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자는 불꽃처럼 타올라야 한다 - 설교자를 깨우는 영혼의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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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는 불꽃처럼 타올라야 한다 - 설교자를 깨우는 영혼의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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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생명의말씀사화살표
저자 김남준  화살표
출간일 2009-05-30
ISBN 9788904071159
쪽수 374
크기 신국판(150*225)

상세정보


설교자로 부름 받은 사람에게 가장 커다란 보람이 있다면 그것은 자신의 설교를 통하여 회중들이 하나님을 만나는 일이라고 할 수 있다.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설교를 통하여 진리를 알게 되고, 그 진리로 말미암아 자유케 되며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는 것이 꿈일 것이다. 오늘날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혼란스러운 교회 시대를 살고 있다. 그 혼란 중에 가장 교회를 어렵게 하는 것은 가치관에 대한 혼돈이다. 무엇보다도 성경과 교회 역사 속에서 하나님께서 오래도록 사용해 오신, 설교라는 은혜의 방편이 자기 자리를 잃어 가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진리를 소유한 신적인 기관이다. 그리고 그리스도인을 포함해서 모든 세상 사람들은 그 교회가 가르치는 성경 진리를 깨닫지 않고는 소망이 없다. 그리고 뒤틀린 교회의 현실 뒤에는 마땅히 설 자리를 잃어버린 강단과 불타는 복음 진리를 잃어버린 냉담한 설교자가 있다.
특별한 시대에는 언제나 특별한 사명감에 불타는 진리의 종들이 있었다. 하나님은 그들을 통하여 그 시대를 향한 자신의 계획을 알리셨다. 교회가 그들의 설교에 귀기울일 때 영적으로 각성하게 되고, 참되고 위대한 부흥을 위한 여명은 그렇게 각성한 그리스도인들의 흐느끼는 기도 소리로 밝아 왔다. 지금은 우리가 춤추고 노래할 때가 아니라, 진정으로 춤추고 노래할 때가 오게 해달라고 탄원하며 말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때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오늘날 기술과 기교의 숙달을 통하여 좋은 설교를 해보려고 하는 세태에 대해 긴급동의를 하고 있다. 신령한 설교는 오직 설교자가 신령한 변화를 체험할 때 가능해진다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다시 쓴 설교자론이라고 할 수 있다. 선풍적인 반향을 불러일으킨 이유는 이 같은 호소 때문일 것이다. 본서는 오늘날과 같이 메마른 시대에 옛 선지자의 후예와 같은 설교자가 필요함을 절실히 느끼며, 꺼지지 않는 불꽃처럼 타오르는 설교자를 성장시키기 위한 훈련서이다.

목차


재출간에 부치며


책을 열며



서론 소쩍새 우는 사연
1장 하나님이 하늘을 열어 주신 사람
2장 골수에 사무친 불을 가진 사람
3장 진리로 가득 찬 사람
4장 하나님이 말씀을 주신 사람
5장 하나님이 만지고 지나간 사람
6장 뽑고 파멸하는 사람
7장 하나님을 추구하라

김남준 소개

1993년 열린교회를 개척하여 담임하고 있고, 총신대학교 신학과 조교수를 역임했으며, 지금은 초빙 교수로 가르치고 있다. 청소년 시절, 실존적 고민으로 혹독한 방황을 했다. 스물한 살 때 톨스토이를 읽고 기독교에 귀의했다. 아우구스티누스와 조나단 에드워즈, 칼뱅과 존 오웬을 오랜 세월 사숙(私淑)했다. 인생길에서 방황하는 이들이 기독교에서 진리를 발견하고 사랑함으로 선하고 아름다운 삶을 살게 하는 것이 소원이다.
1997년 이래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5회 수상했다(1997, 2003, 2005, 2015, 2022). 저서 중 약 40만 부가 판매된 『게으름』은 미국에서 『Busy for Self, Lazy for God』으로, 중국에서 『懒惰』로 번역 출간되었다. 그 외에도 『예배의 감격에 빠져라』, 『거룩한 삶의 실천을 위한 마음지킴』, 『죄와 은혜의 지배』, 『그리스도인이 빛으로 산다는 것』, 『깊이 읽는 주기도문』, 『신학공부, 나는 이렇게 해왔다』, 『염려에 관하여』, 『다시, 게으름』, 『시험에 관하여』, 『깊이 읽는 여덟 가지 복』(이상 생명의말씀사), 『아무도 사랑하고 싶지 않던 밤』(김영사)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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