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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대를 아는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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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생명의말씀사화살표
저자 박순용  화살표
출간일 2022-09-30
ISBN 9788904168118
쪽수 432
크기 150 * 220

상세정보











이 세대를 분별하고 저항하며
구별된 자로 살아가고자 분투하는
구속받은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출판사 서평


무신론, 진화론, 포스트모더니즘...
이 세대의 정체를 명쾌하게 밝혀내다


무신론, 진화론, 포스트모더니즘, 차별금지법, 동성애 및 동성 결혼...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성도들은 어쩔 수 없이 ‘이 세대’(롬 12:2; 갈 1:4)의 영향을 받는 환경 가운데 있다. 이 세대의 사상은 특히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더욱 강력하게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그 내용을 들여다보면 이전 시대의 그것보다 더 막강함을 절감하게 된다. 사역 현장에 있는 목회자들 또한 어떤 기준으로 이 세대의 세계관을 분별하며 성도들에게 가르쳐야 할지에 대해서 더욱 고민이 더욱 깊어 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시점에서 박순용 목사의 <이 세대를 아는 지식>은 성경이 본받지 말라고 한 ‘이 세대’의 실체에 대한 깊은 이해로부터, 자녀 세대부터 비신자는 물론 교회 안에 있는 신자들에게까지 깊숙이 파고들어 지대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이 세대’의 사고방식과 행동방식을 이루는 것들을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다. 세속성, 오래된 무신 사상, 최근에 강력하게 대두되는 새로운 무신 사상, 진화론, 포스트모더니즘 사상, 이 세대의 도덕성, 왜곡된 성도덕 등이 그것이다.


특히 이 책의 특징은 ‘이 세대를 아는 지식’에 대한 이론적 이해는 물론, 성도가 자신의 삶에서 어떻게 이 세대를 분별하고 저항하며 구별된 자로 살 수 있는지에 대한 적용과 실천도 가능하도록 기술되어 있어 각 교회와 공동체에서 함께 읽고 나눌 수 있는 좋은 안내서가 될 것이다.



사상의 이해는 물론 적용과 실천까지 나아가다!


*이론: 반(反)하나님적인 이 세대의 생각과 행동의 틀을 명확하게 이해하라!
이 세대는 매우 다양하고 복잡한 방식으로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두드러지게 이 세대의 생각과 행동의 틀을 이루는 것들을 선별하여 책의 각 장에서 다루었다.


*적용: ‘어떻게’ 이 세대의 생각과 행동의 틀에 저항하며 살 것인가 고민하라!
특히 이 책은 그리스도인들이 이 세대의 사고와 행동의 틀을 하나씩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그래서 여러 책들을 참조하고 인용하면서도 단순히 지식 나열에 그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이 세대를 보고, 이 세대를 이루는 다양한 사상과 행동의 틀을 분별하여, 그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반응하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실천: 이 세대를 본받지 않고 저항하는 실천적 삶을 살아내라!
저자는 이 책이 이 세대의 생각과 행동의 틀을 이루고 있는 것들에 대해 이해하는 것을 넘어서, 그로써 이 세대를 본받지 않으며 살아가는 실천적인 삶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5부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를 저술했고, 이 내용이 결코 가볍게 다루어지지 않기를 바란다고 당부한다. 이 세대 속에서 살며 이 세대의 영향과 압박과 유혹으로 고민하는 교회 안의 청년들과 믿음으로 자녀들을 양육하려고 분투하는 믿음의 부모들에게 큰 힘과 도움이 될 내용들로 가득하다.

당신은 ‘이 세대에 속한 자’인가, ‘오는 세대에 속한 자’인가? 무신론, 진화론, 포스트모더니즘, 왜곡된 성도덕 등 이 세대의 생각과 행동의 틀을 분별하고 저항하면서 이 세대로부터 구별된 자로 살아가고 있는가? 이 세대의 유혹과 압박을 받을 때마다 그리스도인은 이 세대에서 건짐 받아 오는 세대에 속한 하나님 나라의 백성임을 기억하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 12:2).




본문 중에서


여러분은 이 세상 신이 다스리는 이 세대의 정신, 이 세상의 사고방식과 생활방식이 가진 한 가지 방향성을 알고 있습니까? 바로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방향성 말입니다. 이 세상 신은 이 세대에 속한 자들이 바로 이 한 가지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자신의 통치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_p. 52


이처럼 아버지의 사랑이 있는 사람에게는 세속성이 불편하게 여겨집니다. 비록 세속성에서 완전히 분리되지는 않고 은근히 유혹을 받고 있지만, 그에게는 분명히 세속성을 불편하게 느끼는 반응이 있습니다. 바로 그런 사람이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는 말씀과 “이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는 말씀을 조금도 불편함 없이 들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이 세상의 실체와 유혹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는 말씀을 긍정하며 기꺼워하는 반응을 가질 수 있습니다. 바로 이러한 반응이 이 세대에서 건짐을 받았다는 첫 번째 증거입니다. _p. 78


이처럼 합리주의가 기독교를 비판하면서 영국과 프랑스, 독일로 확장해 가는 가운데 무신론적인 사상이 체계화를 이루게 됩니다. 이 일에 앞장을 섰던 18세기 합리주의자들은 종교를 오직 이성에만 근거하여 자연주의적으로 해석하면서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급진적인 비판의 문을 열었습니다. 이러한 역사적 배경 속에서 무신론을 대중화하는 데 크게 기여한 사람들이 있었고, 오늘날은 리처드 도킨스 같은 과학자들이 그들의 맥을 잇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의 역사적 흐름과 맥락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은 논리적 기초와 내용에 있어서는 아무런 차이가 없고 그저 역사 속에서 옷만 갈아입으면서 똑같은 논지를 말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과학적으로 새로운 것을 발견했다고 하지만, 사실 그들은 이전에 합리주의자들이 주장했던 것과 똑같은 논리를 펴고 있을 뿐입니다. 다만 그들의 주장과 논리에 과학이라는 옷만 갈아입혔을 뿐입니다. _p. 93


진화론은 단순히 학문적인 이론이 아닙니다. 인간이란 어떤 존재이며, 어떻게 여기에 살고 있는지 그리고 이 세상과 우주와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를 성경과는 전혀 다르게 말함으로써 성경과는 다른 사고방식과 생활방식을 갖고 살게 합니다. 그래서 진화 사상은 우리가 본받지 말아야 할 이 세대의 생각과 행동의 틀을 이루고 있는 내용으로서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입니다.
현재 교회 안에 있는 청년들과 어린 자녀들은 진화론으로 인해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셨다는 사실을 믿는 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심지어 대학 과정을 거친 지성적인 사람들 중에도 진화론에 무게를 두면서 하나님의 창조에 대해서는 막연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제법 있습니다. 그러나 창세기 1장 1절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여러분은 확고하십니까? 창세기 본문이 말하는 것과 진화론 사이에서 여러분은 어떤 대답을 갖고 있습니까? 하나님이 우주와 생명의 시작자이심을 확실한 근거를 가지고 믿고 있습니까? 오늘날 교회 안에는 하나님이 물질을 창조하셨고, 그것에 의해 진화가 진행되도록 하셨다는 유신진화론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_p. 140-141


우리 중 누구도 이 세상이 창조되는 시점을 보지 못했지만, 우리는 그것에 대한 과학적인 자료뿐만 아니라 역사적인 증거인 성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통해 하나님이 창조하신 실체에 대해 분명하고 확실하게 알아야 합니다. 생명과 우주의 기원은 실험을 통하여 증명할 수는 없어도, 우리에게 남겨진 증거를 통해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
진화론은 최초의 기원을 상상하여 가정하지만, 성경은 하나님이 창조하셨기 때문에 모든 종이 존재하고 우주가 미세 조율되어 있다고 명확하게 말합니다. 또한 인간은 하나님이 창조하셨기 때문에 놀라운 지적 능력과 인격성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_p. 163


포스트모더니즘(탈근대주의)은 이 세대의 생각과 행동의 틀을 이루고 있는 강력한 사상이요, 이 세대의 정신입니다. 이것은 계속해서 확장하면 서 큰 영향력을 행사하여 마침내는 이 시대의 지배적인 정신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영역에서 보편적인 현상으로 나타날 정도로 강력한 기반을 가진 이 시대의 정신입니다. 포스트모더니즘은 마치 이 시대에 새롭게 등장한 시대정신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본문이 말하는 사사 시대의 정신적 특징을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거기에 현대적인 색깔이 가미된 옷만 덧입었을 뿐입니다. _p. 260


성의 왜곡과 타락은 단순히 우리의 욕구 문제가 아님을 기억해야 합니다. 또한 도덕적으로 무관한 인간의 본능 문제도 아닙니다. 성을 왜곡하는 것은 죄입니다. 달리 말하면 성은 도덕성을 담고 있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부여하신 기준과 우리의 양심까지 작용하는 도덕적 기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을 왜곡하는 것에 대하여 로마서 본문은 ‘더러움’(24절), ‘부끄러운 욕심’(26절), ‘그릇됨’(27절),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꿔서 행하는 것’(25절)으로 말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도덕을 뺀 성을 주장하고 선동하는 이 세대의 가치관과 행동을 정확하게 분별하고 거절해야 합니다. 도덕을 뺀 성은 진정한 성이 아니라는 인식부터 명확하게 가져야 합니다. 그것은 거짓으로 포장된 성이요, 본능에만 의존한 성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저속하고 값싼 성입니다. 마치 물건처럼 취급하는 성으로서 나 개인을 넘어 가정과 사회, 국가까지 파괴하는 왜곡된 성임을 인식해야 합니다. _p. 313


우리는 이 세대의 영향과 압박을 받는 조건 속에서 우리의 마음을 지속적으로 새롭게 하는 일을 성령이 그분의 말씀을 통해서 하신다는 사실을 매우 중요하게 인식해야 합니다. 그것을 자신의 신앙 안에서 확인해야만 합니다.
여러분은 말씀과 성령에 의해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되는 것, 그래서 점점 더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변화되는 것을 지속적으로 경험하고 있습니까? 일시적으로는 그렇지 못한 모습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말씀을 통해 다시 자신의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이 세대를 거스르면서 계속적으로 변화되는 성령의 역사를 경험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이러한 과정을 우리가 이 악한 세대에 넘어지지 않고 저항하며 사는 적극적인 내용으로 말한 것입니다. _p. 352


우리가 이 세대에 속하여 살았을 때는 그저 자신의 주관적이고 상대적이며 일시적인 감정과 생각을 따라 사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그것이 자신의 삶의 목표와 가치요, 만족과 행복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세대에서 건짐 받은 자에게는 하나님이 자신의 생각과 삶에서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시게 되는 놀라운 변화가 있게 되었습니다. 영원하시고 거룩하신 하나님, 처음과 끝이 되신 하나님, 내 삶을 통째로 아시고 이끄시는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이 바로 자신의 삶의 중심이 된 것입니다. 또한 성령이 말씀으로 마음을 계속적으로 새롭게 하심으로써 그런 삶을 사는 자가 되었다는 것이 신자에게 생겨난 놀라운 변화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정말 새로운 사고방식과 삶의 방식이 아닙니까? 비록 옛 흔적이 자신에게 있어도 이런 변화가 자신에게 생겼다는 것은 너무나도 놀랍고 새로운 일임이 분명합니다. _p. 358


여러분은 정녕 이 세대에서 건짐 받은 자입니까? 그렇다면 나그네로서 살고, 나그네로서 누리십시오. 나그네로 있는 동안 우리의 모든 것을 판단하실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지내십시오. 더 나아가 우리 앞에 복된 영광이 있음을 기억하고 이 땅을 사십시오. _p. 377


이처럼 신자가 이 세상에 살면서도 이 세대를 본받지 않는 최고의 방법은 그리스도의 몸 된 지체로서 교회 됨을 풍성히 경험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깊이 인식하고 여기에 기꺼이 참여해야 합니다. 교회의 머리 되신 그리스도께서 말씀과 성령으로 다스리시며 이 악한 세대의 영향과 압박을 능히 이길 수 있는 힘을 공급하시는 모든 방편이 교회 속에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_p. 391


예수 믿는 우리는 이 세대에서 건짐 받은 자요, 구별된 자입니다. 나그네와 거류민으로 살면서 더 나은 본향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자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이 이 세대와는 불가피하게 구별되었다는 사실을 잘 견지하십시오. 오늘날 기독교와 예수 믿는 자들이 만들어 놓은 하향 조건에 동조하지 마십시오. 성경은 이 악한 세대 속에서 우리가 살아야 할 길과 삶의 방식이 있다고 분명하게 말합니다. 우리는 그 길을 따라가야 합니다. 이 세대를 본받지 않으면서 말입니다. _p. 410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이 세대 속에서 고민하고 방황하는 주님의 양들을 위해


1부 이 세대를 아십니까


1장 이 세대에 대한 당신의 반응은?

오늘날 한국 교회의 현실과 배교의 위험 /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복스러운 명령 / ‘이 세대’에 속하지 않은 그리스도인 / 그리스도인은 ‘오는 세대’에 속한 백성이다 / ‘이 세대’ 가운데 ‘오는 세대’에 속한 자로 사는 그리스도인 / 그리스도인만이 가지는 독특한 긴장감 / 우리 앞에 있는 지속적인 싸움 / 이 세대에 동화되고 있는 교회의 현실 가운데서 / 구원받은 성도로 굳게 서라


2장 이 세대와 이 세상 신
이 세대를 특징짓는 사상을 분별하기에 앞서 / 이 세대 속에서 활동하는 ‘이 세상 신’의 존재 / 이 세대에 대한 성경의 평가 / 이 세상 임금의 통치 방식 / 이 세상 임금의 통치 아래 있는 자들의 현실 / 이 세상 신이 맹렬히 반대하며 방해하는 일 / 그리스도인과 이 세상 신과의 관계 / 그리스도인들에게 있는 고유한 저항 / 경계해야 할 두 극단의 모습 / 이 세대에서 건짐 받은 자로서 세상 임금에게 저항하라





2부 이 세대의 생각과 행동의 틀을 아십니까


3장 이 세대의 생각과 행동의 틀 1_ 세속성

이 세상의 사고방식과 생활방식의 기준과 방향성 / 절대적 기준의 부재 / 물질세계나 인간의 욕구 자체가 문제가 아니다 / 오직 ‘지금’, 오직 ‘이 세상’만 주장하는 정신 / 교회 안에까지 미치는 세속주의의 영향 / 지금, 이 세상만이 전부가 아니다 / 성경이 제시하는 답 / 정녕 하나님을 사랑하는가 / 친숙함에 길들지 말라 / 우리에게는 더 좋고 더 강한 것이 있다


4장 이 세대의 생각과 행동의 틀 2_ 무신 사상
하나님이 없다 하는 생각 / 하나님이 없다 하는 자에 대한 성경의 부정적인 평가 / 나날이 거세지는 무신 사상의 유혹과 압력 / 이론적인 무신론과 실천적인 무신론과 불가지론 / 무신론이 등장하게 된 역사적 배경 / 이론적인 이신론(理神論)의 등장과 무신론의 체계화 / 18세기 프랑스의 백과전서파 / 돌바크와 디드로의 주장 / 무신론을 체계화하고 대중화한 자들 / 무신론의 영향으로 일어난 파괴적인 사건들 / 우리 곁에 다가온 무신론의 적극적인 영향력 / 배교로 이어질 수 있는 무신론의 영향력 / 영적 전염의 시대에 그리스도인들이 가진 책임


5장 이 세대의 생각과 행동의 틀 3_ 새로운 무신 사상
겉모습으로 재단할 수 없는 성경의 판단 / 새 옷을 입은 무신론 / 이전보다 더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신무신론(新無神論) / 신무신론자들의 편견 / 기독교를 향한 신무신론의 공격 / 신무신론자들이 가진 종교적 신념과 목표 / 신무신론자들이 펼치는 주장의 허구성 / 하나님을 낮추고 인간을 높이는 무신론 / 무신론적 신앙의 그늘 / 무신론의 거짓으로 감추어질 수 없는 하나님의 참되심 / 무신론자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하나님의 공의 / 무신론자들의 허수아비 논법 / 성경의 하나님을 알자. 우리 하나님을 정확하고 체험적으로 알자!




3부 이 세대의 사상, 진화론을 아십니까


6장 진화론적인 기원 사상
이 세대에 대한 이해와 복음의 적실성 / 우리 가까이에 있는 진화 사상 / 진화론에 대해 가져야 할 문제의식 / “하나님이…” / 하나님의 창조를 부정하고 조롱하는 진화론 / 진화론이 주장하는 생명의 기원 / 진화론의 기원 / 상상 위에 세워진 진화론 / 여전히 입증되지 못한 진화론의 가설 / 진화론의 예정된 한계 / 과학적 사실인가, 도그마인가 / 우주와 생명의 기원에 관한 서로 다른 관점과 성경 / 창조의 증인 / 결국 믿음의 문제다 / 우리가 가진 믿음의 근거 / 우리의 믿음의 특별함


7장 진화론이 기독교에 미친 영향
창세기가 말하는 우주와 생명의 기원 / 우연일 수 없는 우주와 자연의 법칙들 / 과학은 진화론자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 진화론의 ‘믿음의 체계’ / 과학의 한계 / 모든 것을 녹여 버리는 ‘만능 산’(universal acid) / 진화론이 사회와 국가에 미친 파괴적인 영향 / ‘사회다윈주의’와 ‘우생학’의 출현 / 진화론이 기독교에 미친 영향 / 성경은 신화(神話)인가 / 창조론자들의 등장 / 지적설계론 / 유신진화론 / 유신진화론의 교회 유입 / 유신진화론의 뒤틀린 성경 해석 / 유신진화론은 창조와 진화를 조화시킬 수 있는가 / 창세기의 창조 기사가 강조하는 사실 / 하나님과 우리 자신을 아는 참된 지식을 구하라


8장 창세기 1-3장의 바른 이해
익숙하지만 바르게 이해해야 할 창세기 1-3장 / 점점 더 득세하는 유신진화론 / 창세기 1-3장에 대한 유신진화론의 주장 / 창세기 1-3장의 역사성에 대한 상반된 견해 / 놓치지 말아야 할 성경의 기록 목적 / 창세기 이해의 열쇠 / 이스라엘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과 의도를 계시하는 말씀 / 고대 근동의 다신관(多神觀)을 교정하는 말씀 / 창세기의 창조 기사의 요점을 기억하라 / 창조주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라!


9장 성경의 ‘날’과 지구 나이 문제
지구는 얼마나 오래되었을까 / 성경과 과학에 대한 바른 관점 위에 / 창세기 1장에 나오는 ‘날’ / 유비적인 날 이론 / 젊은 지구 창조론 / 과학적 연대 측정 방법의 한계 / 역사(歷史)적 사실로서의 성경 / 우리가 가진 이해의 한계 / 하나님의 무(無)시간적인 임재 /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 특별계시에 비추어 보아야 할 자연 / 하나님이 창조하시고 다스리신다는 사실 위에 삶을 세우라 / 그분을 아는 자로서의 지식과 삶과 예배




4부 이 세대의 사상, 포스트모더니즘과 왜곡된 도덕성을 아십니까


10장 포스트모더니즘 사고
‘포스트모더니즘’과 사사 시대의 정신 / 객관적인 지식을 불신하고 부정함 / 포스트모더니즘이 신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 해체주의(deconstructivism)의 위험성 / 성경의 질서를 억압적인 체계로 봄 / 억압을 거부하는 자들이 상대방을 억압하는 모순 / 사회 전반에 만연한 포스트모더니즘적 사고 / 포스트모더니즘 이상의 허구성 / 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진리


11장 이 세대의 도덕성
영적인 타락과 도덕적 타락의 연속성 / 중심을 잃어버린 이 세대 / 절대적이고 분명한 기준을 가진 하나님 백성의 삶 / 하나님을 배제한 결과 / 도덕과 윤리는 무시하고 권리는 중시하는 세대 / 상대적인 도덕 개념으로 남을 탓하고 자신을 옹호함 / 죄를 합법화함 / 이기심으로 물든 이 세대 / 성도의 신앙과 도덕성 / 하나님의 판단하심을 기억하라


12장 왜곡된 성도덕 1_ 성과 도덕의 분리
심하게 뒤틀리고 왜곡된 성(性) 인식 / 거듭난 자들에게도 여전히 영향을 미치는 이 세대의 성 문화 / 고삐 풀린 오늘날의 성도덕 / 시간이 갈수록 강력해지는 성적인 유혹 / 섹스의 신을 숭배하는 사회 / 성과 도덕의 분리 / 하나님이 좌시하지 않으시는 문제 / 성적인 왜곡과 타락의 필연적인 결론 / 왜곡된 성 인식을 바로잡으라 / 자신을 예외로 여기지 말라


13장 왜곡된 성도덕 2_ “이 비밀이 크도다”
변해 가는 세상,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판단 / 부부의 성적 결합 속에 담긴 중대한 비밀 / 성이 있어야 할 위치, ‘결혼 안에서’ / 성(性)을 신(神)으로 섬기는 사람들 / 우리를 얽매는 거짓 자유 / 바울이 감탄한 ‘이 비밀’ /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자신의 육체를 훈련하라 / 바울에게서 배우는 네 가지 비결 / 성의 숭고한 가치와 의미를 기억하고 누리라




5부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


14장 어떻게 이 세대의 생각과 틀에 저항할까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 근본적으로 변화된 조건 가운데 계속적으로 있어야 하는 변화 / 말씀과 성령으로 / 성령이 말씀을 통해서 하시는 일 / 우리 인격 안에 일어나는 하나님의 역사에 민감하라 / 무엇이 중심에 있는가 / 특별한 변화, 복스러운 순례의 길


15장 이 세대를 본받지 않는 길 1_ 나그네로서 살라
하나님의 백성이 가진 정체성의 표현 / 이 땅에서 외국인과 나그네 된 우리 / 두 나라 백성으로 살기 / STEP 1_ 이 세대에서 나그네임을 자각하기 / STEP 2_ 나그네로 있는 동안 경성하며 살기 / STEP 3_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기 / 신자는 이 세 가지 사실을 명확하게 갖고 살아야 한다


16장 이 세대를 본받지 않는 길 2_ 교회 됨을 경험하라
이 세대를 본받지 않기 위한 적극적인 측면 / 교회와 신자의 관계 / 신자의 삶에 있게 된 새로운 조건 / 머리 되신 그리스도의 다스림 속에서 / 신자의 삶에 교회는 작지 않다 / 하나님 나라의 모판인 교회 안에서 누리는 새로운 삶 / 교회 됨을 경시하는 현실을 거스르라 /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로서 산다


17장 바벨론에서의 성도의 삶
고립된 존재가 아닌 세상의 빛과 소금 / 이 땅의 생활에 충실하며, 또한 하나님과의 관계에 충실한 삶 / 바벨론에서의 성도의 삶 1_ 먹고 마시며 수고하는 일반은총의 기쁨을 누리라 / 바벨론에서의 성도의 삶 2_ 원수를 사랑하며 박해하는 자를 위해 기도하라 / 바벨론에서의 성도의 삶 3_ 성실하게 참여하되 죄악은 분별하고 저항하라 / 바벨론에서의 성도의 삶 4_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장래의 소망을 기다리며 살라 / 신중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이 세상에 사는 것 / 그리스도의 영광을 바라며 오늘에 충실한 백성이 되자


18장 우리가 이 세대를 본받지 않을 때
대중에 동조하지 않는 자에게 있는 어려움 / 신적인 권위를 주장하는 대중 / 대중적인 흐름에 이끌려 사는 세대 / 교회 안에까지 침투한 대중의 힘 / 저 허망한 욕구를 따르지 말라 / 대중의 견해에 흔들리지 않으신 우리 주님을 따르자




추천의 글





저자 특유의 통찰로 현대 사회 분석 및 기독교적 대안 제시
이 책은 현대 사회에 대한 저자의 독서의 분량과 사색의 깊이를 보여 준다. 전문적 지식과 특유의 통찰로 현대 세속주의 정신을 분석하고 그 기독교적 대안을 제시한다. 정신이 맑아지는 느낌이다. 세상을 위해 기도할 때, 막연하던 당신의 기도는 또렷한 목표를 갖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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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회와 성도의 정체성을 회복하도록 돕는 지침서이자 유익한 도구
한국 교회의 가장 큰 위기는 ‘정체성’의 위기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가장 중요한 명령인 ‘교회다움’과 ‘성도다움’이 위기를 맞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그런 교회와 성도의 정체성을 위협하는 이 시대에 성도들이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이슈들을 다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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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한국 교회 젊은이들에게 기독교 신앙이 여전히 유효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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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본받지 말고 이 세대를 분별하라는 선구자적 목소리
이 책은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공부해야 할 현대 사상과 문화 속에 스며들어 있는 비성경적, 반기독교적 특징들을 분별하는 데 있어 선구자적인 목소리입니다. 이 책을 통해 ‘이 세상에 살지만 이 세상에 속하지 않은 사람’으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더 많아지길 기대합니다.
- 백금산(예수가족교회 담임목사)


‘변장하여 천의 얼굴을 가진’ 이 세대의 정체를 성경적으로 명쾌하게 밝히는 책
저자는 ‘이 세대’의 정체를 명쾌하게 밝힙니다. 나아가 그것을 능히 이기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의 보장과 그 방식을 성경을 통해 풀어 줍니다. 이 책에서 독자들은 필연 자기들을 ‘이 세대’의 악으로부터 보호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로 서게 하시려는 주님의 손을 볼 것입니다.
- 서문강(중심교회 원로목사)


이 세대를 본받지 않고자 분투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저자는 이 세대의 특징을 지적, 반박한 후 그리스도인들이 말씀과 성령으로 이 세대의 생각과 행동의 틀에 저항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세대의 특징을 이해하고, 이 세대를 본받지 않으며, 말씀과 성령의 인도를 따라 하나님 자녀의 삶을 살기 원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기쁘게 추천한다.
- 안석일(총신대학교 신학과 구약학 교수)


성경에 기초하여 어떻게 믿음으로 살아야 하는지를 돕는 귀한 책
이 시대는 성경의 바른 진리를 통해 건강한 가정과 교회를 세우고, 다음 세대를 믿음으로 양육해 내는 선한 싸움을 싸울 때입니다. 세상의 유혹과 협박 아래 고통하는 자녀 세대와 부모님들 그리고 시대를 거스르며 목양의 짐을 감당하는 동역자들 모두에게 적극 추천드립니다.  
- 화종부(남서울교회 담임목사)









박순용 소개

총신대학교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영국 Free Church College of Edinburgh와 The Evangelical Theological College of Wales(M. Phil 과정)에서 청교도와 영적 대각성을 공부했다. 이후 호주 퍼스(Perth)한인장로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사역하던 중에 조국교회의 영적 각성에 대한 마음의 큰 부담을 갖고 귀국하여 하늘영광교회(암사동)를 개척하였다.
그는 복음이 가려진 현실 속에서 복음을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길 바라며, 시대의 정신에 타협하지 않고 성경의 진리를 충실히 전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특별히 조국 교회의 영적 각성에 대한 그의 간절한 소원은 설교 강단과 그의 삶을 통하여 드러나 많은 영혼을 회개의 자리로 나아가도록 돕고 있다. 더불어 조국에 참된 교회와 참된 교회를 추구하는 사역자가 많이 세워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참된 교회를 추구하는 목회자들의 모임’(참교추)을 만들어 목회자들을 세우고 있다.
저서로는 『모든 것의 시작 제1계명』, 『참된 교회로 돌아오라』, 『거듭남과 십자가』,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누구도 흔들 수 없는 하나님의 구원』, 『그리스도 예수의 마
음을 품으라』, 『끝까지 인도하시는 하나님』, 『악과 고통 속에 있는 당신에게』(이상 생명의말씀사), 『타협할 수 없는 복음』, 『뒤틀린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열심』, 『오직 하나님께 영광』, 『오직 은혜입니다』, 『기독교, 세상의 함정에 빠지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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