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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향의 영성

저자 : 헨리 나우웬(Henri J. M. Nouwen, 1932-1996)  | 두란노 | 2013-08-19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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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53119505
쪽수 292
크기 1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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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일상이 힘 있는 예배가 되다!


시리즈로 만나는 헨리 나우웬 영성의 진수!


 


세계적인 영적 스승 헨리 나우웬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우리 일상에 가까이 계시는 하나님을 소개한다. 현대인을 위한 영성 훈련의 핵심을 압축해 담은 시리즈, 헨리 나우웬의 일상의 예배. 통찰력과 깊이를 겸비한 내용을 저자 특유의 간결하고 쉬운 문장으로 표현해냈다. ‘영성이나 헨리 나우웬에 막연히 거리감을 느꼈던 이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영성 도서 분야에 입문해도 좋을 것이다. 각 권은 휴대하기 편한 작은 사이즈에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분량이다. 또한 곳곳에 일러스트를 배치해 헨리 나우웬의 글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소장용 도서,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선물용 도서로 환영받을 만하다.


이 시리즈는 저자의 삶이 살아 숨 쉬는 일상의 증언이다. 저자 자신이 평생 실천하며 체득한 제자도이기에 그 내용에 더욱 힘이 있으며, 이 시대를 사는 이들에게 상처 입은 치유자로서 큰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한 줄 한 줄 밑줄 그으면서 읽게 되는 책!


 


예수님을 따르는 삶이란


진짜 집으로 돌아가는 여정이다.


 


와서 보라!”(1:39)


풍성함으로의 초대에 응하는 훈련


 


삶의 영성에 이은 시리즈의 두 번째 편, 귀향의 영성은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을 집으로 돌아가는 귀향에 비유한 탁월한 책이다. 예수님은 오늘도 와서 보라시며 우리를 자신의 거처로 초대하신다. 그곳은 풍요의 집이며, 용서의 집이고, 회복의 집인 동시에 기쁨의 집이다.


헨리 나우웬은 우리와 한 집에 살기를 원하시는 주님의 간절한 마음을 전하면서 우리의 일상에서 날마다 그 초대에 응하는 훈련을 소개한다. 함께 주님의 집으로 돌아가는 이 여정에서, 저자는 예수님의 부르심을 듣지 못하게 막는, 혹은 들었으나 부르심에 응하지 못하게 방해하는 우리 속의 두려움과 상처를 수면 위로 올린다. 그리고 나아가 그 두려움과 상처들을 처리하는 영적 지혜를 제시한다.


이 책이 그려내는 귀향의 영성을 가진 사람은 자신을 향한 부르심을 받아들이고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 그리하여 어디에 살든 그곳을 집으로 삼을 줄 아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은 현실의 고통에 마음을 열어 그곳에 숨어 있는 참 기쁨을 발견한다.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은 단지 예수님을 외적으로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그분의 성육신이 되어 가장 나다운 삶을 사는 것이다. 이제 당신의 참된 집으로 돌아갈 때다! 예수님을 내 집으로 삼는 인생의 풍요로움을 경험하라!





여는 글. 이제 진짜 집으로 돌아갈 때다


 


하나님께서 한 집에 살자고 당신을 부르신다


 


1 풍요의 집으로


중심을 나에서 예수로옮기는 영성


 


2 용서의 집으로


힘을 미움에서 사랑으로옮기는 영성


 


3 회복의 집으로


상처를 회피에서 십자가로옮기는 영성


 


4 기쁨의 집으로


일상을 눌림에서 누림으로옮기는 영성



 


어디든지 예수님이 계신 곳나의 집이다


 


 


* 본문 맛보기


 


_15-16쪽 중에서


프랑스의 라르쉬 공동체를 방문했을 때 꼭 집에 온 듯한 기분이 들었다. 여태까지 예일이나 라틴아메리카나 하버드에서는 경험하지 못 한 일이었다. 정신지체 장애인들과 함께하는 삶에는 경쟁이 없었다. 그 새로운 친구들은 이름이나 신분과 무관하게 나를 따듯하게 맞아주었고, 함께 시간을 허비하자라고 집요하게 초대했다. 이를 통해 내 내면의 한 부분이 열렸다. 여태까지 나에게 막혀 있던 부분이었다. 그곳에서 나는 함께 살자고 부르시는 예수님의 부드러운 초대를 들을 수 있었다.


 


_35쪽 중에서


그분의 제자가 되고 싶다면 기꺼이 이렇게 말해야 한다. “주님, 30분을 주님과 함께 보내고 싶습니다. 제가 몹시 바쁘고 할 일이 많지만, 주님이 저를 사랑하시며 저와 함께 시간을 보내기 원하신다는 걸 믿습니다.”


예수님과 함께 있으라. 조용히 그분의 음성을 들으라. 그분이 당신을 집으로 초대하신다. 점차 우리는 그 30분만이 아니라 온종일 자신이 그분의 집에 있다는 걸 알게 된다. 어디에 가서 무엇을 하든 자신이 주님의 집에 있음을 깨닫는다. 주님과 함께 기도 안에 머무를 때 우리는 이 적대적이고 폭력적이고 경쟁적인 세상에서도 내 집에 거한 것처럼 살아갈 수 있다.


 


_47쪽 중에서


주님을 따른다고 해서 즉시 극적인 조치가 필요한 건 아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작은 답밖에 모르면서 큰 질문을 던질 때가 얼마나 많은가? “내 전 재산을 처분하고 해외 선교를 떠나야 합니까?”


아니, 작은 걸음이면 된다. 평소 당신을 짜증나게 하는 사람들을 좀더 친절하게 대하라. 여기에 영적인 삶의 비결이 있다. 평소에 주님과 교제하며 사는 사람은 자신에게 필요한 작은 걸음들이 무엇인지 안다. 그것은 작지만 신실한 걸음들이다. 우리가 생각과 말과 행동으로 그 걸음들을 내딛으면, 시간이 흐르면서 그 작은 걸음들이 우리를 긴 여정으로 데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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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우웬(Henri J. M. Nouwen, 1932-1996) 소개

헨리 나우웬(Henri J. Nouwen, 1932-1996)은 가톨릭 사제로 자신의 아픔과 상처, 불안과 염려, 기쁨과 우정을 여과 없이 보여 줌으로써 많은 이에게 영적 위로와 감동을 준 ‘상처 입은 치유자’다. 누구보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원했던 그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과 인간의 마음에 임재하시는 하나님을 발견하고자 애썼다. 매년 책을 펴내면서도 강사, 교수, 성직자로서 정신없이 바쁜 행보를 이어갔고, 이러한 그의 삶은 1996년 9월 심장마비로 이 세상을 떠날 때까지 계속되었다.

수많은 강연과 저서를 통해,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의 삶을 통해 하나님과 직접 교제하는 모범을 보여 주었다.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기 위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사랑을 받는 법을 배우기 위해, 그래서 그 사랑으로 다른 사람들을 부르기 위해 종종 일터 현장에서 물러났으며, 마침내 안착한 곳은 캐나다 토론토의 지적 장애인들의 공동체인 라르쉬 데이브레이크(L’Arche Daybreak)였다. 데이브레이크 공동체에서 함께 생활했던 수 모스텔러 수녀는 “당신의 고통을 두려워하지 말라, 관계가 힘들 때는 사랑을 선택하라, 서로 하나 되기 위해 상처 입고 쓰라린 감정 사이를 거닐라, 마음으로부터 서로 용서하라”는 것이 헨리 나우웬의 유산이라고 요약했다. 그의 유산은 지금도 살아 있다.

1932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나 1957년에 사제 서품을 받았다. 1966년부터 노터데임 대학교, 예일 대학교, 하버드 대학교의 강단에 섰으며, 1986년부터 라르쉬 데이브레이크 공동체를 섬겼다. 지은 책으로 『긍휼』『세상의 길 그리스도의 길』『영성에의 길』『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예수님과 함께 걷는 삶』(이상 IVP), 『상처 입은 치유자』『영적 발돋움』(이상 두란노), 『탕자의 귀향』『두려움을 떠나 사랑의 집으로』(이상 포이에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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