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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문서선교회(CLC) | 2021-03-0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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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34122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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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에 관한 논의나 이야기는 개신교 전통보다는 로마가톨릭에서 더 활발하게 다뤄지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개신교 전통이 갖는 영성이 얕거나 부족하지 않다. 오히려 성경을 더 사랑하고, 성경을 개인적으로 묵상하는 성도가 많은 쪽은 개신교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수많은 Q.T.책들과 관련 단체들의 성장이 그 증거다. 그러나 이런 모습은 개인적인 추구에 그친다는 아쉬움이 있다. 따라서 우리의 자연스러운 질문은, “공동체의 특징을 살려 영성 훈련을 할 순 없을까?”일 것이다. 이 책은, 이런 질문에 훌륭한 대안을 제시한다. 개 교회에서 영성 훈련에 목마른 이들이 있다면 함께 모여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는 쉬운 교재다. 여덟 번의 만남을 통해 깊은 묵상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훈련하고, 함께 보듬어 세울 수 있는 “묵상 학교”의 실제가 담겨 있다. 또한, 해설이 잘 되어 있어 개인적으로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다.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크리스천은 여러 환경에 노출되어 피로도가 심하다. 따라서 영혼의 건강을 위해 강한 훈련이 필요하다. 더 나아가 신앙이 외부의 환경에 좌고우면(左顧右眄)하지 않도록, 신앙을 가질 때 누리게 되는 풍성함을 놓치지 말고 극대화 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기독교 영성이 가지는 풍요한 은혜를 반드시 누리게 될 것이다.


 


본문 중에서


 


묵상 학교는 말씀으로 다가오시는 예수님을 만나는 학교입니다. 이 만남은 말씀으로 다가오시는 주님을 만나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나아가 그 말씀의 빛에 드러나는 숨겨 놓았던 자신의 모습도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 귀한 만남은 여러분을 주님과의 더 깊은 사귐으로 이끌어 가고 묵상 학교가 마칠 때 여러분의 심령에는 주님과 동행하는 일상을 만들어 가고 싶은 거룩한 갈망이 피어날 것입니다. p.26


 


무엇이 초대교회 성도들로 하여금 그 환란과 핍박 속에서도 능력 있는 삶을 살 수 있게 했을까요? 그것은 그들이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았기 때문입니다. 자기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삶으로 주의 영을 따라 살았기 때문입니다. 내주하시는 성령님을 인식하면서 살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우리 안에 종교의 부흥이 아닌 신앙의 부흥이 있고, 경건의 모양이 아닌 경건의 능력으로 살기 위해서는 성령님과 동행하고 우리 안에서 역사하시는 주님을 인식하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p.32


 


영미 청교도들 사이에서 행해졌던 성찰 방법 중 하나로 “영혼을 쏟아 내는 기도”가 있습니다. 하루를 마감하면서 침대 밑에 엎드려 자신 속에 있는 것들을 하나님께 솔직하게 쏟아 놓듯이 기도합니다. 그리고 거기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한 기도를 돌아보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갈망들이 어떤 것인지 돌아보고, 또 마음의 상태가 어떤지 헤아려 보았다고 합니다. 또 어떤 이들은 자신의 영혼의 상태와 마음을 마치 영혼을 쏟아 내는 기도를 하듯이 일기장에 옮겨 담았습니다. 보통 일기라하면 하루의 일과가 어떠했는지 그리고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적는 데서 그치지만 청교도들이 적어 놓은 일기는 그와 달리 영성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마음과 생각 그리고 하나님을 향한 갈망들을 숨김없이 기록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기록을 하면서 자신을 성찰해 나갔던 것입니다. p.36


 


올바른 반추는 탐구의 관점에서 이루어집니다. 탐구의 관점은 자신의 경험에서 비롯된 감정과 욕구 그리고 이미지 등을 면밀히 돌아보면서 동시에 기독교 전통의 이야기에 신중히 귀를 기울입니다. 다시 말해 탐구의 관점에서 이루어지는 반추는 경험에서 드러난 자신과 기독교 전통과의 애정 어린 대화의 자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탐구의 관점에서는 기독교 전통의 강압도 개인의 확신의 강화도 있을 수가 없습니다. 다만 행동과 인식 변화를 향한 새로운 통찰을 향해 열려 있는 자세를 가질 뿐입니다. p.86


 


 




추천사 1


류 영 모 목사 | 한소망교회 담임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부총회장


유 해 룡 박사 | 모새골공동체교회 담임목사, 전 장로회신학대학교 영성신학 교수


유 재 경 박사 | 영남신학대학교 기독교 영성학 교수


백 상 훈 박사 | 한일장신대학교 기독교 영성학 교수


조 용 순 박사 | 아름다운교회 담임목사,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기독교 교육학 겸임교수


 


서문 9


1장 묵상 학교를 위한 준비기도 모임 14


2장 첫 번째 만남: 오리엔테이션 23


3장 두 번째 만남: 성찰기도(Prayer of Examen) 29


4장 세 번째 만남: 복음서 묵상기도 (Gospel Contemplation) 45


5장 네 번째 만남: 말씀에서 샘솟는 기도 (Lectio Divina) 64


6장 다섯 번째 만남: 말씀반추(eological Reection) 81


7장 여섯 번째 만남:


귀납적 말씀묵상 (Inductive Bible Meditation) 107


8장 일곱 번째 만남: 향심기도(Centering Prayer) 122


9장 여덟 번째 만남: 일일 묵상 수련회(총책임자에게 드리는 조언) 137





교회와 성도들을 어떻게 희망의 길로 인도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한 이때, 최봉규 목사는 본서를 발간해 복음적 영성의 길라잡이가 되어 주었습니다.


류 영 모 목사 | 한소망교회 담임, 대한예수교장로회 부총회장


 


본서는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구체적인 안내서이자, 신학적이고 역사적인 뿌리를 간과하지 않은, 이론을 잘 겸비한 매우 실용적인 책입니다.


유 해 룡 박사 | 모새골공동체교회 담임목사, 전 장로회신학대학교 영성신학 교수


 


홀로 또는 소그룹으로 ‘말씀 묵상’과 ‘영성 훈련’을 안내받을 교재를 찾기 힘든 이때, 본서는 누구나 쉽게 묵상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유 재 경 박사 | 영남신학대학교 기독교 영성학 교수


 


성찰, 복음서 묵상과 렉시오 디비나 그리고 향심기도에 이르는 다양한 묵상법을 7주 안에 마스터할 수 있도록 돕는 탁월한 책입니다.


백 상 훈 박사 | 한일장신대학교 기독교 영성학 교수


 


말씀과 기도가 넓어지고, 높아지고, 깊어지는 통로를 제공합니다. 본서는 함께 성숙해지는 신앙과 삶으로 인도하는 계단입니다.


조 용 순 박사 | 아름다운교회 담임목사,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기독교 교육학 겸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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