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기도훈련
할인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해외배송가능

성령기도훈련

정가 11,000
판매가 9,900(10% 할인)
포인트적립 550

배송정보 배송비 2,500원 (10,000원 이상 무료)

출고예정일

(평일 기준) 주문일로부터 2일이내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해외배송 가능

수량 닫기 버튼 9,900
총 수량 1 총 할인 1100 총 금액 9,900
브랜드 기독교문서선교회(CLC)화살표
저자 어윤희  화살표
출간일 2021-06-12
ISBN 9788934123057
쪽수 269
크기 145*216

상세정보

척추 질환으로 고통을 겪던 저자는 중학교 시절 어느 날 오빠가 보여 준 불굴의 신앙 모습에 그 능력의 존재라면 충분히 암울한 자신의 인생을 구원해 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했다. 그 이후 하나님을 만나고 기도를 배워 지금까지 38년 동안 깊고 다양한 기도를 해 오고 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목회자의 사모로서 삶에서 경험했던 일, 기도하고 받은 응답과 순종, 그 과정에서 배운 하나님의 성품과 뜻과 비전을 모아 이 책에 실었다.


본문 중에(본문 중에 소개하고 싶은 부분 인용, 페이지와 함께)


하나님은 반드시 찾으시는 전능자시다. 내게 오신 38년의 십일조 같은 3년 7개월간, 7시간 무릎기도를 시키셔서, 눈물 쏙 빠지게 가르치셨다. 그것도 생명을 걸 때, 한 해에 겨자씨만큼 믿음을 주셨다. 매일 새벽(4시 기도회)과 밤(9시 기도회), 매 주일(예배) 수요일(예배), 금요일(11시 철야 기도회), 매년 몇 차례씩의 부흥회와 수련회를 통해 나를 단련하셨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 생명 건 순종에 고치시고, 힘 주시고, 상 주셨다. 판타스틱 성령님을 주셨다. 그리고 성령님께서 하나님의 힘과 지혜로 기도시키셔서 나를 살리셨다.

- p.9


도대체 오빠 속에 무엇이 있기에 절을 하지 않은 걸까? 오빠 속에 있는 것이 무엇일까? 오빠 속의 무엇이 저 맹렬한 불 같은 주먹에도 굴하지 않게 오빠를 강력하게 붙잡고 있는 걸까? 그러자 그 무엇은 내가 감히 다 상상할 수 없는 너무나 큰 능력의 존재라는 생각이 뇌리를 장악했다. 그 존재의 능력이라면 미래가 뻔히 암울한 내 인생에서, 충분히 나를 구원해 줄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 그 순간 너무도 강력하게 내 가슴속으로 그 능력의 존재가 들어왔다.

- p.24


기도가 막혀 당황스러울 땐 계속 기도했다. 그럼 몇 시간 만에라도 뚫어주셨다. 성령보다, 기도보다 앞서지 말라. 좋은 일을 앞두고도 기도하고, 나쁜 일을 앞두고도 기도하라. 혼란스러울 땐 아무것도 결정하지 말라. 결정을 미루고 기도하라. 소중한 무언가를 잃는다. 성령의 사인이 떨어진 것, 기도로 믿음과 확신을 받은 것만 추진하고 진행하라. 세상이 엄포를 놓는 것은 100퍼센트 일단 ‘아니오’라고 하라. 세상이 사탕발림하는 것도 그리하라. 두려워 말라. 믿고 기도하라. 주님께서 친히 안수하사 “감사, 감사”기도만 시키셨다. - p.40



주님 일에도 순서가 있고, 주님 역사에도 시간이 걸렸다. 때로는 남의 죄, 때로는 나의 죄로 엎치락뒤치락했다. 롤러코스터를 탔다. 스릴이 넘쳤다. 응답을 안 주시고, 주시고, 거두셔서, 주만 바라는 믿음을 단련하셨다. 기다리게 하셔서, 더 좋은 응답인 성령님을 주셨다. 정착지가 그 어떤 응답이 아닌, 성령님이었다. 징검다리 응답은 주를 알아가는 과정, 성령 받는 과정이었다. 민감하신 성령님께 내 마음을 내려놓게 하셨다. 이전엔 구한 응답을 받지 못하면 기도할 힘이 없어졌다. 그러나 성령님께서는 힘을 주셔서 성령님을 사랑하게 하심으로 기도할 수 있게 하셨다. 성령님을 사랑하면, 사람도 변화시켜 주셨다. 100퍼센트 하나님만으로 만족하고 행복할 때 포기하거나 거두셨던 응답도 돌려주셨다.

- p.264

목차

이 책을 읽는 분들께 6


12엑기스 기도로 만나요 7


첫째 걸음_____죽으면 죽으리라 9

제1길_하나님 마음으로 덮으세요 10

제2길_주 사랑해야 살리세요 20

제3길_성령님의 역사를 써요 43


둘째 걸음_____감사해요 69

제4길_역발상해요 70

제5길_감사 권능 기도하세요 81


셋째 걸음_____내 죄에요 89

제6길_내 눈의 안경이에요 90

제7길_내 죄 내 탓 성령 회개하세요 105


넷째 걸음_____어떡해요? 122

제8길_우편 답변 주세요 124

제9길_환상 답변 주세요 129

제10길_말씀 성구 답변 주세요 135


다섯째 걸음_____살아 움직이세요(불, 생명, 말씀) 145

제11길_육체와 마음에 살아 움직이세요 147

제12길_머리와 생각에 살아 움직이세요 168

제13길_입안과 혀에 살아 움직이세요 182


여섯째 걸음_____찬양해요 198

제14길_사탄의 생각은 치워요 199

제15길_성령의 생각만 올려요 216


일곱째 걸음_____대풍으로 통치하세요 220

제16길-처음처럼 돌리세요 221

제17길_약속대로 이루세요 235




추천의 글

육의 아빠는 수십 년간 육의 옷감을 짰는데

영의 아빠는 수십 년간 영의 옷감을 짜게 하신다.


이 글은 주의 영, 하나님의 영, 진리의 영, 성령님께서 내게 친히 가르치시고(고전 2:13; 요일 2:27), 하나님께 간구하신(롬 8:26) 기도들을 실은 책이다. 바로 성령님께 배우며 무한 반복 단련받고 훈련받은 기도들이다. 이 기도들로 성령 충만을 주셔서 성령의 힘과 지혜로 미션 기도를 할 수 있었다. 성령의 불로 찬양과 기도를 시키셨다. 모두 성령님께서 일하셨다.

내 아버지의 집이요 내 집이니, 여기에서 기도하라 하신 기도실에서, 이 보배, 보물, 보화, 진주를 품고, 여기가 좋사오니 고백하곤 했다.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앙망하며 그 전에서 사모하게 하실 것이라는 말씀을 이루셨다. 마치 예술가처럼 주기적, 반복적, 지속적으로 내 마음의 생각들을 덧칠하거나 조각하셨다.

- 저자 서문 중에서 -



어윤희 소개

양골 한복감을 짜는 어 씨네 공장 집의 막내딸이었다.
산골에 핀 아름다운 나리꽃이 고향을 떠나서도 삼삼했다.
어느 날 성령님이 기도실에서 말씀하셨다.
“너는 처음 핀 꽃이다.”
그때만 해도 그게 무슨 뜻인지 몰랐다.
그 무렵 딸이 무심코 말했다.
“엄마, 꽃은 피었을 때보다 시들면서 향기가 진해진대.”
순간 그 말이 내 말이 될까 봐 소름 돋았지만,
애써 내 얘기가 아닐 것이라고 믿었다.
여러 해 동안 내가 죽을 때마다 한 줄 한 줄 써 주시는
이 책을 보며, 그 말을 실감했다.
성령의 불도 구했지만, 불을 지피기 위해 계속
불쏘시개로 타거나 기름을 짜내야 했다.
이 모든 시작은 열두 살에 발견한 척추의 가시였다.
그 때문에 제삿날 하나님을 만난 것도,
38년간의 기도와 응답도,
4년여 기도실에서의 무릎기도도 다 고통을 동반했다.
20년째 응답받지 못한 기도로도 수없이 괴로웠지만,
주님의 황홀한 사랑에 이끌려 여기까지 왔다.


어윤희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

더보기 펼쳐보기

배송안내

두란노몰 배송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 음반, 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1만원 미만일 경우 2,500원, 1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 (02-2078-5776~7)
거래처배송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안내

교환/반품 신청 기간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합니다.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그 사실을 알게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신청 가능합니다.
교환/반품 배송비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해당 상품의 회수 비용은 무료이나,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왕복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제품 검수과정에서 사유가 일치하지 않을 경우, 거부 또는 반품으로 진행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발생되는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불가 사유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배송완료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불가합니다.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배송완료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한 경우 불가합니다.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불가합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반품이 안 될 수 있으니 해당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