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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 독사의 자식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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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 독사의 자식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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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두란노화살표
저자 김남국  화살표
출간일 2012-12-20
ISBN 9788953118768
쪽수 256
크기 142*198

상세정보


마커스 미니스트리의 지도 목사 김남국의
눈물이 “왈칵” 솟는 쓴 소리!


성경이 말한다면 거침없이 말한다!
“독사의 자식들아, 예배 좀 제대로 드리자.
독사의 자식들아, 성경 좀 읽자. 독사의 자식들아, 기도 좀 하자.
독사의 자식들아, 예배 시간에 늦지 말고 제발 중간에 나가지 좀 말자!”


하나님 나라의 상식과 기본이 무너진 세대를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부르며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절절한 사랑을 빈 들의 소리에 비유해 담았다. 하나님은 독사의 자식들에게 나가 죽어라 하고 저주를 퍼붓지 않으셨다. 대신에 “돌이켜 내게 돌아오라. 내게 가까이 오라”고 하셨다.
눈가에 이슬이 맺힌 채 주먹을 불끈 쥐고 목에 핏대를 세우며 외치는 세례요한의 모습을 떠올리게 하는 책이다.
“사랑하는 독사의 자식들아, 주께서 오신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의 자리로 돌아가라. 기본으로 다시 돌아가라!”
영혼의 헛헛함을 세상적인 쾌락으로 채우고 있는 청년들을 향해 쓴 소리를 퍼부으면서도 그 안에 절절한 사랑과 기대가 녹아 있다. 가슴에서 나오는 진심을 직설적인 언어로 들려줌으로써 이 시대에 잠자고 있는 청년을 깨우는 빈 들의 소리가 된다.
이 책을 읽는 청년들은 하늘의 소리를 듣기 위해 빈 들로 나가게 될 것이다.

목차


추천사 : 박영선 목사, 이성미 집사
들어가는 글 : 김남국은 소리다


1부 광야에서 울리는 하늘 소리
빈 들의 소리는 예수의 흔적이다


1. 소리는 흔적을 남긴다
종(둘로스)과 흔적(마커스)이 만나 빈 들의 소리가 되다
다윗과 나단처럼 연합하다
그래도 이유가 있겠지
주님 말씀이 옳습니다


2. 광야의 소리는 주님의 길이다
끔찍한 시대 한복판에 세례요한을 세우시다
죽이는 설교는 가슴에서 나온다
광야의 소리인가 바벨탑인가
초라하고 더뎌 보여도 고(Go)!
비전보다 감당이 우선이다
청중평가단, 세례요한은 누구를 위해 소리가 되었는가
말이 아닌 소리가 시대를 바꾼다


3. 사랑한다, 독사의 자식들아
아브라함의 후손이나 마귀의 후손이나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없다
성실과 진실이 정상이다
진노를 피하는 길인데 이게 어려운가?
사랑한다, 이 독사의 자식들아
돌이키면 두렵지 않다


2부 공동체 안에 울리는 천국 소리
불협화음도 하나님이 손대시면 천상의 소리가 된다


4. 천국에서 누가 더 큰가
예수님, 이게 그렇게까지 심각한 질문인가요?
사람은 언제 관대해지는가
얼마나 무섭고 두려운 질문인가
하나님을 묵상했더라면
놀이터와 전쟁터, 천국은 어디에 있을까
천국에서 중요한 것


5. 까따르비아에서 내보내라
예수님도 외계어를 쓰시나요?
눈처럼 소중하고 손처럼 중요해도
하나님 나라에는 스스로 크는 자가 없다
천국은 로꾸거, 용기가 필요하다
까따르비아를 살려라


6. 자신을 사랑해야 용서할 수 있다
본질에서 벗어나면 끝 간 데 없이 묻기만 한다
용서하기엔 내가 너무 소중하다
용서를 알려면 돌이키는 법부터 배워라
왜 자꾸 나한테만 그러십니까?
사과보다, 이해보다 앞선 것은 무엇일까
사랑과 용서는 상관없이, 한계 없이 주는 것이다


3부 역사를 바꾸는 가냘픈 소리
작은 신음소리, 잊힌 소리가 역사를 바꾼다


7. 한나가 될까 브닌나가 될까
태어나서 처음 갖게 된 소망
하고많은 이름 중에 왜 하필 한나인가?
똑같아 보여도 전혀 다르다
아무리 기도해도 소용없어. 하나님은 당신을 버리셨어
그래도 여호와는 나의 왕이시다
보라! 내가 찾던 그가 여기 있다
하나님, 제 마음 아시지요
한나가 될까 브닌나가 될까, 한 끗 차이
소망이 없다 하기 전에 바라보라


8. 너무 커서 들리지 않는가
법은 악을 제어하기 위해 존재한다
쉼이 없는 처참한 인생
하나님의 제단을 마음대로 디자인하지 마라
자리를 떠나지 않으면 반드시 만난다


9. 예수님이 오셔야 집으로 돌아갈 수 있다
왕이 묵을 방이 없다니요
의미가 없으면 기억도 없다
하나님께 깡통은 빈 그릇이다
말씀이 말씀을 생각나게 한다
메시아가 집으로 데려다 주시리라
당신 안의 절망은 절망이 아니다


4부 다시 시작하는 행진 소리
세상과 거꾸로 감으로써 바로 가는 법을 배운다


10. 젖은 장작아, 기뻐하라
600년 만에 기어코 저주를 불러일으키다
마른 장작에 물을 붓다니 제정신인가
젖은 장작에도 불이 붙을까
감동과 은혜를 혼동하지 마라
하나님은 예배드리지 않는 자를 사용하신 적이 없다
젖은 모습 그대로 제단 위로 올라가라


11. 붙잡는 자가 강자다
믿음은 선택이 아니라 생존이다
세상에서 가장 강한 신앙
기억하고 붙잡는 자가 강한 자다
신앙의 문제는 미성숙의 문제다
침대가 관이 될 수 있다
남자답게 강건하라
지금 드리는 기도가 10년 후를 바꾼다


12. 법궤는 어깨로 메야 한다
하나님의 궤가 사람에 의해 이리저리 옮겨지다
입을 다물고 귀를 기울이라
모르는 건 약이 아니라 죽음이다
하려거든 제대로 똑바로 하라
말씀을 모르면 충돌한다
분을 내고 근심해야 할 때다


5부 인생을 바꾸는 가슴 소리
사단이 귀를 괴롭힐 때 가슴으로 답하면 승리한다


13. 보김, 울지만 돌아오지 않는 사람들
은혜보다 복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가
어느 시대나 타락의 이유는 하나다
사단에게 빌미를 주지 마라
궁지에 몰릴 때마다 보김이 되는 사람들
은사를 좇지 말고 말씀을 좇아라
말씀은 읽는 게 아니라 먹는 거다
통곡하다가 그냥 돌아서지 마라
울면서 돌아오라


14. 사단아, 능력을 원하느냐? 답은 순종이다
무엇을 보고 기뻐하는가
환난과 시험이 없다면 슬퍼하라
하나님이 당신을 위해 산을 뚫고 길을 내셨다
사단의 꼼수에 넘어가지 마라
하나님을 시험하는 것은 하나님께 도전하는 것이다


15. 다윗, 사무엘, 모세 그리고 당신
카이로스가 가진 기회와 위험을 아는가
타락의 속도는 ‘빠름, 빠름, 빠름’이다
당신의 시대를 얼마나 알고 있는가
사사기의 끝과 같은 시대에 살다
기본만 행해도 신앙이 좋아 보이는 세상
자기 고통을 짊어지고 가야 그리스도인이다
그대, 하나님의 사람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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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국 소개

그는 이번 코로나19로 한국 교회와 성도의 믿음의 현저한 실력이 드러났고, 믿음에서 이탈하는 성도들이 많아지고, 신앙의 지형조차 바뀌고 있는 이때, 이를 계기로 마지막 때를 준비하라는 주님의 마음을 받아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전한다. 특히 마지막 때 환난과 고통이라는 콘텍스트(context)에서 심판과 구원이라는 가장 분명한 하나님의 계시가 드러난다는 것을 역설한다.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에게는 마지막 환난과 심판의 의미가 극명히 다르며, 지금이라도 돌이켜 이 땅에서 천국을 준비하고자 하는 자들에게 주님이 얼마나 천국을 알려주고 싶어 하셨는지, 간곡한 유언과도 같은 종말 설교와 천국 비유를 통해 대언해준다. 우리는 이 천국 비유를 통해 하나님나라의 기준이 우리가 생각하는 기준이나 이 땅의 기준과 얼마나 다른지 다시 한번 뼈저리게 확인할 수 있다.

우리가 말씀의 기준을 따라가지 않는다면 우리는 이 세상의 시대정신을 따라갈 수밖에 없다. 따라서 오직 오늘 말씀을 읽고 듣고 준행하는 자만이 마지막 때에도 빛나는 성령의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다.

서울장신대학교와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M. Div.)를 졸업하고, 현재 주내힘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둘로스선교회 대표와 둘로스훈련학교 교장을 역임하고 있다. 마커스 워십 지도목사로 매주 마커스 목요예배에서 청년들에게 말씀을 전하고 있다. 저서로 《무너지지 마라》, 《넌 내가 책임진다》, 《내가 널 쓰고 싶다》, 《기다려라, 반드시 응하리라》(이상 규장), 창세기 파헤치기 시리즈(전 4권), 《사랑한다, 독사의 자식들아》(이상 두란노) 외 다수의 성경공부 교재와 양육 교재가 있다.

주내힘교회 junahim.kr
둘로스선교회 dulos.kr
유튜브 마커스 워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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