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가 울부 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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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가 울부 짖는다

혼란스러운 코로나 19시대 예수 안에서 지혜를 찾아 주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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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도서출판 첨탑화살표
저자 옥광석  화살표
출간일 2021-06-30
ISBN 9788989759980
쪽수 294
크기 147*210

상세정보

코로나 19가 극심했던 2020년 중반 새벽 강단에서 잠언, 전도서, 아가서 성경을 한 장씩 전했다. 그 핵심적인 내용을 정리했다. 또 2020년 주일 강단 설교의 핵심 예화를 정리했다. 그리고 한 해 동안 읽었던 책 중에 인상적인 내용을 몇 가지 정리하여 펴낸다. 여섯 번째 도서다. 신앙생활과 인생 여정에 약간의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하는 마음뿐이다. 모두 코로나19로 인해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제 코로나19와 마스크는 일상이 되어 가고 있다. 어느 때보다 지혜가 필요한 시기다.
그래서 그런지 잠언 1장의 외침이 귓가에 울린다. 지혜가 광장에서 소리를 높이고, 시끄러운 길목에서 소리를 지른다. 성문 어귀와 성중에서 그 소리를 발한다. 어리석은 자들, 거만한 자들, 미련한 자들을 향하여 교훈과 책망을 받으라고 지혜가 울부짖는다.
갈수록 세상은 험난해지고 악해진다. 급변하고 있다. 혼란스럽다. 지혜를 잃어 가는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이 두렵다. 동성애, 젠더이데올로기, 성 평등법, 듣기만 해도 난해하고 머리가 아프다. 예전의 순리는 작금의 역리가 되고, 과거의 역리는 현재의 순리가 되어가는 듯하다. 혼란스럽다. 그렇게 우리는 죄악이 관영해 가는 소돔과 고모라 시대, 노아의 시대를 살고 있다. 그러니 예측 불허와 혼란을 향하여 치닫는 세상 속에 생존하는 교회는 예수님 말씀처럼 뱀처럼 지혜롭고, 비둘기처럼 순결해야 한다. 다 교회 편이 아니기 때문이다.
아무리 긴 터널이라도 끝은 있다. 작년 초부터 시작된 코로나 19의 터널도 종착역을 향해 가고 있다. 백신도 개발되었으니 때가 되면 이 폭풍도 멈출 것이다.
그동안 인생 팔, 구십 사신 분들과 교제하면서 많은 지혜를 배웠다. 오래 살고 볼 일이다. 장수는 지혜를 낳고 축적한다. 역사는 지혜의 보석 창고다. 곁에 지혜로운 연장자가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다.
성경의 역사는 오래되었다. 태초부터 기록이 되었다. 창조주 하나님이 성경을 만들었다. 그러니 성경과 함께 하다 보면 지혜가 생긴다. 있던 지혜는 더 날카로워진다. 그렇게 그 분의 도움심으로 어둡고 힘겨운 인생의 터널을 통과해 왔다. 은혜요 축복이다. 학교에서보다 성경과 교회를 통해서 더 많은 지혜를 배웠다. 이 지혜로 코로나19도 뚫고 나단다.
현재가 고맙고 감사하다. 신비다. 남은 삶도 지혜로운 말씀을 좇아 갈 것이다. 살아 있음에 감사하고, 두 다리로 걷는 것이 신비다. 환희요 기쁨이요 감사다. 성경적인 세상, 하나님이 원하시는 세상이 도래하길 늘 꿈꾸며 기대한다. 성경과 교회만이 세속화된 세상의 희망이요 빛이다. 그 길로만 따라가자. 영생이요, 천국이요, 행복이요, 환희다.


목차


글을 시작하며
하나 강단 속에서(1)
열심 인생
황금 시간, 새벽
삶의 의미, 희망
스코포스와 디오코
신앙의 자유
고난 중에도 감사
이번만 나로 강하게 하사
열정과 각오
성실하게 살자
기도하십시오
IQ보다 AQ
선한 기회로 선용하자
타인이 지옥이다
Stop the train
복음의 능력
겸손해지면 좋겠네요
우회로의 축복과 연단
아버지의 밥상머리 교시
잊지 못할 스승
부부생활 십계명
둘 강단 속에서(2)
남편의 아내 사랑
심령의 얼룩진 그림자
한 기독 청년 이야기
요하난 벤 자카이
네 모든 염려를 주님께
재미난 글
귀신아 물러가라
예수님이 다 고쳐주셨어요
고난 중에도 감사
깨어진 화분
저스트 머시
10년이 훌쩍
성경이 변화시켰다
떨고 있는 강아지
조금과 감사
죽다가 살아난 사람
꿈은 이루어진다
목회하기 힘든 시대
셋 잠언 속에서
사랑이 무엇인가
누가 진정한 친구인가
어느 목사님의 지혜
예수 잘 믿으면 변화가 올까?
지혜로운 신앙 경영
행복의 원리(1)
여호와께서 미워하는 것
재정 관리는 어떻게?
행복의 원리(2)
성공의 법칙
지혜로운 인생 경영 원리
축복의 원리
삶의 지혜
의인의 특징
또 다른 의인의 특징
악인의 특징
넷 양서 속에서
B.J 밀러 이야기
200번 수정
글의 품격에서
1%의 기적
좋은 심리 습관에서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그리고 세월이 흘렀다
다섯 전도서 속에서
인생이란
행복하려면
세 가지 지혜(1)
지혜로운 인생 경영(1)
세 가지 지혜(2)
지혜로운 인생 경영(2)
세 가지 진리
세 가지 행복 원리(1)
세 가지 어리석음
세 가지 행복 원리(2)
지혜로운 인생 경영(3)
여섯 아가 속에서
호크마, 지혜
사랑은 관심
신부는 순결해야
사랑의 방심은 금물
신부는 당당해야
가장 아름다운 신부인 교회
글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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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광석 소개

옥광석 목사는 마음이 따뜻하다. 예수님의 따뜻한 마음을 글과 삶과 설교를 통해 묻어 내려고 애를 쓴다. 어릴 때부터 일찍 기독교에 입문하여 바른 신앙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했다. 내적 방황도 많이 했다. 시행착오도 많이 겪었다. 소탈하고 인간적이고 겸손한 주님의 마음을 본받으려고 애를 쓴다. 최근에는 목회 현장에서 뜻하지 않은 큰 시련도 겪었다. 이 시련을 목회 창작 활동의 긍정적 에너지로 승화하고 있다. 옥치상 목사(부산성동교회 원로)의 아들이다. 옥한흠 목사(사랑의교회 원로)와 옥성석 목사(충정교회 담임)의 사촌동생이기도 하다. 부친은 평생 농막 지대에서 힘들고 어려운 이들과 함께 목회했다. 아버지가 영적 스승이다. 사촌 형들로부터도 많은 목회적 지혜를 얻었다.

옥광석 목사는 현재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에 소재한 동도교회 담임목사로 그리고 남양주에 위치한 천마산기도원 원장으로 섬기고 있다. 총신대학교(B.A),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달라스신학교(S.TM)를 졸업했다. 시카고 트리니티신학교에서 목회학박사(D.Min) 과정 중인데, 요즘은 사역의 부담으로 쉬고 있다. 서울사랑의교회, 뉴욕퀸즈장로교회, 시카고헤브론교회에서 오랫동안 부목사로 섬겼다. 개척의 힘겨움도 알고 있다. 실패의 아픔도 겪었다. 옥목사 큐티(www.oakmocsaqt.org)의 운영자로 일상과 말씀 속에서 얻은 영감으로 지금도 글의 흔적을 남기고 있다. 그는 상식과 기본이 통하는 사회와 목회를 꿈꾼다. 아내와 세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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