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과 유대인 그 끝나지 않은 전쟁
할인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해외배송가능

이슬람과 유대인 그 끝나지 않은 전쟁

ISLAM and the JEWS, The Unfinished Battle

정가 14,000
판매가 12,600(10% 할인)
포인트적립 700

배송정보 배송비 무료배송

출고예정일

(평일 기준) 주문일로부터 3일이내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해외배송 가능

수량 닫기 버튼 12,600
총 수량 1 총 할인 1400 총 금액 12,600
브랜드 글마당화살표
저자 마크 A. 가브리엘  화살표
출간일 2009-03-15
ISBN 9788987669472
쪽수 305
크기 152*225

상세정보


「이슬람이 몰려온다」시리즈 발간에 덧붙여
날로 본격화되고 있는 이슬람의 국내에서의 세력 확장에 대비해 한국중근동학연구소가 설치되면서 이에 뜻있는 이슬람선교전문가인 기독교계 안팎의 학계 인사들을 중심으로 앞으로 한국교회 안팎으로 이슬람의 활동에 대한 경각심과 영적인 각성운동을 전개하게 된다.


그동안 한국중근동학연구소에서는 이슬람의 실체를 소개하는 다양한 원서들을 추천받아, 글마당출판사에서 번역과 출판 작업을 시작하여「이슬람이 몰려온다」시리즈를 출간하게 되었는데, 1권인『이슬람과 유대인, 그 끝나지 않은 전쟁』은 출간 한 달 만에 교보문고의 이슬람권도서(220권) 가운데 판매순위 3위에 진입할 만큼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켜 ‘교보문고 추천도서’로 선정되었다. 바로 그 두 번째 시리즈인『이슬람과 테러리즘, 그 뿌리를 찾아서』이 출간되었다.


[ 내용 ]


 저자인 가브리엘 박사는 서문에서 “전 세계 곳곳에 거주하고 있는 모든 유대인들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이 기회를 빌려 내 인생의 처음 34년 동안 그들에 대해 가졌던 터무니없는 적개심에 대해 사죄하고 싶습니다. 과거에는 눈이 멀었었지만, 이제는 보입니다. 그들에게 용서를 구합니다.” 라는 진솔한 고백처럼 친 이슬람의 입장에서 보면 가브리엘 박사는 꼭 죽여야 하고 또 죽어야 할 사람이다. 왜냐하면 꾸란 9:5절에 의하면 “금지된 달이 지나면 너희가 발견하는 이교도들마다 살해하고 그들을 포로로 잡거나 그들을 포위할 것이며 그들에 대비하여 복병하라” (칼의 구절). 라고 적혀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그는 무슬림들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걱정스러워 하고 있고 항상 그들을 위해 눈물로서 기도하고 있다는 애잔한 마음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개종자로서의 신앙고백서가 아닌 기독교와 이슬람의 화해, 그리고 공존, 그 해결책은 무엇인가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사실 좀 더 부연하면 이슬람보다는 기독교인들에게 이 책은 설파를 하고 있다고 봐야 한다. 저자는 이슬람과 기독교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사람으로서 이 책을 통해 기독교인들에게 성경적인 화해의 악수를 청하라 주문하고 있다.


-성경과 꾸란이 자주 인용되는 것은 어떤 의미에서인가?
이 책을 읽는 사람들, 특히 기독교인은 자주 놀랄 수밖에 없다. 성경과 꾸란이 이리 흡사할 수 있을까? 아마 자기 눈을 의심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종교란 원래 본질이 다를 수 없다. 선이 아닌 악을 가르치는 종교는 없고, 악을 사라지게 하기 위해 악을 행하라 명하는 종교 역시 없다. 종교는 죄가 없다. 그럼 무엇이 문제인가? 이에 대해 가브리엘 박사는 여러 측면에서 그 원인들을 이야기한다. 다만 이는 비종교적인 관점이다.
종교적인 관점에서 가브리엘 박사는 이슬람과 기독교는 결코 다른 명제를 갖지 않으며, 늘 추구하는 바가 같음을 증명한다. 앞서 말한 바 있는 가브리엘 박사가 꾸란과 성경을 자주 인용하는 이유는 바로 이것이다. 인용되는 꾸란을 읽으며 우리는 성경의 한 구절을 떠올리게 되고, 그 반대의 경우 역시 마찬가지이다. 이렇듯 성경과 꾸란이 선을 위한 종교이며, 결코 적일 수 없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끝나지 않는 전쟁, 과연 끝은 있는 것인가?
가브리엘 박사는 성경의 한 구절을 인용하여, 이 책을 읽는 이들에게 충고하고 있다. 이 충고는 희망이자 이 책의 목적이라고 할 수 있다.
‘자기 형제자매를 사랑하는 사람은 빛 가운데 머물러 있으니, 그 사람 앞에는 올무가 없습니다. 그러나 자기 형제자매를 미워하는 자는 어둠 속에 있고, 어둠 속을 걷고 있으니,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를 알지 못합니다. 어둠이 그의 눈을 가렸기 때문입니다.(요한 1서 2장 10~11절)’
기독교와 이슬람은 결코 다른 사람이 아닌 형제자매이다. 하지만 너무 오랫동안 이 두 형제는 싸움을 벌여왔다. 이 두 문명간의 충돌은 때로는 테러로 때론 전쟁으로 서로 간에 죽음도 불사했다. 혹자는 테러와 전쟁의 원인은 석유라고 했고, 또 다른 혹자는 물과 기름으로 대변되는 이질적 종교가 전쟁의 근본원인이라고 했다. 하지만 앞서 말했듯이 기독교와 이슬람의 진정한 화해는 가능하다. 이슬람이 기독교에 굴복할 필요도 없고, 기독교 역시 이슬람에게 굴복을 강요해선 안 된다. 종교란 누가 누구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것이 아닌 용서를 구하고 받는 수단이요 목적인 것이다. 기독교와 이슬람의 끝나지 않는 전쟁이 남긴 것은 인류의 불행뿐, 다른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이 모든 것을 어찌 이해하고 해결해야 하는가? 가브리엘 박사는 말한다. “가장 절망적인 순간 희망이 싹튼다.”고. 지금은 어떠한가? 가브리엘은 지금 이 시대가 가장 극단적인 대결의 시대라고 정의한다. 또 “3차 전쟁은 핵전쟁으로 불붙을 수 있는데 종교가 그 발화점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이는 인류멸망을 앞당기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이미 2천 년 전이라는 먼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전쟁은 계속되고 있다. 이 전쟁이 끝나고, 인류의 공동적인 평화는 언제쯤 가능한 것인가? 이 책은 수많은 난제에 대한 명쾌하고 성의 있는 답변으로 독자들에게 강요가 아닌 설명을 하고 있다. 가브리엘 박사는 이 책이 화해와 평화를 위한 수단이요 결과이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마지막에 써놓았다.

목차


이슬람에 생소한 독자를 위한 도움말
프롤로그
머리말


제1부 유대인에 대한 나의 새로운 마음


제1장 첫인상
제2장 꾸란 암송
제3장 실종된 나의 형
제4장 적개심을 드러내다
제5장 내 마음의 변화


제2부 꾸란에는 유대인이 어떻게 묘사되어 있는가


제6장 이슬람의 토대
제7장 유대교 및 기독교와 이슬람과의 관계
제8장 꾸란은 관용을 요구하는가, 아니면 지하드를 요구하는가
제9장 서방의 ‘선한 이슬람’ 제10장 우리 이웃에 사는 무슬림도 지하드를 해야 한다고 믿고 있을까?


제3부 끝나지 않은 전쟁 제1기: 무함마드, 유대인을 개종시키려고 애쓰다(610~623)


제11장 무대세우기
제12장 유대인에 대한 꾸란의 칭찬


제4부 - 끝나지 않은 전쟁 제2기: 무함마드,
유대인들이 자신을 거부하자 그들을 징벌하다(623~632)


제13장 유대인들, 하나님과 성경에 대한 무함마드의 주장에 반기를 들다.
제14장 꾸란에는 유대인에 대해 우호적인 구절을 취소하다
제15장 유대인에 반대하는 주장 확장하기
제16장 무함마드, 아라비아에서 유대인을 쫓아낼 준비를 하다
제17장 아라비아의 유대인 대학살


제5부 - 끝나지 않은 전쟁 제3기: 쫓겨나고 압제받은 유대인(632년~1898년)


제18장 무슬림들, 무함마드가 남긴 전례를 계속 이어가다
제19장 이슬람 지하드와 십자군 전쟁 비교


제6부 - 끝나지 않은 전쟁 제4기: 유대인의 이스라엘 건국과
확대된 전쟁(1898년부터 현재까지)


제20장 이미 승리자의 입장이라면 전쟁을 선포할 필요가 없다
제21장 최전선: 팔레스타인 대 이스라엘
제22장 무슬림들은 유대인들이 자신들을 증오한다고 믿고 있다


제7부 - 무슬림과 유대인이 화해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제23장 평화로 가는 길 / 제24장 교회의 소명
제25장 중동의 교회에서 해결해야 할 난제들
제26장 전직 PLO와 헤즈볼라 단원의 고백


부록 A 아브라함과 이스마엘, 어느 쪽이 진실인가?
부록 B 오사마 빈 라덴, 유대인과 십자군에 대한 지하드를 촉구하는 세계 이슬람 전선(戰線) 선언
부록 C : 이슬람에서 주장하는 무함마드에 대한 성경의 예언
저자의 증언; 모스크에서 교회로

마크 A. 가브리엘 소개

● 이집트 카이로의 알-아자르 대학에서 이슬람 역사 및 문화에 대해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 6백 명의 학부 졸업생들 중 2등으로 졸업했는데, 이는 코란 전체를 암기했는지를 시험하는 테스트와 해당 학과의 구두 시험에 근거하여 매긴 등수이다.
● 알-아자르 대학에서 고용한 최연소 강사 가운데 한 명이었다. 그는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에 강의를 시작했으며 박사과정을 마칠 때까지 계속 일했다.
● 순회 강사. 알-아자르 대학은 그를 중동의 여러 나라에 보내 이슬람 역사를 강의하게 했다. 알-아자르 대학은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이슬람계 대학으로서, 천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이런 학구적 면모 외에, 가브리엘 박사는 카이로 외곽의 모스크에서 이맘으로 봉사하며 실제 경험을 쌓기도 했다. 기독교도가 된 후, 가브리엘 박사는 기독교 교육을 받고 싶어했다. 그리하여 그는 다음의 과정을 밟아 종교적 지식을 완성했다.
● 남아프리카 케이프타운에서 예수전도단과 함께 예수제자훈련학교 과정을 수료했다.
● 플로리다 올랜도 소재 플로리다 기독교 대학에서 기독교 교육과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무슬림과 유대인을 포함한 전 세계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에 전념하는 전도 단체인 ‘전 세계에 희망을(Hope for the Nations)’의 창립자 겸 회장이다.


마크 A. 가브리엘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

더보기 펼쳐보기

배송안내

두란노몰 배송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 음반, 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1만원 미만일 경우 2,500원, 1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 (02-2078-5776~7)
거래처배송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안내

교환/반품 신청 기간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합니다.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그 사실을 알게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신청 가능합니다.
교환/반품 배송비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해당 상품의 회수 비용은 무료이나,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왕복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제품 검수과정에서 사유가 일치하지 않을 경우, 거부 또는 반품으로 진행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발생되는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불가 사유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배송완료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불가합니다.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배송완료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한 경우 불가합니다.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불가합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반품이 안 될 수 있으니 해당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