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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으로 성경읽기(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목적)

저자 : 토마스 R. 슈라이너  | 기독교문서선교회(CLC) | 2020-03-31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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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34120896
쪽수 200
크기 128*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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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목적을 언약으로 읽다!

성경을 잘 이해하려면, 언약들의 연관성과 언약들이 성경에서 하나님 나라의 이야기를 어떻게 진행해 가는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본서는 구약의 다섯 가지 언약인 창조 언약, 노아 언약, 아브라함 언약, 이스라엘의 언약, 다윗 언약과 신약의 한 가지 언약인 새 언약을 언급한다. 이 언약들은 성경 메시지의 조화와 통일성을 보는 데 도움을 주며 구속사 과정을 추적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구속사는 하나님이 인류에게 구속을 베풀 것이라는 약속을 중심으로 한다(창 3:15).
인간을 창조할 때에 하나님을 위해 세상을 통치하라는 하나님의 목적은 예수 그리스도와 그에게 속한 모든 자에게서 성취될 것이다. 또한, 보편적인 축복에 대한 약속은 새 창조에서 성취된다. 왜냐하면, 구원이 예수님의 속죄 사역을 통해 이제 모든 지파, 언어, 사람, 민족에게 도달하기 때문이다(계 5:9).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목적이라는 큰 그림을 ‘언약’이라는 창문으로 바라볼 때 깊은 통찰을 제공할 것이다.


책 속으로


성경을 잘 이해하려면, 언약들의 연관성과 언약들이 성경에서 하나님 나라의 이야기를 어떻게 진행해 가는지를 볼 필요가 있다.
언약들은 성경 메시지의 조화와 통일성을 보는 데 도움을 주며 구속사 과정을 추적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구속사는 하나님이 인류에게 구속을 베풀 것이라는 약속을 중심으로 한다(창 3:15). p. 17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을 대신해 세상을 통치하도록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졌다. 그들은 하나님의 자녀들로서 제사장-왕이어야 했다. 그들은 지상에서 하나님을 대변해야 했으며, 그들이 에덴동산에 살고 에덴동산에 대한 통치권을 행사하는 방식에서 하나님의 의로움과 거룩함과 선함을 보여야 했다. p. 46

언약 징표인 구름 속의 무지개는 하나님이 자신의 전쟁 무기를 철회하셨으며, 구속이 성취될 때까지 세상을 보존하실 것임을 증언한다. 하나님은 매번 세상을 휩쓸고 다시 시작하는 것을 반복하지 않으실 것이다. 노아 언약은 구속을 제공하지는 않지만, 창조의 보존은 구속이 실현될 맥락이다. p. 61

하나님은 창세기 15장에서 후손에 대한 약속을 재확인하시며, 후손의 숫자가 아브라함이 셀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을 것임을 명확히 하셨다. 우리는 여기서 만인의 축복이 아브라함의 셀 수 없는 자녀들을 통해 실현될 것이라는 지시를 보게 된다. p. 73

이스라엘과의 언약은 고대 근동의 종주-봉신 조약을 따랐다. 축복이 순종에 대해 약속되고, 저주가 불순종에 대해 약속됐다. 이스라엘은 여호와의 통치권 아래 살도록 신정 국가로 부름을 받았으며, 이는 민족의 모든 백성이 복종할 것을 요구했는데, 이는 하나님이 민족 모든 백성과 언약을 맺었기 때문이다. p. 115

다윗 언약은 이전 언약들과 연속선상에 있다. 원래 아담에게 주어진 세상에 대한 통치는 다윗 혈통의 한 왕을 통해 실현될 것이다. 아브라함에게 주어진 후손과 땅과 축복에 대한 약속은 다윗 혈통의 통치자를 통해 보증될 것이다. p. 142

인간을 창조할 때에 하나님을 위해 세상을 통치하라는 하나님의 목적은 예수 그리스도와 그에게 속한 모든 자에게서 성취될 것이다.
게다가, 보편적인 축복에 대한 약속은 새 창조에서 성취된다. 왜냐하면, 구원이 예수님의 속죄 사역을 통해 이제 모든 지파, 언어, 사람, 민족에게 도달하기 때문이다(계 5:9). 다윗에게 보좌에 사람이 없지 않을 것이라는 약속은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성취된다. p. 198



추천사 1
류 호 성 박사
허 주 박사
마크 스트로스(Mark L. Strauss) 박사
게리 밀러(Gary Millar) 박사
콘라드 음베웨(Conrad Mbewe) 박사
제이슨 알렌(Jason K. Allen) 박사
로버트 야브로(Robert W. Yarbrough) 박사

역자 서문12

서론14

창조 언약28
노아 언약47
아브라함 언약62
이스라엘과의 언약92
다윗 언약117
새 언약144

색인200



허주(박사,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신약학 교수) 

이 책은 한마디로 언약의 창문을 통해 성경 전체의 스토리를 풀어내 주는 성경신학적 스케치와 같다.


류호성(박사, 서울장신대학교 신약학 교수) 

언약에 대해 토마스 R. 슈라이너는 “관계이며 그 관계는 선택되거나 결단에 의해 이루어지며, 또한 그 관계는 결속력 있는 약속과 의무를 포함한다”라고 말한다.


마크 스트로스(Mark L. Strauss)(박사, Bethel Seminary 신약학 교수) 

우리 시대의 저명한 성경학자 가운데 한 분인 토마스 R. 슈라이너는 언약이라는 매우 중요한 성경 주제에 관한 책을 쓸 자격을 잘 갖추었다.


게리 밀러(Gary Millar)(박사, Queensland Theological College 학장) 

훌륭할 뿐이다! 『언약으로 성경 읽기』는 짧을 수 있지만 신선하고 매우 심오하다.


콘라드 음베웨(Conrad Mbewe)(박사, Christian University, Lusaka, Zambia 총장, 카브와타침례교회 목사) 

이렇게 매우 중요한 주제에 대한 신선하고 감동적인 작품이 출간됐다.

 
제이슨 알렌(Jason K. Allen)(박사, Mid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 College 총장) 

이 책은 저자가 교회에 기여한 또 다른 역작이며 성경의 언약을 더 잘 이해하려 하는 자들에게 유익할 것이다


로버트 야브로(Robert W. Yarbrough)(박사, Covenant Theological Seminary 신약학 교수) 

불연속성이 연속성에 승리한다는 옛 언약과 새 언약에 대한 저자의 견해를 고려할 때 이 책보다 더 조직적이고 간략하게 소개하는 책을 생각하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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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R. 슈라이너 소개

미국 Western Conservative Baptist Seminary(M. Div., Th.. M.)와 Fuller Theological Seminary(Ph. D.)를 졸업하였으며, 현재는 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의 신약해석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Interpreting the Pauline Epistles(『바울서신 석의 방법론』[CLC, 2017]), Magnifying God in Christ: A Summary of New Testament Theology(『간추린 신약신학』[CLC, 2013]), Run to Win the Prize: Perseverance in the New Testament(『구원의 확신과 경주』[CLC, 2013]), The King in His The Law and Its Fulfillment: A Pauline Theology of Law(『바울과 율법』[CLC, 1997]), Beauty: A Biblical Theology of the Old and New Testaments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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