 여기는 태도이다.…오, 그분이 누군지를 우리가 기억하기만 한다면! 하나님은 실로 우리 중 누구도 필요치 않으시다. 그 누구도.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를 필요로 하시는 것처럼 행동하며, 누군가가 ‘주님을 위해’ 일하는 데 동의하면 그것을 대단하게 생각한다.

우리는 모두 기꺼이 하나님을 위해 일해야 하지만, 그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은혜의 문제다. p.17


우리는 하나님의 영이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시는 시대에 살고 있다.
“잃어버린 사람들에 대한 너희의 관심은 얼마나 진심인가? 그리스도의 교회와 세상에 대한 교회의 증거에 대해 걱정하는 너희의 기도는 얼마나 진실한가? 이 삶과 현대 사회의 압력이 네 가족의 영적 건강과 관련 있을 때 그에 대해 얼마나 많은 영혼의 고뇌를 느끼는가?” p.31


우리가 그분을 예배할 때는 모든 과학과 철학을 아우르는 것이다. 과학은 위대하고, 철학은 더 위대하며, 신학은 그보다 더 위대하고, 예배는 모든 것 중 가장 위대하다. 예배는 과학이 갈 수 있는 곳, 인간의 생각이 꿰뚫을 수 있는 곳, 신학의 모든 글귀들과 현실을 살필 수 있다.
그리고 그리스도인이 무릎을 꿇을 때는 정상회담이 이루어진다고 보면 된다. 그보다 더 나아갈 수는 없다. p.49,50


많은 사람들은 통치자 하나님을 제어할 수 있다고 믿으며, 하나님을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이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스도인들의 그룹 내에서도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맡기신 일을 행할 때 기교와 방법에 의존하기 쉽다. 그러나 성령께 전적으로 의존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실패할 수밖에 없다. p.71


하나님을 경배한다는 것은 우리 안에 있는 모든 힘으로 그분을 사랑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두려움과 경이로움과 갈망과 경외심으로 그분을 사랑한다. p.134


영문판 발행인의 글


PART 1 존재의 이유를 발견하다
01 우리의 예배에 무슨 일이 생겼는가?
02 하나님을 실망시키다
03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
04 하나님의 임재로 인한 경외감
05 참된 예배는 새로운 탄생을 요구한다


PART 2 이렇게 예배하라
06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
07 장엄하고 온유하신 그분을 예배하라
08 진정한 예배는 감정을 포함한다
09 스랍처럼 예배하라
10 한 주간의 모든 날에 예배하라
11 사랑하는 이를 예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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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W. 토저(Aiden Wilson Tozer, 1897~1963) 소개

신실한 신앙인이자 개혁의 메시지로 삶을 도전한 설교자이자 저술가였던 토저. 그는 영적으로 타락해가는 신앙인의 현실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타협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하게 선포한 ‘이 시대의 선지자’였다. 성령과 말씀의 토대 위에 전해지는 그의 메시지는 사람의 심령에 부흥의 불을 던졌다.
토저는 무엇보다 그 자신이 먼저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믿음의 사람으로 살고자 일생 성령의 도우심을 구했다. 그런 그에게 하나님은 말씀의 우물에서 깊은 지혜들을 길어 올리게 하셨고, 오늘 우리는 토저를 통해 그 지혜들을 나누어 얻는다.
토저는 언제나 우리가 진짜 그리스도의 사람, 온전히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삶을 살아가기를 바랐다. 그런 이유에서 그는 우리가 예수님의 제자로 살지 못하는 이유를 들춘다. 그것은 지식의 부족함 때문도, 열정이 부족해서도 아니다. 눈물이 부족해서도 아니다. 우리의 문제는 선택에 있다. 순종해야 하는 줄 알면서도 머뭇거리는 데 있다. 이 책을 통해 토저가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은 이것이다. “진정으로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를 원하는가?”
토저의 메시지는 한마디 한마디가 명문이다. 그는 탁월한 설교자였을 뿐 아니라 평생 교회와 크리스천의 삶의 개혁에 관한 70여 권의 명저들을 저술했다.
이 위대한 사람의 묘비는 너무도 담백하다.
“하나님의 사람, A. W. 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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