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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백신1(신천지의 실상을 알려주는 바른 계시록)

저자 : 양형주  | 두란노 | 2020-03-18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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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53137066
쪽수 400
크기 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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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신천지의 잘못된 가르침에 맞서
바른 교리를 견고하게 세울 수 있을까


이 책은 이단으로 혼탁한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필수다


권남궤 부산성시화운동본부 이단 상담실장, 김윤희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
김태섭 장로회신학대학교 신약학 교수, 박성민 한국대학생선교회 대표,
탁지일 부산장신대학교 교회사 교수 추천!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신천지의 실체가 많은 사람에게 알려진 이때, 양형주 목사가 가장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신천지 교리 비판서를 냈다. 《신천지 백신 1》(전 2권)은 목회자와 신약학 교수로 이단들의 잘못된 교리와 이에 대처하는 바른 성경 해석을 가르쳐 온 저자가 신천지 교리의 오류를 철저하게 검토하고, 바른 계시록 해석과 건강한 대안을 제시한 책이다.
어째서 저자는 신천지 실상의 허구를 밝히기 위해 요한계시록을 선택했을까? 저자는 많은 이단이 내부 결속을 위해 요한계시록을 악용해 왔으며, 그중 대표적으로 신천지 교리의 핵심도 요한계시록에 있다고 말한다. 또한 저자는 많은 사람이 신천지의 요한계시록 해석에 두려워하고 흔들리는 이유는 정통 교리에 근거한 바른 요한계시록 해석과 함께 그들이 주장하는 요한계시록의 문제를 정확히 모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전 2권 중 1권은 요한계시록 1-11장을 다룬다. 이만희 씨가 주장하는 요한계시록 해석의 오류를 바른 요한계시록 해석으로 각 본문을 대비하며 반증한다. 1권에서는 ‘요한계시록은 봉함된 책인가’, ‘사람이 보혜사가 될 수 있는가’, ‘과연 교주는 보좌를 보았을까’, ‘일곱 별의 비밀은 무엇인가’ 등의 신천지의 핵심 오류를 짚어내 바로잡는다. 부록에는 신천지 요한계시록 핵심으로 신천지의 태동 배경이나 이들의 성경관이 담겨 있어 신천지와의 영적 전투를 위한 중요한 자원들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신천지의 잘못된 가르침에 대항하는 탁월한 반증서이고 신천지에 빠졌다 돌아온 이탈자들과 현재 이탈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효과적인 치료제이며 신천지 예방 교육을 하려는 교회에게는 꼭 필요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독자의 needs________________
- 신천지 교리의 핵심 오류를 알 수 있고 이를 성경적으로 반증할 수 있다.
- 신천지 계시록 해석의 오류를 바른 계시록 해석을 통해 일목요연하게 정리할 수 있다.
- 신천지의 거짓 교리에 맞서 정통 교리의 기초를 견고히 세울 수 있다.


타깃 독자___________________
- 신천지에 빠진 가족이나 지인을 둔 평신도
- 신천지의 침투로 위기를 겪고 있는 교회 및 기독교 선교단체
- 교회 내 이단의 침투에 성경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하는 목회자와 리더



책 속으로


서문에서_____________________
신천지에 빠진 이들이 약 20만이라고 한다. 이단 전문가들의 추산에 따르면 여기에 빠졌다 나온 이들도 20만 정도 된다고 한다. 문제는 이들이 이단 단체를 나와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제대로 정리하지 못한 채, 다시 기성교회로 돌아갔다가 적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무엇보다 기성교회에 가서 이전에 신천지에 있을 때 그렇게 귀에 못이 박이도록 들었던 요한계시록 말씀을 들을 기회가 거의 없다.
이제는 교회마다 신천지의 요한계시록 해석을 올바르게 반증하고 바른 요한계시록 해석을 제시하여 건강한 신앙으로 세울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이를 위해《신천지 백신》을 내놓는다. 신천지의 요한계시록 해석을 하나하나 차분하게 검토하고, 무엇이 문제인가를 분석한 후, 바른 해석과 건강한 대안을 제시한다.


본문에서_____________________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의 오매불망 소원은 왕 같은 제사장이 되는 것이다. 신천지는 제사장에게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기 때문이다. 종말에는 하나님의 인을 맞은 14만 4천, 곧 신천지에 속한 이들이 영적 새 이스라엘이 되고 하나님의 제사장이 된다는 것이다. 신천지는 탈진할 정도의 초인적인 헌신을 요구하는데, 그 근거가 바로 제사장 교리다. 하지만 본문 6절을 가만히 살피면 우리가 제사장 되는 것이 먼 미래시제의 일이 아니라 이미 이루어진 일임을 알 수 있다. “그의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문맥의 흐름을 관찰하면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를 이미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셨다! ‘삼으셨다’(헬, 에포이에산)라는 동사는 단순 과거 형태다. 이는 과거에 단회적으로 일어난 사건을 말한다. _2장 中


신천지는 보혜사가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하는 모든 제자에게 주시는 성령이심을 부인하고, 마지막 때에 특별한 한 사람에게만 주시는 것으로 주장한다. 그러나 예수님은 분명 하나님이 “또 다른 보혜사”이신 삼위 하나님 중 한 분이신 성령을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고 말씀하셨다(요 14:16). 여기서 ‘너희’는 특정한 한 사람이 아닌 예수님을 주로 고백하는 제자들을 말한다. 하나님이 성령을 주시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시작된 새 언약의 역사에 성도들을 참여시키시기 위함이다. 그래서 성령은 곧 예수님의 영이시다(행 16:7). 기억하라. 당신도 예수님의 영, 곧 성령을 받은 사람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누구도 끊을 수 없는 언약 백성이다(롬 8:31-39). 이는 천사들도 끊을 수 없다(롬 8:38-39)! _3장 中


그리스도는 환난 앞에서 그리스도 앞에 끝까지 신실하게 싸우는 교회를 향해 ‘이기는 자’라고 말씀하셨다(11절). 여기서 ‘이기는 자’는 현재 분사 형태로, 현재적으로 계속해서 신실함의 싸움을 싸워 가는 자를 말한다. 이는 일부 신천지가 교주를 지칭하며 ‘이긴 자’라고 말하는 것과 전혀 다르다. 이들은 이긴 자를 만나 그로부터 말씀을 배워야 구원을 얻는다고 주장한다. 더 나아가 이긴 자가 모든 종교를 통치하며, 추수 때의 구원처는 이긴 자가 있는 장막, 곧 신천지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본문에서 예수님이 분명 ‘이긴 자’가 아닌 ‘이기는 자’라고 말씀하셨다는 사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기는 자가 종교를 통합한다는 말은 성경에 등장조차 하지 않는다. 이기는 자에게 말씀을 배워야 구원받는다는 말도 성경에 없다. 이기는 자는 죽기까지 그리스도 앞에 신실해야 하는 것이 사명이다. 여기서 이기는 자는 끝까지 그리스도 앞에 신실함으로 부르심을 받은 구원받은 성도, 곧 교회를 말한다. _7장 中


주님은 이기는 자는 그 이름을 생명책에 기록하고 지우지 않겠다고 약속하셨다(5절). 신천지는 여기서 말하는 생명책은 천국 호적으로, 이기는 자가 인도하는 신천지의 교적부라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신천지의 생명책은 누가 지우는가? 바로 이기는 자다. 신천지에서는 이탈자의 이름을 배도자로 규정하고 그 이름을 게시판에 게시하고 생명책에서 지워진 이들이라고 광고한다. 갈등하는 이들에게 자신들의 단체에서 이탈하면 배도자가 되고, 배도자가 되면 생명책에서 지워져 구원에서 이탈된다는 두려움을 심어 주기 위해서다. 하지만 생명책은 신천지의 교적부와 아무 상관이 없다. 주목할 것은 신천지의 교적부가 생기기도 훨씬 전에 생명책이 이미 존재했다는 사실이다. 사도 바울이 빌립보 교회를 목회할 때 글레멘드를 비롯한 바울의 동역자들의 이름들이 생명책에 있다고 말한다(빌 4:3). 5절의 문맥을 보더라도 이기는 자의 이름을 지우지 않고 시인하시는 분이 바로 천상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로 등장한다. 또한 요한계시록에서는 이 생명책의 또 다른 명칭을 ‘어린양의 생명책’으로 소개한다(21:27). 이는 하나님의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을 믿고 고백하는 이들의 이름이 기록된 책이다. 두려워하지 말라.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요, 나의 하나님으로 고백하는 이의 이름은 반드시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다. _9장 中


신천지는 하나님의 보좌 앞에 켠 일곱 등불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보혜사 성령과 함께 오는 영들로, 모든 말씀을 깨우쳐 주는 스승이라 주장한다. 이런 주장에 기초해 여러 이단 단체들은 하늘 보좌를 자신들의 단체에도 구성한다고 하면서 일곱 등불에 해당하는 사람들을 세웠다. 유재열 씨의 장막성전에도 일곱 등불이 있었고, 이것을 보았던 이만희 씨도 신천지에 일곱 등불을 세웠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24장로와 같이 일곱 등불은 자주 바뀌었다. 그렇다면 본문에서 말하는 일곱 등불은 본래 무엇을 의미하는가? 이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한 분이신 성령 하나님을 의미한다. 이것이 요한계시록 서두(1:4-5)에서는 선명하게 드러난다. 여기에 성부(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장차 오실 이)와 성령(그의 보좌 앞에 있는 일곱 영)과 성자(예수 그리스도)가 나란히 등장하시는데,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는 일곱 영, 곧 성령은 4장 5절에 따르면 ‘보좌 앞에 켠 일곱 등불’과 동일한 분으로 진술되고 있다. _12장 中


과연 자신들의 단체가 새 하늘과 새 땅, 곧 신천신지라 주장하는 이들은 그곳에서 천국을 경험하는가? 그곳에 들어가면 더 이상 그 어떤 거짓 목자의 비진리에도 상함 받지 않고, 주림도 없고, 눈물도 없어야 한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 교육장은 물론이거니와 신천지의 목회자, 강사, 그리고 수많은 사람이 나오고 있다. 그곳에서의 강압적인 요구와 마치 북한의 감시 체제에 있는 것 같은 감시와 보고에 지쳐 무슨 이런 곳이 천국이냐며 학을 떼고 나온 이들도 수없이 많다. 아름다운 진리의 성읍인 줄 알았는데 갈수록 거짓과 속임수가 판치는 곳임을 알고 회의에 빠져나오는 이들도 많다. 어떻게 이런 곳이 생명수를 먹고 주리지도 않고 상하지도 않는 곳 일 수 있는가? 이런 모습을 보면 신천지는 생명수를 마시는 곳이 아니라 오히려 독극물을 먹고 서서히 죽어 가는 사망의 기운이 서린 곳으로 느껴진다. 또한 교주의 노화와 단체의 점증하는 이탈자들과 쇠퇴는 이곳이 더 이상 천국이 아님을 선명하게 보여 준다._ 24장 中


신천지에 의하면, 사도 요한이 책을 받아먹은 것은 요한계시록 전 장의 말씀을 모두 깨달아 마음에 새겼다는 뜻이다. 그가 받아먹은 말씀을 가르쳐야 할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은 죄 가운데 있는 모든 교회를 말한다고 한다(참조, 7:9). 본문의 천사는 보혜사 성령의 위치에 있으며, 요한계시록 성취 때는 책을 받아먹고 요한계시록 전 장의 예언과 실상을 깨닫고 통달한 새 요한이 이 말씀을 전하는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이다. 하지만 여기서 힘센 천사는 앞서 언급했듯이 보혜사가 아니다. 게다가 천사가 들고 있는 두루마리 책 역시 요한계시록이 아니다. 두루마리 책은 어린양이 일곱 인봉을 뗀, 하나님의 구속 경륜이 들어 있는 책이다. 이 책의 인봉이 떼어 펼쳐졌다는 것은 이제 그동안 감추어졌던 하나님의 구속 경륜이 모두에게 열리게 되었음을 말한다. 이는 본격적으로 복음이 전파되어 열방이 주께 돌아오고, 감추어졌던 하나님의 비밀 복음이 성취되어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것을 말한다(7절). 요한이 이 말씀을 받아먹는다는 것은 단순히 인지적 깨달음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이는 하나님의 말씀이 예언자의 삶의 일부가 되었을 때만 그가 그 말씀을 전할 수 있음을 나타내는 생생한 은유다. 이를 다시 예언한다는 것은 마지막까지 순교당하지 않고 살아남은 사도 요한이 이 귀한 복음 전파 사역에 쓰임 받을 것을 예고하는 말씀이다. _ 29장 中


추천사
서문


1부  계시를 바르게 알아야 분별할 수 있다
1장  요한계시록은 봉함된 책인가?
2장  당신은 이미 제사장이다!
3장  구름 타고 오시는 예수님과 그분을 찌른 자들


2부   편지의 목적을 알면 정체성이 분명해진다
4장  대언의 목자와 일곱 별의 비밀
5장  처음 사랑을 회복하라 _에베소 교회
6장  끝까지 싸워 이기는 자가 되라 _서머나 교회
7장  이기는 자가 받는 만나와 흰 돌 _버가모 교회
8장  우상숭배를 회개하라 _두아디라 교회
9장  어린양의 생명책에 남는 이름 _사데 교회
10장 누구도 흔들 수 없는 약속 _빌라델비아 교회
11장  영적 분별력을 회복하라 _라오디게아 교회


3부   일곱 인 심판의 주관자를 바르게 알라 
12장  현실을 새롭게 하는 하늘 비전 
13장  유리 바다와 네 생물과 눈
14장  일곱 인을 떼기에 합당한 하나님의 어린양
15장  경배받기에 합당하신 예수 그리스도
16장  첫째 인의 사건
17장  둘째 인의 사건
18장  셋째 인의 사건
19장  넷째 인의 사건
20장  다섯째 인의 사건
21장  여섯째 인의 사건과 어린양의 진노
22장  지상의 14만 4천 _막간 장면 1
23장  인 맞은 열두 지파 14만 4천 _막간 장면 2
24장  천상의 승리한 교회 _막간 장면 3


4부  일곱 나팔 심판의 의미를 바르게 알라
25장  일곱째 인과 일곱 나팔
26장  첫째-넷째 나팔의 재앙
27장  다섯째 나팔의 재앙
28장  여섯째 나팔의 재앙
29장  하늘에서 온 열린 책 _막간 장면 1
30장  두 증인의 죽음과 일곱째 나팔 _막간 장면2
부록 신천지 요한계시록의 핵심



참고문헌
(2권에서 계속)



성도들에게는 이단 바이러스를 이겨 내는 강력한 예방 백신이 될 것입니다.
_권남궤 부산성시화운동본부 이단 상담실장


《신천지 백신》을 열심히 읽어라. 커튼이 서서히 열리듯 이단의 약점이 환하게 드러날 것이다.
_김윤희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


신천지의 교리적 오류를 잘 분별하고 극복할 수 있는 보약을 얻게 될 것이다.
_김태섭 장로회신학대학교 신약학 교수


이 책은 점점 더 번지고 있는 이단의 잘못된 가르침으로 인한 감염을 방지하는 백신이 될 것입니다.
_박성민 한국대학생선교회 대표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을 회복시키기 위한 지침서인 동시에, 이단 예방을 위한 소중한 교육 자료다.
_탁지일 부산장신대학교 교회사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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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형주 소개

글쓴이 양형주 목사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얼바인에 소재한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UC-Irvine)에서 철학(B.A.)을 전공한 후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과 동 대학원(Th.M.)에서 신약학 박사학위(Th.D.)를 취득했다. 신학대학원 시절 명성교회 교육전도사로 초등부, 중등부, 대학부, 찬양팀 사역을 감당했으며, 명성교회에서 처음으로 ‘MEBIG’이라는 어린이 프로그램을 시작해 교회학교 사역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었다. 이후 천안중앙교회에서 위프(WEEP)라는 사역구호 아래 청년사역의 큰 부흥을 경험했다. 또한 동안교회 청년부 디렉터로 섬기며 청년부 양육체계를 수립하였고, 청년부에서 처음으로 30대 청년부서 사역을 시작하기도 했다. 현재는 바이블 백신 센터 소장, 장로회신학대학교 객원교수 및 대전신학교 겸임교수로 사역하고 있다. 또한 2013년 6월 새로운 부르심으로 대전도안교회를 개척, 설립하여 건강한 성장을 맛보며 행복하게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평신도를 위한 쉬운 로마서」 「평신도를 위한 쉬운 창세기 1, 2, 3」 「성경 100배 즐기기_신약편」(공저)(이상 브니엘), 「바이블 백신 1, 2」 (개정증보)「청년리더사역 핵심파일」(이상 홍성사), 「신천지 백신 1, 2」「청년사역」(이상 두란노) 등 다수의 책을 집필하였으며, 세계적인 신약학자 톰 라이트가 저술한 「모든 사람을 위한 성경주석 시리즈」(IVP) 총 18권의 성경본문 번역을 감수하였다. 번역한 책으로는 브루스 M. 메츠거의 「신약의 본문」(한국성서학연구소) 「게리콜린스의 코칭바이블」(IVP)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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