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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과 선교,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

과연 이 두 가지에 대해 성경은 무엇이라 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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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학생신앙운동 (SFC)화살표
저자 한국동남성경연구원  화살표
출간일 2021-01-20
ISBN 9791187942504
쪽수 532
크기 152*225

상세정보


고난, 인간 실존의 문제이자 신앙의 가장 큰 걸림돌
선교, 교회의 존립 목적이자 그리스도인의 사명


과연 이 두 가지에 대해 성경은 무엇이라 말할까?
그리고 설교자는 어떻게 설교할 수 있을까?

고난이란 주제는 인간 실존의 문제이며 신앙생활의 가장 큰 걸림돌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이것은 신과 관련해서도 가장 자주 언급되는 문제이다. 즉 신이 계시다면, 그리고 그 신이 선한 신이라면 왜 이 세상에 고난이 있는 것인가? 악한 사람들에게는 몰라도 왜 선한 사람들에게까지 견디기 힘든 고난이 닥치게 하는 것인가? 인류는 소위 신정론(神正論)이란 이름으로 오랫동안 이 주제를 다루어왔다. 그리고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그럴듯한 논리와 개념으로 훌륭하게 설명해오기도 했다. 하지만 제삼자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고난에 관해 이야기할 수 있을지 몰라도, 당사자의 입장에서는 아무리 훌륭한 논리와 개념이라도 받아들이기가 힘든 법이다. 성경 또한 단순한 논리와 개념으로 고난에 관해 이야기하지 않는다. 오히려 성경은 다채로운 이야기 장르를 사용해 고난을 입체적이고 실제적으로 다룬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을 통해 성경이 말하는 고난에 관한 이야기를 면밀히 살피고 나아가 이를 매개로 고난에 관한 설교를 한다면, 적어도 고난에 직면한 사람들과 상황 앞에서 욥의 친구들처럼 어리석은 충고와 조언을 하지는 않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이 다루는 또 하나의 주제는 선교이다. 선교는 교회의 존립 목적이며, 그리스도인에게 주어진 사명이요 과업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점에서 지난 50년간 한국교회는 성실하게 그리고 열정적으로 이 사명에 최선을 다해왔다. 하지만 최근 들어 그 속에 내재한 문제들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 무엇보다 해외선교에 국한된 선교의 개념으로 말미암아 국내선교에는 매우 소홀해졌다는 것이다. 오래전에 레슬리 뉴비긴이 지적한 대로, 선교지는 멀리 해외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 여기 우리 주변이 곧 선교지라는 사실을 한국교회는 새롭게 깨달아야만 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그리고 우리 주변이 곧 선교지일 경우, 선교의 개념과 방법은 해외선교와는 또 다른 접근이 필요하다. 이에 관해 이 책은 선교적 교회라는 접근을 제시한다. 그리고 그것을 성경 전체의 이야기에서 훌륭하게 설명해낸다. 그러므로 이 책이 제시하는 성경의 선교 이야기를 면밀히 살피고 나아가 이를 매개로 선교에 관한 설교를 한다면, 오늘날 한국교회의 선교에 또 다른 변곡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책 속으로


그런 고난 속에서 하나님의 능력이 놀랍게 구현된다. 곧 ‘싸이지 않는다’, ‘낙심하지 않는다’, ‘버린바 되지 않는다’, ‘망하지 않는다’, ‘예수의 생명이 나타난다’, ‘생명이 너희 안에서 역사한다’ 등이다. 바울의 고난 가운데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서 바울을 보호하였고, 나아가 예수님의 생명이 역사하는 것을 사람들로 하여금 목격하도록 하였다. (p. 24에서)


그러므로 고난은 새언약의 일꾼의 영적 무기인 셈이다. 최소한 영적 무기를 작동케 하는 환경인 셈이다. 12장 19절에서 바울은 이 편지를 쓰는 이유, 혹은 10장에서 13장까지 논증을 하는 이유를 명확히 밝히는데, 그것은 자신을 변명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교회를 세우기 위함이라고 한다. 즉, 교회를 세우는 것이 바울의 영적 싸움의 목적이었으며, 그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사용하신 것이 바울의 연약함이요 고난이었다는 것이다. (p. 33에서)


이 세상에 존재하는 고난의 실재는 하나님의 선한 의도와 조화가 될까? 즉 이 세상에 고난의 힘든 일들을 하나님께서 원하셨을까 하는 질문이다. D. J. 시먼슨(Simundson)은 인간의 타락이 발생한 처음순간부터 하나님의 신정(theodicy)이 있었다고 주장한다. 그러면 의로운 백성이 고난을 받는 것은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대표적으로 요셉의 이야기와 이집트에서 고난을 받은 이스라엘 백성의 이야기를 통해서 하나님의 다스리심에 관해 살펴보자. (p. 49에서)


고난은 우연히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인은 그 고난이 어떤 형태이든지 하나님의 주권 하에 있음을 인정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통치하시되 자연적인 것과 초자연적인 것까지도 주관하신다. 이는 사탄의 공격으로 하나님의 백성이 고난을 당하는 것까지도 하나님의 섭리와 무관하게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뜻이다(단4:35). 사실 악이 따로 존재하고, 그래서 사탄이 하나님도 관여할 수 없는 독자적인 권리를 가진다고 주장하는 것은 마니교의 이원론 사상이다. (p. 74에서)


시가서의 시편과 욥기는 죄와 무관한 성도의 고난을 소개한다. 신실한 성도들도 때로는 사탄과 그의 추종 세력들악한 세상 권력, 악인들에 의해 까닭 없는 고난을 경험할 수 있다. 시편과 욥기는 이런 상황 속에서도 결코 낙심하지 말라고 권면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심판의 날이 반드시 올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의 완전한 통치를 신뢰하며 계속해서 하나님 앞에서 신실하게 살아가야 한다(시1~2편). 하나님께서 사탄과 악한 자들을 심판하시고, 우리를 신원/위로하여 주시는 영광스러운 날이 곧 도래할 것이다. (p. 112에서)


선지서는 공동체와 개인이 겪는 고난을 상당히 구체적으로 묘사한다. 선지서는 크게 국가가 하나님의 심판으로 겪게 되는 고난과 개인이 하나님의 목적을 성취하기 위해 당하는 고난을 소개한다. 이와 같은 고난들은 현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에게도 구체적인 신학적 함의와 설교적 적용점들을 제공한다. 설교자는 교회 공동체의 상황을 지혜롭게 살펴서 성도와 공동체에 고난과 그것을 통해 성취될 하나님의 섭리를 설교해야 한다. (p. 140에서)


‘고난’과 관련된 내용은 사도행전이나 야고보서, 그리고 베드로전서 전반에 나타난다. 그러나 각 성경이 저자의 의도와 수신자들의 상황이 반영되어 기록되었기 때문에 ‘고난’의 주제 역시 각 상황에 맞게 해석해야 한다. 그렇게 할 때, ‘고난’에 직면한 성도들로 하여금 ‘고난’을 경험하는 다양한 상황뿐 아니라 그에 맞는 성경적 대안도 제시해줄 수 있을 것이다. (p. 192에서)


우선 ‘선교적 교회’라는 말을 잘못 이해하면, 앞에서도 말했듯이, 해외선교에 힘쓰는 선교 지향적 교회를 의미하는 것으로 착각할 수 있지만, 이는 그런 개념이 아니다. 대개 ‘선교’라는 말을 ‘해외선교 사역’과 동의어로 사용하는 한국교회의 관습 때문에 이런 오해가 생기는데, 사실 ‘선교적 교회론’이란 이런 사역지향적인 개념에 반대해서 교회의 본질 자체가 선교적이라고 주장하는 이론으로서, 존재론적이며 신학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p. 253에서)


구약성경이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전개된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하지만 이스라엘의 존재와 사역은 모든 만물을 통치하고 열방을 구원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구원 계획과 따로 떼어서 해석할 수 없는 것이기에, 이스라엘의 선택은 그 자체로 선교적인 함의를 지닌다. 나아가 이와 같은 하나님의 구속 계획에 내포된 선교적 주제는 앞으로 다룰 선지서를 통하여 더욱 구체적으로 발전된다. (p. 348에서)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육체적, 사회적 문제를 치유하고 회복시키시는 것을 넘어 영적인 회복과 구원까지 나아가기 원하셨기에 회개를 통한 죄 용서의 중요성을 가르치셨다. 교회도 예수님처럼 사회적으로 소외당하고 멸시 당하는 계층을 돌아볼 뿐 아니라, 그들이 사회적으로 회복되고 건강이 회복되는 차원을 넘어 하나님 나라의 선물인 영생을 누릴 수 있기까지 섬기는 통전적 선교를 지향할 필요가 있다. (p. 406에서)


그러면 코앞으로 다가온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선교적 교회는 적합한가? 올라인(all-line) 시대 및 초연결시대에 일상에서 공공선을 실천하면서 글로벌 세상과 복음을 소통하려는 영성이 더욱 절실해지고 있다. 그리고 개 교회주의를 넘어 지역교회들 간의 연대를 통해 세상에 복음과 하나님 나라를 보여주는 패러다임이 더욱 필요해졌다. (p. 473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복음을 세상에 말로써 증언하며 삶으로 증거하는 선교적 교회는 기존의 교회를 부정하지 않으며, 선교적 교회론만 완전한 교리라고 말할 수도 없다. 오히려 선교적 교회는 포스트모던 시대에 하나님 나라를 현시하고 증언해야 할 교회의 새로운 모습이 어떠해야 하는가라는 고민의 산물이다. 요한문헌에 나타난 선교와 선교적 교회는 삼위 하나님의 선교, 종말론, 예배, 영성, 그리고 실천과 밀접하게 관련된다. (p. 491에서)


목차

추천의 글 7
서문 13


1부 고난,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
 1장-기조강연 하나님의 능력, 고난_문장환 19
 2장 모세오경의 고난_김하연 37
 3장 역사서의 고난_신득일 65
 4장 시가서의 고난_김성진 85
 5장 선지서의 고난_최윤갑 115
 6장 공관복음서의 고난_권기현 141
 7장 사도행전 및 일반서신의 고난_주기철 167
 8장 바울서신의 고난_송재영 199
 9장 요한문헌의 고난_송영목 221


2부 선교(적 교회),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
 1장-기조강연 선교적 교회_손승호 243
 2장 모세오경(창세기 중심)의 선교(적 교회)_강화구 273
 3장 역사서의 선교(적 교회)_신득일 297
 4장 시가서의 선교(적 교회)_김성진 315
 5장 선지서의 선교(적 교회)_최윤갑 347
 6장 공관복음서의 선교(적 교회)_김창훈 371
 7장 사도행전과 일반서신의 선교(적 교회)_주기철 407
 8장 바울서신의 선교(적 교회)_김명일 441
 9장 요한문헌의 선교(적 교회)_송영목 471


참고 문헌 495
한국동남성경연구원 약사 524
필자 소개 530


추천의 글


『고난과 선교,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 라는 주제 선정이 우선 이 시대를 위한 뛰어난 선택으로 보입니다. 왜냐하면 지금은 신자이든 비신자이든 많은 사람이 ‘고난’을 겪고 있으며, 그런 가운데서도 교회에게는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해서는 안 될 ‘선교’라는 책임을 다해야 하는 사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
설교자는 두 가지 큰 과제를 안고 늘 씨름해야 합니다. 하나는 본문의 깊은 연구입니다. 그는 성도보다 더 높은 단계의 성경 읽기로 설교를 준비해야 합니다. 또한 설교자는 성도들에게 양질의 양식을 공급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끼고 깊이 연구하기 위해 항상 노력해야 합니다. 이와 함께 깊은 연구의 결과를 성도에게 쉽게 전달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이 책이 그런 고민을 품은 설교자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리라고 확신하며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_박영호(고신총회장, 창원새순교회 담임목사)


이번에 한국동남성경연구원에서 출판한 『고난과 선교,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를 읽고 가장 먼저 주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그리고 귀한 글을 써 주신 모든 교수님들과 목사님들에게 감사하고 싶었습니다. 동시에 저의 마음에 제가 목회자와 선교사로 사역하기 전에 이러한 고난의 종류와 원인, 의미, 해결책 그리고 선교(적 교회)의 의미와 사명을 바로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아마 그랬더라면 더 좋은 목회와 선교를 하지 않았을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이 글을 통해서 알게 되었으니 남은 생애 동안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목회와 선교 사역에 집중하고 싶은 갈망이 새롭게 일어났습니다.
……
이 글들이 모든 한국교회의 목회자들과 선교사들, 그리고 지도자들의 영성 및 지성, 야성, 실천성을 높여 주며,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며, 조국 교회를 새롭게 하는 일에 귀하게 쓰임 받게 될 것을 기대합니다.
_박영기(고신총회세계선교회KPM 본부장)


‘고난’과 ‘선교’는 성경신학의 주요한 주제이면서도 매우 실제적인 문제입니다. 고난은 성도의 생애에서 일상적인 문제이고, 선교는 교회의 존립 목적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주제의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해 성경신학적으로 제대로 연구한 국내 신학자료는 그렇게 흔치 않습니다.
이런 현실에서 한국동남성경연구원이 이 주제를 정면으로 다룬 책을 발간한 것은 매우 의미 있고 고마운 일입니다. 이 책은 성경 전체를 관통하여 흐르는 고난과 선교 주제를 모세오경, 역사서, 시가서, 선지서 그리고 공관복음, 사도행전과 일반서신, 바울서신, 요한문헌의 각 분야 전문 성경학자들이 주의 깊게 살펴서 수준 높은 분석과 이해를 제공합니다.
이 책은 신학적 분석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강단에서 이 주제를 어떻게 설교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자상하게 안내합니다. 이 주제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설교를 통해 성도들에게 도움을 주기를 원하는 목회자들은 이 책을 통해 매우 실제적인 도움을 받게 될 것입니다. 아울러 이 주제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알기를 원하는 의식 있는 성도들에게도 이 책은 매우 유익한 참고서가 될 것입니다. 이 책의 출간을 환영하며 흔쾌히 추천합니다.
_신원하(고려신학대학원 원장)


한국동남성경연구원 소개

문장환
연세대에서 사회학을 전공한 후, 고신대 신대원(M.Div.), 스텔렌보쉬대학교에서 수학했다(M.Th. cum laude, D.Th.). 바울서신과 사회수사학적해석을 전공하며, 현재 진주삼일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강화구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교에서 창세기 전공으로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부산의 제일영도교회에서 목회하며, 고신대학교에서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성경 내러티브 읽기』와 Reading the Wife/Sister Narratives in Genesis(Wipf & Stock)가 있다.

권기현
개혁신앙으로 연합하던 교회들의 보냄을 받아 UWTSD(University of Wales Trinity Saint David)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개혁신앙의 실질이 있는 장로교회 건설의 꿈을 품고, 로뎀장로교회를 개척하여 목회 중이다. 저서로는 『장로들을 통해 찾아오시는 우리 하나님』 등이 있다.

김명일
성균관대에서 중어중문학을 전공한 후 고신대 신대원(M.Div.)을 거쳐, 미국 칼빈신학교(Th.M.), 그리고 남침례신학교(Ph.D.)에서 신약학을 전공했다. 고신대 신대원 초빙교수와 학생신앙운동(SFC)간사로 사역하고 있다. 2020년에 박사논문을 Wipf & Stock에서 출판했고, 역서로 『바울에 관한 새로운 탐구』(이레서원)가 있다.

김성진
부산대와 서울대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후, 고신대 신대원(M.Div.), 고든콘웰신학대학원(Th.M.), 남침례신학교에서 구약학을 전공했다(Ph.D.). 현재 고신대 신대원에서 구약학을 강의하며 울산시민교회 부목사로 섬기고 있다.

김창훈
서울대 영어교육과에서 공부한 후, 고신대 신대원(M.Div.), 고든콘웰신학대학원(Th.M.),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교(Ph.D.)에서 공부했다. 현재 고신신학원에서 신약과목을 강의하며, 향상교회에서 부목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 『마태가 그린 하나님의 아들 예수』가 있다.

김하연
건국대와 고신대 신대원을 거쳐, 예루살렘 유니버스티 칼리지와 히브리대학교에서 오경 사본학(Ph.D.)을 전공했다. 2020년에 박사학위 논문을 Brill에서 출판했다. 대구 삼승교회 담임목사이며, 고신총회성경연구소 소장으로 섬기고 있다.

손승호
태국 선교사로 오랜 기간 사역했으며, KPM 국내이주민지역부 파트너스 & OMF DRM 코워커스이다. 고신대 신대원(M.Div.)을 거쳐, 스텔렌보쉬대학교에서 태국 선교를 연구했다(D.Th.).

송영목
고신대를 졸업한 후, 포쳅스트룸대학교와 요하네스버그대학교에서 누가복음과 요한계시록을 전공하여 학위를 받은 후, 대학교회에서 목회했다. 현재 고신대 신학과 신약학 교수이자 선교목회대학원장이며, 부산범천교회 협동목사이다.

송재영
동아대(B.S; 전자공학), 고신대 신대원(M.Div), 남아공 프리스테이트대학교에서 수학했다(M.Th. cum laude; D.Th. 갈-롬 율법론 전공[교의학 부전공]). 경성대에서 교수했다.

신득일
고신대학교 신학과 교수(구약학)이다. 고신대학교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네덜란드 캄펜신학대학원(Drs)과 남아공 노스웨스트대학교(Ph.D.)에서 구약주석을 전공했다.

주기철
고신대 신대원(M.Div.)과 일반대학원 기독교교육학과(M.A.)에서 공부했으며, 영국 런던의 콘힐 강해설교학교를 거쳐, 영국 브리스톨대학교(트리니티 칼리지)에서 신약학을 전공(M.A., Ph.D.)했다. 현재 고신대학교 신학과에서 신약학 교수로 섬기고 있다.

최윤갑
구약의 이사야서와 그 외 전반적인 분야(해석학, 석의, 성령론, 구약 성경신학, 교의학, 교회사)에 관심이 많다. 개혁주의 전통에 기반하여 구약성경의 통전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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