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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비비어의 임재

더 깊이 만나는 8가지 영성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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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터치북스화살표
저자 존 비비어(John Bevere), 리사 비비어  역자 : 김유태  화살표
출간일 2022-11-11
ISBN 9791185098500
쪽수 296
크기 147 * 220

상세정보




* 스테디셀러 10주년 기념 리커버판 *

존 비비어와 함께 떠나는 ‘하나님의 임재연습’.


‘나는 오늘도 하나님의 임재를 갈망한다.’


하나님, 목마릅니다!

당신을 내게 채워주소서!
           

                              
■ 책 소개

하나님의 임재 안에 머물러 있는 성도야말로 사탄에게는 가장 큰 골칫거리다. 이 책의 목적은 마음속 깊은 곳을 성찰함으로 숨어 있는 장애물들을 발견하도록 돕는 데 있다. 우리는 이 ‘장애물 속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누리며 연습하는 방법을 배워갈 것이다. 그리고 상황에 맞는 영성훈련을 통해 그것을 뛰어넘을 수 있는 핵심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을 알게 될 것이다.이 책은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삶 속에서 구체적으로 적용하며, 기도라는 엄청난 무기를 사용하는 방법을 통해 “하나님의 임재”를 보다 깊이 경험하는 길을 보여준다. 하나님과의 더 깊은 임재를 소망하는 이 시대의 진정한 크리스천들에게 든든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님이 임하심은 너희를 시험하고 너희로 경외하여 범죄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니라
출애굽기 20장 20절




■ 본문 중에서

하나님과의 관계는 일련의 규칙이나 규제가 아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는‘마음의 여정’이다. 예수님은 그의 모든 자녀와 친밀한 사랑을 나누기 원하신다. 이런 친밀한 관계가 성립되지 않는 한, 그분의 계명을 지킨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p. 39~40)

용서하지 못하는 자는 그가 하나님께 얼마나 많은 빚을 졌으며 그 빚이 완전히 탕감되었음을 모르는 사람이다. 우리는 하나님께 죄와 반역으로 깊은 상처를 안긴 자들이었다. 하지만 하나님은 조건 없이 이 모든 죄들과 빚으로부터 우리를 용서하셨다. 그 희생의 대가는 온 우주를 다 주어도 찾을 수 없었기에 예수께서 스스로 당신의 목숨을 내놓으셔야만 했다.
(p. 111)

자아가 아닌 하나님으로 나를 채워가는 부분에 있어‘자신을 어느 위치에 둘 것인가’는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내 마음중심을 하나님께 온전히 내어드리지 않는 한, 그분의 임 재는 방해를 받을 것이다. 판단은 하나님이 하신다. 내가 해야 할 일은 하나님의 임재를 구하는 것뿐이다. (p. 200)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에는 우리의 몸도 변화되어 새로운 모습을 입을 것이다. 이런 계시엔 우리의 마음과 의지가 변화되는 과정이 포함되어 있다. 자아를 섬기는 대신, 창조주이신 하나님께 내어놓고 굴복한다는 것이다.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로 살아가는 것이 이 삶에 있어 핵심이다. 자아 중심의 삶을 극복해 내려면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된 자신을 인식하는 것에서 시작해야 한다. (p. 218)

인류 역사를 살펴보면 하나님의 영광이 인간에 의해 축소되거나, 쉽게 부패하고 공평하지 않은 인간의 기준으로 판단된 경우가 있다. 이는 엄청나게 어리석은 짓이다. 그러나 이런 어처구니없는 일이 심지어 현대 교회에서도 만연되어 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대자연을 보라. 나무의 수많은 잎들도, 새들의 깃털 하나까지도 손수 지으신 그분의 놀라운 솜씨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하나님이 하신 일들의 경이로움에 대해 묵상한다면, 하나님의 크신 영광에 대해 함부로 판단할 수 없을 것이다. (p. 275-276)







목차




들어가는 말

제1부. 메마른 땅을 내가 지날 때에
Day 1 하나님이 침묵하실 때
Day 2 너희가 나를 찾는 까닭은 무엇이냐
Day 3 진리가 주는 자유를 알다
Day 4 혼자서는 할 수 없다
Day 5 시온의 대로를 찾으라


제2부. 순종이라는 자유
Day 6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순종하기
Day 7 하나님께 기꺼이 순종하기
Day 8 듣지만 말고 순종하라
Day 9 순종의 기쁨
Day 10 먼저 네 눈의 들보를 빼어라


제3부. 예수님처럼 용서하기
Day 11 용서의 기초
Day 12 하나님의 자비를 확대할 기회
Day 13 사랑을 심으면 사랑이 나고
Day 14 빚쟁이에서 자유인으로
Day 15 이같이 한즉 하늘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제4부. 과거와 화해하기
Day 16 과거도 하나님의 작품이다
Day 17 주님의 시간에 뜻을 이루신다
Day 18 근시안을 넘어서
Day 19 과거를 놓아주기
Day 20 과거를 놓아주기 위한 금식


제5부. 하나님께 맡기는 연습
Day 21 “인생은 불공평해”
Day 22 스스로 되갚지 말라
Day 23 쓴 뿌리를 뽑지 않으면
Day 24 깨어짐의 은혜
Day 25 겸손이란 아버지의 손에 심판을 맡기는 것


제6부. 하나님으로 나를 채우다
Day 26 심판은 하나님의 몫
Day 27 제자도의 대가는 우리 인생 전체다
Day 28 마음을 견고한 요새로 만들지 말라
Day 29 그리스도와 연합한 새로운 피조물
Day 30 험담을 피하는 지혜


제7부. 경외: 친밀한 두려움
Day 31 성도의 담대한 부르심
Day 32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Day 33 하나님께 가까이 가라
Day 34 하나님의 방식대로 경외하라
Day 35 시험 통과하기


제8부. 경외: 친밀한 사랑
Day 36 사랑하면 담대해진다
Day 37 크신 하나님을 보라
Day 38 감추어진 보배를 찾는 것 같이
Day 39 주님을 경외하는 자에게 임하는 축복
Day 40 인생의 최종 결론




추천의글


존 비비어(John Bevere) 소개

영적 각성을 촉구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 없이 담대하게 전하는 것으로 유명한 목사. 20종이 넘는 책을 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저자이기도 하다. 그의 책들은 전 세계 129개 언어로 번역되어 수백만 부가 판매됐다.
1979년 퍼듀대학교(Purdue University)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할 당시 예수 그리스도를 ‘주’(主)로 영접했고, 당시 몸담고 있던 사교클럽 학우들을 시작으로 캠퍼스 전역에서 열정적으로 예수님을 전했다. 학창 시절 그의 계획은 졸업한 뒤 명문 대학교에 진학해 MBA(경영학 석사)를 하고, 멋진 여자와 결혼을 하고, 좋은 기업에 취직하는 것이었으나 하나님의 계획은 달랐다. 하나님은 그를 ‘하나님의 사역자’로 부르셨고, 그는 기쁜 마음으로 순종했다. 그리고 지금까지 담대함과 열정을 가지고, 타협 없는 진리를 선포하며 가르치고 있다.
그는 1990년, 제자 훈련을 혁신하고자 아내 리사와 함께 국제 사역 단체인 ‘메신저 인터내셔널’(Messenger International)을 설립했다. 그리스도의 온전한 제자를 양성한다는 열정에서 탄생한 이 단체는 지금까지 전 세계 기독교 사역자들에게 5,600만 건 이상의 다양한 자료를 제공했다. 최근에는 ‘메신저엑스’(MessengerX)라는 앱을 개발해 121개 언어로 번역된 디지털 제자 훈련 자료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현재 230개 국가 2만 개 도시에서 이 앱을 사용하고 있다.
messengerinternationa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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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비비어 소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유명 강사로, 1990년에 남편인 존 비비어와 함께 사역 재단(John Bevere Ministies)을 설립했다. 리사는 오늘도 전 세계를 순회하며 강연과 유럽 전역으로 전파되는 '메신저' 라는 방송선교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는 「내면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라」「진정한 여성의 가치는 어디에」「몸무게로 인간성을 논하지 말자」「여자들이여! 전투하라」「키스하고 나서 울리지 말라」「화는 낼지언정 폭발하지는 말자」등 책, 오디오 CD, VHS, DVD 커리큘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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