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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넘치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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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두란노화살표
저자 이규현  화살표
출간일 2012-05-30
ISBN 9788953117648
쪽수 276
크기 150*220

상세정보


수영로교회 이규현 목사와 함께 떠나는 15일간의 영성 여행


깊은 영성으로 풍성한 삶을 살아야 한다! 풍성함은 사명이다!


무한 능력이신 ‘하나님’께 전적으로 의존하라!
‘나’를 의존하는 사람은 메마른 바닥을 긁듯,
마른 행주를 쥐어짜듯 살 수밖에 없다.
능력 있는 풍성한 삶은 ‘하나님’으로부터 온다!


부산 수영로교회 이규현 담임목사는 호주 시드니새순교회를 개척하여 약 20년간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호주의 대표적인 교회, 3천여 명 출석 교회라는 놀라운 부흥을 일궈 냈다.
그 후 젊은 시절 부목사로 섬기던 수영로교회에 청빙위원회 회의에서 청빙위원의 만장일치와 99%가 넘는 공동의회 찬성으로 정필도 목사의 후임자로 결정되었다.
이 책은 이규현 담임목사의 부임 후 “깊은 영성, 풍성한 삶”이라는 주제로 열린 특별 새벽 기도회 원고를 모은 책이다.


평신도부터 목회자까지 누구나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야 하는 영성의 삶을 쉽게 깨닫도록 돕는다.
물질과 미디어의 홍수 속에서 메마르고 궁핍하게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믿음의 삶을 적용하도록 돕는다.


우리의 삶과 영성이 더 깊어져야 하고 더 풍성해져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가 바닥을 긁는 삶이 아니라
풍성한 삶을 살 뿐 아니라 흘려보내기를 원하신다.


우리에게 주신 축복을 이웃에게로, 연약한 자에게로,
복음을 듣지 못한 자에게로 흘려보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우리에게 주신 풍성함이 전부 공허해진다.


그분을 갈망하는 자는 그 목마름을 채울 수 있다!
그분 앞에 겸손한 자는 그분과의 친밀함을 경험한다!


주님께 순종하며 의지하는 사람은 부족함이 없다.
졸졸졸 흐르는 정도가 아니라 차올라 흠뻑 적신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의 풍성하심은 상상을 초월한다.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하나님의 더 큰 은혜를 구해야 한다.
주님께 나아가면 살아난다.

목차


추천의 글 06
프롤로그 12
Part 1 처음 사랑을 회복하며
 Day 01 모든 것은 눈뜸으로 시작된다 요 3:1~3
 Day 02 날마다 회복을 경험하라 계 2:1~7
 Day 03 하나님을 알아 가는 즐거움보다 큰 것은 없다 시 34:8
 Day 04 예배에 승부를 거는 신앙은 다르다 요 4:23~24
 Day 05 십자가 안에서 담금질을 받아야 한다 갈 2:20
Part 2 깊은 영성으로 나아가며
 Day 06 깨어 있는 영성이 나를 살린다 엡 6:18~20
 Day 07 기쁨의 영성으로 신앙의 날개를 달고 느 8:10
 Day 08 일상의 영성에 뿌리를 내리라 골 3:18~25
 Day 09 마리아의 영성으로 마르다의 사역을 눅 10:38~42
 Day 10 건강한 영적 체질로 바꾸라 딤전 4:6~8
Part 3 풍성한 삶을 기대하며
 Day 11 건강한 신자는 늘 목마르다 시 63:1~4
 Day 12 신앙은 길이가 아니라 깊이다 시 1:1~6
 Day 13 바닥을 긁지 말고 흘러넘치게 하라 요 10:10
 Day 14 축복의 강은 반드시 이곳으로 흐른다 수 6:15~16
 Day 15 성령이 이끄시는 공동체 행 2:14~18
에필로그 274

추천의 글


1975년 6월 1일에 창립된 수영로교회는 하나님의 은혜로 계속 성장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부족한 종이 은퇴하기까지 계속 부흥되게 하시며, 말씀의 은혜가 충만한 이규현 목사님을 후임으로 보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깊은 묵상을 통해 우러나온 이규현 목사님의 은혜로운 설교를 책으로 출간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 설교집이 한국 교회 부흥에 크게 기여하게 될 줄 믿습니다.
- 정필도 수영로교회 원로목사


이규현 목사님은 그동안 호주 시드니 새순교회에서 기적의 사역을 이루셨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수영로교회의 새 항해사가 되어 조국 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이 목사님은 사람을 향한 진지한 사랑과 주님을 향한 영의 깊은 숨결을 지닌 분이십니다. 뿐만 아니라 그가 지닌 깊은 영성으로 부흥의 새 시대를 성공적으로 열어 가고 있습니다. 이 책을 붙잡는 사람마다 깊은 영성으로 향하는 새 은혜의 여정이 열리고 풍성히 흘러넘치길 바랍니다.
- 이동원 지구촌 창립/원로목사, 지구촌 미니스트리 네트워크 대표


이 책에는 사랑하는 성도들을 말씀의 푸른 초장으로 인도하여 풍성한 삶을 살게 하려는 애틋함이 있습니다. 성도들의 삶의 현장에서 함께 웃고 함께 울며 영적인 동고동락을 하는 이규현 목사님은 성경에 대한 깊은 묵상과 통찰로, 듣는 이들을 말씀에 가까이 다가앉게 하고, 눈을 뜨게 합니다. 초신자로부터 하나님을 알아 가는 즐거움을 다시 회복하고 싶은 성도 모두에게, 이규현 목사님과 함께하는 ‘예수님을 닮아가는 말씀 여행’을 권합니다.
- 오정현 사랑의교회 담임목사

이규현 소개

홀로됨이 익숙하지 않은 세대다. 외로움을 피하려고, 홀로 있으면 퇴보할까 두려워 사람들에 둘러싸여 있고 싶어 한다. 그러나 홀로 있음은 부질없는 것들에 대한 집착에서 돌이켜 삶을 단순하고 분명하게 한다.
저자는 외로움의 병이 커져가는 세대를 향해 홀로 광야로 들어가라고 말한다. 홀로 있음을 통해서 고독을 마주하라고, 광야 끝에 계신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들어가라고 외친다. 광야는 시험의 장소다. 영적 세계의 필수 코스다. 예수님도 공생애 전 광야의 시험에서 이기셨다.
광야 경험을 통해 삶의 불순물을 걸러내고 단순해질 때 고독 가운데서 세밀한 음성으로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독대하게 된다. 나를 사랑하셔서 광야 끝에서 가나안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다.
저자는 현재 수영로교회 담임목사이며, 로드맵 미니스트리 대표와 아시아언어문화연구소(아릴락, Asia Research Institute of Language And Culture)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한 뒤, 호주에서 시드니새순장로교회를 개척해 약 20년간 사역했다. 저서로 《목회를 말하다》, 《설교를 말하다 》, 《영권 회복》, 《흘러넘치게 하라》, 《깊은 만족》, 《내 인생에 찾아온 헤세드》, 《담대함》, 《다시, 새롭게》(이상 두란노)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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