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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무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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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무것도 아니다

히말라야와 갠지스 사이

저자 : 인도친구  | 통독원 | 2021-04-1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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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91190540261
쪽수 296
크기 140*210

이 책이 속한 분야



“히말라야와 갠지스 사이”


열정과 고뇌와,


기도의 생생한 숨소리가 들어 있는


인도친구의 선교일지



이 책은 코로나19로 무너진 둑을 막는 하나의 말뚝!!

이 책은 선교지에 처음 도착한 날부터 선교 현장에서 그때그때 기록해 놓았던 선교일지를 바탕으로 다양한 현장의 사진과 함께 엮었기에 페이지마다 선교사의 땀과 눈물이 고스란히 배어 있고 열정과 고뇌의 몸짓이 보이고 기도의 생생한 숨소리가 들어 있다.

선교일지를 다듬어 출간함으로 사역을 공개하고 그 정착 과정을 공유하는 것이 세계 선교 완성을 위해 터럭만큼이라도 도움이 되어 주님 오시는 날을 하루라도 앞당길 수 있다면 무엇이라도 해야 한다는 의무감으로 만들었다.

이 책이 쏟아져 나오는 신간들 속에 묻혀 사라지는 낭비가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지만 선교와 교회를 위한 한 무명 선교사의 간절함이 여러분에게 공감이 된다면 코로나19로 무너진 둑을 막는 하나의 말뚝으로 쓰임을 받으리라는 소망이 더 크다.

 

● 저자 소개

글 : 인도친구

인도친구는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과(Th.B)와 신학대학원(M.Div 논문 : 남미기초공동체와 농어촌선교)에서 공부를 하고 지리산 골짜기와 남쪽 바닷가 끝 마을에서 농어촌 선교를 위하여 젊은 시절을 살았다. 풀러신학교(Fuller Theological Seminary D.Min 수료) 박사과정 논문을 쓰다가 소명의 땅 인도로 갔다. 인도친구가 되어 히말라야를 바라보며 멍에를 메고 6년째 복음의 쟁기질을 하며 살고 있다. 저서로는 《설마가 나에게 왔다》가 있다.

사진 : 인도친구 가족


● 제자의 글, 지은이 소개



나의 롤모델(Role Model) 산제이 (인도 유피지역)


우리는 하라(Hara 지은이의 현지 이름) 선생을 통하여 영적인 생활에 많은 성장을 이루었다.


그리고 우리의 교회사역 안에서는 그가 인도하는 제자훈련 사역을 통하여 많은 젊은이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었다. 하라 선생은 영적인 삶과 목양사역에 있어서 나의 롤모델(Role Model)이다. 왜냐하면 그의 행동은 매우 좋아 그때그때 우리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축복의 통로 비쉬누 (인도 펀잡지역)


나의 가족은 하라 선생이 언제 우리에게 올지 늘 기다리며 준비한다. 그러다가 그가 오게 되면 우리 가족과 교회 모두에게 축복의 통로가 된다. 모든 교회가 그를 매우 사랑한다. 하라 선생의 삶에 교만함이라고는 전혀 없다. 그는 사람들의 발을 씻어 주듯이 섬기고 우리 집에 오면 처마 밑의 낮은 간이침대에서 잠을 잔다. 이처럼 그는 참으로 겸손한 사람이다.



● 책 속으로


예수는 하늘에서도 내려 왔는데 여기 바닥에서 위로 올라가는 것은 반역이라 여겼다.


예수를 사다리 삼아 올라갈 기회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차마 예수를 밟느니 차라리 밟히며 살았다.


예수는 하늘 영광도 내려놓았는데 예수 이름으로 무엇을 가진다는 것은 도둑질 같았고 예수는 머리 둘 곳도 없이 살았는데 새들보다 좋은 거처 얻는 것이 죄스럽다. 예수는 서른셋 나이에 십자가 졌는데 오십이 넘도록 갈릴리에 떠도는 나는 십자가의 원수 될까 날마다 죽는다. - ‘마구간에서 십자가까지’ 중에서



낮아졌다고 나팔들 불지 마라. 더 이상 내려갈 곳 없는 밑바닥에서 말없이 살고 있는 이들을 짓밟지 마라 제발! 그래서 예수는 십자가 졌다. 너의 내려놓음이 1그램이라도 무게가 있으려면 컴퓨터 앞에서가 아니라 골방 문 걸어 닫고 하나님 앞에서 달아보라. 너의 낮아짐이 1인치라도 참이라면 카메라 아래 마이크 잡고서가 아니라 뜨거운 해 아래 십자가 지고 재보라.- ‘움켜쥠’ 중에서 



하늘 가깝지만 땅을 무시하지 않고 높이 구름과 벗 삼지만 낮게 흐르는 강을 떠나지 않는다. 모든 것 보지만 언제나 침묵하고 모든 걸 참지만 쉬 폭발하지 않는다. 하늘에 닿았고 땅에 심겼다. 산. - ‘겸손’ 중에서 



향기로운 너의 발길 닿는 곳마다 아름다운 소식은 전해질 것이며 달콤한 너의 입맞춤으로 사랑과 정의와 평화의 열매는 더하여질 것이니. 평범하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은 당신 오늘도 당신의 발걸음을 기다리는 꽃들이 있음을 잊지 마시라. 작지만 작지 않은 당신이여 두 날개로 힘차게 날아가시라. - ’꿀벌‘ 중에서 




길이 끝나는 날 더 이상 빈손이 시리지 않겠지만 그날에도 나는 정말 아무것도 아닐 것이다. 그래도 나는 정말 괜찮다. 그러나 나의 주인이시여! 성전 휘장 찢어져 어둠이 벗겨지고 빈손으로도 가릴 수 없는 것들이 드러날 때 당신마저 없으면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 중에





ㆍ 선교와 교회를 위한 간절함
ㆍ 서문 : 누구를 위하여
ㆍ 제자의 글
ㆍ 사진으로 담은 인도 이야기



01 쟁기를 잡습니다.


쟁기를 잡습니다
마지막 이삿날
첫 입국
짐 없는 자유
움켜쥠
홀리 Holi
오토릭샤 왈라
디왈리 Diwali
초벌 쟁기질
불가촉천민 Untouchable
자전거 릭샤 타기
하나님의 방법
기차
못 태워줘서 미안하다
암베드카르
꿈을 꿉니다
한국을 떠나며
걸음마
이웃되기
인도에서 첫 성탄
어떻게 친구가 될 수 있는가?
인도 방문을 연기해 주세요
천천히 가기



02 토해 내진 인생


토해 내진 인생
억지로 청하는 잠
아름다운 헛수고
왜 화가 나는가?
박 넝쿨
화를 낼 이유


메시지의 힘
어두운 밤
새벽 묵상 / 고전 13장
처음 가는 길
갈등
요나의 회개 나의 회개
힌두교와 축제
미뜨르(친구) 공부방
얼음냉수 같은 자매
교회 안의 카스트제도



03 히말라야와 갠지스 사이


히말라야와 갠지스 사이

만나는 강
벌거벗은 히말라야
겸손
바위
바람
봄꽃
별을 기다리며
님의 눈물
벵갈 보리수 Banyan tree
아름다운 땅
통증
고목
이중국적자
밖의 우상 안의 우상 / 개종과 회심
하늘을 이불 삼는 집



04 씨를 뿌릴 때에


씨를 뿌릴 때에
방부제
요단강에서 갠지스강으로
그림자
매일 밤이 오는 까닭


문샤리Munsiyari 가는 길
결정적 실수
개종금지법
평화
스탠리 존스의 무덤 앞에서
마살라Masala와 고추장
샛별
천년 같은 하루 하루 같은 천년
치유 모임
선풍기 바람과 성령의 바람
마지막 마을



05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
무제
매일 새벽이 오는 까닭
통곡 소리
해진 후
돈과 말씀
비겁한 나
마구간에서 십자가까지
가네쉬Ganesha와 김수로왕
말 다시 배우기
홈런과 아웃
친구를 보내며
모래시계
지참금과 유산
더 이상 종교의 자유를 탄압하지 말라!
인도 땅에도 봄은 오는가?
지금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
아프게 탄생한 영성훈련 교재
불가촉천민 가족의 죽음



06 새날


결심
가지 않는 길
홈커밍 Homecoming
마지막 꿈 1
마지막 꿈 2


한마디
제자들을 보내며
험한 길 지나서
돌아가리라
교회를 위하여
꿀벌
플루메리아 Plumeria
새날
위기
추수의 때
코끼리와 카스트제도
일어나라!
성탄절과 아이스 티 Ice Tea
생명 살리는 도구로 쓰임받기 원합니다.
안식년을 맞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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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친구 소개

인도친구는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과(Th.B)와
신학대학원(M.Div 논문 : 남미기초공동체와 농어촌선교)에서 공부를 하고
지리산 골짜기와 남쪽 바닷가 끝 마을에서
농어촌 선교를 위하여 젊은 시절을 살았다.

풀러신학교(Fuller Theological Seminary D.Min 수료)
박사과정 논문을 쓰다가 소명의 땅 인도로 갔다.

인도친구가 되어 히말라야를 바라보며 멍에를 메고
16년째 복음의 쟁기질을 하며 살고 있다.

저서로는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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